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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31 23:00
오늘의 추천곡, 둘다섯
 글쓴이 : 날으는황웅
조회 : 264  

"일년 선후배 사이였던 이두진과 오세복이 대학시절인 1973년에 결성한 듀엣으로
70년대 포크 음악이 한창 붐을 이룰 때 '긴 머리 소녀'를 비롯해'얼룩 고무신', '눈이 큰 아이', 
'밤배' 등을 불러 크게 히트 시켰다.
둘다섯이란 이름은 두 사람의 성(姓)인 '이'와 '오'에서 따서 만든 것이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Life in Pine Hill

오랫만에 올려보는 오늘의 추천곡은 남성듀오 둘다섯입니다. 
70년대 포크송의 전성기시절에 만들어진 많은 가수들중에 둘다섯은 
어른들의(5~60대생)동화같은 서정적인 가사와 포크적인 멜로디로 
그세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먼훗날'  '긴머리소녀'  '밤배'  '눈이 큰아이' 4곡으로 추억여행을 가보시죠. ㅎㅎㅎ


< 먼 훗 날 >




 < 긴머리소녀>



< 밤  배 >



<눈이 큰아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토왜들의 흔적을 지워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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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빠 20-08-01 01:40
   
아.. 이 엉아들이부른 노래구낭...

잘들었슴돠...

눈이 큰 아이~~!

근데 이엉아들은 눈이 작네 ㅋㅋ
     
날으는황웅 20-08-01 18:12
   
ㅋㅋㅋ 저도 보자마자 딱 그생각 했는데 ㅋㅋㅋㅋ
     
오늘비와 20-08-01 18:46
   
저돜ㅋㅋㅋㅋ
보미왔니 20-08-02 06:35
   
밤배... 제가 이 노래를 안다는거십니다~~

무섭지도~~~~ 않은가바아~~~~

아빠 덕분이죠~~
magic 20-08-02 17:48
   
우리 때는 '눈깔 큰 아이'라고 불렀는디.
magic 20-08-02 18:06
   
70년대 장발 단속이 심하던 시절, 머리를 기르고 기타 들고 다녔던 오세복과 이두진이 걸어가는데, 어느 팬이 '둘다섯!'하고 외치자, 경찰이 서라고 한 줄 알고 줄행랑 쳤다는 일화가 있었읍니다. (둘다섯 --> 둘 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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