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10-21 01:53
[기타경제] 모잠비크, 연내 LNG운반선 16척 발주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5,187  

내년 이후로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던 모잠비크 LNG프로젝트 2건(로부마, 아나다코) 중
아나다코 프로젝트의 경우 이르면 연내 LNG운반선 건조물량을 발주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규모는 16척. 현재 척당 선가가 약 1.8~2억 달러이니 총 30억 달러 규모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현재 연내 발주가 가시화된 LNG운반선 프로젝트는...

- 캐나다(SHELL), 8~10척
- 카타르(QP), 40척
- 모잠비크(TOTAL), 16척


최대 66척에 약 130억 달러(약 15조 6000억원) 규모가 되고
우리나라 조선 3사의 수주확률이 높은만큼 
올해 수주 목표치 달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선 3사  올해 수주목표 - 수주현황>
현대중공업 159억 달러 - 77억 달러 (48% 달성)
대우조선     83억 7000만 달러 - 42억 7000만 달러 (51% 달성)
삼성중공업  78억 달러 - 54억 달러 (69% 달성)


올해 전세계 발주물량 자체가 1~9월 CGT기준 43% 줄어든 반면
조선 3사의 매출목표는 작년대비 21~24% 높여 잡았기 때문에 
목표치 달성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귀요미지훈 19-10-21 01:53
   
viperman 19-10-21 11:41
   
한 도크에서 몇척이나 몇일만에 건조 하기에 그렇게 많이 수주 받나 ...?
     
아잉없나 19-10-21 13:13
   
모든물량 소화가능 합니다 ... 2000년 초반에 그많은 물량도 해치웠는데 . 저정도는 껌딱지 수준이죠 .
도크장이 모자라면 육상건조 해상건조 다 합니다...
          
까르페디엠 19-10-21 21:08
   
엄지 척~!!
          
대두머리 19-10-21 21:34
   
엄지 척~!! 엄지 발가락 척~!!
               
몽골메리 19-10-22 09:11
   
엄지 척~!! 엄지 발가락 척~!! 남은거 하나도 척~!!
                    
dtan 19-10-22 18:24
   
남은거 하나가 뭡니까 궁금합니다
무심 19-10-21 14:36
   
앗싸~~
오랑꼬레아 19-10-21 15:02
   
저렇게 가난한 나라도 저런 규모의 선박 발주를 하는구나..
     
wohehehe 19-10-21 15:25
   
모잠비크 세계2위 가스전 보유국입니다. 쟤네들에게는 LNG운반선 저게 밥벌이 도구에요.
          
마이다스21 19-10-21 16:34
   
당연히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모잡비크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 굴지의 메이저 에너지사의 컨소시엄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해당 컨소시엄 지분 중 미국 아나다코가 가지고 있던 것을
프랑스 토탈이 인수하여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는 것 같네요.
그래서 16척이나 발주하는 거구요.

좀 안타깝죠.
가난한 나라 있는 자원이라도 잘 쓰면 좋을 텐데
기술도 능력도 없기에 저렇게 글로벌기업 배불리기에만 사용되니
날아가는새 19-10-21 22:07
   
대단
나이스가이 19-10-22 00:51
   
집에서  삼성 중공업 전체가 바로 코앞에서 다보임 현재 십여척 작업중이 군요
     
darkbryan 19-10-22 17:28
   
우와 멋있을거 같네요
punktal 19-10-22 08:46
   
돈은 인력관리 회사가 다 기져감.현장 노동자들은 숨 쉴 만큼 만 줌.
존버 19-10-23 04:12
   
거의 10년치 물량 확보라던데.
 
 
Total 8,1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31899
8194 [기타경제] 수출 규제 4개월 만에..무역수지 韓 웃고 日 울었다 (11) 너를나를 11-18 2754
8193 [기타경제] 올해 일본 무역적자 16년만에 최저 전망 (11) 귀요미지훈 11-18 2298
8192 [기타경제] 한화에어로, 세계 3대 항공기 엔진 제조사 뚫었다 (8) 귀요미지훈 11-18 2872
8191 [기타경제] 일대일로 참여했다가 경제파탄 난 파키스탄 (7) 귀요미지훈 11-18 3298
8190 [기타경제] 뻔뻔한 지나. 한국 배터리는 막고 자국 전기버스 불이익… (5) 굿잡스 11-18 3068
8189 [금융] 글로벌 부채 250조달러 돌파...신흥국 금융위기 노출 (3) samanto.. 11-17 5215
8188 [기타경제] 日 불산액도 수출 허가..韓업계 "일본없어도 이젠 문제없… (10) 너를나를 11-17 3881
8187 [기타경제] 일본, 액체 불화수소도 수출 허가 (15) 귀요미지훈 11-16 5702
8186 [기타경제] 3분기 성장세 꺾인 日.."韓 불매운동이 치명타" (12) 너를나를 11-15 6930
8185 [부동산] 한국경제) "해운대는 남겼어야지"…규제풀린 부산, 고삐… (10) 너를나를 11-15 5325
8184 [기타경제] 오늘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최근 경제동향' (7) 귀요미지훈 11-15 2823
8183 [기타경제] (중국언론) 미국의 홍콩관련 규제, 중국정부 5%대 성장 전… (7) 귀요미지훈 11-15 3767
8182 [잡담] 올해 2019년 한미일 3개국 영업이익 1위 기업 예상실적 (17) 구루마 11-15 3715
8181 [자동차] 도요타..상반기 사상최대 실적..영업이익 15조원 찍어 (10) 구루마 11-15 3193
8180 [잡담] 앞으로 계속 될 소득주도성장 (19) 부두 11-14 2393
8179 [전기/전자] 모토롤라 폴더블 평가 (31) 쿨하니넌 11-14 7030
8178 [기타경제] 日 3분기 성장률 0.1% 그쳐…"韓관광객 줄어 수출 감소한 … (16) 귀요미지훈 11-14 4491
8177 [자동차] 일본자동차 실적 참사 '닛산 -85% 미쓰비시 -82%' (11) 보미왔니 11-14 3599
8176 [기타경제] 네이버 라인-야후재팬 합병 추진 (9) 귀요미지훈 11-14 3376
8175 [전기/전자] 레노보, 삼성보다 뛰어난 힌지기술 선보여 (17) TTTTTTT 11-14 6023
8174 [자동차] LG화학, 인도 마힌드라와 쌍용차에 전기차배터리 공급 (6) 귀요미지훈 11-13 3448
8173 [자동차] 텔루라이드·쏘울, 미국서 '올해의 차' 최종후보 … (11) 귀요미지훈 11-13 3469
8172 [기타경제] 세금 안 내는 日 기업..서민들은 "못 살겠다" (15) 귀요미지훈 11-13 4211
8171 [전기/전자] 갤럭시 폴드 보호막, 일본제 대신 국산으로 대체 (11) 귀요미지훈 11-13 6353
8170 [기타경제] 사우디비전2030, 한국-사우디 협력 진행상황 (2편) (8) 귀요미지훈 11-13 381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