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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26 11:20
[기타경제] 韓·호주 액화암모니아 공동 개발.."수소 대량으로 한국 들여올 묘수 있다"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2,378  

https://news.v.daum.net/v/20200820110006173







대한민국과 호주간 수소산업 협력 본격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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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20-08-26 11:20
   
다크드라코 20-08-26 11:26
   
수소경제에 대해 비난하는 전기차 진영의 공격(수소도 전기차와 같이 화석연료을 통한 경제)을 피하는 해답이죠.

호주 대륙 중앙의 광활한 태양광 발전을 통한 수소생산을 호주와 공동으로 연구하는 노력이 점점 결실을 맺고 있네요.
     
스크레치 20-08-26 11:57
   
저는 건전한 비판은 오히려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도 생각합니다.

현재 수소차/전기차 어느것으로 갈지에 대한 명확한 길이 설정된것은 없습니다.


미래일을 그 누구도 예측할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현재 현대자동차는 전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수소차/전기차 투트랙으로 나가면서 두 분야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는지라



둘다 잘 대비해 나가면서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처하는게 효과적으로 봅니다.
          
다크드라코 20-08-26 12:10
   
저도 포지티브적인 논리 전쟁은 긍정하지만 전기차 진영의 수소차 공격이

너무 과학적이지 못해서 글을 썼습니다. 님의 과학 기술에 대한 중립적 성격의 게시글에 대한

반론이 아닌 잘 알지 못하면서 수소경제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에 대한 지적이였습니다.
이슬내림 20-08-26 11:53
   
수소의 장점을 잘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친환경으로 전기 생산해서 수소로 저장...
유럽식 모델을 한국도 따라가길...
수염차 20-08-26 12:09
   
어느쪽이든 인프라(충전소)먼저 확보하는 쪽이 대세가 될듯....
     
다크드라코 20-08-26 12:15
   
수소경제는 인프라보다 수소 생산의 안정적 공급과 생산가격의 메리트가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와중에 호주와의 수소경제 협력은 우리는 공급이고 호주는 광활한 중앙내륙(인간이 살 수 없는)의

전기생산(친환경 전기생산)을 통한 자국 수요및 수출로 윈윈인 상황이라 유심히 지켜보고 있던 상황입니다.
     
의자늘보 20-08-26 12:28
   
수소전기와 배터리전기는 경쟁관계라기 보다는 공생관계가 될 거라고 봅니다.
대형차량은 결국 총전속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수소전기차로 갈 수 밖에 없고
(승용차에서 충전전압을 400V, 800V까지 올려도 30분씩 걸리는데, 그보다 대용량인 트럭이나 버스는 답이 없죠.)
소형인 차에서는 당분간 배터리를 쓰는 전기차가 우세할 겁니다.
수소전기 시스템의 궁극적인 사용처는 이런 차량쪽보다는 ESS(Energy Storage System)에서 지금의 배터리가 하는 일을 대처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SS는 대용량일 수록 배터리의 가격과 취급 때문에 곤란해집니다.
수소저장시스템은 그냥 탱크만 늘이면 되죠. (연료전지 스텍이 가격이 제일 비싼 부분인데, 이걸 늘일 필요는 없고요.)
친환경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해서 이용할려면 ESS는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는 배터리로 해결했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배터리는 답이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호주-우리나라간 액화암모니아 사업도 결국 따지고 보면 ESS의 한 형태 입니다.
          
iamafool 20-09-25 00:5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배터리가 과연 친환경이라고 할 수 있을지?
     
수염차 20-08-26 21:53
   
개인적인 취향은 단순합니다....
충전시간이 짧고...한번충전으로 오래달리고...충전소가 곳곳에 잇어서 접근성이 좋고...
이걸 충족해준다면.....수소전지든....전기차든 가리지 않을겁니다....
잊을만하면 20-08-26 17:08
   
수소냐? 전기냐? 토론이 처음 있을 때부터 전 수소차였죠.
폭팔의 안전성만 해결한다면 전기차보다 수소차가 훨씬 매력적이라고 봤기 때문입니다. 수소의 단가가 많이 비싸고 수소를 주유하는 곳의 설치비용이 엄청나며 아마 주유를 하는 사람도 자격증이 필요하겠죠.
전부다 돈인데 전기차보다 친환경적이라는 것 때문이죠.
어차피 기술이 발전하면 모든 단가들은 떨어질 것이고 결국 중요한것은 어는쪽이 더 친환경인가? 하는 것이죠.
우리처럼 원전과 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국가라면 수소차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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