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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06 08:57
[잡담] 코로나 경제학자들은 부정적입니다.
 글쓴이 : 냉각수
조회 : 1,185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방역은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건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것입니다

외국에서도 그것 만큼은 인정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코로나 관리가 잘된다고 해서 코로나가 근본적으로 해결은 되진않을거라 아실겁니다

외국의 학자들도 백신이 만들어지기 까지는 오랜 시일이 걸린다고 하니까요

그것인 1년이 될지, 넘을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어느 누구도 확신은 하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몰고 온것은 비단 보건의 문제뿐만이 아닌 바이러스와 다른

생존의 문제를 야기 시켰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취약계층에서 더 힘을 막강하게 발휘한다고 합니다

더욱이 하위소득 계층이나 플랫폼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에겐 이중고를 겪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더욱이 사회적 거리두기나 이동제한 같은 경우 실물경제에 막대한 타격을 가하고

그것이 장기화가 될수록 코로나의 두려움보다는 ...이래죽으나 저래 죽으나"라는 자포자기로

코로나 방역의 임계점을 도달할거라 봅니다.

세계경제가 경색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말합니다

이건,학자들의 주장입니다


더욱이 중국과 미국 유럽이 코로나가 창궐하면서 수출경제가 막대하게 타격을 가할것이라 봅니다

한국은 수출경제 국가입니다

한국은 중국에 중간재를 수출하고 중국은 완재품을 만들어서 미국으로 수출합니다

중국으로서는 미국의 정상화가 필요한것입니다

중국과 미국이 대중무역전쟁을 치뤘다 할지라도 중국은 미국 소비시장에 의존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과 한국이 방역이 잘된다 하더라도 미국 소비시장이 얼어붙고 미국 경제 정상화가

안되고 지속된다면 세계경제가 불황에 치달을거라 말합니다...

유럽도 봉쇄로 가고있습니다


서민들의 실물경제가 나날이 바닥을 칠것이며 삶림살이가 더욱 쪼그라 들거란 말입니다...

어쨋든 국가의 재정을 푸는것에서 희망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국민이 낸 세금을 왜?주느냐 말하고 정치적논쟁을 하게되면 실생활에서의 고난은 더 가중될거란 말입니다

세계각국은 봉쇄로인한 경제적 타격이 하위계층부터 올것을 예상하고 실탄을 지급하고있습니다

물론 현금말이죠...


유럽국가들은 소상공인이나 기업들에게 대출만기 연장이나 지원금을 주지않습니다

이유인즉 아무래도 상공인이나 기업들에게 지원금이나 혜택을 줘밨자...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실물경제는 살아나지 않기에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제의 글은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전망입니다...

이곳에서 다른 이유로 반박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코로나가 너무 정치적으로 변질됬고? 정서로 접근하는 나머지 대한민국 거시경제의 먹구름과

소비 주체인 서민들의 근본적 대답이나 문제를 등한시 하는거 같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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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사자 20-04-06 18:28
   
뭐 그렇게 보는 것도 맞기도 합니다만...사회적 거리 두기를 진행하면서도 적어도 일정 수준의 소비진작은 가능하다고 보고 필요하다고도 봅니다.

완전히 무너지지 않는 상태의 내수 진작으로 치료제가 나올때까지 1~2년 정도 버티기 들어가야 한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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