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1-09 15:58
[기타경제] 삼성물산, 3조3600억 방글라데시 공항터미널 수주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5,434  

캡처.JPG


방글라데시 샤잘랄 국제공항 제3터미널 건설 공사 

삼성물산, 미쯔비시, 후지타 컨소시엄이 수주

총 공사비는 약 2060억 루피(한화 3조3600억원)

이 중 1500억 루피는 일본 국제협력기구(Jica)가 지원

나머지는 방글라데시 정부가 부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귀요미지훈 19-11-09 15:58
   
술래잡기 19-11-09 16:16
   
건설이 아니고 물산??

왠 미쯔비시,후지타.....하고 보니 방숭이 정부가 없는 돈으로 또 오지랖질 한거군.
     
대왕지렁이 19-11-09 16:29
   
삼성물산이 건설업 하지 않나요? 부르즈칼리파도 물산이 지은걸텐데..
     
마이크로 19-11-09 16:53
   
삼성물산이 래미안짓는 건설부문이에요.
     
아르누보 19-11-09 17:09
   
삼성물산이 건설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반도체 공장도 물산에서 짓고있구요. 삼성건설은 따로 없습니다. 물산과 미쯔비시와는 밀접하게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윈도우폰 19-11-10 01:41
   
90년대 심성건설, 삼성중공업 건설부문, 삼성 엔지니어링 등 건설 3사가 삼성건설로 통합된 후 95년 삼성건설이 삼성물산의 한 개 부문 즉, 건설부문으로 통합되었음...그래서 그 시기에는 상사부문, 의류부문, 유통부문, 건설부문...이렇게 4개 부문이 있었고... 의류부문은 제일모직으로 넘어갔다가 2015년 삼성물산 의류부문과 통합된 제일모직이 다시 삼성물산에 합병됨...삼성물산은 그 자체가 하나의 그룹으로 90년대 기준으로 보면 유수의 대기업 10개 정도가 합쳐진 것임...참고로 90년대초 삼성물산의 상사부문(무역) 매출 만도 우리 나라 GNP의 10% 수준이었음
     
다른생각 19-11-10 03:58
   
본래의 상사기능인 중계무역만 가지곤 생존이 불투명해지니..
90년대 말부터 사업다각화는 필연이었죠..
그중에서 상사의 강점과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낼수있는부분이 건설과 인프라 운영이고..
거의 모든 대형상사들이 뛰어든 부문이죠..
국뽕대일뽕 19-11-09 16:57
   
방숭이들 빚이나 갚지 돈찍어서 여러나라에 막뿌리고 댕기네..
태촌 19-11-09 17:03
   
중국이랑 일본이 무서운게 저런 soc나 기본 인프라에 돈을 퍼줘서
이후 그 국가 성장하면서 쉽게 빨아먹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둬서....
중국도 예전부터 아프리카 국가들에 진짜 엄청난 돈을 퍼부어 주더니, 지금 이것저것 soc사업하는 것들 전부 다 따먹고 있더군요.
우리나라도 통일이 빨리 되던가 해서 무조건 인구수 늘리고 덩치를 키워야 뭘 해볼텐데...
     
분석 19-11-10 11:32
   
무서운게 아니라 열강들의 고전적인 수법이고 한국도 많이 합니다. 다만, 대외적인 국력의 차이. 혹은 잘하고 있는데 국내 정치문제로 대기업이 무너지거나..
새콤한농약 19-11-09 17:55
   
저놈들은 후쿠시마 방사능 처리하는데 돈쓸 생각은 안하고 저게 뭐하는 짓인지..
미친놈들..
유일구화 19-11-09 23:54
   
수비 않하고 공격도 안하면...
 왜적은 독자 생존하는 일부 집단만을 위해 뛰는가??
흐흫흫 19-11-10 00:12
   
방글라 정부가 돈이 있을까...만들고보면 돈 없다로 배째라고 할수도 있는데..;;
 
 
Total 8,3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2733
8318 [기타경제] 현대미포조선, 귀요미지훈 22:24 1
8317 [기타경제] 대우조선, 미 쉐브론 원유생산 설비 수주 (1) 귀요미지훈 22:16 66
8316 [부동산] 일본이 러시아에게 핵펀치를 맞아 망연자실한 현상황 하루두루 21:15 775
8315 [기타경제] 지나 아픈 곳만 골라 때리는 미국. (6) 굿잡스 17:05 1746
8314 [과학/기술] 이산화탄소를 휘발유로 만드는 '촉매 기술' 개발 (5) 이리듐 14:11 1829
8313 [기타경제] 日서도 제기되는 'GDP 고무줄 통계' 비판 (12) 귀요미지훈 12-12 6153
8312 [기타경제] 미국 연준 금리 만장일치로 동결...그 배경은? (4) 귀요미지훈 12-12 1495
8311 [전기/전자] 폴더블폰 시장의 승자가 누구든 웃는 건 한국인 이유 (2) 하루두루 12-12 3766
8310 [자동차] 현대차, 베트남 판매량 1위 (1~11월) (10) 귀요미지훈 12-12 3395
8309 [전기/전자] 일본 전자업체, 세계 최대 규모 시장에서 한국에게 털린… (8) 하루두루 12-11 8576
8308 [과학/기술] "광학 기술 국산화 34년...우주 장비도 우리 손으로" (2) BeyondTheSky 12-11 4108
8307 [잡담] 현재 세계 중앙은행들의 정책들은 잘못됐습니다 (3) 부두 12-11 1562
8306 [자동차] 현대차,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63% 점유 (3) 귀요미지훈 12-11 2227
8305 [기타경제] 대우조선, LNG운반선 & VLCC 총 3척 수주 (2) 귀요미지훈 12-11 1384
8304 [잡담] 일본이 올림픽 휴전결의를 추진하였고 예상밖의 일이 발… (1) 하루두루 12-11 2750
8303 [기타경제]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29개월 만에 반등 (1) moots 12-11 2558
8302 [기타경제] 아소 日부총리 “배상 판결받은 日기업, 한국 현금화 땐 … (26) 너를나를 12-10 6636
8301 [과학/기술] 삼성重-SKT, 5G 기반 모형선박 자율주행 성공 (4) 귀요미지훈 12-10 2780
8300 [기타경제] 유니콘기업 10호·11호 연속 탄생 (7) 귀요미지훈 12-10 2833
8299 [과학/기술] ETRI, 초저지연·무손실 보장 통신 기술 개발 (4) 귀요미지훈 12-10 1759
8298 [기타경제]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내년 초 호주 오스탈 품에" (1) 귀요미지훈 12-10 2344
8297 [전기/전자] '뇌물 혐의' 에릭슨 美서 벌금 1조 3000억원 (2) 귀요미지훈 12-10 1423
8296 [자동차] 현대차, 베트남 해커그룹에 공격 당해 (10) 귀요미지훈 12-10 2848
8295 [전기/전자] 삼성전자, 엑시노스 전략 바꾸고 퀄컴 추격 본격화 (3) 케인즈 12-09 5087
8294 [과학/기술] 강소기업 55개 선정.. 이들 중 삼성전자도 울고 갈 제2의 &… (2) 케인즈 12-09 289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