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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8 22:56
[기타경제] 韓 이탈리아 역전성공 (역대 1인당GDP 현황)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12,722  

G7 멤버이자 유럽 4위의 경제대국 이탈리아의 

IMF 명목기준 1인당 국민소득을 2020년 올해 최초로 드디어 대한민국이 역전한 상황 

(OECD 기준으로도 이탈리아 1인당 국민소득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역대 1980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IMF 기준 1인당GDP(명목기준) 현황 











<선진국 라이벌 대한민국 vs 이탈리아 1인당GDP 현황> (명목기준) (IMF. 최신판 기준) 





1980년 (대한민국 - 1761 달러) (이탈리아 - 8561 달러) (이탈리아가 대한민국의 약 4.86배)
1981년 (대한민국 - 1932 달러) (이탈리아 - 7751 달러)
1982년 (대한민국 - 2043 달러) (이탈리아 - 7654 달러)
1983년 (대한민국 - 2253 달러) (이탈리아 - 7937 달러)
1984년 (대한민국 - 2470 달러) (이탈리아 - 7842 달러)
1985년 (대한민국 - 2539 달러) (이탈리아 - 8095 달러)
1986년 (대한민국 - 2896 달러) (이탈리아 - 1만 1463 달러) (이탈리아 1만불 최초 돌파)
1987년 (대한민국 - 3628 달러) (이탈리아 - 1만 4388 달러)
1988년 (대한민국 - 4842 달러) (이탈리아 - 1만 5936 달러)
1989년 (대한민국 - 5927 달러) (이탈리아 - 1만 6563 달러)
1990년 (대한민국 - 6733 달러) (이탈리아 - 2만 655 달러) (이탈리아 2만불 최초 돌파)
1991년 (대한민국 - 7773 달러) (이탈리아 - 2만 1799 달러)
1992년 (대한민국 - 8267 달러) (이탈리아 - 2만 3120 달러)
1993년 (대한민국 - 9031 달러) (이탈리아 - 1만 8575 달러)
1994년 (대한민국 - 1만 545 달러) (이탈리아 -1만 9152 달러) (대한민국 1만불 최초 돌파)
1995년 (대한민국 - 1만 2743 달러) (이탈리아 - 2만 607 달러)
1996년 (대한민국 - 1만 3574 달러) (이탈리아 - 2만 3033 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2535 달러) (이탈리아 - 2만 1809 달러)
1998년 (대한민국 - 8354 달러) (이탈리아 - 2만 2282 달러)
1999년 (대한민국 - 1만 755 달러) (이탈리아 - 2만 1969 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2257 달러) (이탈리아 - 2만 117 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1561 달러) (이탈리아 - 2만 423 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3165 달러) (이탈리아 - 2만 2310 달러)
2003년 (대한민국 - 1만 4673 달러) (이탈리아 - 2만 7495 달러)
2004년 (대한민국 - 1만 6496 달러) (이탈리아 - 3만 1250 달러) (이탈리아 3만불 최초 돌파)
2005년 (대한민국 - 1만 9403 달러) (이탈리아 - 3만 1936 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1743 달러) (이탈리아 - 3만 3342 달러) (대한민국 2만불 최초 돌파)
2007년 (대한민국 - 2만 4086 달러) (이탈리아 - 3만 7685 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1350 달러) (이탈리아 - 4만 658 달러) (이탈리아 4만불 최초 돌파)
2009년 (대한민국 - 1만 9138 달러) (이탈리아 - 3만 6862 달러)
2010년 (대한민국 - 2만 3087 달러) (이탈리아 - 3만 5655 달러)
2011년 (대한민국 - 2만 5096 달러) (이탈리아 - 3만 8012 달러)
2012년 (대한민국 - 2만 5467 달러) (이탈리아 - 3만 4470 달러)
2013년 (대한민국 - 2만 7183 달러) (이탈리아 - 3만 5219 달러)
2014년 (대한민국 - 2만 9250 달러) (이탈리아 - 3만 5457 달러)
2015년 (대한민국 - 2만 8732 달러) (이탈리아 - 3만 153 달러)
2016년 (대한민국 - 2만 9296 달러) (이탈리아 - 3만 824 달러)
2017년 (대한민국 - 3만 1577 달러) (이탈리아 - 3만 2195 달러) (대한민국 3만불 최초 돌파) 
2018년 (대한민국 - 3만 3320 달러) (이탈리아 - 3만 4321 달러) 
2020년 (대한민국 - 3만 494 달러) (이탈리아 - 2만 9820 달러) (이탈리아 1인당 국민소득 사상최초 역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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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불타 20-08-28 23:58
   
눈물 나네요~ 한때 부러워 했었던 선진국 이탈리를....ㅠㅠ
     
스크레치 20-08-30 17:24
   
그러시군요...

더 느낌이 남다를듯 하네요...
비알레띠 20-08-29 00:23
   
대형사건이네요;;
기간틱 20-08-29 01:40
   
상대가 엎어졋으니  어쨋든 이겨서  기분  좋음.
     
스크레치 20-08-30 17:26
   
코로나로 이탈리아가 망가진 탓도 크지만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2016년부터 1천달러 정도 격차로 쭉 오고 있었고

그 당시에도 대한민국은 3% 내외의 경제성장, 이탈리아는 0%대 경제성장...


그럼에도 이탈리아가 그정도 위에 있던건

유로화 덕이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즉, 시간의 문제였을뿐

이탈리아는 넘는건 기정사실화 단계였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생각보다 그 시기가 빨리 온것일뿐
luftwaffe 20-08-29 03:36
   
기쁜일인데,

이탈리아의 몰락도 놀랍군요.

우리나라가 베네수엘라 된다고 헛소리 하는 놈들 좀 있던데,

최소한 이탈리아는 되지 않도록 반면교사로 삼아야겠습니다.
     
곰돌이2077 20-08-29 08:17
   
이탈리아의 산업구조는 대만처럼 가족 경영 중소기업 위주였는데,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중국산에 가격 경쟁력을 잃어버린게 결정적 타격 이었습니다.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가 잘 나가서 받쳐줬으면 괜찮았을 텐데,
피아트가 잔고장 많은 차로 유명해지면서 유럽에서 독일차에 밀리고,
미국이나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 한국차에 밀려 버렸습니다.

이러니 경제가 점점 관광 산업과 명품 산업에만 의존하게 되었는데,
이 산업들은 대표적인 경기 민감산업 입니다.

일단 코로나가 진정되면 다시 한국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테지만,
산업 구조가 자동차, 전기, 전자, 중공업, 반도체, 바이오등 포트폴리오가 좋은 한국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한국을 쉽게 제치진 못할걸로 봅니다.
          
와우와웅와… 20-08-29 17:12
   
앞서거니 뒷서거니 못합니다 한국한테는 한번 추월당하면 끝이죠 전쟁같은 천재지변 아닌이상..
산업의 경쟁력이나 구조 자체가 비교가 안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탈리아는 중소기업 관광산업위주이고 편중되있어서 반도체 조선 철강 자동차 전기 전자 IT 문화 바이오 의료까지 한국같은 산업기반을 갖춘나라를 절대 못따라오죠
          
아넬카 20-08-29 23:51
   
이태리를 너무 띄엄띄엄보시네.  저도 시사프로그램에서 본적이 있는데,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 처럼 대기업위주가 아니라,  가내수공업형식의 중소기업위주긴한데
피아트 하나 망했다고 관광밖에 없다는건 말이 안되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브랜드 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주방/욕실용품은 독일하고 명품브랜드 양분하고있고, 특히  침대/소파등 거실가구, 대리석가죽은 이태리제가 압살합니다. 자동차 (페라리, 람보르기니, 알파로메오, 마세라티등등),  오토바이(두가티)등등 관광말고도 이태리 경쟁력 있는 분야 아직 많습니다.
뭐 패션/잡화는 말할것도 없구요....
이태리제품의 특징은 하나같이 다 명품취급을 받아, 고부가가치라는 점이죠.
우리나라 언론에서 코로나사태로 인해 관광타격을 부각시켜도 보도해서 그렇지
이태리 GDP가 괜히 2조달러가 넘는게 아닙니다.
          
스크레치 20-08-30 17:32
   
가끔

이탈리아의 제조업 수준을 평가절하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은데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 스페인도 비슷한 얘기를 많이 하시더군요)


물론 대한민국처럼 아주 세계적인 제조업 강국(빅5 제조업강국)이 아닌 이미지가 있을뿐

이탈리아도 유럽 굴지의 제조업 강국이고 충분히 세계 10위권 안쪽에는 들어오는

제조업 강국입니다. (사실 중국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상황.. 중국은 그냥

세계의 기업들이 들어가 공장을 많이 건설해서 대량생산하는데 특화가 되었을뿐이죠)


이탈리아는 유럽에서 독일과 함께 가장 기계, 화학공업이 발달한 나라중 하나이며

자동차도 물론 피아트라는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명품자동차 시장(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에선 이탈리아가 사실상 장악을 한 상황이죠

님께서도 언급했듯 각종 명품산업은 프랑스와 함께 현재 세계 최강급입니다.



물론 이탈리아 경제에서 관광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크긴 하지만

절대 관광업만으로 G7 선진국이 된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될수도 없구요


제조업이 어느정도 바탕이 되지않으면 절대 선진국에 진입할수가 없습니다.
제로니모 20-08-29 07:46
   
브라보! 기적같은 일이군요. 조만간 넘는다넘는다했지만 못넘어 우리 성장벽에 갖힌게 아닌가했는데.. 눈물나는군요. 대한민국 만만쉐!

ㅈㅅ하지만 퍼가겠습니다! ㅎ
미자님 20-08-29 09:35
   
반사효과. ㅠ ㅠ
한식짱좋아 20-08-29 09:38
   
우왕~대박이네요!*^^*
위증즐가 20-08-29 09:51
   
한국의 1만불 돌파가 1994년까지 당겨졌군요.
IMF의 원인중에 김영삼이 1만불 만들려고 환율방어하다가 외환 거덜냈던 것도 일조했는데
GDP조정을 거치면서 이미 96년에 1만불 돌파했다는 웃지못할 블랙코미디를 본 게 몇년전인데...
노원남자 20-08-29 10:02
   
코로나로 폭락한거라지만..이건 우리도 똑같은 조건이니 토달일이 아니죠.
새콤한농약 20-08-29 10:24
   
동북아시아 최강국이었던 과거의 영화를 다시 찾기 시작하는구만..
역사는 돌고 도는것이여.. 과거로부터 우리가 뭘 배워야 하는지 우리나라 70% 국민들은 알고 있고..
우리나라 몰락한다는 놈들은 우리나라의 산업구조를 1도 모르는 무지랭이들임..
     
지민잉 20-08-29 14:56
   
도대체 언제 동북아 최강국이었음??
          
굿잡스 20-08-29 18:00
   
'요동에서 헛되이 죽지 않으리(无向辽东浪死歌)'

http://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wr_id=190581


이집트보다 더 빠르다는 만리장성 밖   
고조선 선대 요하 피라미드.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wr_id=76741


서토보다 앞선 동아시아 최초의 고조선 금속갑옷     

http://cafe.daum.net/luck5194/MFUT/283?q=%B5%BF%BA%CF%BE%C6%20%B0%A9%BF%CA%C0%C7%20%BF%F8%C1%B6%20%B0%ED%C1%B6%BC%B1-%20%B0%ED%B1%B8%B7%C1����

고대 한류로서 갑옷문화의 국제적 위상(1)    
고조선 갑옷이 중국에 준 영향    

http://m.breaknews.com/a.html?uid=196626

고구려 VS 수나라ㅡ 동아시아의 세계대전급 문명전쟁사.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wr_id=1553119&sca=&sfl=wr_subject%7C%7Cwr
          
수염차 20-08-29 23:27
   
동북아 최강국이 아니엿던 적이 잇엇나?? 발해시절까지??
고조선은 짧게잡아도 천년의 왕조엿고....
위대한 고구려는 8백년 왕조....
대륙왕조는?? 고작해야 5백년이 최장수 나머지는 200년 안팎.....
          
예왕지인 20-08-29 23:38
   
지민잉 <--- 진짜 닫힌 사람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도 중국 같냐
          
알헨 20-08-30 10:57
   
식민사관에 쩔어 있는 것을 보니, 나이 꽤나 잡수신 양반이군..
     
엘리자비스 20-08-30 21:27
   
글쎄여? 중국에 밀릴때가 한참 길었고 근대는 일본에 밀렸었고 요즘엔 중일에 다 밀리다가 겨우겨우 발끝정도 온 수준이라 먼길임 ㅋ
          
굿잡스 20-08-30 23:14
   
쭝국? ㅋ




명말청초의 만주족에 의한 짱개 대규모 학살
 
 [양주십일기],[가정을유기사],[강변기략]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95273&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C%B2%AD%EC%A0%9C%EA%B5%AD&sop=and



19세기 말, 만주족 팔기군 병사가 한족 성주(시장)을 구타한 사건이 있었지만, 팔기군 병사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을 정도로 청나라 내내 만주족들은 정복자이자 지배자라는 신분적 특권을 누리고 살았다.
 
  서구 열강과 일본의 공세에 몰려 위험한 상황에서도 청나라의 지배층들은 "나라를 외국에게 넘겨줄 지언정, 집안의 종(한족)에게는 절대로 줄 수 없다."라고 단언했을만치, 청나라는 엄연한 정복 왕조였다.
 
  1850년대, 한족들로 구성된 태평천국의 반란이 일어났을 때 남경을 지키던 만주 팔기군 병사들이 태평천국군에게 모조리 살육당하자, 분노한 청나라 조정은 태평천국에 가담한 반란군 병사들이 항복해와도 절대로 항복을 받아주지 말고 전부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고 그 바람에 태평천국의 난은 16년이나 오랫동안 계속되고 말았을 정도로 만주족과 한족 사이의 민족적 갈등은 심각했다.
 
- 청사 저자 임계순 -


근대 이전 쭝국이란 지금같은 특정 국가명사가 아니라

북방과 동방 이민 세력의 정복사로 점철 즉 서토 하한족 즉 짱개들을 노예로 부리고 군림하면 누구나 될 수 있던  일반추상명사이군요.(서토 왕조는 실체하는 최초의 상나라 자체가 동북방에서 남하 하한족들을 지배하던 이민 동이족에서부터 시작 마지막 대청 제국의 만주족 왕조 역시 다르지 않는 정복왕조)


당시 일개 만주족 병사가 미국으로 치면 주지사(웬만한 나라의 대통령)급에 해당하는 성주를 구타할 정도로

만주족은 소수였음에도 피지배 서토인을 강점 지배하는 정복자의 지위를 누리고 있었고 이들은 서토인과

구분되는 그들만의 독자적 만성이라는 주거공간에서 생활하며 서토인에게 세금을 뜯어서 생활.

(후기로 가면 만주 팔기군중에서 초기 청에 복속되어 정복에 동원되었던 일부의 서토인 조차 세금만 쳐먹는다팔기군에서 빼버림)


그리고 열도는 우리  한국인 선조들이 기원 전 2,3세기부터 서열도를 중심으로 천여년 직접 개척 지배 이후에도 근세 조선까지 선진 관료체재등 선진문화를 수혈 받던 곳.

즉 수천년간 쨉은 동북아의 미개 변방으로 존재감 없다 근대시기 아프리카 콩고마냥 여전히 미개한 자국민까지 팔아 관치 군수 체재로 전환하면서 군국주의로 폭주하다 핵쳐맞고 이후 전범국이면서도 급냉전돌입으로 후방에서 안보 부담없이 보급기지로 경제에만 몰두 급성장 로또 맞은 100여년.(이것도 이미 정치 사회 시민의식이 전형적 아나로그 방식을 못벗어나다보니 21세기 디지털시대에 한계봉착)
          
굿잡스 20-08-30 23:23
   
도표로 한눈에 보는 천년 사직 고(구)려의 위엄.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1002&logNo=30152299778


왜 여직(진)발해본동일가(女直渤海本同一家)라고 했을까?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EastAsia&wr_id=88992&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D%95%9C%EA%B7%9C%EC%B2%A0&sop=and


금나라 황실 조정내의 고구려계(발해인) 파워     

http://blog.naver.com/knightblack/10106493129��������������

금나라 황릉의 모델은 고려 황릉(왕릉)이었다.’ 12세기 북중국을 장악했던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1115∼1234) 황릉이 고려 황릉과 형제처럼 꼭 닮았다는 비교 연구가 국내에서 처음 나왔다. 금 태조 완안아골타(1068∼1123)가 10세기에 건국한 고려를 ‘부모의 나라’라고 불렀던 것을 감안하면, 당대 사회적 문화적 역량을 총집결시켰던 국책사업인 황릉 조성을 한반도에서 벤치마킹했던 것이다       
         
장경희 한서대 문화재보존학과 교수는 최근 학술지 ‘동방학’에 게재한 논문 ‘12세기 고려·북송·금 황제릉의 비교 연구’에서 “고려와 금 황릉은 양식적으로 매우 유사하며 같은 시기 북송 황릉과 뚜렷이 구별된다”고 주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40313/61666261/1

정강의 변 : 북송이 신라계황제와 발해인 연합의 금나라에게 패하여 수도 변경(지금의 카이펑/개봉)이 함락되고, 송의 황제였던 휘종과 흠종 그리고 수 많은 송나라 황족들과 황녀들이 금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사건.    


女真酋長乃新羅人 (송막기문- 남송기록)     
("여진의 지도자는 신라인이다")     
"其初酋長本新羅人" (몽골  금지(金志))     
(여진의  초기지도자는 신라인이다.)     
"金之始祖諱函普,初從高麗來,年已六十餘矣" (금사 (金史))     
(금의 시조  함보는 처음에 고려에서왔을 때  60세였다.)     


  "만주족은 신라로부터 나와..."     
  因滿族自新羅、     
  "신라성씨 김(金)이 금(金)나라의 원류이다."     
  新羅王金姓則金之遠派     
  "금의 시조 함보는 처음에 고려로부터 왔다."     
  金之始祖諱哈富(舊作函普)初從髙麗來     

-청황제 칙령의 만주원류고 중
          
굿잡스 20-08-30 23:24
   
발해  

당나라 산둥 등주 공격  

장문휴는 732년(인안 13) 무왕의 명령을 받아 수군을 이끌고 산둥 반도에 있는 당의 국제무역항 등주를 공격해, 당의 동방정책에 큰 타격을 주었다.  

발해 무왕의 대외팽창에 위협을 느낀 동북만주의 흑수말갈이 발해와 우호관계를 단절하고 당과의 연결을 꾀하여 발해를 위협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무왕은 흑수말갈의 정벌을 결정했으나 무왕의 동생 대문예가 발해와 당 사이에 전면전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흑수말갈의 정벌을 중지시키려다가 실패하고 당으로 망명했다.당에 대한 강경책으로 돌아선 발해는 수군을 동원하여 등주를 공격 초토화시켜버리고 육지로는 요서로 밀어버림. 


   
흑수의 땅은 모두 발해에 복속되었다.  
-발해고 무왕-  

발해가 점차 강성함에 따라 흑수 역시 그 소속이 되었다.  
-당회요 말갈-  



'고려국왕대흠무언(高麗國王大欽茂言)'   

≪속일본기(續日本紀)≫ 천평보우 3년 경오 (남북국시대 발해 문왕(文王) 대흠무가 왜국에 보낸 국서에)
불량피케 20-08-29 11:40
   
와우 추카합니다.. 대한민국 홧팅요!!!
carlitos36 20-08-29 12:43
   
대단하다
oksoc 20-08-29 13:01
   
굳~잡
축구게시판 20-08-29 13:28
   
이탈리아는 예전부터 유럽 강대국의 관문이라고 불리던 나라죠. ㅎㅎ 현재로 봐도 영프독 아래급이니까
우리가 위의 나라들을 바싹 추격하고 있다고 봐도 될듯.
     
스크레치 20-08-30 17:33
   
다음 목표는 이제 영국, 프랑스

(물론 PPP 기준 1인당 GDP는 올해 영국, 프랑스도 추월한 상태긴 합니다)
아차산의별 20-08-29 14:37
   
음  !
이젠  다음 목표는 왜국과  영.프이군

이들
셋까지만  제끼고
좀 쉬엄쉬엄합시다
     
스크레치 20-08-30 17:35
   
일본, 영국, 프랑스 모두 공통적으로

올해 IMF PPP기준 1인당GDP는 대한민국이 모두 한꺼번에 역전한 상태







<2020년 한국-영국-프랑스-일본 1인당GDP 현황> (PPP기준) (IMF. 2020년 4월 최신판 기준)



1. 대한민국 (4만 4567 달러)

2. 영국 (4만 3832 달러)

3. 프랑스 (4만 3816 달러)

4. 일본 (4만 3103 달러)
smartboy 20-08-29 15:04
   
서민들 다 죽어나가는 마당에 gdp 역전이 뭔 의미가 있나?
필부필녀들은 그런거 의미 있게 생각 안함
그저 본인들 먹고 사는데 어려움 없으면 장땡인데
요즘 이정부들어 그게 힘드니 참 안타깝네
     
대팔이 20-08-29 15:33
   
ㅋㅋㅋ 이명박근혜때는 잘살았나봄...
코로나 터지기전에는 별 차이도 없었는데 거짓선동질은...ㅉㅉ
     
뱁새눈 20-08-29 16:23
   
그럼 역전하지말까? 정권 욕하는애들은 하나같이 논리가 중구난방이네
     
가생이만세 20-08-29 18:58
   
Poor boy
     
떠나자 20-08-29 22:00
   
역전한걸 역전했다고 말도 못하남 좋아도 못하고?
그리 서민 애틋한 물건들이 광화문에서 그 개지랄을 떤겨??
한가지만 하자
     
그루트 20-08-30 01:26
   
필부필부겠죠? 말을 이상하게 지어내시네요.

그리고 국내총생산이 아니라 먹고사는 문제인 1인당 GDP를 얘기하는거 안보이시나요?
명목에 허점이 있으면 PPP를 들어 반박을 하시던가 뭔 근거가 있어야지 지금 그 얘기 하고 있잖아요?
     
뚜비탕 20-08-30 08:52
   
GDP 떨어졌을땐 떨어졌다고 ㅈㄹ하드니 ㅋㅋㅋ
내로남불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게없음 20-08-30 15:59
   
맞다 이명박때 고환율 정책 0%대 성장으로 서민들 다 죽어났지
     
신서로77 20-08-31 00:18
   
어디가서 머슴살든가...천직일듯한데...
사람이라우 20-08-29 20:46
   
생각보다 빨랐네요 ㅎ
돌아온장고 20-08-29 22:04
   
이태리는 그냥 지나가는 작은 뒷산 정도라 생각하지만 .

그래도 생각 보다는 쉽게 넘은거 같네요
수염차 20-08-29 23:28
   
이탈리아??
우리 목표는 독일 아님??
     
신서로77 20-08-31 00:19
   
네...이태리 불란서는 과정이죠...
허민 20-08-30 01:29
   
통일된다고해도 마지노선이 영국임. 독일,일본은 절대 제칠순없음.
     
알헨 20-08-30 10:59
   
그래? 일본이 언제까지 가마우치 데리고 낚시 하는 것처럼 우리 쪽쪽 단물 빨면서 호황을 누릴 거라 생각하심?
이제 쪽본은 과거의 좋던 영광의 시절은 지나갔음.
현재 세계 100대 기업 중에 쪽발이 기업이 몇 개나 남았는지 체크하고 계속 떠들어보시길
     
할게없음 20-08-30 16:00
   
대부분 경제학자들이 최소4위 최대3위 보는게 통일한국인데.. 남북간 경제격차가 오히려 GDP 상승에 훨씬 큰 영향을 끼침
     
스크레치 20-08-30 17:36
   
통일되면 당장 인구가 8천만명이고

1억명이 될수도 있는데

독일, 일본을 절대 제칠수 없을지 어찌 압니까?



그런 절대라는 얘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일은 누구도 알수 없어요



한반도 영토의 절반

인구는 5천만명으로도

세계 9위의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입니다.


절반의 영토회복

2600만명의 인구 추가 (베이비붐 등 기대로 1억명 이상 기대)


그리고 중국, 러시아와 대륙으로 연결 등등

감안하면


독일, 일본을 절대 못넘네 마네하는건

무의미한 가정입니다.
     
굿잡스 20-08-30 18:20
   
??ㅋ

세계 최대 빚더미 방사능 코로나 똥물 전범 쨉은

빚 임계치를 넘으면 언제든 현 지디피가 절반 이하로 추락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나라.
     
신서로77 20-08-31 00:25
   
ㅋㅋㅋ 통일이되든 안되든 재들은 우릴 막을수없어 왠지알아?...현시점에서 우리가 더뛰어나거든 일본은 전성기를 지나서 알아서 몰락중이고 독일은 최전성기지만 우리포텐이 더크고 실력도 앞서거든 단지 이름값뿐인 서구는 이미 우리 밑이야...보고도 모르겠니?...그래서 니가 가난한거야.....
뱅기랑 20-08-30 01:46
   
소문만 무성하던 나라가 이테리 아니었나요? 그리 눈물겨워서 할 것도 아닌데. 스페인이나 이테리아 도긴개긴 여는데
이테리가 좀 버틴 거고 추월 할 거라고  다들 짐작했지요 이변이 없는 한.  그런데 좀 느렸던 거뿐이지.
남들 가면 따라가던 나라였는데… 람보리기니 마세라티 잠깐 빤짝이던 차...  비싸서.
     
스크레치 20-08-30 17:38
   
스페인을 역전한것과 좀 그래도 느낌이 다른건

이탈리아는 G7 멤버중 하나라는 이미지가 좀 커서 그런것도 있는듯합니다.


지금이야 G7이 친목모임정도로 의미가 축소가 되었지만

그래도 과거부터 한국인들에게 뭔가 "선진국" 하면 팍 떠오르는것이 바로 저 "G7" 이니까요
버럭오바마 20-08-30 05:40
   
이런게 의미있나 싶음
그날을위해 20-08-30 10:50
   
다음은 캐나다 차례인가?
     
자그네브 20-08-30 13:56
   
캐나다는 더 높을걸요...
이태리 다음이 일본이었던것 같습니다...
2020년에 얼마차이 안납니다.
일본 다음이 영국 프랑스
          
그날을위해 20-08-30 15:43
   
찾아보니 캐나다는 저 윗동네에 있군요.
일본이 다음 차례네요.
     
스크레치 20-08-30 17:39
   
캐나다는 1인당국민소득은 꽤나 높습니다.

경제규모(GDP)에서 2018년에 대한민국에 추월을 당한 상황
punktal 20-08-30 13:41
   
이 정도면 이제 분배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자산이 한 쪽으로만 너무 몰려있어요.한국사람들처럼 열심히 사는 나라가 지구상에 없지 않나요.이젠 먹고 사는 문제는 걱정 안 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레치 20-08-30 17:40
   
그런 움직임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고 봅니다.

기본소득 논의가 점점 활발해지는것도 있구요


님께서 원하는 나라가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라는점에는 공감합니다.
     
신서로77 20-08-31 00:37
   
네...결국 분배가 공정하지 못하면 더이상 발전도 없습니다...결국 현시점에서 우리모델은 사라진겁니다..독일도 북유럽도 우리 모델이 될순없지요...우린 우리식 모델을 창조해야될 시점이고 세계의 선도자가 될겁니다...코리아무브가 세계경제를 강타할겁니다...이미 여러분도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걸 느끼지않습니까?..우린 일본처럼 주저앉지 않을겁니다 우리가 훨씬 똑똑하고 과감하거든요...
없습니다 20-08-30 18:16
   
추정일뿐이고 진짜 역전했는지 여부는 내년 4월쯤 나올것..
     
스크레치 20-08-30 22:37
   
내년 4월엔 더 벌어지겠죠

올해 4월 IMF 경제성장률 예상치 나올때에 비해서 이탈리아는 코로나가 폭발한 이후

그 4월 이후에 나온 경제성장률 각종 예상치마다 거의 폭망수준이라서 말이죠



대표적으로 최근에 나온 OECD 예상치 기준으로는

이탈리아는 1인당GDP가 2만 8천불때까지 추락한것으로 나오는것만 봐도...
     
신서로77 20-08-31 00:41
   
현시각 0시39분... 추정이지요...살아움직이는건 정확히 어디있는지는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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