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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4 11:26
[기타경제] 사우디 아람코 IPO 승인.
 글쓴이 : 눈팅중
조회 : 2,683  

http://naver.me/xuPBv2DT

사우디 국영기업으로 정부가 지분 전량 보유.
순이익 애플의 두배로 글로벌 기업중 최고수준.
보유 지분중 5%정도 시장에 매각.
이로써 스마트시티, 네옴 프로젝트 진행에 집중.

올해 말 이나 내년 초에 네옴 프로젝트에 관련된 정보를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에 제공할 기회 있을 것.
삼성은 이미 사우디 정부및 프로젝트 담당자인 왕세자와 사업 협의및 사업 관련 미팅을 가짐.
LG, 현대.기아차도 기술적 사업 파트너로 낙점 가능성 높음.
건설사 역시 오랜 중동지역 건설에서 경험 많아 참여기업 많을 것.

http://m.gjt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6224  -네옴 프로젝트 설명-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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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봉다리 19-11-04 15:14
   
아람코 주식 사는거는 조심해야함
셰일가스 때문에 석유 가격이 점점 떨어지는 추세입니다
여기에 전기차 시대되면 기름 소비량도 줄어들겠죠
만약에 10년 전 아람코라면 입 벌이지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10년 후의 아람코는 지금보다 발전할지는 의문이죠
     
눈팅중 19-11-04 19:23
   
아람코의 주된 사업이 아닌 스마트시티의 참여에 관한 글입니다.
한국에 법인을 세운 S-Oil은 늘 그모양 그꼴이니 신경쓸건 아니고요.
사우디가 그 셰일오일, 가스 때문에 산업의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네옴 프로젝트의 총 개발비용이 800조가 조금 넘습니다.
아람코 본사가 가지고 있는 주식의 매각및 상장으로 건설비를 충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frogdog 19-11-04 23:57
   
좋은 정보 입니다 감사합니다
Kaesar 19-11-05 11:04
   
신도시 건설 사업이 돈 벌어준 사례가 있나요?
나아가, 신도시가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되나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성공했지만, 농노를 갈아넣어서 건설비가 엄청 적게 들었죠. 네바강 통행료로 건설자재를 거두도 했고.
라스베가스는 도박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이 있지만, 중동은 도박이 금지지요/

신도시 공사업체는 투자가치가 있지만, 신도시 사업 자체는 경제성 없다고 봅니다. 사막에 신도시라, 건설비와 유지비 엄청날 겁니다.
     
눈팅중 19-11-05 12:12
   
그 건설비와 인프라 그리고 시스템 구축에 드는 비용을 수주를 통해 수익을 만드는 사업이니 그 도시가 잘 되고 않되고를 우리가 왜 고민해야 하지요?
건물, 아파트 지어주면 그들의 향후 영업이나 직장까지 건설사가 책임을 져야 하나요?
그보다 그런 운영권한을 부여할거란 생각인가요?
우린 그 프로잭트에서 만들어주고 구축해 주는 일까지가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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