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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7 11:00
[미국]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을 찾기 위해서는 위치 뿐 아니라, 행성의 기울기도 고려해야 한다
 글쓴이 : 히스토리2
조회 : 6,954  
   http://www.newsweek.com/alien-planets-tilt-could-kill-life-even-habita… [18]

Despite the real estate adage, location isn't everything, at least not when it comes to making planets fit for life.

That's the finding of a new paper accepted for publication in The Astronomical Journal. The study looked at how a second planetary trait—the tilt of its axis—inflences its climate.

While you may not know it by that terminology, you're intimately influenced by the tilt of a planet's axis: It's just that trait that gives Earth its seasons. In June, for instance, our axial tilt points the northern hemisphere toward the sun, bringing us summer. Earth's axial tilt is relatively mild at 23.5 degrees, although it may not feel that way at the height of whichever season you dislike most.

But other planets are much more tilted—Uranus is essentially lying on its side. And planets in other solar systems also come at a variety of angles. So the team behind the new paper wondered whether that might change how temperate they were.

They focused on planets in the so-called habitable zone: far enough from their sun that they can hold liquid water on their surface, but not so far away that any water would freeze. In addition to axial tilt, they also considered how the shape of a planet's orbit—more circular or more oval—could impact its climate.

The new study focuses on planets orbiting what's known as "G type" stars, the class that includes our own sun. It built a model of how ice sheets would grow and shrink for planets in the habitable zones of these stars, given a range of different orbital characteristics.

And the authors found that those characteristics really matter—in fact, that they might make planets that just by distance should be habitable too cold for life to survive.

위치가 모든 것이라는, 부동산 업계의 격언에도 불구하고, 생명체에게 있어서, 행성의 위치는 모든 것은 아니다. 최소한 행성에서 살기에 적합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The 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 된 새로운 논문이다. 이 연구는 두 번째 행성 특성 (축의 기울기)이 어떻게 기후를 만드는지를 알려준다.

당신이 그 용어로 그것을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기후는 행성 축의 기울기에 밀접하게 영향을받는다 : 그것은 지구에 계절을 주는 특성이다. 예를 들어, 6 월에는 축 방향 기울기가 북반구를 태양쪽으로 향하게하여 여름을 가져온다. 지구의 축 방향 기울기는 23.5도에서는 비교적 온화하지만, 당신이 싫어하는 시기가 축의 기굴기가 높은 곳에서는 적당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른 행성들은 훨씬 더 기울어 져 있습니다. 천왕성은 근본적으로 기울어짐이 심하여 아예 누워 있다. 그리고 다른 태양계의 행성들도 다양한 각도로 공전한다. 그래서 새로운 논문을 발표한 팀은 기울기가 생명체에 적합한 온화도를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해했다.

그들은 소위 거주 가능 구역에있는 행성에 초점을 맞췄다.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어 액체 표면에 액체 물을 저장할 수 있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서는 물이 얼지 않이야한다. 축 방향 외에, 그들은 또한 행성 궤도의 모양이 원형이나 타원형 궤도인지도 기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했다.

새로운 연구는 우리 자신의 태양을 포함하는 "G 타입"별으로 알려진 행성 궤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은 서로 다른 궤도 특성의 범위를 고려해, 이 별들의 거주 가능 구역에서 행성위의  얼음(빙하가)이 어떻게 자라고 줄어들 것인지에 대한 모델을 만들었다.

그리고 저자들은 그러한 특성들이 실제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실, 먼 거리의 행성에 생명체가 생존한다는 것은 너무 추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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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에루 18-05-17 14:39
 
저는 온 우주에 지적 생명체는 인간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바로그것 18-05-17 15:24
 
          
베렉투스 18-05-17 15:27
 
저거 접니다.

말 안했나요??
     
돌무더기 18-05-18 00:19
 
저는 우주에 지적 생명체가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인간이 그 증거죠
          
호갱 18-05-18 01:00
 
반경 범위라는게 있죠.

최근 나사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은하는 아주 어립니다.

인간만한 지적 생명체가 나올 확률이라는걸 계산했을때 인간은 상당히 조기의 지적생명체인겁니다.

범위를 넓혀서 우주 전체로 본다면 지적 생명체가 없을 수는 없습니다만

지금 우리가 사는 인간 영역에 활동 가능 or 도달 가능한 지적 생명체는 없는게 거의 맞다고 보여집니다.
          
뜨악 18-05-21 20:03
 
이분은 우주의 규모를 참 가볍게 보시나보군요.
우리 태양이 속한 막대나선은하인 '우리은하'에만 태양과 같은 항성이 최소 천억개로 추산됩니다. 최대 2조개까지도 보구요. 그럼 행성은 얼마나 있을까요? 최소 수조개에서 얼마나 될지 헤아릴수도 없겠죠. 그럼 그중에 생명체가 탄생할수 있는 골디락스 존 안의 행성은?
우리 은하 이쪽에서 저쪽 끝까지 거리만도 10만 광년입니다.
300,000km/s..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 빛이 10만년 날아가야 겨우 우리은하 이쪽에서 저쪽 끝에 도착하는겁니다.
그런 은하들이 모여서 은하군, 그리고 더 거대한 은하단, 그런 은하단이 모여서 초은하단, 그리고 그 은하단들이 모여 만든 구조를 겨우 장님 코끼리 만지듯 더듬어 짐작한게 우주거대구조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그조차도 우주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죠.
왜냐면 우리 인간이 가진 문명으로 측정할수 있는 한계가 거기까지뿐이니까요.
우주가 얼마나 거대하고 거대한지 아무도 짐작조차 못합니다.
빅뱅당시 우리와 반대편으로 뻗어나간 구역의 은하들은 지구에선 영원히 관측할수 없습니다.
빛보다 빠른속도로 멀어지고 - 즉 빛보다 빠른속도로 공간이 확장되고 - 있으니까요.
우리가 관측하는 초기 은하들은 이미 백억년 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즉 그 은하로부터 나온 빛이 백억년동안 날아와 이제야 우리가 볼수있게 되었단 뜻입니다.
그런데 빅뱅초기부터 백수십억년동안 그 끝을 알 수 없는 우주의 어딘가에서 지적생명체가 단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을거라구요?
지적생명체가 탄생할 확률을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라고 합시다.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에 무한대를 곱하면 값이 어떻게 될까요?  무한대이겠죠?
우주의 규모는 무한대로 봐도 됩니다.
그러니 확률로 따져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 역시 무한대죠.
아니 솔직히 말하면 지적 생명체가 한두개정도가 아닌 수를 셀수없을정도로 많이 존재할겁니다.

님께서는 외계인을 우주선 같은 영화에서나 볼만한 그런걸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가까운 항성간의 항행으로 타 지적생명체를 탐사할수 있는 문명수준이면 최소한 태양과 같은 항성이 발산하는 에너지를 다룰 수준이 되야 하고, 타 은하로 이동할 수준이면 우리 은하 중심에 있는 거대블랙홀이 지닌 에너지단위를 다룰 수준이 되야 합니다.
그래야 공간을 구부리든 접든 하죠.
그정도 문명수준이면 지금 우리 기준으로는  거의 신이나 다름없는 정도입니다.
인간의 지적수준으로 그정도 문명을 이룰수 있을지조차 확실하지 않습니다.
자연발생한 지적생명체가 멸망하기 전까지 그정도 문명을 이룰 가능성 역시 매우매우 낮을것이고, 그런 문명을 가진 외계문명이 우리 주변에 존재해서 우리가 그들을 인식할 가능성 역시 매우매우 낮겠죠.

우주에 지적생명체가 존재할수 없으며 그 증거가 인간이라니 참 황당하기도 하고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군요.
     
프리홈 18-05-19 02:00
 
재미로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zqwfNrCo4k (인류의 시작은 외계인이었다)
해서 지구인이 이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객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지요.

성경에 아담과 하와가 결혼후 자녀들을 낳고 이 자녀들이 흩어져 여자와 결혼, 가족을 이루었다 하죠.
이 여자들이 외계인들의 후손일꺼라는 설도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0b6enBdOyvc
(160종 외계인을 연구한 51구역 33년 근무 과학자가 남긴 비밀 기록)

https://www.youtube.com/watch?v=6jTAQlT-Lko (이미 지구에 있는 외계인 10선)
https://www.youtube.com/watch?v=YEb_NQr3osg (고도로 진화한 15가지 외계인 종족과 특징들)

https://www.youtube.com/watch?v=_tIQjh0OmXw (그레이 외계인 인터뷰 #2, 외계인을 고문하여 자백받다. 이 우주의 탄생과 존재의 의미!)
https://www.youtube.com/watch?v=5Mr1jGpkFpY (그레이 외계인에 대한 충격적 진실)

지구인은 3 파장 차원에서 생존하고 있으며 산소를 매개로 생명을 연장하고 산소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고 있다하죠.
타 행성에서 온 고도로 진화된 외계인들이 지구인과 동화되어 살아가고 있는 바, 이들 또한 산소호흡으로 생명이 지구인처럼 점진적으로 단축되었다네요.

타 골디라스존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행성들에는 다른 종류이 외계인들이 각자 살고 있는데 질소나 다른 원소 등을 매개로 생명을 연장하는데 5 파장 차원에서 생존하므로 3 파장 차원인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죠.

차원이 클수록 영적인 수준이 높다하고 텔레파시로 의사소통하며 행성의 중앙지도부에서 무한으로 공급되는 의식주에 풍족하니 범죄조차 없다하죠.

처음엔 수명이 무한대로 길었으나 처한 환경이 변함에 따라 DNA 도 퇴조되어 가기도 하며 행성포화 또는 전쟁을 피해 다른 행성에 거주지를 만들어야 한다네요.
유투브 등에 많은 자료가 있으므로 참조에 도움될 듯.
          
Or가레스 18-05-21 20:07
 
하하 지구에도 혐기성 생물들이 존재합니다
산소가 생존에 필요하지 않는 생물들이에요
뭐 재미로 보라고 하셨는데
후반부를 읽어보니
정작 프리홈님은 재미 수준을 뛰어넘으신거 같네요

너무 이런 내용에 빠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짤끼고 18-05-18 05:29
 
태양같은 항성주위를 도는  행성중 골디락스 존의 행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확률적으로 우리만 산다는건 말이 되질 않아요.
디드 18-05-18 12:36
 
아마 어딘가 살기는 하겠지만,
보기는 힘들겠죠.
지금 영원한 생명이 실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아마 그게 실현되면 사실상 시간이라는 의미가 많은 부분 사라질테니까 뭔가 해볼 이유가 생기긴 하겠네요.
다잇글힘 18-05-18 23:49
 
논문을 대충봐보니 이건 카테고리가 외계행성학이라기보다는 기후학쪽에 가깝네요.

밀란코비치 주기, 궤도촉성, 눈덩이지구 문제를 태양과 비슷한 G형모항성을 둔 다른 행성을 가정해서 시뮬레이션을 해본건데 변화를 준 파라미터는 행성의 이심률과 기울기고.

기존에는 기울기가 커지면 행성의 평균기온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간다는 결과를 도출했엇는데 특정한 기울기를 넘어서면 오히려 평균기온이 급하강해서 눈덩이행성으로 천이가 일어날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이심률 변화도 이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고 있고
노바 18-05-20 19:11
 
확률적으로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존재할수는 있죠.

그런데 우주의 나이가 45억년이란걸 생각해볼때
인간이 과연 10만년이나 제대로 버틸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의 행성을 벗어날 기술과 이를 실행할 능력을 갖추게 될때까지
살아남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우갸갹 18-05-21 00:50
 
지구의 나이 45억년
우주의 나이 137억년 가량
인간이 10만년 이상을 존재할지는 모르지만
10만년 이상 살아남은 종들이 없는 건 아니니 인류도 어느 정도 운이 따른다면 가능할 듯
개인적으로 저 살아있는 동안에 작은 규모의 화성 식민지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누리마루 18-05-21 03:09
 
지적생명체가 있을수도 있지만 만날 확률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도 우주로 튀어나가기 전에 멸망할 확률이 너무 높음
위지공 18-05-21 13:39
 
글쎄요.. 예언일뿐이겠지만 앞으로 4천년이면 인류는 도달할수있는 기술의 끝에달해 우주도 정복한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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