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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2 21:51
[금융] 초과세수 42.9%, 국가채무 줄이는 데 사용
 글쓴이 : 진구와삼숙
조회 : 2,801  

초과세수 42.9%, 국가채무 줄이는 데 사용



세금이  잘 걷히니   국가채무도  줄이는데    일본은   늘어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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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와삼숙 19-08-22 21:51
   
바오바 19-08-22 22:18
   
우리나라 채무  재무표도 건전해서 오히려 imf에서는 빚내서 경기부양하는게 맞다고
충고할정도라지요 ..
     
자체발광 19-08-22 22:47
   
역사적으로 IMF 말은 듣는게 아니에요.

그들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지금도 나이키 신발이나 만들고 있었을 겁니다.
          
바오바 19-08-22 22:53
   
그만큼 건전하고 양호한 재정상태라는것이지요 ㅎㅎ

물론 빚은 없어야 합니다 ..
합도리 19-08-22 22:47
   
지금 세계 경기도 어렵고 일본의 막장짓도 있어서 국채 찍어서 재정 확장해야 정상인데 그 당 때문에 남는 돈도 못 쓰고 빚 갚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그 상황에서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성장률 선방하고 있으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는 형국 -_-;;;
새끼사자 19-08-22 22:50
   
빚은 없는게 좋은 것임...더 힘들때 그때 사용해야 하는게...빚이지...지금은 아직 견딜만...
할게없음 19-08-22 23:09
   
국가채무 늘렸던 어떤 놈들하곤 다르네요
아비요 19-08-22 23:14
   
국가채무 늘리면서 경기부양 하는건 누구나 가능하고.. 솔직히 저런식으로 채무 줄이는건 그만큼 현정부 입장에선 손해나는 일이죠. 그래서 이기적인 정부가 들어서면 빚을 늘리기만 하지 절대 갚지를 않아요.
강철의거인 19-08-22 23:16
   
정부는 돈 쓰는게 제대로 일하는거임
막쓰면 안되지만
안써도 안됨
좋은여행 19-08-23 01:41
   
이명박근혜 정부때 부채들 늘렸죠. 쓸데없는 사업에 예산 쏟느라, 정작 국민에게 직접 가야하는 시점에 재정기획부는 반기를 들고, 저는 예산을 경기 부양을 위해 어느 정도 써야하는 시점이라 봅니다.
Alice 19-08-23 09:51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귤쟁반 19-08-23 17:26
   
총선 압승 못하면 경기부양 힘들겁니다..
포퓰리즘입네 나라가 망하네 난리를 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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