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20-08-15 17:28
[기타경제] 한국 순대외자산 5650억달러
 글쓴이 : Irene
조회 : 5,018  

2019년 순대외자산(순채권국) 순위

1.일본 3조4,535.57억달러(GDP대비 66.6%)
2.독일 2조7,477억달러(GDP대비 71.2%)
3.중국 2조1,239.95억달러(GDP대비 15.0%)
4.홍콩 1조5,631억달러(GDP대비 419.1%)
5.대만 1조3,427.8억달러(GDP대비 229.1%)
6.노르웨이 9,966억달러(GDP대비 238.6%)
7.싱가포르 8,960억달러(GDP대비 247.0%)
8.스위스 8,387억달러(GDP대비 117.2%)
9.네덜란드 8,134억달러(GDP대비 89.2%)
10.사우디아라비아 6,828억달러(GDP대비 87.6%)
11.캐나다 6,585.07억달러(GDP대비 44.5%)
12.한국 5,650.66억달러(GDP대비 30.7%)
13.러시아 3,565.01억달러(GDP대비 21.8%)
14.덴마크 2,716.75억달러(GDP대비 78.1%)
15.벨기에 1,990.98억달러(GDP대비 47.2%)
16.이스라엘 1,530.15억달러(GDP대비 41.0%)
17.아르헨티나 1,171.13억달러(GDP대비 26.3%)
18.쿠웨이트 1,152.11억달러(GDP대비 83.7%)
19.스웨덴 1,129.03억달러(GDP대비 20.9%)
20.오스트리아 663.21억달러(GDP대비 9.6%)
21.룩셈부르크 312.84억달러(GDP대비 50.9%)
22.남아공 285.93억달러(GDP대비 8.0%)
23.몰타 90.03억달러(GDP대비 62.7%)
24.아이슬란드 48.82억달러(GDP대비 21.0%)
25.핀란드 46.55억달러(GDP대비 1.7%)

나머지 모든 나라 순채무국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아넬카 20-08-15 18:00
   
아르헨은 IMF랑 밥먹듯이 친하게 지내서,  지금도 구제금융중인걸로 아는데,  채권국이라니....
아이러니 하네!~~
그나저나, 대만이 경제규모에 비해 해외자산이 우리 세배 가까이 되는데 그 이유 아시는분 설명좀.....
그리고 평소에도 대만이 우리보다 외환보유고가 항상 많던데....경.잘.알님 계시면 그 이유도 좀
알려주세요!!~~
     
놀구먹자 20-08-15 18:19
   
대만은 잘 모르겠고 아르헨티나는 수출대금으로 받은 달러를 국내로 들여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소위 말하는 국제 조세피난처에 숨겨놔도 합법이라는 소리.
유튜브 어딘가에서 봤는데....
그 돈으로 뭘하든 아르헨티나 당국은 손 못댄다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덕에 돈 좀 있다는 넘들 전부 달러를 아르헨티나 해외에 숨겨놓고 해외 자산을 구매하거나 하지 국내로 들여오지를 않음.
          
아넬카 20-08-15 18:39
   
와...좋은설명 감사합니다!!!
          
자체발광 20-08-15 19:33
   
아르헨티나는 돈 못갚아요
너무 많이 빌렸습니다. 포클랜드 전쟁 때문에 서방세계에 찍혀
그때부터 쭈~욱 내리막이고 상황을 파훼할 묘수조차 없죠.
          
다른생각 20-08-16 17:49
   
국가부도를 반복하니 달러 들여와봤자 금세 거덜나는지라.. 국내자본 보호한다는 취지에 정책적으로 그리하는것 같네요.
나라는 망해도 기업까지 망할순없다.. 뭐 이런..
     
ㅋ하하하 20-08-15 19:40
   
자세히 아는건 아니지만  대만이 원래부터 금융쪽이 우리보다 훨신 강했음.
장제스가 대륙에서 쫓겨난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화폐개혁 실패로 인한 시장붕괴임.
그래서 대만 총통일때 가장 공들인 부분도 물가안정이고 주로 고금리 정책을 시행했음.
금리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저축을 많이 했고 자본이 모이니 당연히 금융이 발전수밖에 없는거임.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인플레가 하도 극심해서 은행에 저축하기 보다는 주로 사채나 부동산에 많이 투자했던거지. 주식은 박정희의 주가조작 사건으로 한동안 좆망중이었고.
안그래도 출발선부터 대륙 자본가들이 대거 넘어온 대만에 비해 우리는 전쟁으로 잿더미였는데
은행자본까지 없으니 해외 차관에 더더욱 매달리게 된거지. 산업을 일으키려면 자본이 필수니까.
암튼 저런 역사가 쌓이다 보니 대만은 지금도 보이는거에 비해선 은근히 돈이 많은 나라임.
          
도나201 20-08-15 22:37
   
근데 금융업의 맹점이 계속 자금이 유입이 되야지만 유지가 가능하다라는 약점이 있음.
그와 더불어 중국의 대륙의 비자금이 상당부분이 물려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맹점이기도 함.

이비자금의 규모가 상당부분 차지하고 부정부패에 대한 자금도피처 안정적인 자산관리로 인한 홍콩자금의 일부 유입 등등 상당부분 싱가폴, 대만 홍콩 마카오 등지에서 상당부분 자금세탁이 이뤄져서 실제금융적인 부분은 일정규모의 사업으로 유지할뿐.
이게 본토발 세력변형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망하는 것은 대만 싱가폴임.
강제적인 자금 동결을 시도하려 할테니..

엄청나게 위험한 자금들이 속속히 유입중임.
그결과로 대만 전반적인 산업육성으로 이뤄지지 않고 금융업만으로 돈돌리기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음.
          
수염차 20-08-16 21:57
   
주가조작을 실질적으로 실행한놈은....마사오색히가 아니라....조카사위 김종필색히죠....
주가조작으로 공화당 창당자금으로 사용하고  마사오한테 일정액수 상납하고...
나머진 지가 꿀꺽햇죠....이런 개같은 인간이 천수를 누리고 죽다니...비극입니다...
     
할게없음 20-08-16 15:16
   
대만이란 국가의 위험도를 생각해보시면 왜 저러는 지 이해가 가실 거임. 대단하다가 아니라 저렇게 안 하면 안 됨,
청담돌쇠 20-08-15 18:11
   
결론은 쪽본 넷우익처럼 국뽕에 취해있지말고 더욱더 분발해야합니다 원숭이들 잡는  날까지  허구헌날 GDP따지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푹찍 20-08-15 22:40
   
국뽕 취해도 되요 ㅋㅋㅋㅋㅋ
현재 일본 30대 시총 기업들 보면 맨날 철도,금융,알바몬?,통신 이딴거 밖에 안남았음 ㅋㅋㅋ
제조업은 자동차 빼고 전멸입니다 ㅋ
그것도 통계조작과 분식회계의 고인물답게 국가단위로 주가 조작 하는 놈들이라 ㅋㅋㅋ
즉 이 놈들은 미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ㅋㅋㅋ
그 한참 밑으로 부품 소재 장비 팔아먹는 b2b 업체들 밖에 없음 ㅋㅋㅋ
쫌 쎈 화낙 이런놈들은 좀 부럽지만 ㅋ
b2c 완제품 시장만 봐도 일본 제조업은 이미 폭망했어요 ㅋ
소부장은 돈가진 대기업 위주로 재편되는거라 일본 소부장 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돈 밀어넣고 기다리면 다 되는게 그겁니다 ㅋ
산업 재편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뀌는거니 ㅋㅋ
포토레지스트나 폴리이미드 같이 말이죠 ㅋㅋㅋ
삼성 z플립, 갤폴드도 이미 폴리이미드 버리고 더 좋은 utg 쓰고 있죠 ㅋㅋㅋ
그러니 국뽕 좀 취해도 됨 ㅋㅋㅋ
갈길이 멀다 분발해야 한다 할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은 이미 그렇게 굴러가고 있으니깐 ㅋ
이미 빡세게 달리고 있는데 더 채찍질 하면 의욕 떨어집니다 ㅋ
국뽕도 좀 들이키고 자존감도 키워야지 원 ㅋㅋㅋ
다른 나라들보면 쥐뿔도 없는 놈들이 자존심 하나로 별도 따는데 우리나라는 좀 해도 너무한 감이 있음 열심히 뛰면 더 채찍질 해서 뒈져버릴때까지 질러버림 ㅋㅋㅋ
     
할게없음 20-08-16 15:18
   
국뽕이라뇨? 저건 일본이 대단한 게 아니에요. 국채 찍어서 해외자산 사들이는 게 정상이 아닌데 애초에. 빚내서 투자를 했는데 수익보다 부채가 더 빨리 늘고 있음
Seamless 20-08-15 20:42
   
과거 쌓인 엉청난 무역 흑자가 원인 같습니다. 아마 중국, 홍콩, 미국에서 대부분 발생한거 같습니다.
굿잡스 20-08-15 22:08
   
잽의 문제는(대외순자산(NIIP 순해외투자포지션)이 높아도

이미 내부적 쨉정부가 세계 최대 빚더미 세슘 코로나 똥물 전범.
미나연챙 20-08-16 00:22
   
국내에 투자될돈이 해외투자로 빠져나간거 아닐까요?
소심한불혹 20-08-16 00:28
   
한국  해외주식, 채권, 펀드 등을 개인들이 거래 가능해서....  정확한 추정이 안되나..

 전체  누적액이 2조달러 넘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연기금이 최대 해외투자 주체지만...

이 바람에, 달러약세인데도 원화강세로 안가는 이유중의 하나가  해외 주로 미국쪽  금융투자를 개인들이 선호해서...  마치 14년전 미래에셋 인사이트펀드인가..뭔가 하던 분위기가 최근엔  개인들 스스로 찾아다녀서...ㅋㅋ 

국내외적으로 밸런싱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생각 20-08-16 17:51
   
프랑스,영국,미국같은 나라들은 순위에없네..
흠.. 이거 출처좀 알수있나요?
     
수염차 20-08-16 21:59
   
해외자산이 많지만...
그보다 빚이 더 많아서 안나오는겁니다
     
소심한불혹 20-08-17 02:29
   
서유럽 소위 선진국들이 그리 놀아재끼면서, 복지를 그정도 수준으로 유지한다는것은 엄청난 빚을 깔고 가는것임.  동북아 아시아권이 어짰든, 상대적으로 부지런한 국민성이 있는거에 비해....
 
 
Total 10,14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50012
9922 [전기/전자] 엔디비아 GPU 품귀사태...삼성은 웃고 '용산'은 울… (21) 스크레치 09-26 6529
9921 [기타경제] 프 단체,"상품수명 의도적으로 줄여" 닌텐도 고소 (3) 일반시민 09-26 3736
9920 [기타경제] 설레는 삼성중공업..LNG선 4.6조 수주 눈앞 (1) 쾌남 09-26 4098
9919 [전기/전자] 中 반도체굴기 풍전등화 (8) 스크레치 09-25 7373
9918 [전기/전자] 경축) 에스앤에스텍, 실리콘 기반 EUV 펠리클 양산 발표 (9) totos 09-25 3407
9917 [전기/전자] 中화웨이 "이제 생존목표..퀄컴칩 주면 기꺼이 사용" (15) 스크레치 09-25 5392
9916 [전기/전자] 삼성 5G 초격차 박차..'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검… (4) 스크레치 09-25 2756
9915 [전기/전자] 순수 우리기술로 만든 'K-양극재'.. 전기차 배터리… (1) 스크레치 09-25 2639
9914 [전기/전자] LG전자 스마트폰 '한국영업 수장', 대림산업으로 … (1) 스크레치 09-25 2086
9913 [전기/전자] 대만 대놓고 ‘반도체 도발’···TSMC가 보여준 ‘中 다… (10) 캡틴홍 09-25 6453
9912 [주식] 트럼프 대법관 임명과 주가 연관 (1) 고블린 09-25 658
9911 [전기/전자] 삼성 폴더블1위 굳힌다.. 세계로 뻗어가는 '갤럭시Z폴… (6) 스크레치 09-25 3280
9910 [전기/전자] 삼성·하이닉스 SSD가 게임 세상을 바꾼다 (6) 스크레치 09-25 2150
9909 [자동차] 수소차 레이스 현대차가 선두, 니콜라는 사기 논란 (6) 스크레치 09-25 1932
9908 [자동차] 테슬라 뺨칠 루시드 출격.. 20분 충전에 800km 훌쩍 (3) 스크레치 09-25 1919
9907 [전기/전자] 최초의 QD-oled 티비가 중국업체에서 나오네요. (9) 없습니다 09-24 2536
9906 [전기/전자] 삼성-TSMC 3D패키징 분야서 파운드리 2차전 돌입 (12) 스크레치 09-24 3158
9905 [전기/전자] 삼성전자 역대급 SSD 출시...기존 제품과 속도 2배 차이 (14) 스크레치 09-24 6183
9904 [기타경제] 법무부 "집단소송제 모든 분야로 확대" (8) 일반시민 09-24 2648
9903 [자동차] 1위안에 매각 中국민차…로컬 자동차 줄도산 위기 (20) 스크레치 09-23 6943
9902 [기타경제] 트럼프 뭐하자는 건지.."화웨이, 인텔과 함께 최신 X86 서… (8) 없습니다 09-23 4506
9901 [주식] 대주주 양도세 확대…개미들 학살된다 (16) 커피는발암 09-23 3211
9900 [전기/전자] "재팬 넘버원" 日가전·반도체 어쩌다 몰락했나 (7) 스크레치 09-23 7030
9899 [기타경제] 베트남정부 "삼성이 도와달라"...삼성전자와 기업지원… (17) 스쿨즈건0 09-23 6936
9898 [금융] 원화, 이젠 웃돈주고 빌린다..달러와 신세 '역전' (20) 스크레치 09-22 626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