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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9 12:08
[부동산] 담합등 장난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현행범죄자들인줄은 몰랐네..
 글쓴이 : fymm
조회 : 2,783  

원래 아파트 갖고도 중개사들이 서로 짜고 담합해서 가격장난치는건 진작부터 알고있었지만,,
공인중개사들이 이렇게 대놓고,, 사기범죄 현행범일줄이야.. 전혀 몰랐음.. ㅋㅋㅋ

부동산 매매(분양)나 전세를 사용하시는분은 필수로 알아야할 상식이네요.. 특히 전세는 필수상식~
(분양매매야 사기당한줄도 전혀 모르고 오래 살다가,, 어짜피 팔때나 '가격이 떨어졌나부다' 착각할테니까 ㅋㅋ)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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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mm 19-10-09 12:15
   
특히, 자산 적으신 초년생, 이삼십대분들 필수상식되얄듯..
근본적으로 해외처럼 전세제도가 없어져야되거나,, 매매가와 갭차이가 크게나지 않으면
나중에 전세금 돌려받을때  100%  사고터진다' 이렇게 간주해야겠음
(현시점에서  불가피하게 전세를 이용해야한다면,  '보증보험증권'만이 100% 안전한 헷지방법~
전세권조차도 매매가와 갭차이 크게 안나면 사고가능성 상존)
구름을닮아 19-10-09 14:16
   
주변  매매가가  얼마인지부터  알아보고  전세를  구해야는데
새집이라면  무턱대고  계약하는  신혼집들  위험성  상존합니다.
불법중개보수라며  위법  운운하는데  중개사가  계약서를  쓰는게  아니라서  중개업법  위반이  아닙니다.
일반인이  일반인을  분양사무실  데려가도  별표해놓은  그  리베이트는  다  줍니다.
분양업자는  리베이트주고  세무소에  신고도  하기에  세금도  미리  다  떼고  줍니다.
즉,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말이죠.
즉,피해보상받기  힘들다는  얘깁니다.
문제는  매매가와  같거나  매매가보다  더  비싼  전세를  들어간다는게  문제죠.
대부분의  중개사들은  분양가와  전세가  비교해서  계약  못하게  말리죠.
주변  분양하는  빌라를  들러보거나  시세를  알아보고  전세계약을  해야는데
융자가  없으면  무조건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새집이면  무조건  달려드는  신혼들은  조심해야죠.
신축빌라  전세를  구하실때는  반드시  분양가가  얼마인지  물어보고  계약을하세요.
분양가의  80%가  넘으면  무조건  쥐약인거고.분양가  60%정도라야  안전하다할텐데.....
요즈음  대부분  신축빌라  전세는  1000-2000만원  투자해서  사놓는  갭투자물건입니다.
전세대출  쉬워서  무조건  빌라,아파트만  선호하니  전세가는  천정부지로  오르고...
정부에서  공급은  나  몰라라하니  전세물건  귀해서  물건나오면  남이  채갈까봐
계약에  급급하고(내돈은  전세금  보증금20%만  부담하면되니  돈에도  무감각..)
사회시스템이  대단히  잘못된겁니다.
사유재산  가치보존해준다는  이유로  공공주택공급을  등한시하니  최근  몇년새  전세가가  두배이상  오르고
전세가가  오르니  투기꾼  뛰어들어  매매가가  오르고  투기꾼들만  입이  찢어지고...
투기꾼들은  양도세  중과  안맞을려고  법인으로  주택매매하고....돈이  덩굴임...
최근  5년새  전세  매매  공히  약  300%  올랐을겁니다.
최소  청년, 신혼들에게  평생  주거  보장해줘야  출산율,소비율  올라갑니다.
잘못된  부동산  폐해  전세계에서  사전  학습시켜줬는데도  왜  눈을  돌리고  외면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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