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친목 게시판
 
작성일 : 17-01-12 13:42
안녕. 성부 하느님이야.
 글쓴이 : 성부하느님
조회 : 562  

우리 친구하자!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아기토끼 17-01-12 17:14
 
응>ㅅ<♥제 소원 꼭 이뤄주세여♥♥
위현 17-01-12 18:53
 
어찌 천주교신자인 제가 성부 하느님과 친구를 먹을 수 있단 말입니까 ㅠㅠ
뿡뿡이 17-01-12 19:49
 
하나님이라고 안하신 게 다행이네요.
     
아기토끼 17-01-12 20:28
 
ㅋㅋㅋㅋㅋ>ㅁ<
달콤제타냥 17-01-12 20:54
 
미안.. 내가 낯을 가려서ㅠㅠ
     
스테판커리 17-01-12 21:00
 
미녀 달콤님 ㄷㄷㄷ
          
아기토끼 17-01-12 21:00
 
저두 그거 적을려구 햇는뎨,
역시 우린 마음속 쌍듕이>ㅅ<♥
               
스테판커리 17-01-12 21:02
 
가생이 삼대 미녀

후아님 초승달님 달콤님 ㄷㄷㄷ

사실 여기서 얼굴은 후아님만 봄

미남 미니펠레 ㄷㄷㄷ
나무와바람 17-01-12 20:57
 
그래 그럼 그전에 나이부터 좀 알자!
몇살이니?
     
스테판커리 17-01-12 20:58
 
나무형 보다 실제로 저 사람이 나이 많으면 웃길듯 ㅋㅋㅋㅋㅋㅋㅋ
          
아기토끼 17-01-12 21:01
 
ㅋㅋㅋㅋㅋㅋ>ㅁ< 진쨔ㅋㅋㅋㅋㅋㅋㅋ
               
스테판커리 17-01-12 21:03
 
예전에 컬투쇼 사연에서 진상 부리는 할아버지 사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진상 부리는 할아버지가 젊은 여자랑 시비 붙었는데

할아버지:너는 얼마나 똑똑해서 어른에게 말 대답하냐

젊은 여자:서울대 졸업 했는데요

그후로 할아버지 조용했다능 ㅋㅋㅋㅋㅋㅋ
                    
아기토끼 17-01-12 21:04
 
ㅋㅋㅋㅋㅋ>ㅅ<ㅇ ㅏ 할아버지 귀여워!
                         
스테판커리 17-01-12 21:05
 
근데 컬투쇼 사연 개구라 사연이 절반이 넘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스테판커리 17-01-12 21:07
 
하여튼 버스에서 진상 부리는 사람들 나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에휴..
                         
아기토끼 17-01-12 21:09
 
근뎨 어른이 쬼 소리 치고 그러면 진쨔 심장이 막뛰어여 ㅠㅅㅠ
                         
스테판커리 17-01-12 21:12
 
거짓사연인지 모르지만

나도 컬투쇼 예전에 들었지만

할아버지가 버스타자마자 진상짓 (큰소리치기+옆에 사람들 시비걸고 욕하고)

해서 젊은 여자가 그러지 말라고 했데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말대답 이야기 하니

젊은여자가 개인적으로 저 상황에서는 잘한거지..

아무리 나이를 먹고 어른공경도 중요하지만 나이값 못하는 어른들 보면 ㄷㄷㄷ
나무와바람 17-01-12 22:00
 
나이 물어보니 대답을 안하고 종교 게시판으로 튀었네 이그...
     
스테판커리 17-01-12 23:55
 
ㅋㅋㅋㅋㅋ 저사람 근데 만약에

진짜로 나무형이랑 동갑이면 웃길듯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형 우리형이랑 동갑 ㄷㄷㄷ
헬로가생 17-01-12 22:35
 
진짜 어디에나 계신 분이시네...
홍초 17-01-13 00:36
 
가생이에서는 기본 존댓말이 원칙입니다. ^^
돌아온드론 17-01-14 00:51
 
어이쿠야;;ㄷㄷㄷ
 
 
Total 43,6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 간 자극하는 글은 삼가주십시오 (14) 관리A팀 03-05 68693
공지 <공지>비밀 글 자제 바랍니다. (19) 관리A팀 09-13 24992
공지 친목 게시판 이용수칙! (22) 관리A팀 08-22 27863
43607 잡게에 올릴 글을 친게에 올렸군요. 그럴리가 00:21 60
43606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있나요? (14) 스테판커리 02-25 94
43605 파이널블레이드 드디어 모바일게임 인기 1위 찍었군요 (2) 무무자나 02-23 508
43604 옷 사야하는데..미루고 미루니 벌써 2월이네요 (3) roggo 02-23 242
43603 에이잉 BTS 때문에 (4) 위현 02-23 604
43602 하필 비오는 날 (7) Severus 02-22 237
43601 눈이 엄청 오는군요 ㄷㄷㄷ (8) 스테판커리 02-22 698
43600 원숭이에게 마술을 보여주었더니... (2) 귀요미지훈 02-21 931
43599 블박으로 본 세상...~~ (4) 선괴 02-21 396
43598 자주 보면 좋은 명언이라고 합니다 (2) 무무자나 02-21 1312
43597 여러가지 일을 해보니 (10) Severus 02-20 365
43596 아, 신호위반을 하고말았습니다.... ㅎㅎㅎㅎㅎ;;; (6) 선괴 02-20 580
43595 오늘 저녁엔 쐬주 한잔 해야겠네요. (7) 귀요미지훈 02-20 276
43594 바람아 멈추어 다오~~~~~~~~~~ (4) 스테판커리 02-20 215
43593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 "빤부리" (10) 귀요미지훈 02-20 632
43592 오랜만에 이 곡이 생각이 나네요. (8) 귀요미지훈 02-20 143
43591 내일 갑니다~ ^^ (7) 나무와바람 02-19 198
43590 다이어트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5) 나이팅 02-19 237
43589 주말이라서 그런지 조용+썰렁 하군요 ㄷㄷㄷ (20) 스테판커리 02-19 196
43588 출첵 개근 2,500일 신고하고 갑니다 (25) IceMan 02-18 296
43587 오랜만에 로그인했네요 ㅎ (4) roggo 02-17 180
43586 겨울비가 내리는군요 ㄷㄷㄷ (14) 스테판커리 02-16 360
43585 집에 돌아왔을 때 이렇게 반겨주면 좋겠네요. (11) 귀요미지훈 02-16 452
43584 가끔 남기는 흔적 (13) 통통통 02-15 370
43583 [먹거리 질문] 양파싹 생으로 먹으도 될까요? (6) 아날로그 02-15 53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