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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20 22:30
[기타경제] 세계 10대 강대국 현황 (경제력, 군사력 현황)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7,943  

<2020년 세계 10대 강대국 현황> (경제력, 군사력 현황) 





미국 US뉴스 & 월드리포트에서 선정한 2020년 세계 10대 강대국중

경제력, 군사력 모두 세계 10위권 안쪽에 들어온 강대국은 총 6개국  




<세계 경제, 군사력 모두 10위권 이내인 6개 강대국 현황> 




- 미국 (경제력 세계 1위) (군사력 세계 1위)

- 중국 (경제력 세계 2위) (군사력 세계 3위)

- 일본 (경제력 세계 3위) (군사력 세계 5위)

- 영국 (경제력 세계 6위) (군사력 세계 8위)

- 프랑스 (경제력 세계 7위) (군사력 세계 7위)

- 대한민국 (경제력 세계 9위) (군사력 세계 6위) 









 
<세계 10대 강대국 현황> (US뉴스 & 월드리포트) (경제력, 군사력 현황)



* 경제력 (2020.4월 IMF 최신판기준) (명목 기준)

* 군사력 (2020년 미국 GFP 기준) 





1위 미국 (경제력 세계 1위) (군사력 세계 1위) 

2위 러시아 (경제력 세계 11위) (군사력 세계 2위) 

3위 중국 (경제력 세계 2위) (군사력 세계 3위)

4위 독일 (경제력 세계 4위) (군사력 세계 13위) 

5위 영국 (경제력 세계 6위) (군사력 세계 8위)

6위 프랑스 (경제력 세계 7위) (군사력 세계 7위)

7위 일본 (경제력 세계 3위) (군사력 세계 5위)

8위 이스라엘 (경제력 세계 32위) (군사력 세계 18위)

9위 대한민국 (경제력 세계 9위) (군사력 세계 6위) 

10위 사우디아라비아 (경제력 세계 18위) (군사력 세계 17위) 









<세계 10대 강대국 경제력 현황> (IMF. 2020년 4월 최신판 기준) 




1위 미국 (20조 2900억 달러) (세계 1위)

2위 중국 (14조 4980억 달러) (세계 2위)

3위 일본 (4조 9420억 달러) (세계 3위)

4위 독일 (3조 5800억 달러) (세계 4위)

5위 영국 (2조 6190억 달러) (세계 6위)

6위 프랑스 (2조 4940억 달러) (세계 7위) 

7위 대한민국 (1조 5790억 달러) (세계 9위)

8위 러시아 (1조 4470억 달러) (세계 11위)

9위 사우디아라비아 (2019년 기준) (세계 18위)

10위 이스라엘 (2019년 기준) (세계 32위) 










<세계 10대 강대국 군사력 현황> (2020년 미국 GFP) 




1위 미국 (0.0606) (세계 1위)

2위 러시아 (0.0681) (세계 2위)

3위 중국 (0.0691) (세계 3위)

4위 일본 (0.1501) (세계 5위)

5위 대한민국 (0.1509) (세계 6위)

6위 프랑스 (0.1702) (세계 7위)

7위 영국 (0.1717) (세계 8위)

8위 독일 (0.2186) (세계 13위)

9위 사우디아라비아 (0.3034) (세계 17위)

10위 이스라엘 (0.3111) (세계 18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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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imez 20-06-21 00:52
   
우리도 엄연한 강대국인데 무슨 미국하고 조금만 의견 차이나도 동맹 균열이니 파탄이니...에휴.
막 던지는 것도 아니고 목소리 좀 낸다고 뭐가 난리가 나나!?
     
푸른마나 20-06-21 01:00
   
전세계에서 강대국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이 주변국이 다 우리보다 우위인 상황에서는 주변국과의 외교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봐야죠... 우리나라 주변국들인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중 우리보다 아래인 나라가 없는 상황에서는 약소국이라고 봐야됨...
          
굿잡스 20-06-21 01:13
   
군사력 (2020년 미국 GFP 기준)  관련 해서 쨉이 우리보다 한단계 높게 나온건 최근 군사력외 기타 부분의 추가 기준 변화로(GFP는 참고 정도)

오늘날 같은 단기 화력전 양상에다 한쨉간 즉각적 무력 투사가 가능한 근거리에

대한민국은 수십년 전시체재를 이어오면서 전시시 단기간에 사회간접 자원과 인력을 전시총동원력으로 빠르게 전환 결집 대응가능한 사회시스템을 이미 구축한 나라이기에

동아시아에서

실질 군사력(공격 수단까지 우위)

대한민국 >쨉

경제규모는

대한민국 =러샤 비등(경제 펜더멘탈 및 국가신용도는  대한민국> >쨉>>러샤)
          
굿잡스 20-06-21 02:19
   
참고로 약소국이란

아프리카나 제3세계급처럼 압도적 군사 경제적 격차로 실력 행사가 가능한 나라에 한해서이지

동북아가 세계적 군사 경제력이 밀집된 나라들이 포진해 있다고 해도

대한민국과의 경제 군사적 충돌시 본인들도 상당한 출혈과 제로셤 게임을 감내해야 할 대상국을 약소국? 이라는 명칭으로 분류하는 경우는 없군요.
     
이리저리 20-06-22 05:23
   
그 미국의 군사력은 미국 vs 세계 가 가능한 수준이고
경제력 또한 미국의 주도를 하는 위치임. 1위와 2위의
갭이 하늘과 땅이라 당장 2위, 아니 2, 3, 4, 5위까지가
합쳐도 미국 하나를 힘들어 하는데 순위가 뭔 상관..;;

그리고 군사력 순위로 엄청 착각들 하는 분이 많은데..
우리 군사력이 제아무리 주변국 보다 높아도 땅덩이가
조막만 해서 전쟁 터지면 우리는 상대적으로 불리함.
뭐 이 작은 땅이라도 우주방어가 가능할 정도 최첨단
과학력을 갖추고 타국과의 격차가 엄청나면 몰라도..
전쟁 터지면 10위권 밖의 국가라도 우리가 훨씬 불리.
          
굿잡스 20-06-22 07:53
   
땅덩어리 어쩌고가 언뜻 일리 있는 부분이나

우리는 기본 국토에서 산지가 거의 7할을 차지하군요.

근대 이전 도시방어성곽의 특징도 평시는 거대 평지성에 전시는 인근 대규모 산성들을 건설 투트랙의 고유 방어 시스템을 근세 조선까지 이어왔기에

이런 산악 지형 구조는 현대의 핵등에서도 쉽게 타격하기 상당히 힘든 국토 특성에 주요 대도시들도 배산임수형의 입지 지형이라 게릴라전등에도 유리.

그리고 지금은 잠수함 함대 미슬이나 최근 구상되는 아스널쉽같은 수상 타격전략등 군의 전력 자체가 육해공으로 입체적 분산되어 있고 대한민국의 대공 방어 시스템도 촘촘하기로 정평나 (최근 3중망으로 더욱 강화 추세) 단순 땅덩어리로 이야기하기는 힘들군요.(한반도 자체가 불침거대항모)

여기에 국제 제네바협정상 민간 교전  금지등에서 민간 거주 도시 타격은 또다른 문제로 이런 확전이면 서로 죽고 죽이는 남는 것 없는 제로셤 게임에 불과.

즉 아무리 땅 큰 나라 어쩌고  해도 짱국등 북경 상해  모스크바등 중추 핵심 정치 경제 도시들 초토화되면 그나라도 심대한 타격.

그리고 이런 나라와 현실적 전면전의 상황이 만약 도래한다면

우리도 우리 국가와 민족의 생존 당위성을 위해 준핵보유국으로 어떤 식으로든 국가의 역량을 총동원 빠른 핵무장을 하고 전면전을 대비할  수 밖에는 없을 것이군요.
               
이리저리 20-06-22 16:28
   
게릴라전에선 당연히 유리한 지형이고 과거 베트남전 보더라도
당시에도 콧김 꽤나 뿜던 미국이 처참하리만치 농락당한 전례가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못할테죠.

하지만 미국 항모가 몇 개고, 화력이 얼만데요. 말씀하신 우리의
그 촘촘한 대공 방어와 물량도 한계가 있습니다.

굿잡스님.
제네바 협정은 당연 중요하니 최대한 정밀타격을 가할테지만
막상 전쟁나면 일단 쏘고 사과를 하던가 할테죠. 그럼 우리는요?
심대한 타격을 입은 뒤라 사과를 받은들...

말씀대로 핵 무장의 당위성에 대해선 필요하다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만 미국이 애초에 못을 박았죠. 우리 핵무장하면 아주
각오하라는 엄포를 놨는데, 미국의 동맹을 유지하고 핵우산을
빌리느냐, 미국 동맹을 깨고 핵 무장을 시도하느냐 선택입니다..

물론 멀리 보면 당연히 핵 무장이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멀리만
보다가 말아먹은 사례가 역사속에 얼마나 많았는지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염려입니다.

땅이 좁으면 결국 전략적으로, 전쟁 물자로도 그만큼 불리해집니다.
아무리 땅 큰 나라도 주요 군사시설과 거점, 대도시를 타격받는다면
당연히 위험하죠. 하지만 상대적으로 우리는 적의 많은 곳을 타격을
해야 하고, 적은 상대적으로 우리 서울만 초토화 시켜도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우리는 허물어질겁니다. 전쟁을 군사력만으로 할 순 없죠.
꾸준한 물자 보급력과 생산력, 경제 여건과 같은 유지력이 필요하고
그럴려면 이 좁은 땅에 우리가 가진 주요 거점들을 우주방어 해야만
하는데.. 글쎄요. 앞서 말씀드렸듯 방어에도 전쟁 물자는 소모됩니다.

이의와 불충은 구분지어져야 하고, 현실은 냉혹하게 판단해야 해요.
아주 만약이고 그럴 일도 없을테지만, 만약 미국과 전쟁이 난다면
우리는 현재로는 필패고, 실상 주변국 어디와 붙어도 많이 불리합니다.

전쟁 시작과 동시에 비밀리에 핵을 개발, 성공을 한다면 또 모르겠지만
이 핵이란 건 사실 보유만 하고 써서는 안될 최후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핵을 보유해서 마지막은 어찌 버텨 내더라도 극심한 타격을 받은 뒤에
다양한 방법으로 견제를 받는다면 말라 죽을 확률도 무시 못하겠죠.

쩝.. 쓰다 보니 너무 비관적으로만 흘러가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우리
현실이 전쟁이 나면 낙관론을 펼치기 쉽지 않아 보일 뿐이네요.
안 났으면 좋겠지만, 만약 발발한다면 저 또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내 가족, 내 나라를 지키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겁니다.
대팔이 20-06-21 01:40
   
영국과 프랑스는 핵보유국인데 우리보다 밑이라뇨?
smartboy 20-06-21 02:16
   
핵 제외한 재래식 군사력 기준이겠죠
핵 없으면 사실 순위는 의미 없다고 봅니다
kahneman 20-06-21 09:16
   
경제건 군사력이건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해야 하니. ㅋ 다만 약소국은 아니고 지역 강국임, 남유럽에 있었으면 당장 지역 패권국인데 인접 국가가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 ㅎㅎㅎㅎ 안타깝지만 힘이란 것은 상대적인 것이라 약소국 입장에 놓이는 경우가 많으니 ㅋ  그리고 저 군사력 순위는 뭔가 이상한데. 인도가 아니라 사우디 아라비아? 많이 이상하네. 어디서 잘 못 긁어 온듯 ㅋ 그리고 GFP는 공신력있는 순위가 아님. 핵은 고려되지도 않았고, 현대전은 총력전 개념이라 전쟁지속능력이 중요한데, 그 부분도 고려하지 않았음. 그냥 재래식 무기 군 무장 상태를 의미하는 것임. 일본은 그냥 경제빨로 차지한 것이고 ㅋ
     
smartboy 20-06-21 09:33
   
글쓴이 이분 뭔 순위 매기는거 되게 좋아하시는 분이예요
그냥 참고만 해야지 100%  믿으면 안되요
국민소득도 ppp엄청 좋아해요
전 이분글 별로 신뢰 안합니다
          
kahneman 20-06-22 21:06
   
안 믿는데요 . ㅋ 그리고 논문 DB 잠깐 검색해도 팩트 확인이 가능한데 뭐하러 하잘 것 없는 인터넷 댓글을 신뢰합니까. 하지만 글의 신뢰성은 글의 저자와 무관합니다. 글의 저자를 먼저 확인하는 것은 선택의 편의성을 위함이지, 신뢰성을 따지기 위함이 아닙니다. 또한 critical thinking과 합리적 추론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ㅋ 혹시라도 본인이 아닌 타인은 선택적 편향의 함정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지나친 오만이십니다. 인터넷이 정치 프로퍼겐더 퍼뜨리는데 이용되고 있다고 해서 그 사용자들이 그 허실을 보지 못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믿으면 안된다는 표현은 좀.. ㅋ. 잘 못 이해하면 본인은 안 믿는데 저는 믿고 있다거나 다분히 맹목적으로 추종할 위험이 있다는 의미가 내포된 문장이니 자제하시길 바래요. 지적 겸손은 지성인이 가져야 할 기본 자세입니다. 그리고 주장하는 바가 무엇이고, 주장과 근거 사이에 타당한 관계가 존재하는지가 정작 문제의 핵심인 것이지, 국민 소득 개념에 PPP를 강조하는 것 자체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경제학적으로 PPP는 명목 개념보다 더 중요한 개념입니다. 물론 그것을 가지고 위계 서열화하는데 사용한다면 ㅋ 그냥 웃고 말겠지만 말입니다. 때때로 자부심을 강조하면서 자존감이 결여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뭐 본문 쓴 분이 어떻다고 규정하는 말 아닙니다. 전 몰라요. 관심도 없고. ㅋ
     
굿잡스 20-06-21 09:43
   
경제건 군사력이건 지정학적 위치를 고려>

그러하기에 21세기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위치의 중요성과 힘의 역학추가 더욱 중요 부각되고 있군요. ㅋ

(약소국 어쩌고 프레임은 전통적 역사적 변방지역이던 전범 쨉과 국내 토왜 언론들의 지속적 세뇌 호도 합작물일뿐)

기본 러샤는 유럽쪽으로 인구 경제 군사력이 집중되어 있어 극동으로의 영향력은 현실적으로 제한적(최근에는 경제도 좋지 않다보니 군사적 체질 개선등 여러 사업들에서도 난항중)

고조선말기 기원전 2,3세기부터 남부의 우리 한국인선조들이 서열도를 중심으로 야요이 농경 금속 문화부터 고분시대를 지나 아스카문명 나라 헤이안시대까지  천여년 직접 개척 지배 이후에도

남북국시대 쨉은 대신라견문이 빈번하는등에 근세의 조선통신사등 수천년 우리쪽에서 선진문화를 수혈 배워오던 미개 변방 지역이 쨉의 열도.

오늘날에도 현대 전범국이면서 후방 보급기지의  특수로 급격한 경제 성장 이후에도

전범이라는 원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군사적 한계와 경제 대국 어쩌고 쳐해도 최근 전범 아베의 기습 경제침략이나 코로나 사태를 봐도 알겠지만

실상은  세계 최대 빚더미국가에 수십년 장기불황  동대지진 이후 현재진행형 방사능 지속 오염등에서 그나마 우리에게 빌붙어 연명 하면서 도리어 허세의 큰소리(전범 쨉 극우와 국내 버러지 토왜 여론과 세력의 선동 합작)

한마디로 섬나라 쨉은 역사적으로나 오늘날 한반도나 동북아 대륙 문제에 대해서도 본인들이 낄 주제도 못될 뿐더러 영향력도 제한적 혼자 G랄발광 여전한 망상.
kahneman 20-06-21 09:31
   
이런 순위 매기기는 그닥. ㅋ 2020년을 삽시다. 자기비하도 극혐이지만 국뽕도 극혐. 냉정한 비판이나 분석을 해야지 의미없는 순위 매기기. 세계는 넓고 우리나라는 강국에 속함. 하지만 우리나라 국제 뉴스란을 차지하는 대부분의 기사는 미, 중, 일, 러임. 즉 지정학적 위치를 무시할 수는 없음. 대북문제, 협소한 내수 시장으로 인해 높은 대외 경제 의존도 등을 이유로 우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나라들과의 관계에서 상대적 약소국임을 부정할 수 없음. 반대로 그런 이유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민감하고 역동성을 바탕으로 많은 것을 갖추고 지역강국으로 성장한 것이니 과소평가도 과대평가도 할 필요 없음. 그리고 군사력 문제 ㅋ 에너지 자원도 고려해야 함. 우리나라는 명목상 산유국이지만 사실 비산유국임. 일본도 마찬가지 (7광구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냥 기름 안 나오는게 더 속 편할지도 ㅋ) 중국도 말만 산유국이지, 전쟁할 정도 물량 안나옴. 그러니 남중국해 가지고 그렇게 개싸움을 하는 것이고. 독일 프랑스도 마찬가지. 그나마 영국은 브렌트유가 있지만 곧 고갈될 예정이라 마찬가지 ㅋㅋ. 진정한 군사강국은 미국 러시아 뿐. 그래봐야 핵 맞으면 다 죽는 거고. ㅎㅎㅎㅎㅎ
굿잡스 20-06-21 09:54
   
동북아에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는  
한반도가 안정 강한 억지력을 가지고 있어야  

동아시아 평화가 유지.  

전범 쨉은 지금의 장기 집권 아베부터  
자민당 자체가 여전한 전범 후예들로  

미국에도 제 2의 진주만 침략 이상이 될 양날의 칼과 같군요.  

대한민국의 강한 국방력과 전쟁 억지력은 날로  
커지는 공산 중공의 패권을 억제하면서 전범 쨉의  
숨은 여전한 전범 야욕 역시 미국과 양쪽으로  
유사시 제어할 수 있는 이중적 장치가 될 수 있군요.


삼국시대에도 천년사직 고(구)려가 북방의 호전적 전투 종족인 거란(후대 요), 실위(몽골), 말갈(여진 후대 금,청)등을 굴복시켜 휘하 부용세력으로 거닐고 있으면서 서토와 충돌하기도 하지만  

기본 우리는 오랜 정주문명 아래 기마문화다 보니 서토에 대해 그렇게 큰 메리트나 적극적 정복의 필요성을 못느꼈지만 이후 풀려난 호전적 거란 몽골 여진등은  

동북아의 지각변동과 혼란 이들에 의한 적극적 정복활동이 본격화.  

중세 고려도 이런 폭주하던 전사적 거란 요를 고려가 3차의 대전으로 분쇄 시키면서 동북아 고려 요 송의 삼각구도의 안정을 가져왔지만  

이후 여진등에 대한 억지력을 상실하면서 금,몽골이 날뛰기 시작.  

근세 조선도 쨉이 임진왜란을 일으키면서 동북아 혼란과 이후 북방 여진의 힘을 적절히 억지할 시기를 놓치면서 후금이 발호 명이 정복 당하는등  

동북아에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강한 군사적 억지력은 역사적으로도 동북아의 평화 나아가 현대는 동아시아와 세계 경제의 안정에도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되고 있군요. 


고구려 VS 수나라ㅡ 동아시아의 세계대전급 문명전쟁사.   

http://www.gasengi.com/m/bbs/board.php?bo_table=commu&wr_id=1553119&sca=&sfl=wr_subject%7C%7Cwr
     
kahneman 20-06-22 20:42
   
뭐래는 거니. 정신나간 국뽕도 참.. 적당히 해라. 그리고 역사는 중요하지만 현대 한국 사회는 서구의 시민주의, 과학혁명, 산업혁명에 기초한 자본주의, 그리고 민족주의가 결합되서 만들어진 사회야. 정신 촘 자려라.  이 정도면 병이다. 쇼비니즘에 가까운 내셔널리즘과 패트리어티즘 구분 좀 하고. 관련도 없는 고대사를 들먹이면서 헛소리를 하네. 잡상인 저리가 훠어이
          
굿잡스 20-06-22 21:21
   
?? ㅋ

kahneman> 반말이나 찍찍 쳐하는 말본새보니 수준이 알만하구만. 쯧

동북아에서 한반도라는 대륙과 해양을 잇는 문화 흐름과 지정학적 구도하에서
한쨉쭝간의 오랜 역사적 관계와 국제적 역학속에서 문명과 세력의 상호작용이
한반도를 기점으로 고대부터 근현대로 지금까지 앞으로 더욱 분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인데(근대 대영제국 역시 이런 대한제국을 통해서 팽창 남하 하려는 러샤의
진출을 막으려다 당시 더 이른 시기 문호개방을 한 쨉과 동맹을 맺으면서 동북아에서 그
대리역으로 버프를 적극 받으면서 결국 대한제국을 먹고 그 자양분으로 이후 만주, 짱국 본토로 전쟁의 도화선이 확장(이는 근세시기 실패한 임진왜란의 재확장판의 연장선)

이후 진주만 기습으로 촉발된 미국의 동아시아로의 본격적 2차 대전 개입으로 쨉을 군정지배하면서 급작스럽게 도래한 냉전시절 구소련의 태평양 진출 억제를 위해
전범국이면서도 공산 최진영과 맞대응하는 한반도의 대한민국의 후방 보급 역할이자 해양에서의 구소련을 막기 위한 미 스포터로 쨉을 키워준 것이고 구소련 붕괴 이후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짱국의 급부상으로 지정학적으로 한반도의 전략적 입지와 역할은 이전보다
더욱 확대)

몬 시민주의니 과학이니 자본주의 내셜널 어쩌고 패트리어티즘  ㅋㅋ 혼자 어디서 주워들은 잡다한 소리는 있어 가지고 댓글에도 맞지도 않는 허접소리나 중구난방으로 시전질쳐하군. 쯧.

그리고 오늘날 쨉이든 대한민국이든 현대적 서구적 부분들이 접목되고 다시 우리껏으로 소화되고 있는 이면들에는 고대 수천년 형성되어 온 근간의 민족문화들이 존재하고 그런 바탕하에서 끊없이 접목되어
오늘날 대한민국이나 쨉등 그들만의 독특한 기업문화등(이는 미국등에서도 다르지 않고)이나 사회의 전반을 이어오면서 형성되고 있는데 무조건 몬 서구 어쩌고 중구난방 되지도 않는 허접 뽕질 소리나 쳐하남? 한심한

그리 서구 어쩌고 쳐하는 본인은 되지도 않는 영어로 지꺼리지 한글은 왜 사용하면서 허접삽질?(댓글에도 맞지 않는 몬 뜬금포 삽질하군  쯧)
유랑선비 20-06-21 12:14
   
댓글에 몇몇(2) 아이디 검색해보니까 참 일관적인 애들이 보이네 ㅋㅋㅋㅋ
국산아몬드 20-06-21 16:32
   
일본은 성장율 마이너스 12% 라고 해도 GNP는 항상 똑같지?
감독 20-06-21 23:02
   
전쟁시 인력, 물자가 총동원 될텐데... 다른 나라는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하다가.. 일본은 팩스없는 집은 어떻게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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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0 [기타경제] 中 조선소 기술력 민낯…LNG추진 컨선 인도 '삐걱' (9) 스크레치 07-27 3779
9529 [기타경제] '韓비자 발급규제'日보복조치 검토 본격화 … (16) 스쿨즈건0 07-27 4276
9528 [기타경제] 日수출규제 韓에 전화위복 계기됐다 (3) 스크레치 07-26 2333
9527 [전기/전자] 50년 반도체제국 인텔은 어쩌다 '절망 회로'에 갇… (15) 스크레치 07-26 2752
9526 [전기/전자] 日디스플레이업체 中기업과 연합하여 삼성 견제 시동 (5) 스크레치 07-26 1919
9525 [자동차] 일본차 밀어낸다 현대차, 베트남·인니 등 아세안 시장 … (4) 스크레치 07-26 1469
9524 [잡담] 슬럼화가 진행되는 인천 탈출하고파 (5) 냉각수 07-26 2480
9523 [전기/전자] 삼성 윈도PC용 엑시노스 칩 개발중 (3) 스크레치 07-26 1610
9522 [잡담] 대한민국이 외노자를 차별한다고? 실체는? (3) 아빠가흐 07-26 906
9521 [전기/전자] 삼성의 ARM 인수? "That's NO~NO" (16) 스크레치 07-25 6284
9520 [잡담] 충격적인 정규직 전환 반대, 종부세 반대하는 세력은? (33) 아빠가흐 07-25 3074
9519 [전기/전자] 中에도 밀린 日 반도체…"이랏샤이마세 TSMC" (13) 스크레치 07-25 5350
9518 [전기/전자] 인도 反中정서에 韓 스마트폰 반사이익…삼성폰 2위, LG… (5) 스쿨즈건0 07-25 4742
9517 [전기/전자] 인텔, 삼성에 위탁생산 맡길 수도 (10) 스크레치 07-24 4967
9516 [기타경제] 6년간 북한에 향수·화장품 수출한 싱가포르 여성에 6000… (2) 스크레치 07-24 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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