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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7 12:48
[유럽] 프랑스-이탈리아 국경을 넘으려던 이주민들, 경찰에게 인종프레임을 씌우고 공격하다
 글쓴이 : 나는자유다
조회 : 7,859  
   https://voiceofeurope.com/2019/07/migrants-claim-french-border-police-…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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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nts who’ve been forced across the Franco-Italian border have accused the French police of being racists and treating them badly.

Reporters from the Italian newspaper Il Giornale spoke with several migrants along the border including a man named Hamid who claimed that French police had forced him back across the border into Italy while hurling insults at him.

Hamid told reporters, “When the French police understood that I am Algerian, they started insulting me in Arabic.”

“They told me ‘Fuck your mother’. They are racists,” he added.

A report from France’s National Borders Assistance for Foreigners (Anafé) has also accused the police of racism claiming that train “passengers are subdivided and selected on the basis of ‘external’ signs, such as skin color, ‘smell’, clothing”.

The report also accuses the police of “asking for the documents only to people with physical traits that may suggest that they originate from African or Middle East countries.”

Reporters from Il Giornale also spoke to a man named Daren who lives in the border town of Ventimiglia who happened to be detained by French police for the reason that he looked like he might be a migrant.

“I live in Ventimiglia with my family I was just going to do a concert. I’m a singer,” he told reporters.

These latest reports follow another Il Giornale report from October of 2018 which confirmed that French police were driving across the border into Italy and dropping off migrants in the town of Claviere.

After hearing about it, Italy’s interior minister Matteo Salvini slammed the French, saying: “What happened to Claviere is an unprecedented offense against our country.”

In a letter sent to France’s interior minister Christophe Castaner, Matteo Salvini stated that Italy would no longer be Europe’s dumping ground for migrants, writing: “The choices made only in Paris and Berlin are enough, Italy is no longer willing to accept all immigrants arriving in Europe.”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를 월경하려던 이주민들이 프랑스 경찰을 인종주의자로 매도하고 그들에게 거칠게 굴었습니다.

이탈리아 일간지 Il Giornale의 기자들은 Hamid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성과 국경을 따라가던 여러 이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프랑스 경찰이 그에게 모욕감을 안겨주며 이탈리아로 되돌려보냈다고 주장합니다.

Hamid는 기자에게 "프랑스 경찰은 내가 알제리인인 것을 알아채자 아랍어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Fuck your mother'이라 말했습니다. 그들은 인종차별주의자예요."

프랑스 National Borders Assistance에서는 "열차 승객들을 피부색과 냄새, 옷차림 등 외부 표식을 근거로 구분되고 선택된다"고 주장하며 프랑스 경찰을 고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경찰이 '아프리카나 중동 국가 출신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특징을 가진 이들에게만 서류를 요구한다"고 비난했습니다.

Il Giornale의 기자들은 또한 이주민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프랑스 경찰에 의해 우연히 억류된 경험이 벤티밀리아 국경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Daren이라는 남성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기자들에게 "저는 벤디밀리아에서 가족들과 살고 있으며, 막 콘서트에 참여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가수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Il Giornale의 또 다른 최근 소식들을 살펴보면 2018년 10월 프랑스 경찰이 국경을 넘어 이탈리아로 진입하여 Claviere마을에 이주민들을 내려준 사건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이탈리아 마테오 살비니 내무장관은 "Claviere에서 일어난 일은 이탈리아를 상대로 한 전대미문의 범죄"라고 밝히며 프랑스를 비난했습니다.

한편 살비니 내무장관은 프랑스 내무장관 Christophe Castaner에게 보낸 서한에 "파리와 베를린에서만 행해진 선택은 충분하고 이탈리아는 더 이상 유럽에 도착하는 모든 이주민들을 받아들일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번역: Voice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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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간 19-08-10 09:47
   
너희도 종교차별하잖아...
다른종교는 인정않고 오로지 마호멧외에는 척결대상이면서, 인종차별 운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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