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2-19 11:25
[기타경제] GS건설...뒷퉁수
 글쓴이 : 이진설
조회 : 5,115  


나랏일 하다가도 뒷통수 맞는 일이있군요..GS건설

http://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31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행복찾기 19-12-19 11:30
   
정부의 결정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민자고속도로든 민자지하철이든 민자라는 말이 들어가는 것치고
국민에게 도움이나 이익은 커녕 국민에게 빨대꽂는 것이라는 것은 이제 누구나 다 압니다.
행운두리 19-12-19 13:12
   
7호선, 민자 고속도로, 지방도로 특히, 선거용으로 만들어진 공항과 KTX 역
건설사들이 연구 용역, 대학교수들한테 돈 먹여서 수익난다고 과대 평가내리고 뻥쳐서
만들어진거죠.
다 죽어가는 공항, KTX 말안해도 아시죠? 지금도 수익 안나는 구간 건설사들한테
돈 메꿔주고 있습니다. 이번건 정부가 잘한 거구요. 취소해야될 공사 몇 개 더 있습니다.
므흣합니다 19-12-20 06:16
   
민자사업을 재정사업으로 바꾼건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사업에 대출을 끼워넣어 도로를 건설하면 결국 새금만 더 오르는데 그걸 계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민자사업들 전부 감사해서 비리가 있는지 철저하게 수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MB의 맥쿼리인프라가 터널이나 도로에 비싼 이용료로 국민들 호주머니를 약탈하고 비싼 대출이자발생시켜 적자만들어 손실보전조항으로 세금도둑질하던 내용들 들어보면 가관도 아니잔아요. 그런 것들이 전국에 널렸고 심지어 MB가 공기업들 곳간 거덜내서 지금 공공요금 전부 올려놨습니다. 공기업에 돈이 없다는 핑계로 민자사업으로 빨대를 뽑는 비열한 사업이 민자사업이며 공기업민영화였던거죠.

맥쿼리인프라가 올해배당금만 2500억 했습니다. 과연 저 배당금을 주려면  국민들 호주머니와 새금을 얼마나 빼앗아야 할까요?
맥쿼리인프라는 성과금과 급여로 엄청챙겼고 주주들에게 고배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그동안 4배가 올랐습니다. 주당 700원의 배당이라 고배당처럼 안보이지만 주식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그리보일뿐입니다.

재무제표보고도 안하더군요. 얼마나 구리면 네이버 주식에서 재무제표도 안보이게 숨겨놨습니다. 주요주주도 7%빼고는 하나도 안보입니다. 꼼꼼한 도둑질의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수사도 못하고 처벌도 못하고 있어요. 과연 아무런 비리가 없이 이런게 가능할까요??
https://finance.naver.com/item/coinfo.nhn?code=088980

저런 민자사업들이 과연 아무런 로비가 없이 진행되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 도로가 민간기업에 넘어가서 17% 더 비싸게 이용되길 원하나요?
국민들이 비싼 사용료를 물어야하고 고리의 대출이자와 적자시 손실보전해주는 그런 말도 안되는 민자사업은 앞으로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Total 8,62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5189
8474 [기타경제] 日불매가 햇반 0.1% 원료 바꿨다 (10) 스크레치 01-18 3855
8473 [전기/전자] 삼성 "마이크로 LED TV 300만원대에 내놓을 것" (11) 스크레치 01-18 3002
8472 [전기/전자] 中BOE 수율 부진… 모토로라 레이저 폴더블 출시 연기 불… (9) 스크레치 01-18 2677
8471 [잡담] 한국은 못만드는 초고부가가치 선박에 중국도전 (41) TTTTTTT 01-18 5437
8470 [기타경제] 삼성重, 러시아 쇄빙LNG선 10척 수주 유력 (5) 귀요미지훈 01-18 2465
8469 [자동차] 폭스바겐, 중국 3위 배터리업체 지분 20% 매입 (2) 귀요미지훈 01-18 1965
8468 [기타경제] 한국은행, 기준금리 1.25% 동결..그 배경은? (1) 귀요미지훈 01-18 719
8467 [기타경제] 세계 10대 경제대국 현황 (17) 스크레치 01-18 5834
8466 [전기/전자] 삼성전자 폴더블폰 베트남서 만든다 (8) 스크레치 01-17 4877
8465 [기타경제] LS전선아시아, 동남아에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4) 귀요미지훈 01-17 2173
8464 [자동차] 닛산, 르노와 결별 움직임 (21) 귀요미지훈 01-17 3597
8463 [과학/기술] 삼성전자, 지난해 미국 특허 2위·LG전자 6위 (6) 귀요미지훈 01-17 1880
8462 [기타경제] 현대중공업, 그리스 원유운반선 2척 수주 (2) 귀요미지훈 01-17 951
8461 [전기/전자] 동진쎄미켐 '日규제 맞서 국산화' 포토레지스트 … (6) 스크레치 01-17 3364
8460 [자동차] '아우라·카니발'로 인도 시장 넓히는 현대·기아… (2) 스크레치 01-17 1430
8459 [자동차] 볼보, 美 배터리팩 조립공장 건설…LG화학 '함박웃음&… (10) 귀요미지훈 01-17 2549
8458 [과학/기술] 삼성중공업, '암모니아 연료' 추진 선박 계약 (3) 귀요미지훈 01-17 1868
8457 [기타경제] 엑슨모빌, 삼성중공업에 LNG운반선 14척 예약 (1) 귀요미지훈 01-17 1690
8456 [기타경제] 카타르, 중국 방문…LNG선 건조 가능성 타진 (5) 귀요미지훈 01-17 3007
8455 [자동차] "현대차도 놀랐다"…출격 첫날 1.5만대 계약.. 제네시스 GV (6) 스크레치 01-17 2537
8454 [기타경제] 3만9천 톤 LNG선 육상이동…기네스북 기록 '경신' (2) 냐웅이앞발 01-17 1604
8453 [기타경제] 韓조선업 中·日 앞에서 또 LNG선 '싹쓸이' (20) 스크레치 01-16 7511
8452 [기타경제] 종양) [단독] 반대 뚫고 싱가포르에 늘려준 항공운수권, … (2) 너를나를 01-16 3933
8451 [기타경제] 2019년 성장률, 독일 0.6%, 베트남 7.02%...그 배경은... (10) 귀요미지훈 01-16 4059
8450 [전기/전자] LGD, 中BOE 추월 (16) 스크레치 01-16 549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