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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14 19:49
[격투기] 이소룡 절권도를 말한다
 글쓴이 : 용트림
조회 : 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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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11-03-14 20:26
   
잘봣어요...
skeinlove 11-03-15 00:40
   
절권도의 단점은 킥이죠 힘이 안들어 간답니다

하지만 선제 공격은 월등히 빨라 선빵에는 적절 하죠

태권도의 발차기가 미국방송에서 1등을 먹었죠 카포에라를 제끼고요

즉 허리의 반동을 이용해 킥이 나간다는 겁니다

즉 아웃 파이터란 스타일이죠

하지만 절권도는 인 파이터란 겁니다 

선 빵에선 최고죠

하지만 링위의 경기가 아닌이상 서로 밀착하진 않죠

20~~30멀게는 가까이에선 3~~5미터 떨어져

서로 야리면서 시비를 건다는게 현실입니다ㅅㅅ

자 그럼 실전은 누가 이길까요

정답은 팔길고 힘쎈놈이 이깁니다ㅋㅋㅋㅋ

즉 권법이나 태권도 가라데 이런건 몸의 단련을 위한거지

즉 실전에선 몸빵밖에 안된다는 거지요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참고로 저 격투기 지도교사겸 태권도 3단이지만

존낸 쳐 맞고 다닌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ㅅ

농담이구요 실전엔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ㅅㅅ

이상 젖 절한 러브였습니다 ㅅㅅ
천년여우 11-03-15 03:54
   
이소룡 몸봐 ㅎㄷㄷ
Couhan 11-03-15 08:48
   
그런데 이소룡 자세히 보면 은근히 미남인듯..
바가사리 11-03-15 14:02
   
실전은 무에타이아닌가요?ㅋㅋㅋ
ㄹㅇㄷㄴㄻ 11-03-15 15:06
   
타격기에서 주먹은 권투, 발은 무에타이가 진리.
현대 이종격투기가 증명하고 있음.
이소룡의 절권도 특히 한뼘펀치는
일반인을 상대로 폼잡을 빼고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음.
     
몽상연주가 11-03-16 11:55
   
미국의 어떤프로에서 한뼘펀지의 위력이
약 30km/hr(?)차와 충돌과 맞먹는 위력이라는 본적이 있는데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니.....
그 말씀 경험에서 나오시는 말인가요?
리용쿠르 11-03-15 15:06
   
무에타이 복싱 태권도 레슬링 유도...
결론은 싸움 잘하는 사람이 이김.
영화나 만화와 같이 이뭐병에서 싸움의 달인이 되기란
정말 확률이 낮을듯 하네요 ㅎㅎㅎ
555 11-03-15 22:11
   
실전은 무에타이라고 생각하고...실천하시는 분들.........
..
앞으로 합의금으로 ...집한채 넘기실분들...^^
..
무에타이식으로 싸울일생기는 인생 살면 집안거덜납니다....혹시 싸우게되면..그냥 막싸움하거나...씨름으로 밀치는 정도로 끝내요...
무에타이는..상대 어딘가는 박살낼 목적의 타격이 많습니다..그리고..유도같은것도 시도하지마세요..자칫하다간..죽습니다..
정 싸워야할때는 용기는 가지되...프로는 되지마세요..상대 때릴땐 님도 얻어 맞는것을 원칙으로하세요 ..일방적으로 팰생각하지말고.
고무심장 11-04-03 06:43
   
태권도 운동화 신고 고추 살짝 차버리면 사람도 안죽고 빨리 끝난다고 관장님께서 농담조로 말하신 적이 있었죠
시간여행 12-02-04 09:33
   
글 잘보구 가요~기타스포츠도 흥하길../
스마트MS 12-07-21 13:20
   
ㅋㅋㅋㅋ
雲雀高飛 13-11-05 00:47
   
와 멋진 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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