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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2 03:42
[기타경제] 일본 부채상황과 현대화폐이론
 글쓴이 : 다크드라코
조회 : 4,264  

현대화폐이론(MMT)은 최근에 나온 경제(비주류)이론입니다. 전통적으로 국가 경제가 디플레에 빠지면
금리를 내리고, 인플레가 오면 금리를 올리는 방식으로 국가 경제의 균형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확대되고 복잡해지며, 또는 블랙스완의 돌발 상황(리먼사태, 코로나사태 등)에서 전통 방식이 작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 기존 경제이론으로 현실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결론으로 등장한게 현대화폐이론입니다. 
선진국에 경제위기가 발생해 디플레가 가중될 때, 금리만으로 감당할 수 없으니, 재정도 함께 투입되어야 한다.
하지만 재정을 민간에서 조달하여 투입하면 가뜩이나 부족한 시중 자금이 고갈되니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한다.

금리와 병행해 재정 투입을 통한 시중 자금의 확대로 시장을 안정화시킨다. 이걸 처음 실시한 국가가 일본입니다.
그리고 그 이론적 배경을 제시한 국가가 미국이지요. 일본의 금융시장은 미국의 몰모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극복을 위한 아베노믹스의 국가부채(재정지출 확대) 증가를 통한 경기부양의 시작이죠.

금리는 마이너스, 재정은 적자를 통한 시중자금의 증가로 기업은 투자확대와 인력 확충으로 소비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통해 재정적자를 메꾸는 세수확대를 노린 정책이였습니다. 하지만 재정투입의 자금이 제조기업으로
가지 못하고 금융권으로 유입이 됩니다. 이로써 우리가 잘아는 엔캐리가 완성됩니다. 엔캐리 부연설명 X.

현대화폐이론의 종착역은 인플레 3%와 완전고용(실업률 3%)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재정투입에도 디플레였고
고용률도 경제활성화로 생긴 현상이 아닌 단카이세대 퇴직에 의한 강제 완전고용인 상태입니다. 
디지털 제조업의 몰락과 전통 제조업 중 유일한 자동차(도요타)만 남은 일본으로써 미래가 어둡습니다.

어떤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일본 국채의 90%가 일본 국민이 갖고 있다는 내용은 위 내용을 참조하면
틀리게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면 일본의 적자재정은 무한대인가 라는 질문이 남습니다. 대답은 아니다 입니다. 

일본의 부채가 올해 250%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어나는 문제가 신용평가사의 신용도가
떨어집니다. 국가 신용도가 떨어지면 그 국가에 있는 기업의 신용도도 동조하는 성향이 있죠. 신용도 하락은
금융조달비용 상승을 가져옵니다. 자금조달 비용의 상승은 투자여력의 하락을 가져옵니다. 악순환이죠.

일본은 해외금융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습니다. 그 원천은 무제한 무기한 달러스와프입니다. 일본이 현대화폐이론을 
지금까지 할 수 있는 원천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문제가 아베노믹스의 재정투입이 금융으로 편향돼 일본 경제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제조업 하락, 인건비 하락, 세수축소, 소비세 인상이라는 악순환이 된 배경입니다.

달러스와프에 의한 미국 눈치보기(트럼프의 옥수수강매)는 현재진행형이고 결코 벌어날 수 없는 일본의 족쇄입니다.
일본 재정정책의 실패로 국민의 삶의 질은 나락으로 떨어진지 오래이고, 현대화폐이론으로 일본이란 나라는
생존(제가 보기에 한시적으로) 했지만 그 속에 살고있는 국민은 헬게이트의 끝자락에 놓여 있는 모양새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으셨다면 감사합니다. 이 글은 아래 어떤 님 질문에 대한 답글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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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20-11-12 04:44
   
내용이 비슷하기에
아래에 제 댓글을 퍼와서 여기에도 달아 봅니다.
잘못된 내용은 지적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결국 한 나라의
화폐금융정책을 포함한 경제정책의 생명은
그 경제주체들이나 각국이 인정하는 "신뢰"입니다.

신뢰는
현 경제력수준에도 있는 것이지만, 미래전망이
더욱 더 중요한 것이고
군사력.외교력 등의 거시적인 측면들
산업경쟁력 등의 미시적인 모든 요소들이 다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마치 개인이 개인에게 가지는 그것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 신뢰가 무너지면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끝장나는 것이죠.

무절제한 통화발행은 전통적으로 보면
고물가. 초인프레를 당연히 유발하여
경제가 고꾸라져야 하는 것이고

국채발행도 빚이니까
분명하게 누군가에게 언젠가는 갚아야 하는 빚입니다.
(국채는 일본의 중앙.민간은행, 개인들..이 보유합니다)

그 이자와 원금을 갚기 위하여
역시 또 국채를 발행하여 돌려막기 한다고 할 때
아무리..
현 채무비율이 250%라는 미증유의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
주체들이 안전하다고 믿어주고 다시 국채를 사준다면
그거야 뭐 당장에 문제가 될 건 없습니다.

종국적으로 미래의 어느 한 때  갚아야 할 순간이 올 수 있겠지만
그거야 미래의 일...
일단 버티어 가다가
예를들어 한국전쟁이라도 일어나 주면
울부짓으며 만세를 부르고..이제 일본은 살았다라고 외치면
되는 일이니까요.
(이때 일본도 전쟁으로 위험해지면
 특별법을 발동하여 국채를 무용지물화 시키거나
초인프레를 고의로 유발하거나 해서 그 국채를 쓰레기로 만들든지..
아니면 625 때처럼
군수산업으로 떼돈을 벌어 해결하든지...하면 되니까요)

물론 전혀 돌려막기가 안 될 정도의 규모에 도달하기 전에
사태가 터져야..말이죠.

어쨌든 신뢰만 유지되면 일단은 됩니다.

-----------------------------------------------------------------

그렇다면 도대체 일본의 그 신뢰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일본의 국가경쟁력은
이미 거품경제가 꺼지던 수십년전부터 사라지기 시작했고
현재에는 중국과 한국의 부상에 치여 전통제조업은 물론이고
미래산업에 있어서는 오히려 더욱 더 참담한 몰골을 보이고 있으니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미래전망에서부터..
부정적입니다.
최소한
저 부채수준이 유지될 정도의 경쟁력은 벌써 이미 아닙니다.
(님이 대출담당자라고 생각해 보세요)

.또 누구는 일본의 해외금융자산이 막대한 수준이기에
그래도 괜찮은 거 아니냐고 합니다다만..
해외금융부채수준도 어마 어마하고..

아무리 우겨봐야 민간 기업이 보유한 자산이 정부위기라고 해서
정부 것이 되는 게 절대 아닙니다.
군국주의.전체주의 국가니까..강제로 그런다고 해봐야..
이 놈 돈이(일본기업돈이).. 저 놈 돈(일본국민돈) 되는 것이기도 하고
오히려 돈 빼앗기는
일본기업들은
그야말로 망해야 하는데 왜 그래야 하냐고 떠들겠죠.
오히려
해외은닉목적으로 정.관계나 기업총수들이 어머 어마하게
조세회피지역 등으로 빼돌린 돈들이라서 더욱 더
난망이라고 보아야 하는 겁니다.

.자연재해나 방사능 등의 문제 거론은 ...가혹하기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일본이 무슨 천연자원이라도 있습니까?
오히려 수입국이죠.

.
.

결국 일본경제는 망해도 벌써 망했어야 정상입니다.

무분별한 재정.금융정책( 다 돈 빼먹기 위한 용도가 많은데
그 규모는 흔히 말하는 수십조 수백조수준이 아닙니다.
수십년간을 다 합쳐보면 이건 뭐..몇천조쯤은 가볍게 뛰어넘는다고
봅니다만..물론 증거는 없습니다.)
더해서
해외은닉 등으로 일본.일본인의 피같은 부가 어디론가 다 사라졌습니다.

한국의 적폐세력 즉,
신자유주의자,수꼴 등이 일본을 따라하려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뭐 의원내각제라든지 민영화라든지..뭐 다 그런 필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
상황이
그러함에도 유지되는 일본신용의 본질은
딱 하나입니다.

바로 미국의 대 중국. 구소련전략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그 지정학적인 위치에서 기인하는 자리값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
무제한 무기한 통화스와프를 맺어주면
엔화는 곧 달러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기에 곧바로 안전자산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죠.
엔화에 생명력 즉 신뢰가 불어 넣어진 결과로
엔화가 가치를 얻은 것이죠.
신용이 생긴 것입니다.

물론 그 미국도 일본 지배층들의 그 행태를 다 압니다.
그러나..어마 어마한 규모인 잽머니의 위력은(뒷돈)
모두를 일단은 잠자코 있게 하는 것이죠.
세계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거대하니(이것도 인질효과가 됨)
당장 무조건 멈추라고는 못하고..
양적완화와 그를 통한 환율장난질 등에
서서히 제동을 거는 것이죠.

미국도 국내외로 필요한 돈이 많고
금융위기 등...아찔한 순간들도 많았는데 큰 명분이 따로 필요없이
일본이 저렇게 해서 자금을 조달해 주기도 하고
정책적 협조도 해주고..
무기도 사주기도 하고 뒷돈도 찔러 주니..
일단은 크게 제한을 한꺼번에 걸진 않겠지만

한계치를 이미 초과한 것임은 사실이고
너무 많이 해쳐먹었고, 그 정도가 너무 심하며
무엇보다 왜국이 그걸 협박의 수단으로까지 삼고 있으니..

서서히 조여갈 수밖엔 없는 겁니다.
반드시요..

이제껏
즉 일본떡을 많이 얻어 먹으며..일본편을 많이 들어 주었던 오바마시대가
바이든이후와는.. 같은 민주당이라고 해도
아주 많이 다를 겁니다.
이미 망조거든요...

물론 한꺼번에 죽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일본은 물론 세계대전이라든지 하는 신풍이 불길 고대하는 것이고
그래서 한반도평화를
아주 질색을 하며 싫어하는 것이고
이에 한국 적폐들이 동조하여 같이 거품물며 나대는 것입니다.
     
다크드라코 20-11-12 05:03
   
저와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너무 길지 않게 쓰려고 많은 부분을 생략했습니다.

역시 일본이란 나라는 미점령군에 의한 방패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경제도 규모를 갖추고 있죠.

미국의 출구전략은 서서히 찾아올거라 봅니다. 세계에 미친는 영향력으로 시나브로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간틱 20-11-12 05:53
   
동의합니다.
     
화이팅 20-11-12 09:06
   
7광구에서 석유 시추시 부채 모두 갚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은 한국전쟁 또는 2028년도 7광구 독자 개발을 꿈꿀듯한데...
          
신서로77 20-11-12 23:49
   
석유는 경제성이 생명이죠....생산성이 따라주지 못하면 없는것보다 나은정도죠..
도다리 20-11-12 04:59
   
윗 댓글에서
잘못된 내용은 지적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크드라코 20-11-12 05:10
   
저는 국제(경제)정세를 신뢰로 보지 않고 대체 가능성으로 봅니다. 현재 일본을 대체할 대상이 없습니다.

특히 태평양을 커버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3위를 대체할 나라는 더더욱 없습니다. 여기서 트럼프가 노리는

신의 한수가 북한개방입니다. 통일경제 한국을 통한 경제적 일본 대체와 방패전략이 아닌 독침전략을

통한 군사적 대체로 완전한 대체가능 국가가 한국입니다. 그래서 신뢰보다는 대체가능한가로 생각합니다.
댓글실명제 20-11-12 05:10
   
일본은 화폐를 무지 찍어내서 미국한테 그돈을 마구뿌려서 입막음 하기에 언젠가는 그미국이 돌아서서 분명 뒷통수 쎄게 후려칠꺼다 ~~
그러면 일본은 재생불능상태가 될것이다~~~
그나마 기술력으로 버텼는데 밑천 다 달아나서 이젠 패를 보일것이 마땅치가않게 될것이다~~
그나마 관광수입으로 연명하는것이 다 이때문이였다~~
쪽바리가 한국을 적자보면서도 내릴려고 하는것도 다 이때문이다~~
저들도 알것이다 이젠 한국한테 쨉이 안된다는걸 알기에 저리 날뛰는것이다~~
우리만 그걸 모를뿐~~
그한심한 노인네들과 국짐당 패거리들이 한국을  비하하면서 개나발을 떨고 있지만 오래 가지 안을것이다~~
두고바라 신세계가 펼쳐질것이다~~
도다리 20-11-12 05:36
   
스핏파이어님 글
-------------------------------------------------------------------------
2차 한국전쟁이 발발한다고 해도 과거처럼 일본이 이익을 본다는 보장은 없죠.
오히려 한반도와 같이 망조가 들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더 높죠.

여기에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과 한반도는 경우가 다르죠.
군사력에서 세계 2위, 3위 국가들인 러시아 중국하고 국경이 접하고 있는 곳이 한반도입니다.
아무리 미국이라고 해도 이들을 동시에 상대하는 것은 무리한 일입니다.
과거 1차 전쟁 때 처럼 러시아 중국은 북한에 대한 전쟁을 자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할겁니다.
미국이 북한을 제압할려고 한다면 이들의 동의가 있어야 하지만 해줄 가능성은 전무하죠.
한반도에서 전쟁가능성은 생각보다 매우 낮습니다.
남북한은 물론이고 미국 러시아 중국 모두에게 리턴은 적고 리스크는 세계멸망이니까요.

일본의 저 희망 뇌피셜은 그래서 맹목적인 기도문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거죠.
과연 언제까지 일본의 방종을 미국이 봐줄지는 모르겠네요.
전쟁에서 패한 직후의 일본보다 지금의 일본이 미국에 대한 종속이 강하다고 평가하는 국제학자들도 많습니다.
지금의 일본은 북한보다 더 비정상적인 국가입니다.
도다리 20-11-12 05:36
   
도나201님 글
--------------------------------------------------------------------------------------
몇가지 사족을 첨부하면.
현재 일본이 그렇게 국채를 발행하고 은행의 담보물건을 대출해도 되는 이유가
바로 부동산이라는 것이였죠.

정말로 모든 담보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묶여서 일본의 황금기를 보냈죠.

근데 이게.....후쿠시마발 원전폭파로 인한 도쿄 동편 4개현은 사실상 부동산의 무가치화 되어 버렸습니다.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 담보물건이 공중분해되어 버린상황이죠.

일본이 죽어라 도쿄올림픽을 유치하려는 이유가 바로 이 부동산물건의 무가치화를
전세계를 속여서라도 회복시키려고 하는 결과죠.

그런데 우리가 계속해서 방사능을 문제삼으면서 부동산무가치화를 만들려고 하니 죽을 맛이기도 합니다.

특히 문제는 후쿠시마지역외 3개현 도 부동산 무가치화를 가장 걱정하고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뭐 잘알려진 .. 일본의 타로 의원 과 일본공산당의 반핵운동에도 ..
어떻게서 든지 자민당에서 막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실상 망한 일본인데 지금 미국을 위시로 어떻게든  후쿠시마의 부동산무가치화를 막을려고 하는 행위죠.

특히 일본이 이번 우한폐렴사태때도.....가장 걱정한것이 의료붕괴라고 하는데.
사실 일본이 의료붕괴를 걱정할만큼의 국가였는가?
라는 의문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게 바로 의학계에서 엄청난 반발을 했었죠.
반핵운동과 더불어서 빨리 피난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를 했었고 후쿠시마발 과 더불어 3개현을 폐쇄조치를 강행해야 한다고 하다고 모두 숙청당했습니다.

그동안 일본의 의학계는 세계를 선도하던 곳중 하나였습니다.

근데 숙청 당하고 나서 바로 해외로 대부분 이주하거나 도피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것도 의학계에서 교수급의 인물들이 대거 유출됩니다.

결국 남은 의료계인사는 자민당에 우호적이거나 정권야욕이 있는 계파 뿐이였죠.

일본내에서 의료붕괴는 가장 걱정되는 분야였습니다.
저대로 방치하는것도......
이게 자칫하면 후쿠시마발 4개현 모두가 부동산 무가치화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였기에.
말이죠.

이번 바이든 정권에서 일본을 곱게 보지 못하는 이유가 몇가지 잇습니다.
이제껏 일본은 미국민주당정권에게 엄청난 로비자금을 지원하던 국가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바로 트럼프에게 꼬리 내리고 아양을 떨게 되니
미국 민주당으로서는 일본을 곱게 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수잔 브랜든 전 국방장관 .....이경우에는 더할겁니다.

바이든은 일본에게서 빼어먹을게 뭔가를 더 생각하게 될겁니다.
이제껏 새로운 먹거리 지역만을 찾아다니던 미국으로서는 중국과의 마찰을 이어가려면
현재로서는 빼어먹을 국가를 찾아야 하는데....
유럽은 반발이 너무심하고,
단독으로 빼먹을 국가는 일본뿐이라는 사실이죠.

한반도는 이게......핵심지역으로 부상한상황이라서
빼먹는다고 하면 균형추가 무너지기에
쉽지 않을 상황입니다.

결국 빼먹을 나라는 일본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지금 자국의 국방산업의 새로운 전투기 개발 . 등등 이야기하는데.
개발비용도 없다고 보면됩니다.
그런데도 호응하는 이유는 얼마든지 엎을수 잇는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본이 갈팡질팡하는 것은 그어떠한 자금 과 전문인력자체가 없다고 보면됩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에 관한 인력은 이미 다른곳에서 다 빼먹거나 다른곳으로 이적한 전문인력이 꽤됩니다

거기다 후쿠시마발 원전폭파로 인해서 핵심인력은 전부 도피 하거나 이주를 한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돈보다는 전문인력층자체가 전부 해외로 유출된 상황입니다.
지금 남아 잇는 인력은 전문성이 결여 및 정치연계에 의한 인력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남아 잇는 미래인력.......즉, 지금 젊은 세대들은 별볼일없고,

향후 10년내에 지진때문에 망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해결능력이없어서 패망한다고 볼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미래대책마저도 없고 전문인력조차 없으니......

뭐 해외 금융자산 및 해외 토지가 있다고 하지만,
이건 일본민간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고,

한마디로 전부 일본국민을 원숭이로 만들어서
나중에 전부 지만 살자고 싸들고 날라버릴 상황입니다.
호갱 20-11-12 07:43
   
주류 경제학 = 지들끼리 자연법칙이라도 되는냥 믿는 카르텔 집단의 이념
국가 신용도 = 사기업에서 지들 멋대로 멕이는 비객관적 지표
금융기관들은 전부 과실의 가치평가의 출렁이는곳에 기생하는 악어새같은 존재들임
악어새가 악어보다 콩고물을 더 많이먹는 비정상적인게 현재 '경제학'이라며 세뇌당한 세계의 작동원리
직설 20-11-12 08:23
   
일본 경제가 나빠질수록 한반도 전쟁 스트레스가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왜놈 앞잡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안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carlitos36 20-11-12 09:57
   
완전 동의합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은 지들 문제 생길때 마다
우리나라 처 기어들어 와서 문제를 해결했음
          
다크드라코 20-11-12 10:36
   
옛 왜놈과 지금의 일본이 다른점

- 옛날 왜놈은 극단적 공격성을 가진 봉건사회로 임진왜란이나 일제강점기를 보면 사회자본의
  대부분을 전쟁을 위한 준비에 사용했다.

- 지금의 일본은 GDP 대비 1%로의 국방비를 쓰고 있으며, 우익들도 징병제를 반대하고 있고,
  미점령군에 의해 팔다리를 모두 짤린 자위대를 가지고 있다. 오직 해군만 발달한 나라이지만
  군비리로 과연 그 해군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일본은 전쟁을 수행할 능력은 없고, 미국의 꼬봉으로 미국의 위정자를 꼬드겨 미국의 힘을
이용해 남북한의 전쟁을 유발하게 끔 할 뿐이라 생각합니다.
               
중고인생 20-11-12 20:40
   
저도 다크드라코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제들은절때 전쟁을 못하고 한국의 엔화받아처먹은 적폐들의 제2의 625나 미쿡을 꼬드겨서

같이 참전하는걸 가장 원할겁니다

이렬경우 승리하게되면 북한을 자국화 시키겟죠
파란혜성 20-11-12 12:41
   
답변 감사합니다. 큰 공부가 됐습니다.
구레나룻 20-11-12 13:38
   
정독하고 갑니다..
자체발광 20-11-12 14:59
   
2020년 250% 찍는다구요?  일본이 그리 만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이미 268% 찍었습니다.
     
신서로77 20-11-12 23:55
   
아..낚였네...그럼 내년 300%가나요?..ㅋㅋㅋ 코로나 장기화로 400%가버리면 어떨지...그래도 코로나는 끝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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