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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20 19:21
[일본] "미스 캠퍼스" 최종 6인후보가 알려주는 대학생활
 글쓴이 : 오마이갓
조회 : 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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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캠퍼스" 최종 6인후보가 알려주는 대학생활 <주간 아사히>


각 대학의 미인 대회에서 우승한 80명의 '미스 캠퍼스'중에서 일반인 투표로 일본제일을 결정하는 "Miss of Miss CAMPUS QUEEN"의 최종후보로 뽑힌 6명이 말하는, 요즘의 대학생활. 수험생과 신입생에게는 호기심을, 졸업생이라면 추억이 되살아날지도!


■ 도쿄대학 교양학부 2년 시노하라 리나 Rina Shino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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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 진학을 의식하기 시작한때는 고교수험이 끝난 무렵입니다.

"유명학원의 권유를 받아 이제 대학입시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죠. 주위에 도쿄대학을 의식하고있는 사람이 많았는데."

선택의 폭이 넓다는점에 끌려 문과삼류에 입학했고, 자격을 취득해서 일하고 싶다는 강한생각에 법조계로의 가능성도 염두해두고 싶어서 법대로 진행합니다.

"도쿄대학의 매력은 뛰어난한 사람이 많이있다는 것입니다.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도쿄대학 여학생을 위한 무료신문을 만드는 서클에 들어갔습니다. 미디어는 재미있네요. 캐스터에 관심이 있습니다. 전문분야를 가진뒤에,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만드는 가교가 되고 싶습니다"


■ 릿쿄대학 관광학부 2년 카지 마리코 Mariko Ka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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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해외에서 일하고 있어서 공항의 이용이 많았고, 어릴 때부터 항공사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관광을 배운다면 릿쿄대학이고, 여기서 즐거운 관광을 짜거나하는줄로 생각했죠 하지만 저출산 고령화와 연계된 경제학이나 사회학와 함께 깊이 생각하는군요.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릿쿄대학은 연예인 게스트를 부르는 수업이 많아 강의가 재미있어요.

동아리는 한때 다섯군데도 중복으로 들어가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체육관 부설 수영장에 다니고, 1시간 연속 평영을 합니다. 중학/고교 시절에은 육상을 열심히해서 도쿄 대표도 선발로 뽑힐만큼. 그 체력을 객실 승무원의 업무에 활용하고 싶어합니다.


■ 치바대학 공학부 1년 아사고 아이리 Airi As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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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躰道(다이도우)라고 알고 있습니까? 가라데에 공중제비 백점프 같은 곡예적인 움직임을 가미한 무술입니다. 새로운 권유로 처음 알게되고 입부했습니다. 짤랑짤랑한 동아리는 어려웠기 때문에, 체육회 소속 운동부에서 연습을 일주일에 4회, 3시간씩합니다. 작년 전국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 했거든요. 우승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

도쿄 출생. "절대로 수도권 국립대에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치바 캠퍼스가 넓고 녹색으로 우거진 대학이라는 느낌입니다"

원래 이과과목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물리학의 기초를 배우고 수업을 즐겁게 느끼고 있지만,  "이과의 취업은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장 희망은 신부입니다"


■ 도쿄이과대학 이학부 2년 오사코 미즈키 Mizuki Os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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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대학의 매력은 입지라고 합니다.

카구라 자카에는 맛있는 밥집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식당은 안가고 편의점의 주먹밥으로 때우거나 카구라 자카에서 먹거나중 하나에 입니다 "

응용 화학과에서 백의를 입고 실험안경을 쓰고 실험에 쫓기는 날들.

"고등학교때 강의에서 배운것을 실제로 해보는거에요. 화학반응한 용액이 깨끗한 색상으로 되어있는 것을 볼수있어서 기쁩니다 (웃음). 학과는 100명 정도이고, 실험은 4명씩의 조에서 합니다. 여성의 비율은 40%정도. 물리와 수학과는 다르게 화학은 여성이 많아요. 이과대생은 모두 성실합니다. 미팅을하고 싶었는데 전혀없어요. 주위의 친구들도 하지 않아요. 유감입니다 (웃음) "


■ 리츠메이칸대학 산업사회학부 2년 마츠다 아리사 Arisa Mat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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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리츠메이칸이라는 내부진학학생

"고교시절에는 무엇을 배우고 싶은것이 정해져 있지않았고 폭넓게 배울수 있었으면 좋을것 같아서, 산업사회학부로 왔어요. 다섯가지 전공 (타 대학에서의 학과에 해당)으로 나누어져있고, 복수전공을 한다고해서 전공을 두가지 선택할수도 있구요. 고등학교때는 미디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미디어 사회전공에 들어 갔는데 현대사회 전공수업도 재미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3년에서 세미나에서는 현대사회 쪽을 선택하고 여성의 노동에 대해 배우게되었다. 복수전공의 혜택을 마음껏 받고있습니다.

"장래 희망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미스 캠퍼스 활동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일을 모색 중입니다. 도쿄에 가고싶습니다"


■ 칸사이대학 종합정보학부 2년 시카타 유키코 Yukiko Shik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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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오사카의 칸사이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간칸도리쓰의 다른 3군데는 상당히 점잖은 분위기인데, 간사이 대학은 매우 편안한 분위기. 그래서 지망했습니다"

종합정보 학부에서는 PC를 구사하고, 전문적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포스터를 만드는등 실용적인 수업이 많습니다.

"정보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자격을 취득하고 싶습니다. 제가 배운것을 요구하는 기업에 가고 싶네요. 직종으로는 홍보·선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미스 캠퍼스를 통해 자신을 어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이 회사나 상품의 매력을 호소하는데 이어지지 않을까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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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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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슥 17-03-20 19:24
 
전 그나마... 릿쿄에 한표!
꽃보다소 17-03-20 22:36
 
리나에 한표!!
몽키조련사 17-03-21 00:22
 
리나에 한표 ㅋ
seoljay 17-03-21 07:46
 
멀지않은 미래에 품번으로 재회하게 됩니다.
coming soon~
     
KCX2000 17-03-21 19:40
 
어허 이분 많이 거시기 하셧나보네요
반갑습니다.
늘봄 17-03-21 12:46
 
리나~
하늘나비야 17-03-21 16:50
 
다들 여자들이네요 ... 남학생은 없나요?  뀨~~^^
순대천하 17-03-21 21:11
 
정말 인물이 없긴 없네.
나만바라바 17-03-22 05:33
 
난 트와이스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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