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8-02-27 14:12
[영국] 이혼녀가 왕자의 신부, 영국국교회는 어떻게 할까?
 글쓴이 : 진실게임
조회 : 9,058  
   https://www.msn.com/en-us/lifestyle/whats-hot/church-of-england-has-de… [117]

메건 마클의 이혼경력을 영국국교회는 어떻게 다룰까?


해리 왕자와 그의 짝인 메건 마클이 평범한 결혼을 획책할 리는 없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이번 혼례의 한 측면은 상당히 평범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바로 영국 교회가 신부될 자리의 이전 결혼을 어떻게 다루느냐 하는 측면이다.

왕자의 신부가 과거 트레버 엔글슨과 결혼했던 것이 문제꺼리가 될까요라는 질문에 다가올 왕실 결혼식을 집전할 당사자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아무 문제 없슴요."라고 했다.

(메건 마클(미국 영화배우)과 트레버 엔글슨(미국 영화 프로듀서)은 2013년에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했다.)


"결별한 상대가 살아있는 상태로 하는 결혼식에 대해서도 충분히 경험이 있어요."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영국 국교회 홈피에서는 "영국 교회는 2002년 이후부터 이혼자의 교회 내 결혼을 조건에 부합될 경우 허용하고 있다."고 한다.

서식을 갖춰 성직자에게 이혼이 확실함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홈피에서는 결혼 승인 전에 수 차례의 면담을 성직자가 요청할 수도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대주교가 다가올 혼례식이 "기대가 된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왕자와 신부는 정해진 서류작업을 마친 것이다.

"이 결혼식은 환상적일 겁니다." 



BBJCKR3.jpg

* 영국 국교회는 본래 이혼 때문에 생긴 거 잖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별명없음 18-02-27 15:29
 
헨리8세가 이혼을 불허하는 카톨릭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국 성공회를 만듬..
불짬뽕 18-02-27 19:46
 
메건 시집가면 슈츠는 어찌되는거야;;  왕자비 되어도 연기를 할까요?.. 안하겠죠?
     
바가바드 18-02-28 13:07
 
다음시즌부터 하차한다고 기사를 본거같네요
뭐꼬이떡밥 18-02-27 20:06
 
진정좀 하자 ...

걔가 왕자이긴 하냐?

왕자 아니잖아!
진실게임 18-02-28 13:54
 
프린스 해리는 조선 식으로 하면 "종친군"에 해당되겠네요.
왕세자인 찰스(대군)와 다이애나 사이의 아들이니까...
위에 형이 있으니 적장자(정1품 종친군)도 아니라서 정2품 품계의...

저기서 프린스로 부르니까 일단 우리도 왕자라고 부르는 건데, 서양의 퀸이 우리 왕비와는 좀 다르듯이 프린스도 왕 보담 바로 아래인 계급 정도라 왕가 핏줄이 아닌데 지위가 높은 귀족이 대대로 프린스일 수도 있고...

사실, 우리는 왕자라는 지위가 본래 없어서... 대충 써도 별 상관없겠죠.
     
로비니 18-03-01 03:35
 
좃문가가 이래서 위험한거군요

조선의 품계랑 역는것도 웃기지만 그것마저도 틀렸네요 왕실의 적장자는 대군 후궁의 아들은 군으로 나뉘구요 그것도 초기에나 그랬고 후에 왕자들의 품계는 상향되어서  군이 무품하계 대군이 무품상계입니다. 그리고 찰스와 정식 왕세자비간의 자식 형제인데 무슨 정1품 2품 타령이에요 조선 직급 체계면 같은 품계지 ㅋ

영국식 작위 체계에도 해리 왕자는  [Royal Highness] 라고 전하라는 명칭이 명확히 붙어 있는데 무슨 좆문가 행세인지 ㅋㅋㅋ
          
진실게임 18-03-01 11:48
 
               
로비니 18-03-02 01:14
 
ㅋㅋㅋ 처발리고 나니까 링크라고 위키 수준도 못되는 개인 블로그 자료 가지고 왔는데 그것마저도 제대로 해석 못해서 본인이 삽질했다는 증거가 되네요

[왕세자인 찰스(대군)와 다이애나 사이의 아들이니까...
위에 형이 있으니 적장자(정1품 종친군)도 아니라서 정2품 품계의]

대군(大君):왕과 왕비에게서 태어난 적자. 또는 왕과 왕세자의 형제 

요거 하나만 따져도 얼마나 엉터리로 글 썻는지 알겠죠?  무품계 라서 공주나 빈들이나 정종 1품 2품 따지고 있지 왕자는 그냥 대군 군 이거 뿐입니아 ok?
                    
쿨럭 18-03-02 12:39
 
음 이상한데요. 해리는 제가 이해한바로는 진실님 말씀이 크게 틀린게 없는뎅
로비니님 말씀하고도 크게 벗어나지 않음.

틀린게 있다면 종친..이라는 단어는 그냥 부계의 친족을 의미하는 단어니까
빼는게 맞아보이고. 이건 진실게임님이 종친군이라는 명칭이 따로 있는걸로
착각하신거 같습니다. 하지만 품계에 대해서는..

아버지인 찰스와 그 형제는 무품이 맞으나 찰스의 아들과 그 형제들은
장자(왕세손)가 종1품이고 그외 증자는 정2품이 맞는걸로 보입니다.

근거는
'종1품군(從一品君)은 대군승습적장자(大君承襲嫡長子)의 초수(初授), 정2품군은 세자중자(世子衆子)·대군승습적장손(大君承襲嫡長孫)·왕자군승습적장자(王子君承襲嫡長子)의 초수, 종2품군은 세자중손(世子衆孫)·대군중자승습적장증손(大君衆子承襲嫡長曾孫)·왕자군승습적장손(王子君承襲嫡長孫)의 초수 봉작으로 정하는 한편, 경·윤은 혁파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군 [君]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전 이걸봤네요. 이중 해리는 장자가 아니므로 세자중자에 해당한다고 보이는데요.
그럼 정2품군이 맞는거 같은데요.

즉 결론은. 해리를 조선왕실에 비교하면..
'군 으로 칭하고 품계는 정2품이다. '

라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혹시 잘못이해한부분이 있으면
부연부탁드립니다.
                         
진실게임 18-03-02 22:03
 
종친을 같은 가문 사람이라는 걸로 이해하셨네요.
저기서 종친은 종친부 즉 종실과 같은 의미로 쓴 말입니다. 왕가의 사람들은 종친부라는 관청의 소속인 걸로 압니다.
종친부 소속으로서 군이거나 대군이거나 한 거죠.
 
 
Total 1,87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7967
1874 [중국] 국기 때문에 우승 놓친 中 마라톤 선수...애국주의 논란까지 (19) 외딴마을 11-21 11409
1873 [미국] 유대인 단체 BTS 비난에…팬들 반발 "日 우익 주장 그대로 인용 (27) 희망온도 11-13 23720
1872 [호주] 中정부 외국망 접속코드 달라. 화웨이 압박 (7) TTTTTTT 11-06 10335
1871 [중국] 중국축구서 국가제창 때 움직였다고 징계 (11) kmw7 11-02 10055
1870 [미국] 미국상원, 캐나다에 화웨이5G 장비 탈락 촉구 (44) 오랑꼬레아 10-13 15228
1869 [일본] 이 밑으로는 집을 짓지 마라 (14) 스랜트 09-28 15977
1868 [일본] 국민연금공단 일본전범기업에 5년간 5조원 이상 투자.. 일본 … (17) 복숭아나무 09-16 12129
1867 [동남아] 세계 미남 대회에서 베트남 그랜드 슬램, 4위 차지 (18) 라이프프라 09-13 17820
1866 [동남아] 손흥민과 한국 스타들은 군대에 가는 것을 두려워 하나요? (20) 라이프프라 08-31 25129
1865 [동남아] 베트남 수도 하노이 ' F1 경기 개최' 가능할까? (15) 라이프프라 08-31 13856
1864 [동남아] 박항서감독 5억 포상금 ‘ 베트남축구 ’ 2022년 아시아게임 … (24) 라이프프라 08-28 19606
1863 [동남아] 베트남 비자 발급, 연장에 적신호 켜지나? (31) 라이프프라 08-23 18783
1862 [동남아] 삼성, 베트남 북부에 5조 6,500억 원 투자… 스마트폰 생산 거점… (56) 라이프프라 08-20 16423
1861 [미국] 이라크 난민, 2014년 이라크경찰 살인혐의로 미국서 체포 crocker 08-16 3200
1860 [동남아] 은행 강도에 '플라스틱 총' 사용한 15세 소년 (2) 라이프프라 08-15 4783
1859 [동남아] '휴대폰 번호'가 12억 '헉~…베트남 최고 인기 '… (8) 라이프프라 08-15 6423
1858 [미국] 한국의 K2 전차 - 결국 독일 변속 기술체계로.. [Defense News 기사] (27) 숲속의소녀 08-15 10509
1857 [동남아] 의약품! 기회의 땅에서 절망의 땅..베트남 (10) 라이프프라 08-04 8467
1856 [동남아] '90년 생' 베트남인 한국 화장품으로 성공가도 라이프프라 08-04 11220
1855 [동남아] '중국 한국에서 버린 닭' 베트남에서 특산품으로 팔려 (42) 라이프프라 07-19 24983
1854 [미국] 미-러정상 "항복회담"이라고 트럼프가 비판받다 (6) 가난한서민 07-17 5033
1853 [동남아] 공급 정체로 사이공 시내의 임대료 상승 라이프프라 07-12 6841
1852 [동남아] 1,000억원 대 도박사이트 적발 미모의 운영자에 깜짝 (11) 라이프프라 07-12 11760
1851 [동남아] 부가가치세 0% 베트남이 변한다. (14) 라이프프라 07-04 13235
1850 [미국] LG - 애플에 iPhone X Plus용 OLED Display 공급 (5) 오랑꼬레아 06-29 1075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