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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30 17:20
[잡담] 경제발전하면서 민주주의까지 했다면 금상첨화겠죠
 글쓴이 : 국산아몬드
조회 : 2,775  

문제는 장면 내각이 이 어려운 일을 할수 있었냐는 겁니다
우선 장면내각 시대 정치적으로 너무나 혼란기였습니다
4.19혁명을 성공시킨 시민들의 각종 요구가 분출했으나 장면 내각은 해결은 커녕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쓸려갈 뿐이었습니다
장면내각이 만든 경제개발 계획은 중공업 개발 계획이 아니라 고작 "농지개량계획"이었습니다.
그마저도 미국이 자금을 원조해주어야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정권에서 경제발전이 가능했을까요? 민주주의의 발전이 있었을까요?

그 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이었을까요?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린 가난한 조국, 제대로된 시스템, 자원, 자본, 기술 하나 없었고 국민들 마음속에는 할수 없다,절망적 상황이라는 패배의식 뿐인 상황에서 말입니다

바로 이 모든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는 인재가 아니겠습니까? 그 인재들이 국민들의 민생고를 해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인재들이 몰려있던 곳이 군대였습니다
유일하게 규율이 살아있고 미국으로부터 많은 선진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그리고 이승만 정권은 교육받은 풍부한 인재를 유산으로 남겨놓았습니다

그런 인재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으로 일으켜 세운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비록 일부 독재도 있었지만 경제발전의 공이 너무나 크다는 겁니다

그런데 좌파들은 이런 놀라운 업적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정권의 업적을 폄하하기 위해 한국인은 위대하기 때문에 지도자 없이도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한국인들에게 무책임한 허영심을 주입시키고 있는거죠

한국인들이 지도자 없이도 모든 것을 잘해낼 수 있었다면 왜 허무하게 일본에게 병합당했을까요?
왜 이순신 휘하에서는 왜 그 강력했던 수군이 원균휘하에서는 속절없이 전멸 당했을까요?
쌍령 전투, 용인전투에서의 그 처참한 패배는 어떻게 설명할까요?

한국역사에만 봐도 지도자에 따라 역사의 승패가 갈리는 역사를 만드는 수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유독 국가발전에는 뛰어난 지도자 없이도 식민 후진국에서 선진 공업국이 될수 있다는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쉬웠다면 어떻게 대한민국만이 유일하게 식민 후진 농업국가에서 선진국 대열에 참여할 수 있었을까요?
한강의 기적이라고 할 정도의 엄청난 일을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가능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진짜 그렇게 생각합니까?

국내외 모든 이들의 반대했는데도 강력한 의지로 경부고속도로를 만들고 철강산업을 일으키고 조선산업을 일으키는 것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인가요?
패배의식으로 가득찼던 한국인들에게 할수 있다는 신념을 심어주는 것이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인가요?

기적적으로 세종대왕같은 훌륭한 대통령이 20~30년간 연속으로 출현했다면 가능했겠죠.
하지만 확률적으로 가능하냐는 겁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결과적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고 그렇기에 그 당시 국민들이 칭송하는 겁니다

물론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가 나타나도 따르는 국민들이 비루하면 위대한 업적을 만들기는 어렵겠죠
그런면에서 한국인이 뛰어난 건 맞습니다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메야 보배라고 뛰어난 구슬이라도 서로 묶어줄 수 있는 지도력 없이는 무용지물이란 겁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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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틱 20-12-30 17:27
   
경게에서 신분 세탁중이네
     
부르르르 20-12-30 21:19
   
왜산이 동아게에서도 열심히 빨래 돌리고 있다는...
날롱 20-12-30 17:52
   
미친소리하지마시구요.

작금의 개소리는 세계2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논 중공의 1당독재자 시진핑 빨아대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임. 아시겠음?

적어도 짱개놈은 세계2위의 경제대국이라도 만들었지만 박통은 그당시 경제대국 만들어 놈? 이짝도 저짝도 해놓은게 없는 게다짝 독재자일뿐임. ㅇㅋ?
진실게임 20-12-30 17:53
   
국민 대부분이 농민인 나라에서 경지 정리가 당연히 최우선 사업이지.

중화학 공업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호미나 만들던 대장장이 모아서 중화학 공업하나?

박정희도 차관들여와서 외국 기술자 데려다 공장만들고 중화학 공업한다고 설치다가 유가급등에 얻어맞고 경제 박살나니까

못살겠다 물러가라는 데모대 탱크로 깔아뭉갤 작당하다가 총맞았는데...
비알레띠 20-12-30 17:55
   
이야...박지만도 이렇게까진 자기아버지를 안빨아줄듯..ㄷㄷ;
     
우갸갹 20-12-30 19:30
   
ㅋㅋㅋ
로터리파크 20-12-30 18:07
   
그러면서 이 정권의 방역성과는 절대 인정안하지ㅋㅋ정부가 아니라 국민들이 한거라면서ㅋㅋ 경제도 한국이 올해 세계경제규모 9위로 떡상하고 oecd 1위 성장률을 자랑하는데 정부가 잘한게 아니다 ㅇㅈㄹㅋㅋㅋ
 그분들에게는 메르스 감염자수 압도적 세계2위한건 정부가 아니라 국민들이 잘못한탓이고 10년전 이명박 금융위기 극복때 oecd1위 경제성장률한건 정부덕분이고ㅋㅋ
달보드레 20-12-30 18:10
   
개소리는 짧게 좀 쓰지!?
신비루 20-12-30 18:53
   
뇌가 없어
carlitos36 20-12-30 18:54
   
젓 까  베충이
     
carlitos36 20-12-30 18:55
   
아직까지 박정희 빠는 인간이 있네
방긋야옹 20-12-30 19:39
   
다까끼 집권 초반에 얼마나 많은 삽질을 했는지 공부 좀해라...
그 인간은 애시당초 중공업의 중자도 모르던 인간이고 경공업 위주로 발전시킬려고 했던 인간이다
그 인간을 빠느니 차라리 이병철 정주영 같은 기업인들을 빠는게 낫지
븅신 진짜 말이 안 나온다...
온 국민의 희생과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일군 경제 발전을
권력욕에 눈이 멀어 국민을 탄압하던 독재자 새끼한테 갖다 바치지 말란 말이다.
오죽하면 제일 가까이 있던 최측근이 보다 못해 총으로 쏴 죽였겠냐?
킹크림슨 20-12-30 20:16
   
뭔 댕같은 소리를 경제게시판에 장황하게 써놨는지..

독재 안하고도 성공한 나라가 더 많아..


독재 체제하에서 그정도로 발전 시켰으면 국민들이 잘 한 거야.

독재만 아니었음, 이미 오래전에 G7에 들어가 있었어.

금상첨화? 여기다 글 안싸질렀으면 금상첨화였겠다.

정치빼고, 경제문제 진지하게 논의 잘 되고 있었던 게시판인데..
미쳤미쳤어 20-12-30 21:00
   
윗분들 왜산 아몬드 처음 봄????
국산아몬드 20-12-30 22:41
   
이런 좀비같은 것들을 설득시킬려는 내가 그러지
댓글봐도 제대로 된 답변은 없고 죄다 비아냥

할줄 아는게 비아냥뿐인 저급한 놈들이 깨시민인척 ㅎㅎ
역겨운 놈들
     
킹크림슨 20-12-30 23:04
   
니깐게 뭐라고 설득을 해?

딱 봐도 너보다 수준낮은 사람도 없는데..

정게에가면 너랑 수준 맞는 사람 좀 보이더라..

닭의 몰락이라고 그분이나 좀 끌어줘라..
     
방긋야옹 20-12-31 01:51
   
역겨운 버러지 같은 인간...
왜그러고 사냐?
     
2k2h 20-12-31 07:11
   
애비는 부하한테 총 맞아 디지고 딸은 감옥 갔습니다 그게 현실이라구요
박정희,박근혜 빠는 머리로 남들을 [설득]하려고 하니 욕을 쳐먹죠
그냥 똥글 쓰지말고 혼자 빨아요
누가 말리남???
     
carlitos36 20-12-31 10:22
   
에휴 베충이
     
비알레띠 21-01-01 13:41
   
설득할 사안이 아닌데 뭔 설득?

민주주의 사회에서 독재를 비난하는건 당연한거..

다까끼가 경제발전에 기여했다고 치자..

그러면 독재로 발생한 사회적 손실은 누가 책임질거임?

누가보면 다까끼가 세운 나라인줄..ㅎ
유랑선비 20-12-31 04:47
   
근데 그 딸은 감옥 가있지요
신서로77 20-12-31 13:19
   
전부다 뇌피셜이구만 팩트는없고 그냥 니 생각이 대부분인데 뭘로 설득한다는건지...인재들이 군대에만 있다는 망상에는 이거뭐지?..
totos 20-12-31 15:54
   
박정희가 지하경제 자금 땡겨온다고 화폐 개혁하다가 말아먹고, 돈 필요하다고 주식 장난질 치다가 주식 시장 암흑기 온거만 봐도 경제는 X도 모르는 사람이였다는게 증명되는거지.
전두환은 박정희만큼 못했냐?  윤보선은?
그 자리엔 개나소나 다 대통령 해도 박정희 정도의 치적은 얼마든지 쌓을 수 있던 시대거든.
고속도로? 칭찬해야지. 그런데 그걸로 전 국토가 균형 발전 했냐?
박정희 집권 시기엔 전라도가 더 잘 살던 동네였고 평야와 곡창 지대였어.
보릿고개 해결한다며? 그 식량들의 60% 이상이 전라도에서 재배된거야.
당시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경상도에 고속도로를 낸다니깐 반대가 들끓었던거 아니냐.
그렇다고 경상도가 중화학 공업 하기에 알맞은 지역이였냐고?
포항제철 입지 놓고도 내부에서도 반대가 심했잖냐.
개인적인 지역빠심에 한국 경제 정책을 펼친거지.
댓글실명제 20-12-31 19:04
   
박정희가 한국경제를 살렸다는 개소리하는놈들 전부 개소리하는거다~~
새마을.경제개발5개.년계힉 이게 박정희 작품이라고 개가 웃겟다~~
윤보선시절 계획한걸 무식한 박정희가 김종필머리 빌려서 시행한것뿐이지~~
김종필이가 돌대가리 박정희한테 그렇게 해야한다고 한걸 그때는 그것밖에 출구가 없었지~~
박정희는 시대의 매국노요 한국의 철천지 웬수다~~
박정희는 독립운동 자체를 혐오 하였고 일왕한테 혈서로  충성맹세 한자로 많은 독립군들을 때려 잡았다~~
광복후 백선엽 아니였으면 이세상 사람도 아니였다~ 남로당 빨갱이 시키가 지금의 국짐당(전공화당) 이 된것들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중에 공산당원에 가입한놈은 박정희가 유일하다~~
박정희는 공산당을 혐오하는척 하는 이중인간이였을뿐이다~~ 그걸로 정권을 연명했으니 항상 선거철에 북한을 팔았지 그시절 국민이 좀 무식한것이 먹혔들었던거지 하지만 지금은 씨도 안먹힌다~~
물론 지금도 국짐당이 매번 하는것처럼 북한을 팔지만 몇몇 무식한자들 빼곤 통하지도 않는것이다 ~~
점점 더 통하지 않을것이다~~ 국짐당은 그것도 모르고 쇄신을 하지않고 쪽바리들처럼 아나로그에 매달리며 사는 기생충들일뿐이다~~물론 젊은세대도 무식한놈들이 있지만 ~~
     
마술 21-01-03 09:04
   
유튜브를 보니까, 농어촌공사에서나 만드는 물길조성공사를 세네갈 새마을이라고 했어요.

새마을 운동이 거대한 물길조성공사, 이런 공사를 해서 새마을 운동 했다면 칭송받겠지요.
이렇게 새마을 운동을 과장하는 새마을 단체도 없어져야 하고, 새마을 관련 법도 폐기되어야 하죠. 새마을 단체를 유지시키는 것은 나라 세금(월급, 새마을 관련자 장학금)만 축내는 거죠.
ㅋ하하하 20-12-31 21:49
   
일단 그 중공업 정책이 실패했잖어.
애초에 기술도 자본도 없는 농업국가가 중공업부터 시작하면 당연히 망하는 거지만.
자본끌어올려고 화폐개혁하고 주가조작했다가 나라를 거덜낸게 박정희다.
미국이 보다못해 수술들어가면서 경공업위주의 수출주도 국가로 간거고.
참고로 박정희는 수출형이 아니라 내수형으로 가려고 했어 외부간섭받기 싫다고.
미국이 개입안했으면 박정희 모가지가 먼저 날아가거나 우리나라가 남미형 빈국이 됐겠지.

그리고 농지개량계획이 뭐가 문제지?
이런놈들 특징이 산업화가 무슨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연금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임.
산업화의 첫째 필수조건이 식량이다.
수확량을 늘리고, 쌀값을 낮춰야, 노동자 임금을 억제할수 있고 농촌의 노동력이 대거 도시로 유입될수 있으니까.
자원부국이 아닌이상 모든 국가들이 산업화과정에서 거친 필수단계다.
지도자들이 빡대가리라서 괜히 토지분배하고, 농지개량하고 비료공장부터 세우고 보는게 아니야. 

그리고 경부고속도로는 내막을 살펴보면 당시에 반대가 나올수밖에 없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상황에서 1년 예산의 20%를 퍼부었고 (결국 베트남파병비용으로 충당)
언젠가는 필요하다고 해도 당시는 마이카시대도 아니고 트럭도 연비문제로 국도로 충분해서
10년뒤면 몰라도 당장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고
선거에 써먹으려는 악의적 의도가 너무나도 명확했고
선거일정에 맞춘다고 무리한 공사로 수백명이 사망했고
결국 날림공사로 보수비가 건설비의 4배가 들어갔는데 야당에서 반대 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지금 문재인이 이렇게 한다고 해봐라 야당은 커녕 지지자들부터가 미쳤냐고 반대할걸?
돌아온장고 20-12-31 22:29
   
죽은지 벌써 40년이나 됏다 또 소환이냐

인자 편히쉬게 ㄴ놔둬라좀
이름귀찮아 20-12-31 22:30
   
견과류 시키 여기서 놀고 있었네
할게없음 20-12-31 23:32
   
니가 보기엔 여기 사람들이 고집만 피우고 인정을 안 하려는 거 같지? 일반인들이 보기엔 니가 딱 그 포지션임. 세상이 바뀌는데 왜 대가리는 수십년전 그대로일까? 좀 사고방식을 바꿔볼 생각 없음? 나도 3~4년전까진 완전 우파에 가까웠거든? 근데 난 타고나길 사상이 자유로운 사람이라 좌파 우파 왔다갔다 때에 따라 아무런 선입견이나 고집 없이 가능하던데 너는 그게 안되나 봄. 그게 그리 힘든가? 나처럼 사고를 유연하게 좀 해보길 바래. 난 이런 꽉 막힌 사람들 보면 답답해. 2021년인데 오픈 마인드가 힘든가? 왜 자기 방식만 고집하지. 물론 니 이야기대로 박정희라서 발전한 걸 수도 있음. 근데 박정희가 아니였었어도 가능했을 수 있음. 그게 어려움? 그래서 정답이 없는 부분을 떠나서 개인의 과를 따져서 어떤 인간인지 판별하려는 거고 그 부분에서 박정희는 쓰레기다 이거인데 그게 인정하기 그리 힘든가
모니터회원 21-01-01 06:25
   
케네디가 경제자문단 비밀리에 보내줘서 키워준거임.

당시에는 냉전시대인데 공산국가들이 더 잘살던 시대라
미국의 동맹국중 경제적으로 성공한 케이스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였고,
가장 적합한게 우리나라였음.

그래서 비밀리에 경제 자문단도 파견해주고(공산국가에 알려지면 안되니)
다른나라보다 원조도 더 많이 해줬던 것임.

그런데 하는족족 박정희가 말아먹어서 경제 자문단도 무지 빡쳤었다는 보고서가...
그리고 성공한 사업은 박정희가 나서서 자기 치적으로 바꿔버리며 선전해서
경제 자문단을 벙찌게 만들었다고...
무영각 21-01-01 10:42
   
왜산  아몬드,  왜국 사랑  힘내라
좋은 21-01-01 16:20
   
이 주장에 모순이 민주제도 하에서 경제발전을 원햇다면 당연히 민간 장면 정부를 밀었어야 하고 박정희가 군사반란만 일으키지만 않앗어도 미국에 지원은 원 계획대로 장면 정부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원할하게 국제사회의 지원속에 제대로된 민주체제하에 정치 경제발전으로 이루어져 나갔을 기회를 박정희 군사반란후 여러번 삽질하면서 더 늦어진거라 생각함 ㅋ 박정희는 오히려 한국사회의 정치 경제적 발전을 더 늦추고 후퇴시킨 정권이라 생각된단 ㅋ
사람이라우 21-01-01 17:59
   
벌레들 꿈틀 거리는 것 봐라 ㅋㅋㅋ
수염차 21-01-02 00:00
   
반미의 대표주자 다카키 마사오...
이색히 때문에 미슬사거리 지침 아직까지도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이색히 때문에 우라늄 농축협정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잇어....
도대체 18년간 채홍사 운영해서 온나라 이쁜여성 겁탈한것 말고 무슨 업적이 잇다는것인지...ㅉㅉ
룰루랄라 21-01-02 22:32
   
그렇지 너네가 심어논 가카 덕분에 너네 섬나라가 빨대 꼽아 재미 지대로 봤잖아
깍두기 21-01-03 00:03
   
민주정부 하에서 민주주의 발전이 점진적으로 이뤄짐.
민주정부 하에서 대한민국 소프트파워 장착해 점진적으로 발전함.
민주정부 하에서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 상승
IMF이전 대한민국 기업 브랜드 전세계 2,3류 기업 이미지였음.
IMF이후 대한민국 기업 브랜드 글로벌기업 1류로 발돋음하는 계기가 됨. 참고로 민주정부1기 탄생과 맞물림.
대한민국 하드는 지속적 발전으로 세계인정 받아가고 있었고, 소프트 장착이 이뤄진 시점이 김대중 정부임.
대한민국 제품들 한류를 만나 기업제품 및 대한민국 위상이 점진적으로 상호작용을 통해 동반 상승함.
현재 대한민국 위상이 국뽕에 취할만큼 과하게 해석하면 안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대한민국
국격 격하게 상승함.
민주주의 발전에 따른 대한민국 경제도 발전한다는 어떤 학자의 글을 보면서 격하게 느낌.
민주정부 2기 거치며 암흑기 두 정부 긴 터널 빠져나오고 난 상황이 현 상황이라 생각함.
나름 20년 넘게 정치 관심 가져오며 느낀점도 그러함.
30,40대가 문재인정부 콘크리트 지지층이라 수구언론에서 인정하는 이유가 뭐라 생각함?!
우린 아날로그와 디지털 전환기 최전선에 직접 겪으며 정권교체를 이룩했고, 문화산업 및 it산업 태동과 부흥을
직접 겪었던 세대임.
그리고, 무엇보다 민주정부 들어서면서 민주주의 발전과 함께 인권상승 및 비교를 통한 자유를 느낄 수 있었던 세대이기도 함.
민주정부를 거치고 다시 수구세력에게 정권 이양되면서 느꼈던 민주주의 후퇴를 몸소 느끼며 현재 문재인 정부를
겪하게 지지할 수 밖에 없는 근거를 뼈져리게 느낀 결과치라 생각함.
그리고, 우리 세대는 자존감이 드높은 세대였음. 2002월드컵 4강, 한류, IT산업 비약적 발전 및 음악산업 황금기를 거치며 깨달은 세대. 우리 이전 세대들의 패배주의와 달리 우리도 당당히 세계와 견줄 수 있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탑제 가능했던 1세대라 봄.
그런 우리들에게 거짓뉴스로 민주정부 갈라치기 하려는 세력에게 이미 당한 기억을 통해 절대 무너지지 않을거임.
마술 21-01-03 07:20
   
반란군 박정희를 미화시키고 있네. ㅋㅋㅋ
일베충이라서 좌파 좌파하구나.
나는나비다 21-01-11 02:13
   
쿠테타하면 정치적으로 안정화가 될까요? 정치적으로 불안할까요?
쿠테타가 뭔지 모르시는 것 같아서요.
정치가 불안하다고 내말과 다른 사람 다 잡아다가 족쳐서 조용히 하게 하고
언론들 싹다 보도통제 해서 세상 조용한것 처럼 만들어버리면 정치적으로 안정화 된건가요?
눈가리고 내눈엔 해가 안보이니 해가 없는 거다 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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