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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8 16:14
[잡담] 한국은 못만드는 초고부가가치 선박에 중국도전
 글쓴이 : TTTTTTT
조회 : 5,567  

http://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6

한국에 LNG선 건조 밀리자 ‘크루즈선’으로 갈아타는 중국
선사 나서서 자회사 구축, 구경하는 한국선사

국내 크루즈업계 관계자는 "유럽 크루즈조선소의 경우 각 크루즈선사들의 발주가 몰리고 있지만 도크와 인력 부족으로 신조가 지연되면서 110여척 가량 발주잔량이 누적되어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도크의 여유가 있지만, 조선소의 의지, 기술인력, 인테리어자재 공급 문제 등 여러 이유로 그 물량들을 수주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클락슨 리서치(Clackson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기준 크루즈선 발주액은 160억달러(한화 19조원) 가량 이며 선박건조 시장의 약 12%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크루즈선은 척당 선가가 5~10억달러(6,000억원~1조2,000억원)에 달해 일반 화물선에 비해 최고 20배 가량 높고 LNG선박에 비해서도 3~6배 높은 고부가가치 선종으로 분류된다.


'선상 카지노' 대답 없는 메아리… 해수부 "규제 풀어야" vs 문체부 "시기상조"

해양수산부가 크루즈(유람선) 산업 육성을 위해 선상 카지노 규제를 풀어야 한다는 태도지만,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열쇠를 쥔 문화체육관광부는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고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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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20-01-18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간다.....
디비디비딥 20-01-18 16:19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이 크루즈 도전했다가 2조5천억원인가 말아드시고..
한국 stx조선이 크루즈 도전했다가 그룹채 공중 분해되고...
중국 차례인가?
     
TTTTTTT 20-01-18 16:21
   
ㄴ 요즘시세가 척당 10억불에서 14억불 하는데, 인테리어 기술이 없는 한국은 손가락만 빨고 있지요.

중국은 자국 크루즈 수요를 미끼로 유럽 인테리어 업체를 중국에 유치하겠다는 것이고요.
          
ㅇ사신ㅇ 20-01-18 16:28
   
조선업 자체에 인테리어 기술이 융합이 안된거지 lg하우시스나 현대l&c KCC같은 업체와 협업만 한다면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근데 이런 업체들이 관심이 없다는것..ㅋㅋ
          
rozenia 20-01-18 21:20
   
우리나라 인테리어기술이 없는게 아니라 멀티가 안되는것 뿐이에요

크루즈의 양면성은 선박의 기술성과 진보적인 운영체제겠지만 반대로 내부시설의 공간동선이나 시설들에 대한 이해도 가 필요한데

이건 거의 건축업자와 인테리어업자들 간의 개념차이가 있기때문에 생기는거랑 비슷해서

크루즈인테리어 같은 전문성을 갖는 파트가 필요한거죠. 더불어, 시설수위조절에 대해서도 경험부족으로 이해도가 떨어지는게 사실이구요

선박은 법적 규제와 정부의 정책도 걸림돌이지만 조선이라는 분야자체가 갖고 있는 타분야에 대한 폐쇄적 성향으로

실제로 국내에서 석박인테리어에 달려들던 많은 업체들이 오히려 쫒겨나거나

선박회사들에게 팽 또는 무시당하는경우가 많습니다
ㅇ사신ㅇ 20-01-18 16:25
   
크루즈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던데....선박기술도 기술이지만  조선업에서 해결할수 없는 승객 편의시설이나 인테리어가 핵심이라고 합니다..20만톤이 넘는 떠다니는 5성급 호텔이니....구조도 다르고....
노하우 없으면 말아먹고 망하기 일쑤....

한국 조선업체가 눈에 불켜고 마음만 먹으면 만들수 있기야 하겠지만 아직 그런 모험은 안할듯...
     
TTTTTTT 20-01-18 16:39
   
ㄴ일단 정부가 내국인 선상 카지노 출입허용(영해 밖에서) + 국내건조 조건으로 한다면 하겠다는 선사들이 반드시 나옵니다.

문제는 이렇게 하겠다는 정부부처가 없지요. 사실 영해 밖이라면 타협이 가능할텐데요.
성배 20-01-18 16:30
   
이번에는 크루즈선굴기 한번 가는건가?
     
TTTTTTT 20-01-18 16:35
   
ㄴ 중국내 수요만으로도 굴기가 가능합니다. 그게 무서운거지요.
          
내일을위해 20-01-18 16:42
   
무섭긴개뿔. 해외에는 한대도 안팔리는 배가 뭐가 무서운지.
내일을위해 20-01-18 16:41
   
한국이 못만드는건  유럽에서 만드는 고 퀄리티 크루즈.
중국이 만든다하는건 중국내수용  이름만 크루즈. 그냥 대형 여객선.
자유공간64 20-01-18 16:53
   
도대체 얼마나 오래된 스토리인데
지금와서 저헐게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할까 ....  짱게 맞다에 한표
쭝궈 바쁘네 돈 쓸곳 많아서 곧 거들나는거 아냐 ..
유랑선비 20-01-18 16:59
   
걍 중국 내수용 몰아주기 일환이네요
Tigerstone 20-01-18 17:01
   
네 많이만드세요 ㅋㅋㅋㅋ
진정한프로 20-01-18 17:05
   
크루즈선으로 위장한 밀항선이 되겠네...ㅎ
starb612 20-01-18 17:05
   
짱깨들은 참 다양한 분야에서 망할려고 노력하네...

이번에 어떤 짱깨적인 문제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구만
귀요미지훈 20-01-18 17:09
   
경기에 제일 민감한 선종이 바로 크루즈선임.

불경기가 시작된 2018년도에 발주가 가장 많이 줄어든 선종 중의 하나가 크루즈선으로 전년대비 -38%임.

반면에 LNG운반선은 366%나 증가했음.

그렇다고 크루즈선은 시장 규모가 큰 것도 아니요,

LNG운반선이나 LNG추진선 같은 친환경선박처럼 성장률이 높은 것도 아님.


우리는 LNG운반선, 대형원유운반선, LNG추진선, 스마트쉽 등 크루즈선보다 더 시장도 크고 성장성도 높은

선박 건조하기도 바쁜데 뭐하러 유럽이 선점하고 있는 크루즈에 뛰어듬? 바본가?

못 만드는게 아니라 만들 필요도 없고 이미 선점하고 있는 유럽과 경쟁을 할 필요도 없음.



유럽이 크루즈를 먹고 있는건 걔네들 조선소 근처엔 디자인, 인테리어 등 관련 업체들이

이미 수백개가 들어차 있어 기반이 갖춰져 있고 오래전부터의 노하우와 실적이 있기 때문임.

이게 하루 이틀에 가능한게 아님.

과거 중국보다 조선기술이 나았던 일본도 지금 중국 조선업처럼 사정이 어려우니 크루즈라도 해보겠다고

도전했다가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막대한 손실만 보고 나가 떨어졌음.



기사에도 나와 있듯 중국은 기존 LNG운반선이나 친환경선박 같은 시장 크고 성장율 높은 선종은

기술도 없고 한국에 밀려 안되니까 일본처럼 울며겨자먹기로 크루즈라도 한 번 도전해 보겠다는 것이고...

품질이 개판이고 물량이 얼마 안되도 '국수국조'로 지들 내부에서 소화해보겠다는거임.

이거라도 해봐야 한다는 절실한 상황이라는거...

중국내 수백개나 되던 조선소들 다 나가 떨어지고 중국내 1위, 2위 업체마저도 어려운 상황이라

최근 합병까지 한 상황임.



한국은 못만드는 초고부가가치 선박에 중국도전? 풉~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나?
미쳤미쳤어 20-01-18 17:26
   
뭣도 모르는 입장에서 의견을 한번 내보면

유럽 기업들이랑 합작으로 기초공사만 우리가 하고 내장은 유럽으로 넘기면 안되는건가??
     
현시창 20-01-18 17:28
   
크루즈선 부가가치의 거의 전부가 내장재와 인테리어에서 나옵니다. 선체 기초공사만 하면 일만 어렵고, 부가가치는 개털도 없는 하면 할수록 적자만 나는 장사입니다. 그거 짓고 만들 시간에 차라리 다른 고부가가치선 건조하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미쳤미쳤어 20-01-18 17:37
   
그렇군요!! 

본문에 우리나라 도크에 여유가 있다니

적자면 당연히 안되지만

큰 돈이 아니래도 놀리는것보다 나은거 아닌가 싶어서요!
               
현시창 20-01-18 18:02
   
크루즈선은 건조에 필요한 인원이 일반적인 상선보다 2~3배가 들어갑니다. 건조기간도 2배 정도 더 길어요. LNG운반선의 경우 건조기간이 최근엔 26개월까지도 줄었다는데, 크루즈선은 평균이 60개월이고, 10톤 이상의 대형 선박은 72개월 이상도 걸립니다. 그러니 조선소 입장에선 크루즈선 한 척 만들 시간에 고부가가치 LNG선을 최소 2척 혹은 3척  건조할 수 있지요. 거기다 인건비는 절반만 들어가고요.

그런데다 한국조선소들은 부유식 도크와 육상건조 기법을 개발한 상황이니 도크가 차 있어도, 인력만 있으면 건조가 가능하거든요. 그 말을 바꾸면 크루즈선 한 척 건조할 인력과 도크면 LNG선 4척을 건조할 수 있어요. 통상 크루즈선 한 척의 평균가격은 약 7000억원이고, LNG선의 경우는 2000억원 정도입니다.

조선소 입장에선 그냥 LNG운반선 1척이라도 더 건조하는 편이 매출면에선 더 유리합니다. 거기다 영업이익면에서도 이건 마찬가진데. 크루즈선의 경우 선가의 80%가 인테리어와 내부 기자재 차지입니다. 크루즈선 그 고생해서 건조해봐야 조선소 입장에선 여기 퍼주고, 저기 퍼주고 1400억원 정도만 챙길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엄청난 손해지요.

도크가 남아도 벌크선 건조하는 편이 조선소 입장에선 훨씬 낫습니다.
물론 유럽의 크루즈선 분야 선점한 조선소들은 80%에 달하는 부분을 잡아먹는 인테리어나 기자재 회사들 지분을 대량으로 보유하거나, 자회사로 삼고 있으니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조선소들은 그렇지가 않지요.
draw 20-01-18 17:32
   
강점인 상선,해양플랜트 전력  투구해서 초격차 유지해가는게 경제적이구만, 이미 유럽업체들로 진입창벽 구축했고 카르텔 견고한 저 시장  뚫는다고 에너지 낭비해서 짱깨 좋은일 시키라고?  조선족인지 짱깨인지ㅋㅋ
현시창 20-01-18 17:55
   
1> 크루즈선이 부가가치 높은 건 맞는데 들이는 품에 비해 남는게 많지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부가가치를 내장재와 인테리어 제조사들이 가져갑니다. 유럽엔 이런 내장 및 인테리어 회사들이 많고,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크루즈선을 건조하는 조선소가 많이 남지 않아도 정책적으로 밀어주는 겁니다. 조선소는 남는 게 없어도, 관련 업체는 많이 남거든요. 특히 유럽의 핀칸티에리 같은 경우 이런 후방 회사들을 여럿 거느리고 있습니다. 선박 건조자체는 별로 남지 않아도 회사 전체적으론 고부가가치가 맞는 것이죠.

2> 까다로운 각종 안전 규제로 인해 보증비용이 큽니다. 고부가가치라 해도 애프터 서비스로 줄줄 세는 비용이 큽니다. 앞에서 벌고 뒤에서 까먹는다고 하지요.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이 없으면 이런 경우가 줄줄이 발생합니다. 거기다 유럽이나 북미의 경우 한 해가 새롭게 각종 신규 규제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빈번한 설계변경이 필요합니다. 이 또한 비용입니다.

3> 객실과 각종 부대시설들을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선과 비교해 재화톤수당 들어가는 철의 무게가 10배가 넘어갑니다. 배의 크기에 비해 무겁고, 무게균형이 위에 있기 때문에 정교한 자세제어 능력이 필요하지요. 간단히 말해 상선보다 더 얇은 철판을 쓰면서도 구조적인 하중은 더 많이 받아내야 합니다. 이 말은 손이 훨씬 더 많이 간다는 뜻입니다. 건조시간은 당연히 더 길어지지요.

통상 LNG선이 건조기간 28~30개월에 약 2000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크루즈선은  건조기간 평균 60개월에 7000억원 정도지요. 통상 인테리어와 내부 기자재가 건조비 80%를 차지하니, 조선소 입장에선 60개월 동안 도크 하나 내주고, 3~4배 많은 인원 투입해서 1400억원 버는 겁니다. 따라서 한국에 인테리어 및 내부 기자재 업체들이 많고, 이들 업체들이 조선소 자회사들이 아니라면. 국내 조선소 입장에선 그냥 LNG선 더 건조하는 편이 더 수지 맞는 장사인 겁니다.

4> 크루즈선은 구조적으로 높이가 높고, 폭이 넓으며 공간확장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지구조물을 최대한 생략하고 당연히 철판이 얇습니다. 또 배 크기에 따라 많은 수량의 표준화 객실을 모듈식으로 제작해 연속탑재공법으로 설치됩니다. 거기다 승객의 안전과 편의ㆍ쾌적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은 매우 엄격하게 적용되지요. 간단히 말해 손 많이 가고, 설계 어렵고, 기술적으로도 어렵습니다. 특히나 각 블록 제조오차가 작아야 합니다. 그런데...벌크선 블록오차부터가 수십센티미터가 나버리는 중국이 이걸 하면 돈이 남을까요? 그림이 그려집니다...
     
부분모델 20-01-18 21:03
   
아이고 머리아포라 ㄷㄷㄷ
자그네브 20-01-18 18:21
   
많이 만드세요 쫌
할많주의 20-01-18 18:55
   
개인적으로 크루즈 시장 자체가 의문이라.
9one 20-01-18 20:52
   
중국  짜요! 끝없는 굴기 시리즈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모든 분야에서 굴기 해주세요
막대한 재정과 인원 투입해주세요
공룡시대 20-01-18 21:15
   
굴기...??
거뷕이 20-01-18 22:33
   
도전이야 열심히 하던 말던 관심이 없고 ,,,
만들어 놓고 자랑을 하던... 굴기를 하던, 얘야... 주댕이로 나불대는건 누구나 한다....
할게없음 20-01-19 06:38
   
요트 굴기 2030은 어때?
기간틱 20-01-19 08:09
   
얼릉  도전해.
도전하는  짱께가  더럽다.
염제신농 20-01-19 10:11
   
밀입항 배가 될지
타이타닉 배가 될지
bluered 20-01-19 10:50
   
LNG 도전했다 개쪽당하고, 이번엔 크루즈 선인겨?
쥬라기 20-01-19 16:10
   
쿠르즈  선?  알긴 알고 덤벼드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레모아 20-01-19 17:18
   
중국이 크루즈선에 도전하겠다.
캬~ 도전 정신이 좋아.
이것으로 중국 조선소를 깨끗히 박멸할 기회가 오겠네요.
좋아~ 아주 좋아~ 너무 좋아~
셀틱 20-01-19 21:52
   
제발 시작해서 핑핑이 이하 공산당 똘마니들 쌈지돈 좀 털어봐라
싸만코홀릭 20-01-19 23:11
   
많이 만드세용~~
담양죽돌이 20-01-20 21:07
   
또한번 보는건가? 선박진수하고 6개월만에 고장나서 폐기처분하는걸.... 그것도 크루즈선으로~ ㅎㄷㄷ
STONE 20-01-21 01:38
   
놀구 있으십니다 그려... 댁의 전공분야나 잘 살리시구요...

크루즈선... 앞서 여러분이 말씀하셨지만.. 선박자체에서 조선소가 남는 이윤이 잘나가는 선종에 비해 제 낮을껄요.. 한마디로 큰 LNG선 한 척 만들때 조선소가 만질 수 있는 돈과 크루즈선 한 척 만들어서 조선소가 만질 수 있는 돈을 비교해보면 실질적으로 그렇게 남는 장사가 아니라는 소리요..

그리고 그 크루즈선도 어느정도 기술이 뒷받침 되어야만 만들 수 있는거라오.. 이미 수십년 아니지... 호화 여객선까지 치면 백년이 넘어가는 동안 쌓아놓은 노하우 + 가구 + 인테리어 기반이 만들어진 유럽은 둘째치고 카페리 같은 중 소형 여객선 마저도 주로 일본이나 일본 중고선 매입해서 쓰는 중국이 크루즈선을 대뜸 만든다고 그렇게 쉽게 건조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요..

 100번 양보해서.. 껍데기는 만든다고 칩시다... 근데 문젠 인테리어는??? 죄다 유럽제 수입해서 처박아놓을라고?

중국애들보고 실컷 크루즈선 만들라고 하시오.. 우린 구경이나 하고 앉아있게...
SuperEgo 20-01-21 22:05
   
짱깨가 에르메스 버킨백 만들어 명품시장 장악하겠단 소리랑 동급.
크루즈 1/4 크기정도 되는 연안용 크루즈 여객선만 해도 지금 빅3
경쟁력으로 흑자보기 힘듭니다.
게다가 지금 3대 크루즈 조선사중 프랑스 아틀란틱, 이탈리아 핀칸티에리는
유럽연합에 합병 신청까지 한 마당이죠. 중국정도 품질이면 크루즈선사들
물량 발주하기 힘들겁니다.  자국발주면 모를까. 상선도 못하면서 크루즈라니..ㅎㅎ
소가 웃을 일.
길라이 20-01-25 21:11
   
그 비싼 크루즈선이 3년만에 폐선처리된다면 볼만하겠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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