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HOME > 뉴스 게시판 > 해외뉴스
 
작성일 : 10-11-21 08:03
[미국] 울 추 정말 멎져요. AP 의 기사 올립니다...
 글쓴이 : 흰날
조회 : 6,716  

CLEVELAND 이젠 추신수가 군복무의 걱정에서 벗어나게 됐다.  Cleveland Indian 은 원하는 기간만큼 추신수에게 외야수 유니폼을 입힐수 있게 됐다.  Indian은 금요일 타이완과 경기에서 한국팀이 9-3 승리로 금메달을 획득 함에따라 추신수의 군면제를 기대 하고 있다.

 

우리는 아직 공식적인 통보는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대회의 경험을 토대로 보면 군면제는 확실 합니다. 라고 인디안 GM Chris Antoneti 는 말했습니다.  추 (Scott Boras) 와의 장기 계약은 새로운 구단주가 된 Mark Shapiro 이후 Antonetti 의 최우선 과제중 하나 입니다.  추는 연봉 조정 자격이 있고 4십6만 에서 엄청난 연봉이 인상 올겨울에 인상될 예정이다

 

추신수는 3할의 타율에, 22홈런 22 도루 90 타점을 기록을 가진 인디안의 가장 중요한 선수이다.  그는 .571의 타율과 3개의 홈런 11 타점을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기록했다.

 

꿈을 꾸고 있는거 같아요”” 솔직히 군에 관한걸 생각 않했다면 거짖말 일겁니다.  하지만 그것이 내가 한국 팀에서 뛰고 있는 주된 이유는 아닙니다.  나는 야구를 사랑하고, 내 유니폼 가슴에 태극기가 달려 있을때면 내나라와 내자신이 너무나 자랑 스럽습니다. 라고 추신수는 승리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의 20-30 의 모든 남자는 병역의 의무를 가진다.  추신수 에게도 그것은 피할수 없는 현실 이였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도 한국은 금메달을 쟁취했고 선수들은 병역을 면제 받았지만 추신수는 팔꿈치 수술로 같이 할수 없었다.  저는 함께 할수 없어지만 텔레비전 으로 그모든 게임을 봤습니다.  같이 할수 없던건 슬펐지만 제나라가 너무 자랑 스러 웠습니다."저는 미국을 좋아 합니다.  저는 인디안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로 내나라를 위해 경기 하고 십습니다. 라면 올해 8월 (아시아 게임전) 추는 말했다.

 

 

**너무 멎지게 말하네요 우리추. 중요한 부분 원문 올립니다.

 

"I am kind of dreaming right now," Choo said after the win in Guangzhou, China. "Honestly, if I didn't think about the military service, I might be a liar. But it wasn't the primary reason to join the national team. I love baseball, and whenever I put the national flag on the (uniform) shoulder, I am really proud of my nation and myself."

 

“I watched every game on television and I was happy for my country, but sad I was not there," Choo said in August. "I like America very much. I like the Indians. But I really want to play for my country.”

 

 

Associted Press Nov 20, 2010




번역기자:
해외 네티즌 반응 Copyrights ⓒ 가생이닷컴 &
www.gasengi.com

위 출처만 훼손하지 않으면 재배포 허용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고출 10-11-21 11:26
   
번역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홍초 10-11-22 11:47
   
오웅 멋지다.
싸대기 10-11-22 16:24
   
잘 보고갑니다.
우너 10-11-22 19:36
   
요오오~~추~~
피카츄 10-11-25 18:34
   
잘보고가요
구미 10-12-02 15:54
   
오오~~멋져!!!
근데 글에..오타가 쬐금 있네요 거'짓'말, '멋'지다, 경기하고 '싶'습니다...
....죄송해요^^;;
푸하하합 10-12-06 16:01
   
잘 보고 갑니다ㅓ.
rina 11-01-18 02:02
   
추~~
시간여행 12-01-16 03:57
   
잘 보고 갑니다...
간지의제왕 19-05-17 00:27
   
추~~
 
 
Total 1,96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해외뉴스 게시판입니다. (4) 가생이 11-16 122359
17 [동남아] [속보 로이타 통신] 한국과 말레이시아 FTA 교섭 가능성. (68) 컴맹만세 12-11 18442
16 [일본] 한미 FTA 합의로 일본기업이 절규 (95) 씨벨 12-05 16757
15 [일본] 성범죄피해자 3000명중 4%만 신고 (102) 뽕이 12-03 11245
14 [일본] 영혼능력자의 지시로 살인,방화 (18) 뽕이 11-30 4481
13 [일본] 성우에게 50여차례 부엌칼 보낸 여성체포 (18) 뽕이 11-29 3956
12 [일본] 17세 소년 중3의 여동생 살해… (41) 뽕이 11-25 7110
11 [일본] 재일 한국 여성 아들 "전쟁발발시 죽더라도 싸운다" (49) 파일럿 11-24 9028
10 [일본] 한국에서는 대학합격 선물로 성형이인기 (69) 원숭이니뽕 11-22 5390
9 [미국] 울 추 정말 멎져요. AP 의 기사 올립니다... (10) 흰날 11-21 6717
8 [미국] 금요일 추신수는 자신을 2천 6백만불의 사나이로 만들었다. (12) 흰날 11-20 6140
7 [미국] 추신수, 아시안 게임 금메달 (13) 떡볶이 11-20 5100
6 [미국] USA TODAY 야구, 한국 vs 중국전 기사 (19) 흰날 11-19 6698
5 [일본] <아아티>콜레라 사망1000명을 넘겨, 「UN이 원인」이라고 항… (12) 네루네코 11-17 3995
4 [미국] 이 비행운의 정체는.....? (14) 흰날 11-17 5887
3 [미국] 보잉사의 차세대 여객기 Dreamliner 시험 비행중 비상착륙. (8) 흰날 11-17 4279
2 [일본] 17세女변사,용의자는 언니와 언니의 교제상대 (27) 원숭이니뽕 11-17 7477
 <  71  72  73  74  75  76  77  78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