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20-01-03 19:44
[자동차] 현대기아차 3개 모델,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올라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038  

'북미 올해의 차' 배심원 -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분야 전문지, TV, 라디오, 신문 종사 전문가 50명으로 구성


<2020 북미 올해의 차 후보>

승용차 부문
- 현대 쏘나타,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토요타 수프라

SUV 부문
- 현대 팰리세이드, 기아 텔루라이드, 링컨 에비에이터

트럭 부문
- 포드 레인저, 지프 글래디에이터, 램 헤비듀티


최종발표는 올해 1월



현대기아차 북미 올해의 차 수상 이력
- 2009년 현대차 제네시스(BH)
- 2012년 아반떼
- 2019년 제네시스 G70, 코나



------------------------------------------



이번에는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에 현기차 3개 모델이 후보에 올랐네요.

이번 달 발표예정인데 2년 연속 수상여부가 궁금한 시점입니다.



2019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전년대비 약 5% 정도 줄었는데

우리 자동차 수출은 수출액이 5.3% 증가, 그 중 전기차는 82.7% 늘었습니다.

전기차가 아닌 일반차의 경우 SUV 모델의 출시와 이 SUV의 판매가 좋았던 결과로 분석을 하더군요.



현대차가 2019년 WRC(World Rally Championship)에서 2위 토요타를 제치고 

처음으로 제조사부문 종합우승도 차지했고

2010년대 초반 10%가 넘는 영업이익으로 전세계 자동차업계 1위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세를 기록하다 작년부터 점차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드네요.



그동안 일본차 텃밭, 한국차 불모지였던 동남아에서 

현기차가 2019년 베트남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인도네시아에 공장을 세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 등

동남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통해 판매량을 더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향후 30조를 생산과 연구개발에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는데

우리 주요수출 품목 중 하나이자 고용과 연관산업이 엄청나게 큰 산업인만큼

올해도 우리 자동차 산업의 분전을 기대해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귀요미지훈 20-01-03 19:44
   
대팔이 20-01-03 22:15
   
토요타만 제끼면 일본은 끝남...
쀍쀅쀌 20-01-03 22:55
   
음? 스팅레이가 승용차로 분류되나요? ㄷㄷ;
 
 
Total 8,93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6744
8739 [전기/전자] KIST "전자파 차단 신소재 초박막 필름으로 제작" (4) 진구와삼숙 03-15 1591
8738 [전기/전자] 삼성-TSMC 애플AP 수주 재격돌…관건은 패키징 (16) 스크레치 03-15 4011
8737 [과학/기술] '외교갈등' 日, 뒤에선 韓질본에 '코로나 검진… (15) 부엉이Z 03-15 3943
8736 [과학/기술] '다급한 아베의 두 얼굴' (4) 부엉이Z 03-15 3110
8735 [기타경제] 韓, 영국 국민소득 추월 (IMF) (16) 스크레치 03-15 6884
8734 [전기/전자] 韓배터리 "없어 못판다"... `행복한 비명` (6) 스크레치 03-15 4381
8733 [전기/전자] 국내 첫 12인치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 '착착'…A… (2) 스크레치 03-14 1932
8732 [전기/전자] 인텔 첨단 CPU 미세공정서 고전…출구는? (8) 스크레치 03-14 1759
8731 [기타경제] 中이 900억원어치 사먹은 한국 만두 (12) 스크레치 03-14 5992
8730 [전기/전자] 한국을 무시했던 베트남이 급하게 태세전환하는 현재 상… (12) 경상도마미 03-14 6347
8729 [기타경제] 日미쓰비시 韓에 승산없다 LNG선 건조 포기 선언 (9) 스크레치 03-14 6451
8728 [전기/전자] 삼성 차세대 QNED 개발 착수 (6) 스크레치 03-14 3539
8727 [전기/전자] 올 하반기 나온다던 애플 '5G 아이폰' 연기설 솔솔… (1) 스크레치 03-14 1600
8726 [전기/전자] 갈길 먼 中 파운드리… SMIC, TSMC·삼성 추격 벅차네 (6) 스크레치 03-14 2401
8725 [기타경제] 베트남이 이시국에 일본과의 협력을 (15) darkbryan 03-14 3624
8724 [기타경제] 韓中 18조 카타르 LNG선 수주 자신감 (22) 스크레치 03-13 6232
8723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이미지센서 '블랙펄' 본격 판매..."CIS … (11) 스크레치 03-13 3705
8722 [전기/전자] 애플 '힌지없는' 폴더블폰 내놓나.."듀얼스크린 … (19) 스크레치 03-13 4802
8721 [전기/전자] NVIDIA 차세대 암페어 삼성 10nm 공정 사용? (2) 스크레치 03-13 2029
8720 [기타경제] 한국 수출 빅6 ‘퍼펙트 스톰’ 속으로 (2) 초록바다 03-13 2312
8719 [금융] 현재 일본 중앙은행의 채무초과 (6) 트랙터 03-13 4150
8718 [전기/전자] 갤럭시 견제나선 中·日 카메라 기능 강화 위해 맞손 (18) 스크레치 03-13 4635
8717 [기타경제] 일본중앙은행, 주식시장에 평소보다 돈 더 풀 예정 (15) 귀요미지훈 03-13 1896
8716 [기타경제] OECD선진국 소득순위 (2018년) (17) 스크레치 03-12 3307
8715 [기타경제] 미국 베트남 등 세계증시 폭락‥코로나19 팬데믹‥항공… (3) 초록바다 03-12 198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