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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25 23:47
[기타경제] 韓에 역전당한 프랑스 1인당GDP (PPP기준) (IMF최신)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10,564  

올해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PPP기준만을 내놓은 IMF


대한민국은 올해 프랑스와 영국, 일본의 1인당 국민소득(구매력지수 기준)을 

추월합니다. 



1980년 대한민국의 4.8배에 달했던 

프랑스의 PPP기준 1인당 국민소득 


40년이 지난 2020년 드디어 대한민국은 4.8배의 격차를 넘어서 

프랑스의 1인당 국민소득(PPP기준)을 역전 










<대한민국-프랑스 양국 1인당 국민소득(PPP기준) 역대 현황> (2020.4월 IMF 최신판 기준)





<1980년> (대한민국 - 2240 달러) (프랑스 - 1만 728 달러) (프랑스가 대한민국의 약 4.8배) 
<1981년> (대한민국 - 2588 달러) (프랑스 - 1만 1803 달러)
<1982년> (대한민국 - 2929 달러) (프랑스 - 1만 2774 달러)
<1983년> (대한민국 - 3396 달러) (프랑스 - 1만 3362 달러)
<1984년> (대한민국 - 3839 달러) (프랑스 - 1만 3991 달러)
<1985년> (대한민국 - 4225 달러) (프랑스 - 1만 4598 달러)
<1986년> (대한민국 - 4747 달러) (프랑스 - 1만 5170 달러)
<1987년> (대한민국 - 5417 달러) (프랑스 - 1만 5866 달러) 
<1988년> (대한민국 - 6214 달러) (프랑스 - 1만 7117 달러)
<1989년> (대한민국 - 6844 달러) (프랑스 - 1만 8461 달러)
<1990년> (대한민국 - 7720 달러) (프랑스 - 1만 9605 달러)
<1991년> (대한민국 - 8721 달러) (프랑스 - 2만 385 달러) (프랑스 PPP기준 2만달러 최초 돌파)
<1992년> (대한민국 - 9373 달러) (프랑스 - 2만 1083 달러)
<1993년> (대한민국 - 1만 148 달러) (프랑스 - 2만 1350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1만달러 최초 돌파)
<1994년> (대한민국 - 1만 1206 달러) (프랑스 - 2만 2244 달러)
<1995년> (대한민국 - 1만 2410 달러) (프랑스 - 2만 3114 달러)
<1996년> (대한민국 - 1만 3468 달러) (프랑스 - 2만 3794 달러)
<1997년> (대한민국 - 1만 4376 달러) (프랑스 - 2만 4693 달러)
<1998년> (대한민국 - 1만 3644 달러) (프랑스 - 2만 5786 달러)
<1999년> (대한민국 - 1만 5297 달러) (프랑스 - 2만 6962 달러)
<2000년> (대한민국 - 1만 6806 달러) (프랑스 - 2만 8470 달러)
<2001년> (대한민국 - 1만 7870 달러) (프랑스 - 2만 9467 달러)
<2002년> (대한민국 - 1만 9442 달러) (프랑스 - 3만 61 달러) (프랑스 PPP기준 3만달러 최초 돌파)
<2003년> (대한민국 - 2만 321 달러) (프랑스 - 3만 657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2만달러 최초 돌파)
<2004년> (대한민국 - 2만 1866 달러) (프랑스 - 3만 2158 달러)
<2005년> (대한민국 - 2만 3469 달러) (프랑스 - 3만 3458 달러)
<2006년> (대한민국 - 2만 5318 달러) (프랑스 - 3만 5063 달러)
<2007년> (대한민국 - 2만 7368 달러) (프랑스 - 3만 6642 달러)
<2008년> (대한민국 - 2만 8523 달러) (프랑스 - 3만 7246 달러)
<2009년> (대한민국 - 2만 8820 달러) (프랑스 - 3만 6258 달러)
<2010년> (대한민국 - 3만 985 달러) (프랑스 - 3만 7217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3만달러 최초 돌파)
<2011년> (대한민국 - 3만 2547 달러) (프랑스 - 3만 8640 달러)
<2012년> (대한민국 - 3만 3790 달러) (프랑스 - 3만 9314 달러)
<2013년> (대한민국 - 3만 5310 달러) (프랑스 - 4만 31 달러) (프랑스 PPP기준 4만달러 최초 돌파)
<2014년> (대한민국 - 3만 6882 달러) (프랑스 - 4만 949 달러) 
<2015년> (대한민국 - 3만 8112 달러) (프랑스 - 4만 1659 달러)
<2016년> (대한민국 - 3만 9484 달러) (프랑스 - 4만 2440 달러)
<2017년> (대한민국 - 4만 1331 달러) (프랑스 - 4만 4115 달러) (대한민국 PPP기준 4만달러 최초 돌파)
<2018년> (대한민국 - 4만 3290 달러) (프랑스 - 4만 5893 달러)
<2019년> (대한민국 - 4만 4740 달러) (프랑스 - 4만 7223 달러)
<2020년> (대한민국 - 4만 4567 달러) (프랑스 - 4만 3816 달러) (프랑스 1인당 국민소득 사상 첫 역전)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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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쀅 20-04-26 00:16
   
추카추카....짝짝짝!!!!
방랑기사 20-04-26 00:40
   
의미없다.
     
아이카루스 20-04-27 22:33
   
프랑스는 중세 유럽문화의 본산으로
부르봉왕가의 절대왕정
자유평등박애 프랑스 혁명
다시 나폴레옹 제국을 거쳐간나라인데

625때 거지국가였던한국이 앞선거면 의미 있는거 같은데
Gneisenau 20-04-26 01:36
   
중국 국방비가 미국 국방비 넘어섬 (PPP기준)
실질 국방비 미국 6,000억달러, 중국 1,100억달러
프리홈 20-04-26 02:47
   
에이~, 국방비는 무기를 수입하거나 수출하거나 하므로 ppp 가 아니라 환율로 비교해야겠지요.
심외무물 20-04-26 05:28
   
주요 선진국을 ppp로 넘어서는 시점에서 국민보건이나 공공의식 등에서 앞서가고 있음을 확인하고
각종 정치경제문화 부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으니
ppp가 앞서 나가는 것이 직간접적인 관련이  상당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의미 없다기보다는 어느 정도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가를 연구해야 할듯
포르투나 20-04-26 05:29
   
명목 GDP 두 배 차이 나는 미국과 중국도 PPP로는 역전

◆PPP, 현실 난맥·왜곡에 신뢰성 물음도

PPP는 한 국가 안에서의 경제력 수준을 가늠할 수 있지만, 객관적 지표로서 국가 간의 비교가 어렵다는 지적도 받는다.

환율은 각 정부의 정책과 금리, 세금, 경제성장 전망, 세계 경제 상황 등 수많은 요인이 작용해서 그렇다. 아울러 PPP에는 교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서비스 등의 재화를 반영하기가 쉽지 않다. 균질하지 않은 상품과 서비스를 동일하게 다루는 것이다.

PPP 기준 GDP는 현실 경제와 괴리를 보이기도 한다.

IMF의 2019년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PPP 기준 1인당 GDP는 1만9504달러다. 시장환율 기준인 1인당 명목 GDP는 1만98달러로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보인다. PPP 기준 국가 GDP의 경우 중국과 미국은 각각 27조 달러, 21조 달러지만, 명목 GDP의 경우 각각 14조 달러와 21조 달러로 차이가 크다.

대만은 PPP가 실질 구매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국가다. 2019년 대만의 1인당 명목 GDP는 2만4830달러였지만, PPP 기준으로는 5만5078달러를 기록했다. 대만은 생활 물가가 상당히 낮아 임금이 적어도 구매력이 높게 나타난다. PPP 지표는 부동산 등 무역이 어렵고 비싼 상품의 가격을 잡아내지 못하는 한계도 드러낸다.
     
밤프림오일 20-05-21 22:29
   
그건 1인당 ppp가 아니라 총 ppp고 인터넷에 한글 못 읽고 숫자 못 읽는 것들이 왜 이렇게 많아 ㅋㅋㅋㅋㅋㅋ
포르투나 20-04-26 05:31
   
티유 20-04-26 06:04
   
그놈의 ppp
포르투나 20-04-26 07:20
   
자꾸 좋은 부분만 비교하시는데
2019년 ppp순위 14위
2019년 gdp순위 12위
ppp로 하면 터키보다 뒤떨어져 2단계 아래인 14위입니다.
자꾸 ppp 비교하실려면 전체를 보여줘야지 특정 부분만 가져와서 국뽕하는건 눈살 찌푸리게합니다.
     
신서로77 20-04-29 23:27
   
비슷한 경제규모에선 충분하게 비교 가치있어 보입니다..그러니 조사도하는 거겠죠 imf가 할일없어서 그런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포르투나 20-04-26 07:23
   
2019년 ppp 순위
중국>미국>인도>일본>독일>러시아>인도네시아>브라질>영국>프랑스>멕시코>이탈리아>터키>대한민국
인도네시아, 멕시코, 터키도 우리보다 위에있습니다.
     
국산아몬드 20-04-26 13:08
   
인도네시아가 위라고?
공신력있는건가요?
사이트 알려주세요
          
포르투나 20-04-26 13:13
   
http://m.statisticstimes.com/economy/projected-world-gdp-ranking.php
인도만해도 ppp로 보면 미국 21 인도 11로 미국에 절반이 넘게 됩니다.
중국이 미국을 넘고 인도가 미국의 절반의 경제 규모로 비교 해보면 어림없잖아요.
그래서 ppp는 허상으로 봅니다.
               
국산아몬드 20-04-26 13:28
   
PPP는 제품의 질을 반영하지 않은 지표입니다

3만불 넘는 국가는 제품의 질은 거의 동등하다고 보면 됩니다
후진국과는 질  차이가 많이나죠

따라서 선진국과 후진국의 PPP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면 안되죠

PPP가 절대적인 지표가 아닙니다만.
프랑스와 비교해서 한국에서의 삶의 질이 그만큼 더 좋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것같습니다

그런데 걱정이긴 하네요
그 표에 보니 한국 GDP만 2019년 대비 줄었네요.
2019년은 2018년 대비 1인당 GDP가 3000불 가까이 줄었고요

경제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있는데 대깨문들은 문비어천가만 불러대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bc371857 20-04-27 16:55
   
경제상황 않좋은건 전 세계가 마찬가지 잖아여 그나마 대한민국이 오이씨디국가중 성장율 1위로 예상된답니다  뿐만아니라
대깨문이 문비어천가 많이 부를 수록 나라에 이득 이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쥐비어처나를 불러야 되나요? 아니면 닭비어천가를 불러야 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산아몬드 20-04-27 20:36
   
저 사이트가서 보세요. 대부분 국가에서 2020년이 증가했어요. 한국만 역주행. 코로나 이전이겠지만 한국이 거의 유일합니다
                         
정묘 20-04-28 00:12
   
코로나를 잘 대응해서 경제적으로 악영향을 완만하게 한것도 문정부의 실적이라면 실적이죠. 왜 그부분은 반영않코 생각하시나요?
                    
신서로77 20-04-29 23:33
   
아니 제가 대통령 지지하는데 님이 뭔상관인데 대깨문이니 그러시나요..기분 나쁘게...님이 비판하는건 자유지만 남 욕하고 그러지마요..
               
Arseanal 20-04-27 04:50
   
당신이 가져온 건 일인당GDP가 아닌 총액 GDP 잖아요. 인구차가 얼만데 중국, 인도가 미국 넘어설 수 있죠.

명목상 GDP(총액)에서도 결국 중국이 미국 넘는 건 기정사실인데 PPP기준이라고 다르겠음?

중국 14억4천만명
인도 13억7천만명
미국  3억 3천만명

인구 차이 좀 보세요. 총액으론 결국 언젠가는  못넘을리가 없지. 시간 지나면 인도도 GDP 총액으론 미국 넘게 됩니다.(이미 예견된 일)

일인당 GDP 비교글에 GDP 총액 기준 자료 가져와서 간교하고 교활하게 물타기 하는 거 그만 하시죠.

그리고 저 자료는 아직까지 미국이 대단하다는 걸 보여주는 자료인데 왜 엉뚱한 해석을 했음?

인도가 미국 인구의 4배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GDP총액의 절반을 살짝 넘었다는 건 거꾸로 미국 경제가 인도 보다 8배나 더 크다는 의미잖음.
     
Arseanal 20-04-27 04:23
   
포르투나//

님이 제시한 건 일인당이 아니라 총액 기준이잖아요
인구차이가 얼만데 당연히 인도네시아나 터키가 앞설 수 있지

대한민국 약 5천1백만명
인도네시아  2억7천만명
터어키        8천3백만명

왜 일인당 비교글에 총액 가져와서 교묘하게 물타기 하나요?

https://i.imgur.com/rOjsxIS.jpg
          
주모남편 20-04-27 05:02
   
모를줄알고 그랬겠죵.. ㅋㅋ
Samdol 20-04-26 11:20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가지는 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면 일본 꼴 납니다. 수치가 다른 나라보다 좀 앞선다고 꼭 그나라보다 잘 산다거나 우수한 건 아니니
주린이 20-04-26 12:53
   
정보 감사합니다
마고님 20-04-26 14:57
   
국가경제력은 gdp로 ㄸㄸ.
국민경제력은 ppp로 ㄸㄸ.
벌레 20-04-26 17:25
   
프랑스 정도로는 만족 못하겠어요
미니조아 20-04-26 21:18
   
굳이 저렇게 목숨걸고 아니라고 하고 싶을까??? 쪼랩들은???
그냥 그렇다고 하면 그런가 하면 되지...

영국에서 96~01년까지 살았었지만, 그 때도 생활 수준은 영국보다 한국이 더 좋았음...
물가만 높고, 사람들은 돈이 별로 없고...

영국 애들도 일본 애들도 검소하다고 들었지... 근데 실상은 보니 진짜 돈이 없어서 그런 거였음
MoralGaze 20-04-26 22:45
   
PPP는 참고는 하겠지만 그렇게 신빙성있게는 못느껴지는...
Arseanal 20-04-27 04:59
   
위댓글에 ㅍㄹㅌㄴ라는 분이 우리보다 인구수 훨씬 많은 국가들을 앞세워 일인당GDP가 아닌 GDP총액 자료를 가져와 교묘하게 물타기 실컷 해놨네요.

위 자료 중 PPP 기준으론 인도네시아 터키한테도 우리가 뒤진다는 건 일인당이 아닌 GDP총액입니다.

한국 5천1백만명
인도네시아 2억7천만명
터어키 8천3백만명

인구차이 보세요. 총액으로 조금 뒤진다고 PPP 기준 GDP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의미가 결코 아닙니다.

https://i.imgur.com/rOjsxIS.jpg
bc371857 20-04-27 17:14
   
ㅋㅋㅋㅋㅋㅋㅋ PPP얘기만 나오면 경기를 일으키는 분들 많은데 지구상 지금까지 개발된 경제지표 중에서 완전무결한건 없어요 PPP기준도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거고 명목기준도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거얘요 분명한것은 실질적인 경제력 또는 구매력은 말그대로 PPP가 명목기준보다 더 객관적인거지요 그 명칭에서 여실히 드러나잖아요? PPP에서 가장 난점이 재화의 품질은 고려하지 않는건데 이건 선진국과 개도국의 비교에서나 큰 의미가 있는 겁니다 가령 아시아의 네팔에서 생산된 아이스크림이랑 북유럽의 노르웨이에서 생산된 아이스크림이랑 품질차이는 매우커도 PPP에선 똑같이 재화 1단위로 취급됩니다  그런면에선 PPP도 경제수준을 정확히 판단하는데는 분명한 한계가 있는 거쥐요 그러나 우리나라같은 경우는 재화의 품질차이가 별 의미가 없쥐요 우리가 사용하는 재화품질이 세계 최상위수준의 것들이 상당히 많다는 거쥐요 대만같은 경우는 무지 특이한 상황이라 PPP가 명목지디피의 두배이상인데 재화의 품질차이를 차치하더라도 그게 사실이라면 물가가 상대적으로 싸서 구매력높은걸 인정하면 그만입니다 분명한것은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PPP가 명목보다는 실질경제력을 보다 잘 나타낸다는건 맞는말이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개발지수계산도 명목기준이이 아니라 구매력기준GNI가 경제측면의 평가기준이 되는겁니다 괜히 여러 국제기구에서 수십년 전부터 구매력기준 통계를 내는게 아닌것이죠 나름대로 중요한 의미가 있어서 힘들게 이런 통계도 내는거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서로77 20-04-29 23:41
   
잘봤습니다...의문점이 해소되네요..결국은 ppp는 비슷한 일인당gdp일때 보다 객관적일수 있겠네요..
아이카루스 20-04-27 22:27
   
ㅋㅋ ppp이긴 하나 후란스가 동방의 분단국가에게도 털리네

프랑스 혁명은 왜했노 어짜피 한국에도 털릴거

글고 ppp가 높은나라가 명목도 높은 양의상관관계 가지니까
너무 거품물지 마시길
줄리엣 20-04-28 10:57
   
코로나 끝나면 모두 제자리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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