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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4 19:29
[빙상] 유스올림픽 금메달-시상식까지 유영 선수※풀영상
 글쓴이 : 드라소울
조회 : 1,419  

※한국 최초 유스올림픽 금메달※ 풀영상(프리 경기) 공개!! 

음악 - [Evita](1996) OST 중
Madonna - You Must Love Me 
Madonna - Buenos Aires
Madonna - Don't Cry For Me Argentina

*아래는 올림픽 채널 해설을 유튜브 pamtol5님번역, 댓글 통해 남겨주신 프리 경기 해설 번역본입니다. 

/
"여자싱글 프리 경기 마지막 스케이터가 링크에 들어섭니다.
정말 대단한 선수입니다. 한국의 4회 내셔널 챔피언인 이 선수는 아직 15세입니다. 
올해 (이번 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했고,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포디움에 들었죠.
영화 '에비타'의 사운드트랙 'You Must Love Me'를 배경으로 비교할 수 없는 한국의 유영 선수가 스케이팅을 시작합니다.

이 멋진 프로그램의 첫 점프는 트리플 악셀입니다.
랜딩해냅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를 써야 했지만 3회전 반을 깔끔하게 회전했어요!

러츠와 후속으로 토 룹 점프를 뛰는데 랜딩 공간이 빠듯했어요. 하지만 점프 퀄리티는 따를 선수가 없네요.
엄청난 속도로 랜딩한 룹 점프입니다.
틀림없는 트리플 러츠-오일러-트리플 살코.
더블 악셀-더블 토.
그리고 깜짝 (트리플) 플립.

이건 한국의 유영 선수에게는 꿈의 스케이팅이네요! 믿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침착함을 유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케이팅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점수를 받는다는 측면에서는 마지막으로 스케이팅을 한다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지만 
웜업 후 이렇게 오래 기다리는 상황에서 배짱을 갖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게다가 첫 점프가 가장 배점이 높고 중요한 점프일 때는요.
이 선수가 바로 챔피언입니다, 분명해요.
와우! 정말 대단합니다!
태미 갬빌 코치, 훌륭하게 코칭했어요!
이 선수는 모든 요소를 클린했고, 완벽한 코칭 팀을 두었어요. 
그녀의 프로그램은 쉐린 본이 안무를 했는데요, 정말 훌륭한 안무였어요!

(리플레이)
물론 정말 멋진 안무를 받는다는 것과 올림픽 대회라는 엄청난 압박감 속에서 경기에 나와 
이런 수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첫 점프는 트리플 악셀이었고, 몇 개의 완전한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들도 있었어요. 
3분 30여 초 동안 일말의 주저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수행이었어요. 스핀도 완벽했고, 
기술점은 지붕을 뚫을 듯이 높을 겁니다. 여기서 개인 최고점을 받을 수 있을지가 궁금해집니다.

현재까지 프리 최고점은 141.25점인데요, 작년에 인터내셔널 스케이팅 클래식 대회에서 받았습니다.
총점 개인 최고점은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받은 217.49점이고 물론 여기서 동메달을 땄습니다.
프로그램 말미에 어렵게 랜딩한 더블 악셀에 이어지는 더블 토 점프.
정말 놀랍습니다. 모든 수행 요소에서 대단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이 선수가 (유스) 올림픽 챔피언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 경기 전에 그녀의 목표는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라고 늘 말했었죠.
여러분들은 그녀가 기다리는 메달의 주인공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진실의 순간이 곧 다가옵니다. 그렇습니다. 140.49! 엄청난 점수입니다. 개인 최고점은 아니지만 최고점에 
가까운 점수입니다. 총점 214점. 한국의 유영 선수가 여기 2020 로잔 동계 유스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땁니다! 그녀는 대단한 연기로 기대 이상의 스케이팅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변의 다른 선수들이 침착함을 잃었을 때 침착함을 유지했고, 그런 배짱으로 인생 경기를 펼쳐 보였습니다.
그녀가 이뤄낸 것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아직 15세인데 말이죠.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네요. 한국의 유영 선수가 금메달, 러시아의 크세니아 시니치나가 은메달, 
그리고 안나 프롤로바가 간발의 차이로 동메달을 땁니다.(*유튜브 pamtol5님 번역)
/


쇼트 · 프리 · 시상식 full ver.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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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ㅎ 20-01-14 22:17
   
아시아 선수 최초 유스 올림픽 금메달 축하!!!!!!
이제 15살...김연아선수의 길을 따라 여정이 시작되나요~
피겨에서 애국가와 태극기를 보게 되다니~~~
내손안에 20-01-15 17:45
   
연아가 연지 곤지를 거느렷다면 저아이는 로스께를 좌우로 거느리는군
푸틴아 보고잇나
강탈해간 연아메달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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