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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6 07:24
[펌글] (영상) '홈 데뷔전' 이강인, 태극마크는 언제?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238  

  

https://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48&aid=0000259889


개인적  생각입니다.

요즘 의아심을 갖게하는 대표선수 선발,   이강인, 정우영  연령별대표 U20, U23  모두 거치기를 바라면서..

최근 김학범 감독이  U23에  소집 선발한  고등학생 김찬,   A대표에  선발한 조영욱, 김정민을 보면..

이선수들은  왜?     연령별 대표,  연령별  대회를  순서대로 거치지 않아도 되는지?  의문이 가더군요 .


그렇다고,  더좋아 보이지도 않는데...?     특혜 아닌가요?

결과적 으로,   대표선수 선발에 있어   동일 기준 적용 한다고 보기  어려운경우 입니다.


K리그 선수 중심으로   군면제 기회 우선부여,  경기력 관계없이  월반 시키려는 경향있고,  

해외유망주들은  선수 자신의 성장 보다는

대회성적 , 흥행을 위한  불쏘시개로  사용하려는 의도로  비쳐지더군요.


이거  전체적인 밑그림 그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지는......    


대표선수 선발에 있어 차별은,  K리그 활성화 명분으로  포장 될수 있지만

진의는  그들의 부족함을 감추려는 수단일뿐입니다.    


경기외적으로 ,  한국축구 발전에 가장  암적인 부분은,  전문적 지식  능력도없이.. 축구원로라는 이유로 축협, 프로축구 연맹 임원이라고  앉아서   축구행정, 마케팅, 경영   관여 하는것입니다.

축구원로 개인들의 사익추구,  단체 이해관계가,   한국축구 발전보다  우선된 형태라고 보여집니다. 


 일례로,    허정무 전 축협부회장이  K리그 활성화 대책단장을 맡고 있더군요!

 허정무 감독이,  마케팅,  홍보의 전문가 입니까?   IT  산업에 대한 이해 정도는..?

 시대 트렌드에 부합하지 않은  인사 라고 보여집니다.

   

전문성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나는것은

일본축구협회 방송중계권료 매출과  K리그 방송중계권 매출 비교하면  극명하게 알수 있습니다.  

일본은  2조 천억원(10년계약),  K리그는  년 50억 수준?


축구원로로 대표하는 극소수 축구 원로들의 사익축구 형태가,

결과적으로   후배 축구인들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는  방증입니다.

국내지도자 단체, 축구인 단체  스스로  자정작업이 필요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 인가요?

축구원로로서  존중은 해줘야 하지만,   그들이  일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 일입니다.





 K리그 흥행부진의 원인중 하나가,  축구팬들의 문제라고 거론되는  현실이  가장  어이가 없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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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드3 18-12-06 07:44
   
김찬은 또 누구지? 더럽게 장난치네...
신세상 18-12-06 09:43
   
보면 해외파 어린 유망 선수들
은근히 차별 받고 있어요
자기 국내 라인 없으니 ㅜㅜ
축협 sns만 보더라도
국내 리그 선수는 해당소속팀이 직접 댓글 달고 응원 지지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