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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24 08:57
[기타경제] 한국조선, LNG선 심장 '화물창' 주도권 쥐나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6,582  

http://www.ebn.co.kr/news/view/985378







대우조선 솔리더스 로이드 인증에 선주사들 관심 증폭.. 프랑스 GTT 연이은 기술결함에 신뢰도 경고등.. 









대한민국 조선 빅3도 화물창 기술력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충분히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다만 그동안 굉장히 보수적인 국제 선주들로부터 신뢰도 여부가 문제였는데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네요...

마침 프랑스의 기술은 신뢰도가 점점 하락하고 있구요 


머지않아 대한민국 화물창 기술 적용한 LNG선 건조하게 될거라 생각해봅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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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9-05-24 08:57
   
SHIPYARD 19-05-24 09:57
   
기자가 그냥 적은거같은데

프랑스GTT는 화물창 예전버전으로가면 문제없습니다.
대우/삼성이 각 개발한화물창은 실적이 없습니다.
그 실적부분을 어떻게 메꿔나가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조선분위기에 편승한 기사일뿐이에요
라이라이라 19-05-24 12:39
   
좋은 일인데 우리 조선에 대한 유럽 견제가 더 심해지겠네요~
     
스크레치 19-05-24 23:32
   
유럽이 우리와 조선 경쟁국도 아닌데 뭐하러 심하게 견제를 하나요?

유럽의 이탈리아, 독일이 주로 수주하는 선박은 우리와 경쟁관계에 있는 선박들이 아닌데요
          
라이라이라 19-05-25 12:01
   
견제가 없다면  eu는 왜 대우를 wto에 제소했나요? 일본 이간질이나 꾐에 넘어간것도 있겠지만 분명 견제도 존재하죠
               
스크레치 19-05-25 23:37
   
뭔가 액션을 해야하니 그랬을 가능성이 있지만


딱히 유럽 조선업체들은 대한민국과 경쟁관계가 아닙니다.

그들이 LNG선이나 VLCC선등 대한민국이 주로 건조하는 고부가가치 선박을 건조하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그들이 주로 건조하는 선박을 현재 건조하고 있지는 않으니까요


오히려 견제를 한다면 일본이나 중국 조선업체들이 우리와 직접 경쟁상대가 될겁니다.

하지만 현재 LNG선은 대한민국이 아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건조중이라

딱히 일본, 중국도 이젠 경쟁상대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잠재적 경쟁자라 님께서 얘기하는 견제의 측면에선 엄청나게 견제하겠지만 말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서로 벌크선 건조가 주력이라

오히려 싸움을 한다면 중국, 일본 두 나라가 서로를 견제해야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빅3 조선업체들은 이제 별 돈도 안되는

벌크선은 거의 건조 안하는 상황이구요
     
starb612 19-05-24 23:52
   
이태리는 유람선 요트위주.
          
darkbryan 19-05-25 18:10
   
이태리는 역시 고급지고 명품진것만 만드네요
디비디비딥 19-05-24 14:02
   
국내선주에게 GTT라이센스만큼 할인해서 레퍼런스 만들어놓으면 좋을텐데...
무좀발 19-05-24 16:46
   
선박의 심장은 ---> 엔진
선박의 화물창은 ---? 내의? 외투?..
B형근육맨 19-05-25 11:13
   
기술개발 많이해서
LNG같은 첨단 고부가가치선박 주도권도 쥐고
경쟁국들이 따라올수 없도록 좀더 점유율을 많이 끌어 올렸으면 좋겠네요^^
     
darkbryan 19-05-25 18:15
   
숙련된 엔지니어들과 용접공들을 많이 키워야 될거 같습니다.
밑에서 올라오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부족해서 다가올 미래에는
기술적 우위에 있어도 인력난에 시달릴수 도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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