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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4 15:37
[전기/전자] 모토롤라 폴더블 평가
 글쓴이 : 쿨하니넌
조회 : 7,422  

motorola razr.jpg


폴더블은 크게 두가지가 출시될건데 하난 기존 스마트폰 사이즈(가로x세로)에 태블릿급 디스플레이를 쓸 수 있는 폰(갤럭시 폴더블이나 메이트 엑스 같은 타입) 다른 하나는 보다 콤팩트한 포켓 사이즈에 스마트폰급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는 폰(곧 출시 예정인 모토로라 RAZR)

1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태블릿
2는 휴대성을 강조한 보다 콤팩트한 대화면 스마트폰(클램쉘 타입)

섬성은 1 타입을 먼저 출시했고 2 타입은 내년 출시 예정, 화웨이 등 다른 업체도 내년에 줄줄이 나올 것임..
삼성이 1을 먼저 출시한 이유는 기술적 과시를 우선시 했기 때문임

모토롤라 RAZR 특징은 접히는 부분의 곡률반경을 크게 하여 닫았을 때 곡률이 작게 접혀서 주름이 발생하지 않음 대신 폰 하우징으로 가려서 그 부분이 보이지 않게 함, 일종의 트릭임.. 문제는 요즘 추세인 제로에 가까운 베젤 구현이 불가능하고 두꺼워 질 수 밖에 없음.. 디자인이 투박한 이유.. 하단부 거대한 베젤도 추세에 거스르는..

결론은 올해 콤팩트 지향의 폴더블은 먼저 출시해서 가격이 세긴해도 수요가 있긴 할거임..

근데 내년부터 진짜 쩌는 클램쉘 타입 폴더블(베젤리스, 작은 곡률반경으로 슬림한) 줄줄이 나오면 저런 시대에 뒤떨어지는 디자인과 방식으론 다시 버로우 할 수 밖에 없는 운명..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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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19-11-14 15:48
   
저런 트릭 개발해놓고 지 불알 탁 쳤겠죠... 우리도 할수 있다... ㅋㅋ
     
쿨하니넌 19-11-14 15:51
   
엔지니어링 기초구요. 부러지기 쉬운 소재를 접을때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트릭이라도 틈세시장은 잘 선수쳤는데 6개월짜리 운명..
솔오리 19-11-14 16:13
   
이건 솔직히 의미가 없는 뻘짓 같습니다.
폴더블폰의 가장큰 장점이 기존 스맛폰 크기에서
접었다 펼침으로써(1+1) 더 크게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에 환호하는 것인데
기존 스마트폰 크기에서 거기서 반을 접는다?
요즘 트랜드에 휴대 목적의 큰 매력도 없고 도대체 왜 저런 뻘짓을...
     
쿨하니넌 19-11-14 16:17
   
콤팩트한 것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대표적 인물이 스티브 잡스.. 스마트폰  사이즈 태블릿, 기존 스마트폰 절반 크기의 6인치대 스마트폰으로 보심 되요. 어차피 삼성도 출시하고 당분간 폴더블 시장은 저 두가지 타입으로 양분될겁니다.
          
솔오리 19-11-14 16:23
   
글쎄요...디자인은 전혀 콤팩트해 보이질 않는데..;;
그냥 폴더폰을 보는 기분이네요;
               
쿨하니넌 19-11-14 16:26
   
저 폰은 곡률 작게 하고 그걸 가리기 위해 저런 투박한 디자인이 나온거고 앞으로 나올 클램쉘은 진짜 콘팩트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크림순대 19-11-14 16:48
   
그럼 삼성이 한다는 클램쉘도 뻘짓?
                    
에린하르티 19-11-14 19:19
   
저도 솔오리님이랑 같은 생각임
지금 갤플도 사용중인데 이건 펼치면 더 큰 스크린으로 커져서 메리트가 있지만
저런 타입은 그냥 휴.대.성만 강조한 제품이라 솔직히 오래 못 갈것 같네요
삼성도 저렇게 내는 버전 있다는데 제 입장에서는 전혀 구매할 메리트가 전혀 없고요
뭐 제가 왈가왈부 해봤자겠지요 그냥 트렌드가 되냐 마냐 판매량이 말해주겠죠?
                         
크림순대 19-11-14 20:00
   
갤폴도 휴대성이죠.

큰 스크린을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휴대성.

그러나 누구나 다 그런 큰 스크린을 필요로 하진 않음(님 개인적으론 필요할지 몰라도 '내가 세상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안됨)

실제로 그냥 기존 시장을 봐도 노트 패드가 아닌 일반 스마트폰 크기가 더 보편화되어있고 그게 시장에 가장 적합한 크기인데 그걸 반으로 접어서 컴팩트하게 만든다면 갤폴보다 클램쉘 폴더폰이 시장성이 큼.

지금 갤폴이 고급형 이런걸 떠나 전문용?이지 대중적 폰은 아니죠.

시장성으로 보면 클램쉘이 기존 대중적 폰들을 대체할 수 있기에 훨씬더 시장성이 있음.

즉, 갤폴이 큰 스크린을 반으로 접을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고 하셨는데 클램쉘도 마찬가지이고 오히려 시장에서 수억대 가장 많이 받아들여지는 스크린 크기를 반으로 접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음.

그럼에도 님 말이 맞다면 갤폴보다 시장성이 적은 망할 가능성이 높은 클램쉘을 차세대로 내놓겠다고 하는 삼성이 빡대가리가 됨.
                    
에린하르티 19-11-14 20:33
   
갤폴드는 가격이 비싸서 대중성이 없지 보급형이면 엄청나게 팔리 제품이고
삼성이 곧 내놓은 컴팩트형 폰은 그나마 가격이 착하다메요?
그럼 판매량이 그 답을 말해주겠죠
말씀하신것처럼 갤폴드는 휴대성이 있으면서 넓은 화면을 쓸수 있는게 강점이지만
컴팩트형은 이도저도 아닌 제품인데요?
                         
크림순대 19-11-14 20:57
   
바싸서 대중성이 없는게 아니라 가격을 떠나 큰 화면 자체가 업무용에 적합하다는 말.

이건 제가 그냥 뇌피셜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전문 리뷰어가 한 소리.
그 사람 말도 뇌피셜이라 하면 어쩔수 없지만 기존 시장을 봐도 노트나 패드는 일반 폰에 비해 훨씬 적게 팔리는게 팩트.

'휴대' 라는거 자체가 큰 화면은 그닥 요하지 않는다는걸 의미함. 그래서 업무용 전문가용이라 하는거고요.

폴드 나왔을 때도 내구성에 대해 말이 나왔을 때 얼마나 많이 펴서 사용하겠냐 는 반응이 많았음.
즉, 대부분 그냥 접힌 상태에서 기존처럼 사용한다는 말.

위에도 말했지만 클램쉘이 이도저도 아닌거라면 갤폴도 일반인들에겐 이도저도 아닌 게다가 그냥 대부분 기존처럼 접힌 상태에서 사용하는데도 무게는 두배로 많이 나가는 폰이 되버림.

그리고 예전 아이폰 크기가 한손 크기였던걸 봤을 때 클램쉘 폴더폰 외부에도 스크린이 있다면 큰 스크린보다 훨씬 유용성이 큼.

삼성이 무조건 맞다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클램쉘이 갤폴보다 내구성을 더 요하고(훨씬더 접다폈다를 많이 할 테니) 기술적으로 더 진보되어야 가능한데 삼성이 시장성도 없는 폰을 차세대로 내놓겠다고 하는게 잘못된거고 님 말이 맞다면 님은 당장 사업하셔야죠.
삼성이라는 초거대 기업보다 더 똑똑한 두뇌를 가졌으니까요.
                         
에린하르티 19-11-14 22:22
   
아니 밖에서 업무 뛰는 사람이 미쳤다고 무겁고 비싼걸 한다고요? 생각이 있으면 그걸로
업무 보진 않죠 그리고 님 뇌피셜로 말하는데 갤폴드로 업무 볼거란 통계가 나왔나요?
내가 볼떈 갤폴드로 업무용으로 쓸려고 산다! 아니라 호기심에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을텐데요?
                         
크림순대 19-11-14 23:01
   
그러니까 님 말대로 어중간하다고요.

큰화면이 업무용에 적합한건 오피셜인데 님 말대로 가격적으로 업무용으로 부적합하고 그렇다고 대중성에도 부적합. 무겁고 펴서 사용하는 경우도 적고.

그나마 전 가격은 고려안하고 업무용이라는 잇점을 주려한건데 님이 그것도 아니라니

님 논리대로 따라가도 갤폴은 최초 타이틀 제외하고 시장성이 별로이고 결국 차라리 컴팩트하게 가는 과거 대중성이 검증된 크기의 클램쉘이 보다 낫다는 결론으로 가는건데 왜 이리저리 좌충우돌 하시는지.

님이 확신이 강하시다면 삼성에 허세부리지 말라고 하시면 되요.

밑에 유튜브나 다른 반응에서 클램쉘이 별로다 괜찮다라는 반응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만해도 갤폴보단 시장성이 있네요.
갤폴은 기능성은 제끼고 그냥 최초 라는 이유가 강했음.
판매전략도 소량 생산 프리미엄층을 노렸고요.

전 님처럼 초거대 기업을 넘어설 정도로 똑똑하지 않아서 그냥 삼성의 기업 전략 분석 결과를 믿겠습니다ㅎ
                         
에린하르티 19-11-15 00:12
   
뭔가 착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갤럭시폴드가 혁신이라고치면 2세대로 나오는 클램쉘은 화면도 작고 그걸 굳이
세로로 접을 필요가 있냐? 라는 부정적인거랑 괜찮다는 반응을 말한거지
시장성을 말한게 아닐텐데요?
                         
에린하르티 19-11-15 00:15
   
아니 그리고 아까부터 뭔 되도않는 오피셜이 그 오피셜이 님이 찬양하는 개인 리뷰어?
ㅋㅋㅋ 존나 얼척없네 이보세요 자동차 전문 리뷰어도 각자 개인이 생각하는 기준이
다 다른데 이깟 전자제품 전문가 리뷰어들이고 뭐 있어요?
님은 전문가 리뷰어가 말하면 그게 진리임? 혼자 생각할줄 모르세요?
                    
에린하르티 19-11-14 21:52
   
화면 크면 무조건 업무용으로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노트+가 그렇게 잘 나가는지요? 그냥 갤럭시s사면 되지
어디 기업이나 연구소에서 말한게 아니라
개인 리뷰어가 말하는걸 마치 팩트인것마냥 늬앙스로 말씀하시네..
화면 큰걸 좋아하는 수요층도 어마무시하구요 업무용으로 사용할라면 제대로된 태블릿
pc로 사용하지 어중간하게 갤폴드로 뭘 한다구요? 사용한다면 하겠지만 태블릿 놔두고 굳이.. 더 비싼걸 사는 수요층이 있을까요? 대부분 얼리어답터들이나 사지
그리고 이런 차세대 제품들은 시장성을 보고 내놓은줄 아시나봐요..?
보통 이런건 기술력 과시+미리 선점 할려고 내놓는거지
삼성이 사업을 했다하면 무조건 잘하게 되어 있는거예요? 맞아요?
삼성이 초 엘리트집단이 모여 있는 글로벌 기업은 맞지요 저보다 똑똑하지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작은 화면인데 굳이 그걸 또 접어서
휴대용을 극대화 시키는 거잖아요?
갤폴드보다 호응은 많이 떨어지는 제품이 될꺼구요(뇌피셜)
말했다시피 판매량이 말해주겠죠 그리고 갤폴드가 가격이 가장 큰 요인인데 그걸 업무용으로 치부해버리는것도 참 웃긴일이네요 업무용이고 나발이고 100만원대에 팔면
판매량 엄청 나오는 물건인데
                         
크림순대 19-11-14 22:11
   
기술력 과시는 다른걸로 해도 되구요. 삼성이 과시를 위해는..쫌 너무 억지죠.

업무용이라고 한건 사무실에 박혀서 하는 업무를 생각하시면 안되죠..;

영업 뛰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말임. 이런것까지 설명을 드려야하나요..일하시는 분이라면 그냥 둘러봐도 아실텐데.
그리고 님도 말씀하셨네요. '어중간하게 갤폴드로~' ㅇㅇ갤폴드도 어중간합니다. 차라리 태블릿을 사지 업무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중용도 아닌.

전 가격은 제외하고 기능성만으로 분석한거고 기능성만으로도 님이 말했듯 어중간하다는거임.

리뷰어라고 해서 그냥 비전문가 개인이라고 이해하시면 안되구요...분석이 그런걸 어케요.
검색이라도 해보시면 나옴.
기존 시장에서 화면 크기별 팔리는 대수도 그렇고.

갤폴이 가격이 100만원대면 판매량이 엄청 나오는 물건인데~ 라는 님 말은 아무런 데이터 없는 뇌피셜이고요. 만약 갤폴이 100만원대면 다른 일반 폰은 훨씬 더 싸지겠죠.
~할텐데 는 의미없음.

그래서 전 기능성만으로 분석한거고요.

님은 작은 화면을 또 뭐하러 접냐 하시지만 그것도 님 기준이고 그게 휴대용 기준 작은 화면으로 안느껴지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따라서 기능성과 대체성을 볼 때 클램쉘이 갤폴보다 대중성이 높다는걸 말한거고 삼성이 단순히 과시용이 아니란겁니다.

펴서 쓸일 별로 없는 무게는 두배로 나가고 가격은 월등히 비싼 갤폴이 과시용이구요.

님말이 맞다치면 과시를 한 삼성이 또 과시하려고 내년에 또 과시용 폰을 게다가 더 시장성 없는 폰을 과시용으로 내놓는다는 거죠.
허세 가득한 삼성이네요.
                         
에린하르티 19-11-14 22:26
   
유튜브나 여기에도 보이지만 클램쉘 별로다랑 괜찮다는 평이 있어요
어차피 내가 나쁘면 다른 누구는 좋다고 느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도
아닌 사람도 있어요 그렇니깐 나중에 판매량으로 생각하자구요? 제가 누누히 썼잖아요
저도 이게 시장 판도가 어케 될지는 몰라요 그래서 나중에 판매량을 보시게요?
여기서 우리가 백날 개인 뇌피셜로 싸워봤자 시간 낭비고요
전 아니다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솔오리 19-11-15 17:17
   
한가지 덧붙이자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 시각적인 면도 있지만
또하나 중요한 것이 편리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관리의 편의성을 생각해야되고
여러 편리함들이 합쳐지는 것을 추구해야 되겠죠.
우선 기존 스맛폰에서 반으로 접어지기 때문에 손에 잡히는 안착감이라든지
기타등등 뭐 여러 장점이 있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모델이긴 하는데 갠적으론 선호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싸우지들 마세요;
바람노래방 19-11-14 17:07
   
그 불룸버그 여기자가 갤럭시 폴드 처럼 뜯어내기 시도하면 바로 뜯어지겠네요.
김본좌 19-11-14 20:39
   
추억팔이같은데요?
초창기 모토로라 RAZR 디자인 그대로인것보니 ㅋㅋ
태촌 19-11-14 21:44
   
저도 클램쉘 타입이 뭔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지금의 스마트폰에서 휴대성에 그렇게 중요한 가중치를 두는 사람이라면 찾아보면 아주 컴팩트한 스마트폰들이
이미 있죠.
사용성에 있어서는 이미 존재하는 스마트폰과 동일한데, 휴대성에서 이득을 얻기 위해서 폴더블을 선택한다?
그런 선택을 할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좀 시간이 지나서 폴더블이 보편화되고 비용이 엄청 내려가버리고 내구성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생긴다면 당연히 그쪽으로 넘어가겠지만...
내구성도 약해서 모시고 써야하는데, 비싸기까지하고, 정작 휴대성이라는것도 부족한 내구성을 위해서 일정 부피 이상을 확보해야 하는 상태인데, 경쟁력이 전혀 없죠.
frogdog 19-11-14 22:03
   
우에 누가 DOG소리를 질러 놧는데

갤폴드와 저 레이져 클램쉘 은 같이 경쟁하는 모델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갤폴드는 누가 반으로 접어서만 사용할려고 삿겠는가 ㅎㅎ

폰처럼 작고 펼치면 테블릿이 되는 장점이 있고 기존의 태블릿의 휴대성의 불편함을 한방에 없에버린 제품이

바로 갤폴드임 나중에 삼성에서 Z자로 접는 모델이 나온다면 기존의 애플이 자랑하던 테블릿 시장은 사장이

되고 말것이다.

머 업무용으로 쓴다고 ??? 저 비싼폰을 미쳣다고 ㅎㅎ 회사에서 잘도 사주겠다 그냥 8''테블릿을 지급하는게 낳지

그리고 저 크램쉘버전의 폰은 아마도 접는폰의 대중성을 예고한다고 보면 될것이다

기존의 스마트폰이 들고 다니고 휴대성이 떨어지고 낙하하면 바로 액정 파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개인스마트폰의 미래는 크램쉘 방식으로 가면서 좀더 휴대성과 안정성을 높힐걸로 예측된다

기존의 폴더폰에 익숙한 세대와 향수와 새로운 방향의폰지향성으로 앞으로 대중화가 가능할것이다

다만 그러면서도 기존의 스마트폰과 가격대가 비슷하게 나오게 되면 기존의 불안전한 스마트폰의 안전성을

다 대체할걸로 보이며 그러무로써 고릴라 글래스 만드는 회사는 망할걸로 예측한다

이로써 국내 기업들이 전부 납품하게 되고 폴더블OLED페널은 삼성이 완전 장악할걸로 예측된다

물론 그때쯤되면 LG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기술적으로 부족한 면이 있지만 모토롤라란 기업이 클램쉘형 스마트폰으로 최초 대뷰이기 때문에

앞으로 판매량을 보게 되면 바로 시장성의 방향이 보일것이기 때문에 삼성에서는 그렇게 빨리 내놓지 않는걸로

보인다

FROM THE future MAN
     
에린하르티 19-11-14 22:20
   
저한테 하는 말인가요? 개소리가?? 말 존나 더럽네
아직 이쪽 시장이 열리지도 않았는데 개나소나 대중화가 되네 마네 하는데
일단 클램쉘은 일반 폰시장을 넘길려면 주름문제랑 내구도가 가장 시급함
휴대성 하나만으론 이 두가지를 상쇄 시킬순 없음
만약 이 두가지 다 고칠수 없다면 일반 소비자들은 굳이 화면도 작은데 거기다
내구도도 약하고 가운데 주름도 있는걸 사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안정적이고
전면 화면에 주름도 없는 깨끗한 일반폰이 낫지  지금 갤폴드도 가운데 주름이 점점 거슬리는데
2세대에서는 주름 해결 못하면 개인적으로 전 이번 폴드가 처음이자 마지막임
          
frogdog 19-11-14 22:55
   
님 말구요 뇌피설로 논설적는사람요 님미테님에게 한 소리 입니다

그리고 크렘셀이 지금이야 주름이 보이겠지만 겔폴더도 주름이 보입니다 그렇치만 화면에

몰입하게되면 안보입니다 .

님 하나물어봅시다 혹시 일반 스마트폰을 볼때 유리액정에 머 뭍엇으면 영화보면서 그게

눈에 확띠던가요? 그렇치 않을걸요 점점 기술은 진보 하면서 경제게시판 밑에 우리나라

기업이 만든 유리성분의파이버 글라스를 쓰게 되면 더욱더 안보이겠지요

그리고 지금 폰는 액정의 안정성에 굉장히 취학합니다 일단 깨졋다 하면 수십만원 나갑니다

그걸 방지 할수 있는폰이 바로 크렘쉘 폰이 대안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지금폰들은 점점 폰의 화면 인치수가 커지면서 휴대성이 떨어지고 있고 무게도 무겁습니다

호주머니 아니면 앞포켓에 쏙 들어가는 폰이 아니란 애기죠 그런면에서 크렘쉘은 새로운

휴대성의 대안을 내놓을것이며 새로운 아이디어의 악세사리들이 많이 등장할걸로 보입니다
               
에린하르티 19-11-14 23:07
   
아아 그렇군요 지금 갤폴드 사용중인데요
처음에는 신경 안쓰였다가 그리도 신경 쓰였다가 매번 왔다갔다 합니다
그러다 지금은 포기상태예요 유튜브에도 나중에 신경 안쓰인다고 하는데요
이게 은근히 계속 사용하다보면 주름이 조금씩 조금씩 심해지는것도 있는것 같고
나중에 가운데 주름만 신경을 쓰더라구요.. 하얀 바탕에는 잘 안보이고 어두은 색일수록
잘 비추고.. 제 기준에서는 가운데 주름을 신경 쓴다는것부터가 실패인것 같습니다..
2세대는 유리로 한다고는 들었는데.. 그때도 가운데 주름이면 전 이제 안 살려구요..
클램쉘폰이 어케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만년방문자 19-11-15 01:23
   
디자인 좋네
ㅈ ㅏ~ 이제 중세 시대 고문을 해 보자
fymm 19-11-15 16:52
   
베젤이 특이해서 이색적..  역시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이 핵심임을 다시 한번
하이디 19-11-16 21:21
   
제 취향이네요 접고다니다가 딱 펼쳤을때 요즘크기 노트9크기 정도 됐으면 좋겠네요 근데 좀 두꺼운건 걱정스럽네요~
분석 19-11-17 12:16
   
솔직히 핸드폰-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PC 모니터 로 확대되는 디바이스 사이즈와 모양을 이리 저리 돌려보는 과정일 뿐이고. 가격도 200만원~300만원 대라고 한다면 저는 잘쓰고 있는 맥프나 업그레이드 할 생각. 패러다임이 왕창 바뀌는 시대가 오면 고려해볼

사이즈가 확대되고 축소되는 생각은 기준점이 어딘가에 따라서 반대로도 생각할수 있음. 태블릿 기준이라면 갤폴드가 작게 접는 형태고.. 스마트폰 기준이라면 갤폴드가 넓게 펴지는 것.

별로 중요하지 않는 의견들에 은근 자기의견이 중요하다는 늬앙스는 별로 좋은게 아님. 존내 없어보임. ㅋ. 살다보니 나보다 잘난사람 넘쳐남. 다들 조용히 있을뿐이지.
가마솥 19-11-17 23:28
   
삼성폰 : 기존 폰을 펼쳐서 화면을 크게 만듬
모토로라 : 기존 폰을 반으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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