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20-01-23 15:36
[부동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부동산 투기설’ 논란
 글쓴이 : 너를나를
조회 : 3,604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크레모아 20-01-23 16:15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만들면 뭐 하나?
기존의 대구 공항도 적자로 허덕이며, 유지가 안되서 세금으로 연명했던데
유일하게 흑자를 낸 공항이 부산김해공항이고
가덕도에 신공항을 만들려고 하는데, 대구경북에서 열렬히 반대를 한다고 하네
     
영웅문 20-01-23 18:05
   
공군비행장이 주고요...
민항은 곁가집니다.
즉, 대구시민이 소음공해때문에 옮기라 해서 인구감소가 심한 곳으로 옮기는 거 뿐이죠
          
내일을위해 20-01-23 18:13
   
소음으로 이전하라는건 인정하는데 부산공항에는 왜 참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소음보다 좀 먼 불편을 택했으면 그만아닌가 싶습니다.
               
너를나를 20-01-23 18:49
   
원래 그런동네입니다. 오늘은 혁신도시건으로 tk자일당의원들이 지랄하더군요
-------------------
경고
               
영웅문 20-01-23 19:26
   
개념을 잘못잡으신거 아니가 싶네요.
대구공항의 경우 공군비행장이 주, 부로 국내선 민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산(김해)의 경우 국내선과 국제선을 운영하죠.
말뿐인 국제선을 운영하는 청주, 횡성, 무안공항이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실질적으로 국제선을 운영하는 공항은 영종도와 김해공항이죠.
현 김해공항의 경우 포화상태라 확장을 하고자 하는데 확장하기엔 마땅찮은 부분이 있죠.
그래서 김포를 대신해서 영종도에 국제선을 운영하는 방법을 남부지역에 설치하고자 하는 거죠.
그 대안으로 대구경북의 경우 밀양, 부산의 경우 가덕도를 밀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자기 표밭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박근혜정권은 김해공항을 활주로만 늘리는 방법을 선택했죠.
결론은 김해공항 확장으로 끝났지만 부산시장으로 당선된 오거돈시장이 다시 신공항을 점화 시켰고, 가덕도를 밀고 있는 것이 현재진행형입니다.

군위의성에 군공항이 들어서는 것은 전투비행단을 옮기는 것이지 국제선을 운영할 비행장을 만드는 계획은 아니란 소리죠.
그런 것을 자세히 알아보시고 씹든말든 하시는 것이 맞죠.

경북이 분명 새누리종자들을 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어느 지역이든 특정 정당 1곳만 있는곳은 많이 부패하기 마련입니다.
민주당의 텃밭인 여수의 경우도 몇년전에 시장, 경찰서장등등 정치인과 지역고위층이 부패로 문제가 심각해 진 적이 있죠.
경북도 매한가지고요...

주권을 가지고 있는 주권자는 정치인이란 머슴들이 잘하는 지 못하는지 지켜보다 못하면 짜르면 그만입니다.
그 머슴들의 말에 현혹되서 부화뇌동하는 것은 그리 옳바른 주권자의 자세는 아니라 봅니다.
지역감정도 머슴들의 말장난에 넘어간 머리에 우동사리만 있는 사람들이 주권을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이 하는 거죠.
                    
내일을위해 20-01-23 20:38
   
이건 대구시민들 지역이기주의 기인하는겁니다. 우리나라 공항들 대부분 군공항과 병행합니다. 인천 김포말구는  대부분요. 청주 김해도 마찬가지고요.  대구공항주변 개발때문에 나가라하는거고  나가되 주변에 쓸만한 공항하나쯤  있어야하기에 밀양을 미는겁니다. 이건 지역이기주의로밖에 판단이  안되네요. 부산공항이  부산에 있는게 당연한거죠.  국세가 투입되는 사업이니  주장이야할수있지만  우선권은 부산시만들에게 있죠.
                         
영웅문 20-01-23 21:56
   
대구만 그런가요?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지금 대도시에 있는 비행장 중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곳이 수원, 광주, 대구죠.
그 중에 확정된 곳이 대구일뿐이고요...
수원의 경우 화성시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화성시에서 이전을 반대하고 있죠.
광주의 경우 무안비행장으로 이전을추진하고 있지만 매한가지로 무안시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대구비행장을 받아 들이려 하는 군위 의성의 경우 서로 유치하고자 치열한 유치싸움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죠.
대구시의 경우 시의 팽창으로 인해서 큰 토지가 필요한데 그 대안이 대구비행장이고요...
매한가지로 광주, 수원도 그와 일맥상통하죠.

그럼 화성시와 무안시가 오히려 이기적인 곳 아닌가요?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대구가 이기적일수 있지만 그런 잦대라면 광주와 수원시민들도 엄청난 이기주의에 빠진 거겠죠.
그리고 김해비행장에 군이 운영하는 것까지 옮긴다는 것이 아니라 민항에 대한 것만 옮기는 겁니다.
많은분들이 김해비행장은 민간것이란 착각들을 하는데... 실질적으론 공군비행단입니다.
즉, 군작전까지 지장을 줄 정도고요...
남부지역에 영종도같은 국제공항을 만들려 하는것은 부산시민만 사용하기 위함이 아니고..
영종도까지 가기엔 거리가 너무 멀기에 남부지역에서 접근성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해서 설치하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즉, 부산공항이라 부산 것이 아니라 남부지역의 국제선을 이용하기 편하도록 하기 위함이죠.
                         
너를나를 20-01-23 23:01
   
허나 부산의 수요가 더 많으니 부산근처에 있는게 맞는것이지요. 지금 김해공항수요의 70%이상이 부산하고 동부경남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말다했죠. 인천공항도 솔직히 수도권비중이 70%이고 타지역이 30%정도인데 서울에서 가까운곳에 지은것처럼 부산도 마찬가지라봅니다. 최대수요처에서 가장 가까운데 짓는게 맞다봅니다. 그리고 남부권에는 이미 부산말고도 공항들이 있습니다. 무안공항도 있고 여수공항도 있고 사천공항도 있고 대구공항도 있고 뭐 많긴하네요. 그런데 이공항들이 김해가 가덕옮긴다고 폐쇄당할공항들도아니고 엄연히 김해공항수요단독으로 성장해서 컸는데 타지역이 숟가락끼얹으면 안되죠
                    
솔고개 20-01-24 02:42
   
김해 신공항 사업은 부산시에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였어요
입지선정도 부산시에서 가덕도가 최적의 조건으로 본거고요
그런데 박근혜가 대통령 후보가 되면서  신공항을 대구로 유치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면서 부타

꼬이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실마리가 풀리지 않는거에요
이러한 정치적 이유로 부산이 희생양이 되면서 부산시장이  다시 쟁점화 시켰구요
               
홀로장군 20-01-23 20:22
   
대구가..
원래 그런 것도 아니고
부산공항에 참견. 반대 하는 것도 아니죠

대구는 처음부터 대구공항 규모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었지만
그냥 K2  군공항만 빠지면 소음문제도 해결되고 (아시듯이 대구는 분지라 동북 끝에 위치한 대구공항을 확장하기 거의 불가능 한지라..)

그냥 군 공항만 빼자~ 정도면 충분히 만족 할 수 있었죠
근데 소음이 심한 군공항을 받아줄 지역은 어디에도 없겠죠
그래서 대구 근교에 통합이전을 구상하던 차에..

때마침 부산 공항 이야기도 나오고
거기에.. 사업 자체가 대규모 예산이 집행되는 일이다 보니 정치인들이 입을 대기 시작한거죠
말인즉  "영남권 신공항" 이란 타이틀로...
 "영남권 신공항"  이 말은....  부산이건 대구건 어디에든 하 나 밖에 못해준다~~  이 말 아닌가요?

대구.경북 VS 부산,경남  싸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거죠
이게 다 정치인들 똥대가리에서 나온 말장난 때문이란 겁니다
머리가 나빠서건, 누군가는 정치적으로 이용 하려 하기도 했을거고....


어째건 대구 통합공항이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이전되길 바랍니다
그게 되고나면
부산에 가덕도를 공항으로 만들든지, 부산 앞바다를 메워서 공항을 만들든지
대구.경북에서 크게 반대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근데 대구는 인구도 점점 줄고  볼만한 것도 많지 않아 점점 망해가는 판국에
도심에서 먼 의성에 공항만들면 과연 인프라가 제대로 돌아가기나 할지

지금 바라봐도
대구는 그냥 k2군공항만 빠지면 규모나 편리성 등등 딱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를나를 20-01-23 23:02
   
아뇨 얘들 군공항이전확정이나 다름없을때도 반대했습니다. 가덕신공항 절대반대라는데요
     
영어탈피 20-01-24 00:1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82658.html

‘장밋빛 공약’ 지방공항 14곳 중 10곳이 적자 ‘애물단지’
김포·제주·김해·대구공항만 ‘흑자’
     
ㅇ사신ㅇ 20-01-24 14:07
   
대구공항이 적자로 허덕인다는 뇌피셜은 어디서 가지고 오셨나요?
4년전부터 흑자 전환했고 이용객이 계속 증가해서 대합실, 탑승교, 항공기 주기장, 주차시설등 계속해서 시설 늘려가고 있는데 이제 한계죠...
국제선 이용객도 제주공항보다 많구요~ㅋㅋㅋ

그리고 대구공항은 민간+군사용도입니다. 가덕도 드립 치지마세요~
전국유일하게 f-15k편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 대구입니다. 독도분쟁시 일본항공자위대에 대응하기 위한 수단이죠..

그렇게 가덕도 드립 치고 싶으면 공군도 가덕도로 가지고 가던가...
아..안되겠네...가덕도로  f-15k편대가 가면 동해 상공 안보의 위협이 되겠네요..ㅋㅋ
할많주의 20-01-23 19:34
   
하 참 이분 tk 되게 싫어하시네 ㅋㅋㅋㅋㅋ 진짜 강원도 사람인 내가 다 민망할 정도
     
sangun92 20-01-23 20:09
   
대부분의 정책에 있어서, TK 꽁무니를 쫓아다니는 강원도.
난 강릉 출신.
--------------
경고
          
할많주의 20-01-23 22:19
   
전 원주출신요 근데 설마하니 강원도라고 밝혔다고 강원도를 걸고 넘어질지는 몰랐네요
     
frogdog 20-01-23 20:42
   
강원도 드레요~~

감자레요~~~

대구경북과 한패거리 강원도레~~~요~~~~~~
--------------
경고
          
할많주의 20-01-23 22:20
   
정치에 눈이 가려지면 그냥 아무거나 막 물고보는구나. : (
               
너를나를 20-01-23 23:07
   
그러게 누가 먼저 정치적으로 걸고넘어지랬나요? 오늘 충남 혁신도시문제도그렇고 tk가 왜이리 훼방하는게 많지요?
                    
할많주의 20-01-23 23:24
   
ㅎ 말씀하시는 맥락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지역문제는 본질적으로 지역정치권끼리 다툴수밖에 없는 문제인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지역저격글을 지속적으로 올리시니 지역감정을 조장하시는거 같아 보입니다.
                         
너를나를 20-01-25 13:50
   
저격글이라... 애초에 누가 먼저 조장했고 지금 누가 이걸 해결하려는가 구분안가나보죠?
TK가 딴지거는건 되고 TK가딴지거는걸 비판하는건 안된다라... 그쪽은 욕하는사람만 잘못하고 시비먼저건사람은 잘못이 없나보죠? 정신차리세요. 당신은 가해자편을 들고있는겁니다. 애초에 먼저 시비안걸었으면 될것을 시비걸어 대응하니 대응한걸 잘못되었다는게 참 이해가 안되네요. 지속적이다? 지속적으로 시비거니 지속적으로 대응하는게 잘못된건가요?
                         
할많주의 20-01-25 18:41
   
도대체 부산이 주민 몇백명 사는 어디 촌구석도 아닌데 지역공항 프로젝트에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가 될 수 있는지 의문이고 백번 양보해 누군가가 가해자라고 한들 너를나를님의 게시물 각각이 어떻게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될 수 있는지도 매우 의문이네요.
     
너를나를 20-01-23 23:06
   
강원도도 tk밑에서 빛못본게 많은데 tk꽁무니만 sangun님말씀대로 꽁무니만 쫓아다니는짓도 그만할때 되지않았나요?
-------------------
경고
          
할많주의 20-01-23 23:27
   
강원도가 전통적으로 반공정서가 강한 탓에 보수색이 짙은 측면이 없지는 않으나 꽁무니를 쫓아다닌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떳떳하지 못한 지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지역사회간에 꽁무니를 쫓아다닌다는 표현 자체가 지역구도에 매몰된 로직 아닌가요?
만년방문자 20-01-23 20:47
   
김해닌깐 김포 -김해 뱅기 타고 가지
다시 대구에서 부산가는니 그냥 서울 -부산 기차 타는게 더 빠름
시간 절약 비용도 저렴함
아잉없나 20-01-23 23:53
   
닥그네가 예상도 못한게 김해공항 확장이 앞으로 5년을 못버티는거죠 .
김해공항 이용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다른 대안이 현재는 가덕도 밖에 없는상황이죠 .

그걸 tk 에서 딴지를 거니 .. 뭔공항 하나 짓는데 혈세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한숨 나옴 ..

김해공항  비행착륙 정체가 정말 심각할정도 인데 ...
     
홀로장군 20-01-24 11:17
   
박근혜가 바보짓 엄청 많이 했는데
김해공항 문제를 잘못했다 하기는 어렵죠

"영남권 신공항" 말이 처음 나온게 이명박 땐가?  그 이전 이던가?
암튼 박근혜때는  이미 지역간 감정의 골이 깊어져,
밀양이든 가덕도든  어디로 결정하든 민심을 감당 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지금와서 보면
대충 얼렁뚱당 김해로 넘긴 게 잘한거라 봅니다
그리고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비로 추진했죠

대구공항 이전이 확정되고 나면
가덕도를 공항으로 만들건 부산 앞마다를 메우건 대구 경북에서 반대 할 이유가 없으지고
지역갈등 문제도 사라지니까요

대구공항 이전이 확정되고 공사 추진하면, 부산도 공항 공사 시작하면 되는 겁니다
지역 갈등 줄이고  만족 할만한 숙원 공항 사업을 이루기엔 적절한 방법 이었지 않나 봅니다


그리고 영남권 신공항 말이 처음 나올 때는
중앙정부 재정지원 없이는 어려웠고 (특히 대구는), 부산도 막 국제도시로 성장하던 참에 있었죠
TK가 딴지 건게 아니고 "영남원 신공항"이라고 하면서
경쟁 붙인 정치질 하는 넘들이 문제가 가장 컷다 봅니다
          
너를나를 20-01-25 13:47
   
아뇨 딴지걸었습니다. 대구신공항이 건설되도 하지말라고합니다. 그걸로 퉁치라는데요?
영어탈피 20-01-24 01:4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82658.html

‘장밋빛 공약’ 지방공항 14곳 중 10곳이 적자 ‘애물단지’
김포·제주·김해·대구공항만 ‘흑자’
템이 20-01-24 02:43
   
대구는 국제선이 거의 없어 대부분 경북사람도 김해를 이용하지만
가덕도 반대할 이유는 없죠
대신 가덕도 생기고 김해 폐쇄되면 굳이 가덕도 안가고 영종도 가는게
항공편 이용에 낮죠
     
ㅇ사신ㅇ 20-01-24 14:11
   
대구에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필리핀 괌... 한국인이 많이가는 관광지 대부분 갑니다.
아 물론 미주 유럽노선은 활주로 길이가 짧아서 못뜨네요..
옮겨야되겠네.ㅋㅋ활주로 길어지면 대구 경북 사람들 가덕도 갈필요도 없고..ㅋㅋ
     
너를나를 20-01-25 13:47
   
그래서 고작 김해의 5~6%밖에 안되던가요? 갈테면 가시길 아쉬울거없으니까
 
 
Total 8,62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5208
8624 [잡담] 귀요미의 쉬운경제 (4) - 구매력평가(PPP) 국민소득 이야기 (12) 귀요미지훈 02-22 1778
8623 [기타경제] 韓, 日에 국민소득역전 현황 (역대 한일 국민소득 현황) (22) 스크레치 02-22 7526
8622 [기타경제] 삼성 ‘중소기업 기술 무단사용’ 2400억 배상판결 나올 … (8) 티유 02-22 3177
8621 [전기/전자] 삼성 세계최초 EUV 전용라인 본격 가동 (8) 스크레치 02-21 5362
8620 [전기/전자] Z플립 톰브라운 완판... 삼성 "추가판매 검토" (20) 스크레치 02-21 6315
8619 [잡담] 죄송합니다 .... (1) 피의숙청 02-21 1975
8618 [전기/전자] KAIST, 저전력·고속 트랜지스터 개발…비메모리 분야 활… (5) 진구와삼숙 02-20 4242
8617 [기타경제] 日 한국상대 무역수지 6년만에 1000억엔 하회 (27) 스크레치 02-20 7556
8616 [금융] 국민연금 이사장 후임 청와대만 알겠죠 (5) 이진설 02-20 1551
8615 [기타경제] 정치는 측근이 문제고 재벌은 자식들이 문제군요...한진… (5) 이진설 02-20 927
8614 [전기/전자] 삼성 세계TV 14년연속 1위…점유율 첫 30% 돌파 (12) 스크레치 02-20 2315
8613 [과학/기술] 천리안위성 2B호 발사 중계 및 비하인드 컷 (10) 귀요미지훈 02-19 3160
8612 [과학/기술] IBS·KAIST 초음파 광학현미경, 세포 구조도 생생하게 본다 (1) 진구와삼숙 02-19 2016
8611 [전기/전자] Z플립 전세계 완판행진…출시 5일 만에 '3차 판매'… (33) 스크레치 02-18 7336
8610 [전기/전자] “삼성전자, 퀄컴과 5G 모뎀칩 생산계약” (12) draw 02-18 5121
8609 [전기/전자] 中 미국산 반도체장비 못쓴다 (16) 스크레치 02-18 6461
8608 [전기/전자] LTE 속도 넘은 와이파이 "5G 따라 잡는다" (3) 너를나를 02-18 2957
8607 [전기/전자] 日도시바 1년내내 적자 삼성과 격차 더 커질 듯 (11) 스크레치 02-18 5926
8606 [주식] 삼성중공업 주식 (7) 9timez 02-18 4361
8605 [기타경제] 日지난해 4분기 GDP 6.3% 감소...6년 만에 최악 (16) 귀요미지훈 02-18 3455
8604 [기타경제] 러, 내달 쇄빙LNG선 10척 발주…삼성重 하부구조물 제작 … (2) 스크레치 02-17 3273
8603 [기타경제] 무디스 2020-2021년 글로벌경제 전망 (9) 귀요미지훈 02-17 2323
8602 [자동차] [단독]현대차 넥쏘 호주대륙 첫 수소차 된다 (8) 스크레치 02-17 1689
8601 [기타경제] 귀요미의 쉬운경제 (3) - 국민총소득(GNI) 이야기 (3) 귀요미지훈 02-17 653
8600 [기타경제] 기생충 日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 15년 만에 정상 (8) 스크레치 02-17 30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