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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3 19:22
[유럽] 스웨덴 동급생을 살해한 에리트레아 출신 이주민, 복역 후 에 강제 추방이 불투명 하다.
 글쓴이 : 나는자유다
조회 : 8,027  
   https://voiceofeurope.com/2019/07/north-african-migrant-claiming-to-be…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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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wedish judge has sentenced a migrant from Eritrea claiming to be a 16-years-old to seven years in prison followed by deportation for the murder of a 15-year-old Swedish classmate.

The murder which occurred in February, happened when the migrant and the victim who had previously been his friend got into a fight, and while they were fighting the migrant ending up strangling the 15-year-old to death, Nyheter Idag reports.

The migrant claims he didn’t murder the teenage boy on purpose.

After the teen had died, the migrant then proceeded to empty the victim’s pockets and took pictures of the body on his cell phone which he ended up deleting the next day. Unfortunately for him, the photos were able to be recovered by forensic experts during the investigation of the murder.

Although the family of the murdered teen reported their son missing two days after the murder, the body wasn’t found until February 13th after the Eritrean migrant admitted what had happened to one of his friends. The migrant was arrested later that day after the friend passed the information on to his parents who then contacted police.

While the migrant insists that he killed the teen by accident, the court found that it was likely intentional since he looted the body and took photographs. Furthermore, trial witnesses also testified that the Eritrean migrant had threated to kill to the 15-year-old in the past.

Despite the Eritrean maintaining that he was only 16-years-old, medical examinations suggest that he’s at least 18-years-old while a witnesses have claimed that he’s as old as 21.

It’s uncertain as to whether or not the murderer can be deported after he serves his sentence since the Swedish government often refuse to deport migrants back to Eritrea if they’ve applied for asylum.

The verdict in the case comes just months after an underage migrant from Afghanistan living in Sweden was found guilty of attempted murder. Upon being convicted the migrant teen requested to be returned to Afghanistan due to his guilt for stabbing the victim.

According to a report from last month, 90 percent of Moroccan migrants in Sweden who claim to be underage were over the age of 18.

스웨덴 법원은 자신이 16세라고 주장하는 에리트레아 출신 이주민에게 15세의 스웨덴 동급생을 살해한 죄목으로 징역 7년과 국외추방을 선고했습니다.

Nyheter Idag 보도에 따르면 이 살인사건은 지난 2월에 발생했으며, 피고인과 그의 친구였던 피해자가 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고인이 피해자를 목졸라 살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고인은 그가 고의로 피해자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자가 사망한 후, 피고인은 희생자의 주머니를 비우기 시작했고, 그 다음날 결국엔 삭제된 시신의 사진을 휴대전화로 찍었습니다. 그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그 사진들은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가운데 법의학 전문가들에 의해 복원될 수 있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은 살해되고 이틀 후에 아들이 실종됐다고 신고했지만 에리트레아 출신의 이주민이 한 친구에게 발생한 사건에 대해 시인한 후 2월 13일이 되어서야 시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피고인은 그 날 늦게 체포되었는데, 그 친구가 그의 부모님에게 정보를 넘겨주고 나서 경찰에 연락이 됐습니다.

살인을 저지른 이 이주민은 우연히 살해한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에서는 그가 시신을 약탈하고 사진을 찍었기 때문에 의도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게다가 재판에 선 증인들은 이 이주민이 과거에도 15세의 피해자에게 죽이겠다는 위협을 해왔다고 증언했습니다.

피고인 본인이 16세 밖에 되지 않았다고 일관되게 증언함에도 불구하고 건강검진을 통해 그가 최소한 18세임을 알 수 있으며 어떤 증인들은 그가 21세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스웨덴 정부는 종종 난민신청을 하는 경우, 에리트레아로 다시 이주하는 것을 거부하기 때문에 그가 복역한 후 추방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불분명합니다.

이 사건의 판결은 스웨덴에 거주하는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한 미성년자가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지 불과 몇 달 후에 나온 것입니다. 유죄판결을 받자마자 그 이주민 청소년은 희생자를 칼로 찌른 죄로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갈 것을 요구받았습니다.

지난 달 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미성년자라고 주장하는 스웨덴 내 모로코 출신 이주민 가운데 90%가 18세 이상이었습니다.









번역:Voice of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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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orn 19-07-28 00:06
   
동화가 현실에 펼쳐지면 지옥이 된다는걸 알게 되기 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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