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7-03-19 12:35
[일본] 비행기 이착륙시 승무원이 창문 차양을 열어달라고 하는 이유
 글쓴이 : 오마이갓
조회 : 5,134  

--


a1.png



비행기 이착륙시 승무원이 창문 차양을 열어달라고 하는 이유


비행기 이착륙시 항공사 승무원이 창문의 차양을 열어달라고 승객에게 부탁하는 항공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야간비행 승객을 일으키기 위한것도, 다음 비행에 대비하는 것도 아니고 안전 때문입니다. 

승무원들이 차양을 열어달라는것은 비행기에서 탈출할 필요가 생겼을때 승무원이 외부의 모습을 보이게 해놓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사고의 대부분은 이착륙시에 일어나므로 그때를 대비해 두는것입니다. 외부상황이 보이면 대피유도가 쉽다는것 이외에도, 만일 탈출시에 신속하게 행동할수 있도록 승객의 눈을 햇빛에 익숙하게 해둔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착륙시에 차양을 여는것은 모든 항공사의 방침은 아니지만, 그런 발표를 들었을때는 합당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번역: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토미에 17-03-19 14:56
 
오~ 그런이유가 있었구먼...왜 열어 달라고 하는 것일까 하고 잠시동안 생각했었던적이 여러번.
특급 17-03-19 15:2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 ^
람다제트 17-03-19 21:21
 
오... 저는 그동안 이착륙시에 엔진고장이 잦아서 창문을 열어놓으면 대부분의 창가쪽 승객들이 창문을 보기 때문에 사고원인파악이 쉬워서 그런 줄 알았는데...
 
 
Total 1,80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2) 가생이 11-16 114442
공지 [공지] 번역물 게재시 유의사항 (5) 가생이 11-16 31988
1807 [대만] TWICE 쯔위소감 5개 번역 총망라 ZUGISAHA 12-11 1910
1806 [대만] [2017.12.08] 萌翻天 周子瑜縮小版陪你甜過聖誕 (쯔위 리패키지… ZUGISAHA 12-11 470
1805 [대만] [2017.12.08] TWICE歌曲MV觀看數高 《KNOCK KNOCK》成「2017最高人氣MV… ZUGISAHA 12-11 325
1804 [대만] [2017.12.07] 新歌變主角?一張圖看出子瑜受公司重視 (TWICE 신곡 … (14) ZUGISAHA 12-07 4296
1803 [미국] ABC뉴스, 오보 사과…"트럼프가 러시아와 접촉 지시 사실 아냐" (10) 맹땅 12-03 7856
1802 [대만] 2017 MAMA 일본도쿄 쯔위 소감 (스크립트포함) (3) ZUGISAHA 12-02 7630
1801 [대만] 한국에서 왕보롱이 kbo 진출설에 관한 대만 언론 기사 (9) starboy 11-28 9167
1800 [일본] 수출차에서 방사능 검출 (21) 스랜트 11-23 7979
1799 [일본] 집단 식중독, 적어도 15개 도,현 91 명에 동형 O157 (10) 촌티 11-18 4725
1798 [일본] 기생충 식중독에 패닉- 일본 (19) 스랜트 11-17 7374
1797 [중국] 배틀로얄 게임 장르 관련 중국오락총국 부서 입장표명 (16) 닙코우 10-30 10721
1796 [일본] 독성 잉크로 프린트한 T 셔츠로 인해 107 명 중경상. (27) 촌티 10-13 12553
1795 [일본]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공장 건물에 빗물 누수 (7) 촌티 10-11 6732
1794 [일본] SFTS, 개로부터 주인에게 감염, 세계 최초 확인 (4) 촌티 10-10 4148
1793 [일본] 고베 제강, 데이터 변조 알루미늄 등 제품 납품 (8) 촌티 10-08 3688
1792 [호주] 호주서 중국인들 한국인업체 보이콧 (24) 정욱 09-27 20091
1791 [일본] 야마가타현에서 살모넬라균 14명 감염, 80대 여성 사망 (5) 촌티 09-24 2626
1790 [일본] 중 3 "교과서 이해할 수 없다"25 % ... 독해력 부족 (9) 촌티 09-23 6220
1789 [대만] [2017.09.23] 소리바다어워드 쯔위 소감 스크립트 및 번역 ZUGISAHA 09-23 2662
1788 [대만] [2017.09.22] 子瑜黑bra+網襪全露 螞蟻腰噴鼻血 (쯔위 검은색 브… (1) ZUGISAHA 09-23 2729
1787 [미국] 뇌 속에 숨어있는 다차원 우주.. (12) zone 09-19 8063
1786 [일본] 미쯔비시 버스 잇따라 화재발생, 긴급점검 요청 (4) 촌티 09-16 4796
1785 [일본] 트럼프 씨, 한국을 "구걸하는 것 같다" 비판 (42) 꼬부기님 09-07 16110
1784 [일본] 1,2주 안에 도시바 메모리의 매각상대를 결정하겠다는데 정말? (4) 하나둘넷 09-02 9462
1783 [일본] 배달도시락 110명 식중독증상 (10) 두둠칫 09-02 517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