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0-29 14:08
[기타경제] 3분기 항공여객 단일 분기 최고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672  

- 3분기 항공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한 3천123만명
- 단일 분기별 실적 가운데 최고
- 국제선 여행객은 2천291만명으로 4.8% 증가, 국내선 여행객은 832만명으로 3.2% 증가
- 지역별로는 중국·아시아·미주·유럽·기타 지역 노선에서 증가
- 일본·대양주 노선은 감소
- 일본 노선 여객은 작년 3분기보다 14.6% 감소. 9월 실적만 떼어놓고 보면 36.3% 감소


----------------------------------

한쪽에서는 경제 망했다고 난리던데....실제론 내외국인 여행객이 늘었다네요.

일본 노선의 경우, 최근 일본인들의 한국방문이 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본방문 한국관광객 수 감소는 저 수치들보다 훨씬 클 듯 싶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귀요미지훈 19-10-29 14:09
   
gigjag 19-10-29 15:32
   
이명박 정권 시절 자가용 타고 놀러 가는 사람 많고,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 많다고 경기 안 좋다는 것을 애써 부정하던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항공기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그들은 끊임없이 비행기를 날립니다. 왜 국외관광은 늘고 국내관광은 늘지 않습니까? 어찌보면 국내에는 비행기 타고 놀러갈 곳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중국 막히면, 일본으로 가고, 일본 막히면 동남아 늘리는 거죠. 항공업계가 관광업계 가장 갑의 위치에 있습니다. 비행기 안 보내 주면 현지 호텔이고 각종 편의 시설이고 다 끝장입니다. 일본 지자체에서 특별히 항공회사 찾아다니며 로비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비행기가 가면 관광회사에 알아서 모객하는 거죠. 할인 팍팍해서 가격도 잘 맞춰 줍니다. 좌석 비운 것보다 채운 것이 낫고, 세워 두는 것보다 날려야 비행기 임대료를 낼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저가항공사의 작은 비행기는 장거리 항로 구성에 애를 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경제 안 좋은 것은 수치가 말해 주기 때문에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경제성장이 2%, 40조가 안 되는데 벌써 50조 재정적자가 민간부문의 추락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한국 경제가 위중한 상황에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귀요미지훈 19-10-29 19:28
   
왜 국외관광은 늘고 국내관광은 늘지 않냐구요?

국내선 여행객은 832만명으로 3.2% 증가

...라고 본문에 나옵니다.

그리고

경제가 좋다는 말은 한 적도 없습니다.

일각에서 앵무새처럼 경제 망했다..라고 하는 걸 언급했을 뿐입니다.

글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을 쓰시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글로벌 불황이라 경기 좋다는 나라 아무데도 없습니다.

있으면 한 번 소개 부탁합니다.

개발도상국, 선진국 할 것 없이 죄다 시간이 갈 수록 성장률 전망치가 꺾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선진 경제권에서 미국, 스페인과 함께 올해 예상 성장률 최상위 3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우리 경제가 위중한 정도면

올해 0%대로 내려앉은 독일 포함 우리보다 성장률 훨씬 낮은 다른 많은 선진 경제권 국가들,

개발도상국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성장률과 엇비슷한 태국 ,

불과 10년전에 14% 이상 성장하다 이제 5%대 성장률을 앞두고 있는

중국같은 개발도상국은 위중한 정도를 넘어 망했다고 봐야하는건가요?


경제에 대한 평가를 하실 때는

내부의 구조적 문제에 기인한 것인지 글로벌한 외부변수에 기인한 것인지

단순히 우리의 기대치 대비 그렇다는 것인지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것인지

좀 포괄적으로 다각적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할게없음 19-10-29 19:55
   
경제가 힘든건 맞죠 근데 그건 문재인 대통령 탓이 아니고 미중무역분쟁으로 인한거에요 호도하지 맙시다. 이명박 대통령때 세계경제위기탓 했지 이명박 대통령이 본인 탓 하던가요?
새콤한농약 19-10-29 17:02
   
경제 망한다고 한 기레기색휘들 모조리 대가리 박아..
fymm 19-10-30 17:34
   
한국기레기들이 같은신문방송에  모순기사 수두룩
유일구화 19-10-31 00:11
   
쑥쑥
 
 
Total 8,50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4087
8309 [전기/전자] 일본 전자업체, 세계 최대 규모 시장에서 한국에게 털린… (9) 하루두루 12-11 9871
8308 [과학/기술] "광학 기술 국산화 34년...우주 장비도 우리 손으로" (2) BeyondTheSky 12-11 4699
8307 [잡담] 현재 세계 중앙은행들의 정책들은 잘못됐습니다 (3) 부두 12-11 1785
8306 [자동차] 현대차, 두바이 하이브리드 택시 63% 점유 (3) 귀요미지훈 12-11 2567
8305 [기타경제] 대우조선, LNG운반선 & VLCC 총 3척 수주 (2) 귀요미지훈 12-11 1586
8304 [잡담] 일본이 올림픽 휴전결의를 추진하였고 예상밖의 일이 발… (1) 하루두루 12-11 3210
8303 [기타경제] OECD 한국 경기선행지수 29개월 만에 반등 (1) moots 12-11 2752
8302 [기타경제] 아소 日부총리 “배상 판결받은 日기업, 한국 현금화 땐 … (26) 너를나를 12-10 7196
8301 [과학/기술] 삼성重-SKT, 5G 기반 모형선박 자율주행 성공 (4) 귀요미지훈 12-10 2977
8300 [기타경제] 유니콘기업 10호·11호 연속 탄생 (7) 귀요미지훈 12-10 3123
8299 [과학/기술] ETRI, 초저지연·무손실 보장 통신 기술 개발 (4) 귀요미지훈 12-10 1963
8298 [기타경제]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 "내년 초 호주 오스탈 품에" (1) 귀요미지훈 12-10 2630
8297 [전기/전자] '뇌물 혐의' 에릭슨 美서 벌금 1조 3000억원 (2) 귀요미지훈 12-10 1571
8296 [자동차] 현대차, 베트남 해커그룹에 공격 당해 (10) 귀요미지훈 12-10 3115
8295 [전기/전자] 삼성전자, 엑시노스 전략 바꾸고 퀄컴 추격 본격화 (3) 케인즈 12-09 5393
8294 [과학/기술] 강소기업 55개 선정.. 이들 중 삼성전자도 울고 갈 제2의 &… (2) 케인즈 12-09 3151
8293 [전기/전자]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드디어 열렸다 "한국 배터리 업… (5) deepblue 12-09 3691
8292 [기타경제] 한국과 손잡은 영국의 충격발표에 일본 전체가 비상! (7) 행복찾기 12-09 8597
8291 [부동산] 日 산케이 "한국인 관광객 감소로 피해입는 것은 한국자… (20) 너를나를 12-08 9187
8290 [기타경제] 32년 전 일본에게 당한 설움, 이번에야말로... (11) 조국과청춘 12-08 6613
8289 [전기/전자] 일본 반도체 사망소식에 절망하는 일본 현상황 (5) 하루두루 12-07 8391
8288 [기타경제] 日 수출국서 韓순위 14년만에 한단계 하락. (3) 스쿨즈건0 12-07 5669
8287 [전기/전자] 올해 2분기, 3분기 업체별 TV 출하량 (1) 귀요미지훈 12-07 2127
8286 [잡담] 단통법 실시후인 10월 일본 스마트폰 시장 판매순위 (7) DSPAM 12-07 4818
8285 [전기/전자] 일본 스마트폰 시장까지 접수하는 한국에 절망하는 일본… (7) 하루두루 12-07 653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