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9-10-15 08:02
당일치기로 가볍게 떠나기 좋은 당진 여행!
 글쓴이 : 러키가이
조회 : 774  


당일치기로 가볍게 떠나기 좋은 당진 여행!


선선한 날씨인 요즘,  부담 없이, 짐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여행은 바로 '당일치기 여행'인데요. 
하루 만에 여러 여행 코스를 돌아다니고 나면 알찬 여행이 된 듯한 성취감이 들곤 한답니다.  당진은 충청남도 서북단에 위치해있어  수도권이나 중부지방에서 하루 만에 갔다 오기 딱 좋은 지역이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그렇다면 하루 만에 당진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당진 당일치기 코스, 공개합니다!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는 당진에서 푸르른 하늘과 초록빛의 자연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푸른 초원에서 느낄 수 있는 목가적인 풍경과 소와 함께하는 체험의 장이기도 한데요. 이곳에서는 소젖을 직접 짜 볼 수도 있고, 직접 소에게 풀과 사료를 먹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스크림,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게 매력이랍니다.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꼬릿꼬릿한 냄새 탓에 입장할 때엔 손으로 코를 막고 들어갈지라도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을 한 바퀴 돌고 나면 이곳의 동물들과 친화되어 거부감 없는 냄새가 된답니다. 소, 양, 말, 타조 등 정말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 갔다 오니 더 많은 동물들과 친근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은 다양한 편의 시설과 체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30만 평(100ha)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목장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낙농 체험시설뿐만 아니라 야생화 정원, 영산홍 동산, 드레스 가든, 포도덩굴 등 매우 다양한 식물들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계절에 따라 양몰이 쇼, 청보리밭 등 볼거리가 많으니 참고하여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위치 : 충남 예산군 고덕면 상몽2길 231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문의 : 041-356-3154
입장료 : 성인(11,000원), 소인(8,000원)
운영시간 : 매일 10:00 - 18:00(하절기)
매일 10:00 - 17:00(동절기)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은 1993년 폐교한 유동 초등학교 건물을 활용하여 만든 미술관인데요. 들어서자마자 미술관을 뒤덮고 있는 초록빛의 담쟁이덩굴 덕분에 카메라를 들게 만든 곳이랍니다. 2010년부터 미술관으로 등록된 이곳, 아미미술관의 아미(ami)는 프랑스어로 '친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누구나 이 미술관의 친구가 될 수 있을 만큼 설명, 전시가 잘 되어 있어 친근감이 느껴지는 미술관이랍니다.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에서는 시기별로 전시하고 있는 작품이 변경됩니다. 현재는 최하진 작가의 <Hajin's Diary>와 권민정 외 여러 작가들의 <2019 현대미술 경향 읽기>가 전시되고 있는데요. 어려운 주제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 작품이기 때문에 가볍고 기분 좋게 감상하고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아미미술관
특히 미술관 안에서는 창밖에 비친 담쟁이덩굴이 햇빛을 받아 형광빛을 보이는 듯한 느낌의 사진을 찍기 좋으니 참고해주세요!
아미미술관
아미미술관
위치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문의 : 041-353-1555
운영시간 : 매일 10:00-18:00
입장료 : 성인(5,000원), 24개월~청소년(3,000원), 70세 경로, 장애인, 군인(3,000원)
홈페이지 : http://amiart.co.kr
주의사항 : 13세 미만 어린이는 1인당 성인 보호자 1인 동행입장해야 가능합니다. 
* 홈페이지 내 관람 예절을 참고해주세요!
갯마을조개구이
갯마을조개구이
당진은 바다에 면한 해안지방이어서 바다를 접하기도 좋은 관광지입니다. 삽교호 부근에 들어서자마자 정겨운 바다 냄새가 코를 자극하는데요~ 당진은 매년 10월 초순경 조개구이를 주제로 축제가 개최될 정도로 조개구이가 유명한 곳이라서 조개구이를 먹어보았습니다! 조개구이 종류로는 키조개, 가리비, 피조개, 소라, 홍합 등 다양한 종류가 나옵니다. 통통한 조갯살 위에 마늘과 고추를 작게 썰고 모짜렐라 치즈를 한 꼬집 올려 구워주면 더 맛있게 즐기실 수 있어요 :)
갯마을조개구이
갯마을조개구이
토실토실한 조갯살을 먹으며 바다 내음을 느끼고, 톡톡 터지는 알밥과 쫄깃쫄깃한 모둠 회, 마지막엔 얼큰하고 뜨뜻한 매운탕까지 알차게 먹었는데도 2명에 6만 원으로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갯마을 조개구이에서는 콘치즈, 미역국, 양념돼지고기 등 밑반찬도 푸짐하고 인심도 좋은 식당이라 추천합니다!
갯마을조개구이
갯마을조개구이
위치 :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82-1
문의 : 041-363-4640
영업시간 : 매일 09:00 - 01:00
메뉴 : 조개구이, 대하구이, 모둠 회 등
삽교호 놀이공원
삽교호 놀이공원
당진 당일치기 여행 코스의 마지막 관광지는 당진 야경의 끝판왕! 삽교호 놀이공원인데요. 거대한 무지갯빛 관람차에 눈이 멀어 발걸음이 절로 향한 곳이랍니다. 조개구이를 먹은 삽교호 부근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도보로도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저녁 식사 마치고 소화시킬 겸 잠시 들리기 딱 좋은 곳이랍니다. 자유이용권 형식이 아닌, 놀이기구 1대당 4,500원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어 마지막 코스로 추천합니다!
삽교호 놀이공원
대형 테마파크가 아닌 지역의 소규모 놀이공원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이기도 한데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대관람차와 회전목마의 모습이 약간의 정복고풍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시키는 덕분인지 커플들이 스냅사진을 찍으러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살짝 노을이 질 때 방문하면 하늘의 형광 주황빛과 삽교호 놀이동산의 붉은 놀이기구가 어우러져 너무 예쁜 색감의 사진을 담을 수 있답니다.
삽교호 놀이공원
삽교호 놀이공원에는 범퍼카, 디스코 팡팡, 바이킹, 회전목마, 스페이스 샷(자이로드롭과 유사) 등 작은 규모와 다르게 알차고 흥미로운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는 바이킹을 타보았는데 그동안 살면서 탔던 바이킹 중 가장 스릴 있고 재밌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성비 좋은 삽교호 놀이공원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당진의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삽교호 놀이공원
위치 :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3길 15 삽교호놀이동산
문의 : 041-363-4589
운영시간 : 10:00 ~ 22:00, 토요일은 23시까지
이용요금 : 1기종 대인(중학생 이상) 4,500원, 1기종 소인(초등학생 이상) 3,500원
*대관람차는 대인 6,000원, 소인 4,000원
보기만 해도 알찬 당진 여행 코스. 지금 바로 떠나고 싶지 않나요?
가끔은 철저히 계획 세우는 여행은 잠시 내려두고 짐 챙길 필요 없이, 숙소 알아볼 필요 없는 마음 편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보세요!
지금까지 빈손으로 가서 행복한 마음을 얻어오는 당진 당일치기 여행 코스였습니다 :)

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 SNS
글, 사진 : 트래블리더 11기 최지연
https://blog.naver.com/korea_diary/221656958280

※ 위 정보는 2019년 10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20190821수요일 <<<100렙달성>>> 랭킹8위 19시간+47분 -0-v 친게 [러키가이] LUCKY GUY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진빠 19-10-15 09:31
   
복고풍은 좋은데..

정복고풍은 쫌 ㅎㅎ
     
러키가이 19-10-15 09:54
   
아이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시간 29분 양호 ㅋㅋ
 
 
Total 50,49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친목게시판 유저에게 해당되는 제재 사항 (8) 객님 11-09 29484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5) 관리A팀 03-05 100155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20) 관리A팀 09-13 44667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5) 관리A팀 08-22 46413
50494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35) Dominator 11-15 637
50493 펭수 좋아하는 아재들 없어요? (16) 나는자유다 11-15 370
50492 오밤중에 주먹질 했네요..;;; (22) Dominator 11-15 870
50491 역시 자동차를 꾸밀때 가장 즐겁네요. (16) 선괴 11-14 264
50490 블루스? R&B? 잘난체좀 해보겠습니다.ㅋㅋ (30) Dominator 11-13 335
50489 586 삼촌들만 입장 (11) 귀요미지훈 11-13 558
50488 저도 한곡 올리고 퇴장 (4) 러키가이 11-13 137
50487 저도 한곡 올리고 퇴장 (7) Dominator 11-13 153
50486 새벽에 노래한곡(촌팅이님 대타) (9) 아이유짱 11-13 118
50485 기득권 586은 이제 꺼지라구? (27) 아이유짱 11-12 311
50484 오늘은 아재들`감성인가유` (25) 치즈랑 11-12 163
50483 악보 박자쯤은 가볍게 무시하고 부르시는 음유시인... (25) 진빠 11-12 267
50482 여돌 숨겨진 수록 띵곡목록 올려봐요! (5) BarcaLEE 11-12 198
50481 넷플릭스 질렀습니다. (12) 선괴 11-11 709
50480 남자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이세상 2가지 ㅋㅋ (29) 진빠 11-11 829
50479 비도오고 가을이라 음악 몇곡 (5) Dominator 11-11 194
50478 남자심장을 두근거리게하는 이세상 3가지 (7) 대한사나이 11-10 835
50477 일요일 아침~~~ (11) 물망초 11-10 257
50476 엄마가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어서 폴리코사놀 하나 사줬는데 (2) 나는자유다 11-10 613
50475 5년만의 상봉` (23) 치즈랑 11-09 502
50474 조선시대 무과시험 종목 따라하기 (27) 귀요미지훈 11-09 859
50473 아..주사 너무싫으네요 (4) 백전백패 11-09 237
50472 아래에 여성의 군복무문제 말인데요 (16) 대한사나이 11-09 277
50471 쥬스님께 심심한 위로를... (29) 아이유짱 11-09 307
50470 인생 첫 승진? 을 하게될거같습니다. (17) 선괴 11-09 30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