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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04 22:48
소로스의 '위안화 절하 베팅', 중국 환율방어에 충격파
 글쓴이 : 서울뺀질이
조회 : 4,267  

수출경쟁력 약화→미국 금리인상→자본유출, 위기의 중국

소로스 포함 글로벌 헤지펀드 큰손들 위안화 하락 베팅

위안화 급락→외채 상환부담에 기업부도 속출 우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헤지펀드계의 전설’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가 지난달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중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아시아통화 절하에 베팅했다”고 밝힌 뒤 중국 인민일보와 신화통신이 소로스를 최근 급락하고 있는 위안화의 환(換)투기 배후세력으로 지목하고 나섰다. 소로스 외에도 글로벌 헤지펀드 큰손들이 일제히 위안화 하락에 베팅하는 등 헤지펀드와 중국 정부의 통화전쟁이 가열될 조짐이다.

중국 정부와 글로벌 헤지펀드 간의 전면전은 그렇지 않아도 경착륙 가능성이 우려되는 중국 경제의 문제점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그에 따른 중국에서의 자금 유출이 미국 중심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응한 중국의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대응한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세계은행에 대응한 신개발은행(NDB), 국제통화기금(IMF)에 대응한 긴급외환보유기금(CRA) 구상, 위안화의 아시아 지역 통화화 추진 등 전후 미국 중심의 국제 통상·통화질서에 맞서려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대응전략이란 분석도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1980년대 일본이 당시로서는 천문학적인 외환보유액을 축적하고 미국 자산을 매입하면서 ‘언제 미국을 능가할 것인가’가 국제 경제계의 화두가 됐을 때 ‘플라자협정’(1985년)이란 이름의 주요 5개국(G5) 외환시장 협조 개입으로 한 번에 일본을 ‘잃어버린 20년’으로 추락시킨 미국의 전략을 상기시킨다.

핵심은 환율이다. 중국은 1994년 1월 위안화 환율을 달러당 5.8210위안에서 8.7219위안으로 대폭 평가절하했다. 덩샤오핑의 개혁·개방에도 불구하고 지지부진하던 성장률은 그 뒤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매년 10% 정도의 고성장을 지속하기 시작했다. 일본은 이에 대응해 1995년부터 엔화 절하를 시작했고,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 제품과 경합관계에 있던 동아시아 국가들의 수출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려 1997년 동아시아 금융위기로 연결됐다.

94년 평가절하, 중국 경제 고속성장

고(高)투자·고수출·고성장 지속으로 4조달러에 육박하는 외환보유액을 쌓으며 G2로 등극하는 등 자신감이 붙은 중국은 2005년부터 고정환율제도를 다소 유연한 관리변동환율제도로 바꿨다. 위안화 가치는 그 뒤 지속적으로 올랐다. 이는 계속된 자본 유입이 주요 원인이지만, 무엇보다도 위안화를 국제화시켜 아시아 지역 통화로 육성하고자 하는 중국의 전략에 의한 것이었다. 인접국과 위안화 통화스와프 확대, 역외 위안화 허브 육성 등 다양한 위안화 국제화정책도 추진됐다.

그러나 위안화 절상은 중국의 수출 둔화를 초래했다. 일본은 2012년 말 엔화 절하를 통해 장기 디플레이션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아베노믹스’를 시작했다. 이로 인해 위안화는 2012년 7월 이후 엔화에 대해 45%가량 절상되면서 수출에 직격탄을 맞았다. 2015년 글로벌 침체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수출 감소를 겪은 가운데서도 일본은 수출이 달러 기준 1.3%, 엔화 기준 4.8% 증가한 데 비해 중국은 2.8% 감소했다. 그 결과 중국은 성장률 7% 방어선마저 무너지고 고수출 고성장을 예상하고 투자해 온 제조업은 가동률이 60%까지 하락했다. 주택도 초과 공급이 누적되는 등 건설 부문마저 몸살을 앓게 됐다. 이런 과잉 투자는 기업 부실을 심화시키고 다시 금융 부실로 비화돼 부실여신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오랜 고성장으로 임금도 급상승해 수출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급기야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위안화 국제화는 잠시 뒤로 미루고 지난해 8월 위안화 4.6% 평가절하를 전격 단행했다. 지난해 말에는 강세를 보이던 달러에 페그(고정)돼 있던 환율제도도 바스켓환율제도로 바꿔 위안화 절하를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중국의 정책은 미국 금리 인상으로 약세가 예상되던 위안화 절하에 불을 댕기는 역할을 했다.

경착륙 우려에 자본유출 가속 

그러면서 마침내 중국에서 자본이 유출되기 시작했다. 수출 감소, 가동률 하락, 기업 수익 악화로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위안화 가치도 떨어져 환차손마저 우려되니 자본 유출은 더 가속화됐다. 기업 부실 증가로 외국 금융회사들의 대출 회수는 2014년 중반부터 시작해 작년 중반부터 가속화되는 추세다. 작년 중반부터는 포트폴리오 투자와 직접 투자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 결과 2014년 6월 3조9932억달러에 달했던 외환보유액도 줄기 시작해 최근엔 월 1000억~1100억달러 이상 급감하고 있다. 작년 말에는 3조3304억달러까지 줄었다.

이렇게 되면 누가 봐도 위안화 약세는 명약관화한 것이다. 수출만 증가할 정도로 통화 가치가 적절히 절하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헤지펀드 등 투기세력이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다. 헤지펀드뿐만 아니다. 일반 투자자들 역시 주가가 하락하고 환차손도 우려되는 국가의 시장에서 돈을 빼서 환차익이 예상되는 국가에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다만 헤지펀드는 가치 하락이 예상되는 통화를 빌려서 나중에 더 하락하면 갚고 빠지는 공(空)매도를 통해 더 큰 이익을 취하려고 보다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점이 다르다. 

예를 들어 달러당 6.6위안인 위안화를 100달러에 상당하는 660위안어치를 빌려서 위안화를 공격적으로 매도해 위안화 환율이 8.0위안으로 올랐다(가치 하락)고 하자. 이제는 같은 100달러면 800위안을 살 수 있다. 660위안을 갚고도 140위안이 남는 것이다. 중국은 외환거래를 통제하고 있지만 그동안 역외 위안화 허브 등 공매도 여건이 상당히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통화 국제화와 경제 안정의 동시 달성이 얼마나 힘든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헤지펀드가 가세하면 통화 가치 하락이 계획했던 것보다 더 크고 빨라져 외채를 빌린 기업의 원리금 상환부담이 가중돼 기업 부도가 속출하고 물가도 급증하는 등 상황이 악화된다. 중앙은행은 이를 막기 위해 보유 달러를 풀어 자국 통화 가치의 급락을 막고자 중앙은행과 헤지펀드 간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1992년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 1997년 태국처럼 중앙은행이 이기는 경우는 드물다. 전 세계적으로 헤지펀드 규모가 약 2조달러 규모로 막대하고, 일단 헤지펀드가 움직이면 하루에만 거래액이 약 5조~6조달러에 달하는 외환시장의 투자자들도 상당수가 동조하기 때문이다. 

절하여건 파고드는 헤지펀드 

헤지펀드는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경제 상황이 수출을 늘리기 위해 통화 가치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는 여건인데도 불구하고 경직적인 환율 제도나 불투명한 환율 운용 등으로 통화 가치가 고평가된 국가의 통화 가치 하락에 베팅하는 것이다.

따라서 헤지펀드의 공격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거시경제를 튼튼하게 운용해 통화 가치가 절하되지 않으면 안 되는 여건을 조성하지 않아야 하고, 환율은 가능한 한 시장 상황이 반영되도록 신축적으로 운용해 통화 가치가 고평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중국은 이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함으로써 엄청난 시험대에 들어섰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한국경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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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전후해서  중국 외환당국과   조지 소로스 와의  한판이  예상 됩니다.    소로스는 이미  위엔화 평가 절하에  베팅한 상황이고  중국은  외환당국이  평가 절하를 안 할려고  버티려는 상황인데  이러면  중국 수출 감소가  더 심화 되기때문에  사실상  딜레마에  처해 있습니다.     

상황으로 봐서는  중국외환 당국이 지는 게임입니다.   문제는  시점만 남아 있다는 것인데  한달에 대충 1100억불씩 계속해서 자본유출이 된다면  올 연말 이나   내년 초에는 대충 외환 보유고 2조달러가 예상되는데  이쯤되면 조지 소로스를 비롯한 국제 투기꾼들이  중국하고  한판 뜰 여건이 조성 된다고 봅니다. 

게다가  조지 소로스 나이로 볼때   중국외환당국과의  한판이  이제  본인에게는  마지막으로  대어를 낚을 수 있는 기회라고  볼때   분명히  몸사리지 않고 전력을  다해서 끝까지 싸울 겁니다.  

역사적으로는 1860년  영/불 연합군에 의해서  북경이 함락되었던 사건이 연상 됩니다.   그 당시 덩치만 믿고  안이하게 대처하다가  결국  자금성 버리고  함풍제는 열하로  피난을 떠났지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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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싱 16-02-05 02:14
   
시진핑이 얼마전에 사우디를 방문해서 국왕을 만났죠..
참 수상한 시기에 만난 사우디 미팅입니다.

요즘 사우디는 미국과 엄청난 오일 파워게임을 하는 중이고 또 중국은 미국과 환율게임에 빠져 있죠..

사우디에는 국부펀드가 있고 또, 말레이시아에서 생겨난 수크루를 실질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서우디 오일을 한정없이 받아드릴 몸집이 있죠..
좀 그림이 그려지십니까??

러시아 푸틴이 시진핑과 만나서 파이프라인 협약 후 4~6개월만에 바로 워싱턴에서 나온 말이 비축유 푼다는 거였습니다.

일종의 러시아 견제구인데 러시아는 그래도 중국으로 파이프라인 공사를 계속 진행합니다.

그러자 바로 미국은 텍사스중질유를 호주의 한 기업을 통해성 수출해 버립니다.

그 뒤로 강력한 쉐일오일 시추와 수출을 진행합니다.

아시다 시피 그 뒤로 미친듯이 기름값이 떨어지고 사우디와 미국이 오일파워게임에 들어가는 거죠..

애먼 베네수엘라만 거덜나고..

그 뒤로 미국은 중국에 천연가스가 가는 것을 막기위해 우크라이나에서 공작을 벌입니다.

반군을 조장해서 러시아가 유럽과 중국에 파이프라인을 놓는것을 훼방하면서 필사적으로 중국의 에너지 독립을 막습니다.

이때 무너지는 러시아를 받치는 것이 중국의 러시아 원유와 마주트 그리고 천연가스 매입니다.

또, 사우디 그리고 UAE 오만등의 국부펀드 수쿠크등 오일머니 등이죠.

미국이 중국을 견제할때 이렇게 까지 무리수를 두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힘이 있고 돈이 있어 다른 나라들이 말을 잘들었지만 돈이 없는 지금은 돈도 힘도 딸려 무리수에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봅니다.

미국이 중국에게 점점 더 까칠하게 된것이 자신들의 안방까지 중국이 침략? 했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원래 중남미는 미국의 안방이나 마찬가지인데 파나마운하 운영을 목적으로 군대까지 주둔하고 파병도 여러나라에서 합니다.

몇년전부터 니카라과 운하에 수조원을 때려 붓고 있습니다.
이 점이 미국의 심기를 굉장히 건들이는데 중국도 미국과 같이 니카라과에 군대를 주둔할 가능성이 상당하기 때문이죠..

니콰라과 운하가 완공되면 중남미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하에 놓이게 됩니다.

서우디가 미국편을 떠나게된 또다른 하나는 이란의 경제 해제입니다. 수니파의 종주국 사우디 시아파 연맹 이란 이라크

미국은 또 중동을 혼돈으로 자빠트리는 거죠..

미국과 중국의 대결은 결국 에너지 및 자원전쟁입니다.
돈은 이미 미국은 중국에게 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돈이 없으니 중국에게 에너지와 자원을 뺏으러니 거죠.
그러나 아니러니하게도 이런 결정이 사우디와 중국을 바로 붙여버렸으니 미국이 환율게임으로 또 불을 지르는 양상입니다.

앞으로 대결이 흥미롭겠지만 결국 중국이 이기리라봅니다.
유로는 자신들 앞가림도 힘들고 결국 미국과 일본만이 중국을 상대해야 하는데 중국과 아랍 그리고 러시아가 손을 잡는다면 미국이 이기기 힘듭니다.
     
서울뺀질이 16-02-05 02:54
   
소설  잘 읽었습니다.  기축 통화 발권 국가가  돈이  없다구요?  요새 미국으로  달러 넘치게  들어 옵니다.  넘 많이 들어와서 문제입니다.

오늘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1.862%  미국 10년 만기 T Bill 금리가  1.87 퍼센트 인데  우리나라 금리가 더 낮습니다.  이게  멀 뜻하는지  아시나요?  지금 일본에서 마이너스 금리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채권 패대기 치고  한국 채권시장으로 돈이 몰려 오는 신호 입니다. 

미국도  한달 새  10년 만기 T Bill 금리가 0.37 퍼센트나 떨어졌습니다. 

이제 소설 그만 쓰시구요  팩트 좀 확인 하세요. 
P.S.:  셰일 오일때문에  미국 휘발유 가격이  생수보다 싸요.  머가 아쉬워서 중국의  원유를 탐을 내나요?
          
고고싱 16-02-05 10:03
   
미국정부가 달러를 찍나요?
FRB아닌가요?

그리고 금리 올린다고 설레발치다가 저번에 조금 올리고 다시 동결 됐죠?

미국이 힘있고 돈있으면 금리 계획대로 올립니다.
미국정부는 돈이 없어요..

미국이 얼마나 돈이 없냐면 캠프 데이비드아시죠?
미국 대통령 전용별장입니다.

예전에 아마 명박이가 여기서 카트 끌었을 걸요..
여기가 주요 보안지역인데 캠프데이비드 옆 미군 기지가 매물로 나온 상태입니다.

약 70만평 그리고 여기가 개발되면 그 옆 500만평..
미국이 돈이 있다면 중동과 동아시아놓고 저울질도 하지 않죠..

중동 포기해서 쉐일가스 뽑아 내는 거자나요...
쉐일가스가 아무리 싸도 최대 수요처인 동아시아로 오기 힘듭니다.

보통 배가 30만톤정도 되야 수지 타산이 맞는데 이 배는 파나마를 못 통과합니다.

파나막스라고 8마톤 정도만 지나가요..
여기 못가면 저 밑에 남극쪽으로 돌아가든지 대서양 지나서 와야 합니다.

물류비때문에 미국 쉐일가스가 못 옵니다.
겨우 요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때문에 가스 수급을 못하는 유럽에 풀리는 거죠..

그래도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러시아 가스와는 경쟁이 힘듭니다.

그런데 중국이 30만톤 지나가는 니카라과 운하를 만들고 물류의 목줄을 움켜 지겠다는 겁니다.

미국이 돈이 없는 이유를 찾아 보세요..
애플이 미국에 세금 냅니까?
이미 기업들은 빠져나갈놈들은 다 빠져 나갔습니다.

기업들이 새금을 안내는데 돈이 있을 수가 있나요..
          
고고싱 16-02-05 10:19
   
첨언하면 미국이 중국의 원유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원유를 써게 확보하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동아시아가 미국에게 꼼짝 못했더건 예전에는 미국 허락없이는 석유를 확보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허락해야 에너지나 자원을 얻을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힘이 달러에서 나왔고 이게 싫어서 다른 기축통화로 하려다 당한게 이라크입니다.

이라크가 유로로 결재하겠다고 하다가 부시에게 얻어 터진거죠..

이런 미국 패권에 도전하는게 중국이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유전을 사들였죠..
아프리카에서 유전을 중국에 팔았습니다.

헌데 유전에서 항구까지 파이프라인을 깔아야 하는데 이걸 미국의 방해로 못 까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다른 곳에 싸게 트레이딩 하거나 그냥 묵혀버린 유전이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세계 경제의 침체원인은 하나입니다.
시진핑이 7%로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성장을 막았습니다.

수출을 줄이겠다는 겁니다. 외형성장을 막고 내수로 돌아서겠다는 거죠..

이때부터 세계경제가 추락합니다.
이 외형성장을 막겠다는 것은 다른게 아닙니다.

후진타오, 장쩌민의 돈줄을 막겠더는 겁니다.
장쩌민의 상해방이 모든 이권을 움켜 쥐고 흔드니 밑에서 부터 정리해서 얼마전 석유방까지 정리했습니다.

2016년 부터 정상적으로 경제 및 투자 하겠다는 겁니다.
예전과 다른 양상으로요.

너무 단편적인 흐름만 쫓으면 오판하기 쉽습니다.
일은 선후가 있는 법입니다.

이걸 잘아아야 하죠.
               
라그나돈 16-02-05 12:49
   
글 잘봤습니다.
               
서울뺀질이 16-02-05 12:59
   
상위 1퍼센트가  전체 부의 70퍼센트 이상을 독점하고 있고  6억명 이상의 빈민이 하루 3달러로  연명하는 나라에서 수출이 안되서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업종 변경하면  그게  성공 할거 라고 보나요?  요새 중국 조작된 성장률 보면 알겟지만  제조업 수출 폭망으로 인해서  서비스업 성장률  다 까먹어서 7퍼센트도  안 나오죠? 

선진국도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업종 전환하는데  50년 이상이 걸렷는데  이제 겨우 하청이나 하던 중국이 갑자기  선진국 경제로 탈바꿈 하겟다구요? ㅎㅎ  일단 중산층 부터  키우고서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 까요?  하루에 6억 이상이 3달러로 먹고 사는데  이 사람들이  무슨 힘으로 소비를  합니까?

지금은  세계의  하청 공장 역할을 하던  중국에서  다른 나라로  다국적 기업들이 이전하는 시기로  인해서  공백이 생기고  그 와중에  자연스럽게 구조조정이 일어나는 것 뿐입니다.  중국으로 인해서  전 세계가  망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서  유럽으로  프리미엄급 셰일 오일  이미  유조선에 싣고서  수출 했습니다.  조만간  천연가스도 수출 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P.S.:  저는 미국에 달러가  넘친다고 말햇지  달러를  미국 정부나  FRB에서 발행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쓴 적이 없어요.  못 믿겟으면  님이 댓글 단 제글  읽어 보세요.  난독증 잇으신가요?  그리고 셰일 오일은 2017년 부터 한국으로 수입되는데  수출항은  LA에 있습니다.  이미 건설중이구요 2017년 이면 마무리 됩니다.  파나마 운하로 왜 지나 갑니까?  님 소설을 써도 좀  그럴듯하게 쓰세요.
                    
고고싱 16-02-05 14:45
   
하...
위에 적었다시피 미국의 쉐일가스가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유도 적어 놓거 보셨지요?

그리고 서울뺀질님께서는 "기축통화국가가
켈리포니아쪽 세일가스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2017년에 시작될것을 지금 이야기 하자는 건가요?

당장 다음달 유가도 모르는데...

그리고 서울뺀질이 님께서는 "기축 통화 발권 국가가  돈이  없다구요?"라고 물으셔서 미국은 기축통화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빌리느거지 발행은 아닙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지금은 파나마운하로 못지나가니 동아시아로 못온다는 겁니다. 미국의 쉐일가스를 GS칼텍스가 구매해서 도입하려고 했는데 오일가격이 너무 떨어져서 트레이딩 해 버렸지요.

그리고 E1도 미국에 투자해놓고 서부쪽 쉐일시추가 빨리되길 기다리고 있는거 잘 압니다.

너무 단편적으로 금리가 변동이 어떠니 저렇니 해봤자 거기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않습니다.

러시아가 당장 망할것 같지만 잘 버티자나요.
이걸 누가 떠 바치는지 확인도 해보고 글을 셔야지요.

이슬람금융이 왜 미국과 등지고 러시아에 들어갔는지.. 왜 사우디가 중국과 만나는지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서울뺀질이 16-02-05 16:13
   
No Comment!
     
라그나돈 16-02-05 06:44
   
글 잘봤습니다.

고고님 말도 맞고 서울님 말도 맞고
     
블루로드 16-02-05 07:42
   
읽고 보니, 허망한 소설이네요. 시간만 버렸네요 ...
          
서울뺀질이 16-02-05 14:15
   
그래서  제가 중간에  댓글로  소설 그만 쓰라고  했잖아요.  ㅎㅎ    다 읽으시다니 대단한 인내심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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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줄줄이 다 오른다"…서민 물가 '비상' (1) 블루하와이 06-07 1805
338 취업난...식당 아르바이트 내몰리는 청년들 블루하와이 06-06 1451
337 '흑자축소·환율절상'.. 거세지는 미국발 통상압… 스테판커리 06-04 1910
336 선진 채권국 모임 '파리클럽' 21개 회원국 현황 (12) 스크레치 06-03 3745
335 브라질, 5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1분기 GDP 5.4%↓ 스테판커리 06-0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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