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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6 22:10
[기타경제] 동남아시아 1인당GDP 현황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5,312  

<동남아시아 1인당 국민소득 현황> (명목기준) (2018년 IMF 최종확정판 기준) 



1. 싱가포르 (6만 4579 달러)
2. 브루나이 (3만 668 달러)
3. 말레이시아 (1만 1072 달러)
4. 태국 (7448 달러)
5. 인도네시아 (3871 달러)
6. 필리핀 (3104 달러)
7. 라오스 (2566 달러)
8. 베트남 (2551 달러)
9. 동티모르 (2164 달러)
10. 캄보디아 (1504 달러)
11. 미얀마 (1300 달러) 









[참고]




<아시아 대륙 1인당GDP 3만불대 이상 7개국 현황> (2018년) (명목기준) (IMF. 최종확정판) 



1. 카타르 (7만 379 달러) (인구 : 288만 1053명) 
2. 싱가포르 (6만 4579 달러) (인구 : 585만 342명) 
3. UAE (3만 9709 달러) (인구 : 989만 402명) 
4. 일본 (3만 9304 달러) (인구 : 1억 2647만 6461명) 
5. 대한민국 (3만 3320 달러) (인구 : 5178만 579명) 

-------------------------------- 아시아 대륙 TOP5 부자나라 

6. 쿠웨이트 (3만 733 달러) (인구 : 427만 571명) 
7. 브루나이 (3만 668 달러) (인구 : 43만 7479명) 

-------------------------------- 아시아 대륙 1인당GDP 3만달러 이상 7개국 현황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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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마 20-09-26 22:57
   
중국은 중동국가처럼 돈만많지 잘사는나라는 아니죠?
     
스크레치 20-09-27 13:46
   
중국은 14억 인구빨이라 전체 국내총생산 즉 GDP가 높은 나라

개인이 잘사는 나라는 아니죠 (1인당 국민소득은 2018년 기준으로 9500달러 정도니까요)


그리고 언급하신 중동국가가 돈이 많다의 개념이 GDP를 얘기하시는거라면

중동에선 사우디아라비아가 GDP가 가장 높은데

대한민국의 절반에도 못미칩니다.


반면 카타르나 UAE는 1인당 GDP가 높기때문에 개인이 잘사는 나라라 부를수는 있습니다.
심심하다 20-09-26 23:02
   
싱가포르, 브루나이 제외하고 태국이 제일 잘 살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말레이가 태국보다 잘살다니...
     
대팔이 20-09-26 23:08
   
지하자원도 많고 싱가포르가 관문이니까요...
     
아비요 20-09-27 00:24
   
말레이는 그동안 제자리 걸음한것 같은데요. 반면에 태국은 상당히 많이 올랐네요. 자칭 동남아 선진국인 태국이 과연 이번에는 1만달러 돌파할 수 있을지...
          
도나201 20-09-27 00:37
   
태국은 쉽지 않을 겁니다.
우선은 일본에게 받은 하드디스크  hdd 공장이 수해로 작살나면서 오히려 빚만 지는 꼴이되나서
그여파가 아직도 잇는 국가에서
쿠데타정권이 들어서면서  왕을 가지고 노는 상황임.
아마도 독재정권에서 현재 중국 잠수함스캔들이 터지바람에..
민주화가 진행될지는 두고 봐야 함.

민주화 진행후에는 더크나큰 경제적인 고통이 앞에 있을 것이고,
그다지 순탄치 않은 상황임.
               
미데카아 20-09-27 13:02
   
반대로 알고 계시네요. 쿠데타 정권이 들어서도 왕 승인이 나야 합니다.
그리고 투표로 선출된 정권은 국민의 편이기 때문에 왕이 컨트럴 하기 힘들죠.
그래서 투표로 원하지 않은 정권이 들어서면 왕의 방관하에 쿠데타가 일어나서 왕권과 대립되는 정권을 강제 해산 시킵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왕이 컨트럴 가능한 정권이 들어 서게 되죠.  현 정권은 친 왕실정권 입니다.
이게 수십년 반복되고 있어서 더이상 참기 힘든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 현재 대규모 국민시위가 일어 나고 있죠.
          
쿠루루 20-09-27 09:37
   
저쪽 동네에서는 말레이시아가 젤 잘나가죠 ....
               
스크레치 20-09-27 14:03
   
말레이시아는 이미 경제성장률이 한계에 도달한 느낌

경제성장률 기준으로만 따지면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나 현재 젤 떠오르는건 "베트남" 이 맞습니다.


동남아시아 다른국가와 달리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을 현지 유치한점이 가장 탄탄한 강점이고

기타 LG전자도 베트남을 동남아 생산기지로 삼고 있으니까요



베트남에서 총리까지 나서서

삼성, LG를 붙잡아두려고 안달난것이 다 이유가 있지요


삼성이나 LG같은 기업이 다른 동남아를 현지기업으로 선택한다고 생각하면

그 동남아 국가는 아마 쌍수들고 환영할겁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또 제2의 베트남을 찾아서 떠나게 될것이구요

(개인적으로는 미얀마가 되지않을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인당 국민소득을 종합해서 가장 선진화된건 뭐 누가봐도 싱가포르이고

전체 GDP면에서는 역시 2억 7천만명이 넘는 엄청난 인구를 보유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는 모든면이 어중간한 상태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도 뭐 동남아에서 그나마 탄탄한 수준에는 들어간다고는 생각합니다.

(3천만명이 넘는 인구에 1인당GDP 1만달러도 돌파했으니까요)
          
다른생각 20-09-27 12:21
   
태국은 그간 일본,미국 기업들의 하청 생산기지와 관광,내수등으로 경제가 굴러갔는데..
현재 관광은 코로나 여파로 죽쓰는 중이고.. 몇년전 대규모 수해의 여파로 하청 생산기지 로서의 규모도 축소되었고..
제조업의 문제는 다음이 없다는것임..
국가적인 경제개발계획의 전략은 부실하고.. 산업의 첨단화는 요원하고.. 투자를 받자니 급부상하는 베트남,인니,미얀마 등등에비해 더이상 비교우위에 있지 않아 매력적이지 못함..
정보화 산업이나 금융 산업등은 꿈도 못꾸는 환경이고.. 
내정도 끊임없이 불안하니 투자는 더욱더 위축됨..
그간 가성비로 의료,은퇴 거주 서비스등의 수요를 끌어들였었는데 주변국의 발전과 비용상승으로 대체지로서의 매력도 떨어지니 설령 코로나가 사라진 이후라도 경쟁력이 과거와 같을지도 의문..
언젠가는 소득 1만불을 돌파하긴 하겠지만..
주변보다 속도는 많이 느릴거임..
          
스크레치 20-09-27 13:47
   
아비요님 말대로 말레이시아는 1만달러 박스권에서 오르락 내리락을 최근 몇년

반복하고 있습니다.


소위 중진국 함정에 강하게 빠진 의심이 드는 국가중 하나


태국은 오른것이 아니라 태국역시 말레이시아보다 한술 더떠서

7천불 내외에서 몇년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미데카아 20-09-27 12:51
   
그러게요. 아무래도 석유 산유국이다 보니 이게 한몫 했나 보네요.
     
스크레치 20-09-27 13:59
   
갑자기 말레이시아 하면 "팜유" 가 떠오를 정도로

아마 이 팜유 시장 세계 1위가 말레이시아 아닌가 추정해봅니다.
자그네브 20-09-26 23:34
   
대략 우리와 비교분석 해보면
1987년 한국 1인당GDP : 3367달러 (세계51위)
1988년 한국 1인당GDP : 4465달러 (세계45위)
단순수치비교만으로도 동남아의 저개발국들보다 30년이상 앞섰죠..

현재시점으로 당시의 한국과 비슷한 정도의 경제적 지위의 나라는
2018년 1인당 GDP 세계45위 헝가리 : 1만5938달러
세계46위 칠레 : 1만5923달러
당시 한국은 이정도 순위의 국가일때 서울올림픽을 개최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2018년 현재 세계97위네요...
말레이시아가 세계54위로 그나마 한국의 1980년대 수준이고
그밑의 나라들은 아직 한국의1960~1970년초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1966년에 1인당 GDP 130달러로 세계92위였습니다.
     
신서로77 20-09-27 01:18
   
수치상 그러해도 사실상 100년이상 지나도 크게 나아질것 같지도 않네요...
          
기간틱 20-09-27 06:31
   
ㅇㅈ
          
자그네브 20-09-27 08:32
   
저도요.. 현재로 봐서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중에 가장 발전한 말레이시아를 한국이 추월한게 1982년입니다.
1인당 GDP 1982년 한국 65위, 말레이시아 66위였습니다.
그리고 1986년에 한국은 54위,
그리고 2018년 현재 말레이시아가 54위입니다.
동남아에서 1인당 GDP 가장 많이 증가한 말레이시아가
한국의 1982년에서 1986년
단 4년치 정도의 성장을 30년에 걸쳐서 했습니다.
한국이 미친 속도의 성장을 한것도 있지만
말레이시아가 저정도인데
그 아래의 동남아 국가들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지금 속도라면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 생각합니다.
동남아는 스스로 혁명적인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스크레치 20-09-27 13:57
   
앞으로는 더더욱 힘들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얘기한적이 있는데


현재 후발국들의 발전 최대 장애물은 중국입니다.


우리는 중국이 개발하기 직전에 산업화와 경제화를 빠르게 달성한점이

현재 세계 주요 선진국으로 도약한 강력한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하면

중국이 우리보다 먼저 산업화와 개발을 마쳤다면

대한민국 역시 발전이 굉장히 더디고 지체되었을것이라 생각하거든요

(아찔한 순간이죠)


현재도 반도체나 자동차, 첨단부품 같은 핵심제조업을 우리가 장악하고 있고

거기에서 중국에 해마다 엄청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가만히 보시면 현재 중국이 뛰어들어와 있는

큰 기술력이 필요하지 않은 영역은 중국이 대량생산하고 가격을 다운시켜서

우리 기업들도 엄청나게 고생하는걸 보실수 있을겁니다.


우리가 중국보다 산업화와 발전이 늦어졌다면

반도체, 자동차, 핵심부품을 포함한 모든 제조업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시면 대충 짐작이 되실거에요



향후 후발주자들은

중국의 저품질 대량생산 이 제조업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공산이 크기 때문에

중국보다 항상 뒤처지게 될것입니다.



반면 역으로 중국보다 발전한 현재 시점 선진국들은

중국의 14억 인구를 자신들의 시장으로 깔고 오히려 더 발전하는 구조가 되었구요
Kunst 20-09-26 23:34
   
화교 비율이 높은 순서대로 잘사네요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태국 > 인도네시아

필리핀은 화교 1%밖에 안되는데 경제 절반이상을 가지고있는거보면 답이없음
     
짱아DX 20-09-26 23:48
   
말레이시아는 태국, 인도네시아보다 화교 수가 적을 겁니다. 화교가 정치, 경제 기반 잡는 것에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해서 애초에 화교만 싱가포르에 몰아서 독립을 시켜버릴 정도였으니까요.
          
다른생각 20-09-27 12:35
   
말레이 화교수가 적지 않아요 인구대비 25프로 가까이되고..
태국,인니,필리핀 보다도 비율이 높죠..
사실상 다인종 국가임..
평화로워 보이지만.. 결혼도 같은인종끼리만하고 타인종하고는 결코 섞이려하지않는 배타적인 문화가 고착된곳이죠..

태국은 그런거없이 중국계들도 원주민하고 혼인하고 잘섞임..
스스로 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강하고.. 따라서 갈등도 취업직종 제한도없음.. 

보면 중국계랑 폭력적인 반감이 가장 심한곳은 인니고.. 말레이는 정책적으로 융합을 시도하면서 갈등 관계를 잘 억제 성공한 케이스고.. 태국,필리핀등은 그런거없이 그냥 섞여서 살아가고..
          
스크레치 20-09-27 13:51
   
짱아DX님 말대로

동남아시아에서 자국 우대가 이상하리만치 쩌는나라가 다름아닌 말레이시아입니다.


우리 입장에선 뭐지?란 생각이 들지만

외국인들의 말레이시아 국적취득에도 굉장히 엄격한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야 말레이시아 국적을 뭐하러 취득해? 라고 생각하지만

기타 말레이시아 주변 동남아시아 국적자들이나 외국 이민자들이

말레이시아에서 국적 취득하거나 자리잡는것이 극도로 어려운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대한 자부심도 굉장히 강한것으로 알구요
     
도나201 20-09-27 00:40
   
필리핀은 우선 나라건국자체가 노예에서 시작한 나라라서......
그와중에 화교가 자리잡고 장사로 돈범(기존 정복자들사이에서)

현재도 실질적인 필리핀의 대부분은 경제권역 및 권력 은 그당시 정복자 밑에서 집사노릇하던
선조덕에 상위층에 있는 나라임.

그래서 자연스레 계급이 형성된 국가임.

화교는 정복자가 물러난뒤.......기회는 이때다 하고 거의 나라경제를 집어 삼킨 사례고,
     
기간틱 20-09-27 06:32
   
좋은 포장으로 화교라고 하지 말고  그냥 짱께ㅣ라고 하는 게 좋을 듯.
대두머리 20-09-27 03:04
   
이야...싱가폴 그 작은땅에 거진 600만이 살고있구나..대단...
     
Drake 20-09-27 09:31
   
서울보다 약간 넓을걸요
          
스크레치 20-09-27 13:49
   
서울에도 거의 1천만명 살고 있으니 뭐 600만명은 충분히 살수 있다고 봅니다.
Kaesar 20-09-27 09:44
   
말레이시아는 토후들 무능으로 발전이 안되다가 마하티르의 혁신적 개혁으로 성과를 거뒀으나 최근 다시 토후들 세력이 커지는 것 같고

태국은 왕정제의 폐해와 군부의 정치개입으로 경제발전에 정체가 심한 것.
     
스크레치 20-09-27 14:05
   
태국은 개인적으로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합니다.
wolfpaw 20-09-27 10:18
   
태국이 생각보다 낮네요.
     
스크레치 20-09-27 14:04
   
생각보다가 아니라

최근 몇년간 계속 저 7천불대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나루도 20-09-27 10:41
   
태국은 관광이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높아서 코로나로 인해 이번년도 결과 나오면 나락으로 떨어질 듯 하네요
     
스크레치 20-09-27 14:04
   
예 코로나 사태엔 가장 직격탄을 얻어맞는게

관광업이 주력인 나라들...


코로나 이후 얼마나 회복할지가 관건으로 봅니다.
수염차 20-09-27 17:55
   
우리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한국전쟁 이후로....
평균경제성장률 부동의 1등이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전교1등이라구요....

이러한 우리 한국과 비교하면 모두가 열등하지요....
우린 논외로 그들끼리 비교평가하는게 더 객관적일수 잇습니다...
     
자그네브 20-09-27 20:36
   
그런데 문제는 저나라들이 쫌만 경기가 호황이고
경제성장율이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한국쯤이야 지금 추세로 몇년이면 앞선다...
요런 입버릇을 가져서
계속 현실인식을 시켜줘야 합니다.
글로벌셀러 20-09-27 21:09
   
성숙한 민주주의를 하고 있나의 여부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민주주의가 선진국을 견인해주는 촉매제역할을 하죠.
태국은 쿠데타가 만연해서 1만달러 돌파를 하지 못하고 계속 주저앉기를 반복..
민주주의는 국가 전반에 효율성을 부여해 경제사회문화 전반의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는데
동남아는 제대로된 민주주의를 못하고 있으니 저렇게 정체되어있는 것이죠.
니내아니 20-09-28 02:19
   
태국이던 말레이시아건..동남아국가 9할이 전체 부의 9할을 화교 경제권이 쥐고 흔듭니다..
.
또한 경제권 쥐락 펴락의 화교는 전체 인구의 3%미만인것으로 압니다..

동남아국가들이 쉽게 성장하지 못하는 원인을 국민성과 정치권의 부패로 보는데 ..그 이면에는 화교중심의 경제권도 한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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