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9-02-22 15:56
[전기/전자] (번역) 미국 CNET 에디터들의 갤럭시 폴드 및 S10 평가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3,407  




(영상 속 에디터들의 대화 중 일반적인 얘기는 생략하고 평가에 대한 부분만 대략 번역해 봤습니다)

그야말로 충격이었고,
수년간 여러 언팩 행사에 참석해 오고 있지만 이번이 최고의 언팩행사였다.


2000달러라는 가격에 놀랐지만
한편으론 갤럭시 폴드가 가진 기능과 스펙을 전혀 갖추지 못했고
거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인 (중국산) '로욜' 폴더블폰이 1500달러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갤럭시 폴드의 2000달러라는 가격은 그다지 놀라운 가격도 아니다.


접혀있을 때 바깥면에 보이는 앱이 펼쳤을 때도 로딩을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보이는 '앱의 연속성' 그리고 3개의 멀티스크린으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1~2년 사이에 대중화될것 같지 않은데 5년후엔 어떨지?
미래를 장담할 수 없고 금방 현실이 될것 같은 일들이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갤럭시 폴드의 경우도) LG에서 만든 롤러블 TV의 경우처럼   
(이런 기기들을) 무릎에 놓고 쓸 수 있다거나 아주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다가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는건 굉장히 놀랍고 멋진 일이다.

폴더블폰이 (금방) 유행하진 않겠지만 
여기 적용된 기술은 앞으로 우리가 오랫동안 보게 될것이다.



갤럭시 S10e가 가장 싼 모델이고, S105G가 가장 비싼 모델인데 5G 신기술이 들어가서 가장 비싸고 화면도 가장 크다.
그래서 S10+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는 모델이 될 것 같다.

S10+는 굉장히 빠른 프로세서에 큰 화면을 갖고 있고 용량도 크고 무선 충전이라 진짜 좋다. 
갤럭시 S10 모델들 전부 무선충전이 가능한데 이 점이 S10 시리즈에 있어 가장 흥분되는 점이다.


갤럭시폰, 갤럭시 BUD, 갤럭시 WATCH 등
갤럭시 기기들 간에  '무선으로 배터리 공유하기' 기능은 정말 대박이다!
내가 해봤는데 정말 되더라.


이번에 삼성이 발표한 웨어러블 기기인 뉴 갤럭시 WATCH, 갤럭시 BUD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우선, 애플 에어팟은 이런 기능이 안되는데 뉴 갤럭시 WATCH와 갤럭시 BUD는
갤럭시 10 시리즈 폰 위에 올려 놓으면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고
또 뉴 갤럭시 WATCH나 갤럭시 BUD나 가격이 무척 저렴하다. 
(갤럭시 왓치 액티브 199달러, 갤럭시 Fit 99달러)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WATCH, BUD) 그리고 피트니스 기기(갤럭시 FIT)도 좋은거 같다.




갤럭시 폴더블폰에 대한 평이 괜찮네요. 
두껍다는 일부 가생이 댓글도 보이던데 두께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메인인 S10 모델들 그 중에서도 S10+에 대한 평이 상당히 좋고
무선충전, 무엇보다 이번에 새로 발표한 기기들 간의 무선 배터리 공유에 대한 평이 좋네요.
웨어러블 기기도 역시 무선충전과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듯 평을 하고 있네요.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meteor2000 19-02-22 16:21
   
외국인들의 삼성 발음이 자연스러워졌군요
     
가민수 19-02-22 19:16
   
그러게요.. 예전엔 샘성, 샘숭 이렇게 발음하는게 많았는데 '삼성'으로 발음하네요.
노원남자 19-02-22 21:31
   
장담하건데 1,2년내 대세가 될거라 보네요.
즈믄다솜 19-02-22 22:36
   
확실히 그렇죠. 이렇게 만들었고, 제품으로 내놓았다는건.. 2년 정도면 완전히 자리를 잡을것이고.. 그즘이면 정말 너무 다양한 제품들이 나올거라 생각이 듭니다. 애플의 경우는 쓰고 싶어도.. 지금 생산되는 수율로는 삼성만 사용할 정도의 분량만 나오지 싶구요.2년정도 독점하며 수율이 높아지고, 가격이 조금 떨어질즘이면 애플로 공급하며 가격도 더 내려 갈거라 보여지기도 하구요. 내년 즘에는 휴대용 롤러블을 기대해 보고.. LG의 투명 디스플레이가 본격 양산되길 바래 보네요.
참치 19-02-23 02:37
   
접혔을 때 두께가 예상보다 두꺼워서 아쉬웠지만, 펼쳤을때 단단한 안정감은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힌지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이네요.
     
frogdog 19-02-23 14:32
   
당연히 밧데리가 두개나 양쪽으로 들어가니 두껍죠

초기 제품이니 밧데리 해결을 못한듯 다음세대쯤에는 아주 얇아 질거라고 봅니다
멀리뛰기 21-01-02 15:27
   
[전기/전자] (번역) 미국 CNET 에디터들의 갤럭시 폴드 및 S10 평가  잘 보았습니다.
멀리뛰기 21-01-08 15:17
   
[전기/전자] (번역) 미국 CNET 에디터들의 갤럭시 폴드 및 S10 평가 감사^^
 
 
Total 10,94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57147
5116 [기타경제] LNG선 올라탄 조선업, '노후선박' 교체 특수도 누… (3) 스크레치 03-25 2179
5115 [기타경제] (베트남 영자신문) 한국 SK, 베트남 최대기업 주식 매입 (4) 귀요미지훈 03-25 2783
5114 [기타경제] (베트남 영자신문) 베트남 LNG 전력 시장을 잡아라 (5) 귀요미지훈 03-25 2106
5113 [전기/전자] 한국광기술원, 40㎛ 마이크로LED RGB 칩 대량 이송 원천기… (3) 진구와삼숙 03-25 1565
5112 [기타경제] 에티오피아 일대일로 사업, 수익성 없는 것으로 드러나 (8) 귀요미지훈 03-25 2409
5111 [전기/전자] 부활하는 모토로라, 삼성 `엑시노스` 실린다 (10) 스크레치 03-25 4835
5110 [기타경제] 삼성重, 2154억원 규모 LNG 운반선 1척 수주 (6) 스크레치 03-25 2476
5109 [기타경제] 오늘자 MBC 40대 일자리감소 분석 (10) 트랙터 03-24 3979
5108 [전기/전자] [단독]폭스바겐과 '밀월' 시작한 SK이노…SUV용 배… (5) 스크레치 03-24 3473
5107 [기타경제] 화웨이 사태 후폭풍…"中, 캐나다 카놀라 수입 전면 중단 (4) 스쿨즈건0 03-24 4108
5106 [기타경제] 러시아인들은 왜 중국을 경계하나…자본과 인구로 ‘경… (6) 스쿨즈건0 03-24 3445
5105 [자동차] 제네시스, G80 전기차 올가을 출시된다 (5) 스크레치 03-24 2225
5104 [과학/기술] 피를 뽑지 않고 혈액 속 질병 원인물질을 진단할 수 있는… (3) 진구와삼숙 03-24 1249
5103 [과학/기술] (주)21세기, ELID연삭과 펨토초 레이저 기술 융합한 초정밀… (3) 진구와삼숙 03-24 1353
5102 [전기/전자] 3차원 홀로그래픽 안경 없이 본다 (3) 진구와삼숙 03-24 1143
5101 [자동차] 쏘나타엔진 문제있나? (3) 순둥이 03-24 1626
5100 [잡담] 블랙먼데이 (8) 우당탕뻥 03-24 3151
5099 [기타경제] 2018년 동남아 투자 약 17% 증가 (6) 귀요미지훈 03-23 2818
5098 [자동차] 현대차, 8종의 신차 및 배터리 '착탈식' 전기차 출… (9) 귀요미지훈 03-23 4059
5097 [전기/전자] 삼성전자, 대만 TSMC를 맹추격 (14) 스크레치 03-23 9019
5096 [전기/전자] 치킨게임 못 버티고… "생산량 줄이겠다" 백기 꺼내든 �… (6) 스크레치 03-23 6441
5095 [기타경제] 한국 시급 2.5배 오를 때 일본은 9% 줄었다 (14) MR100 03-23 3407
5094 [잡담] 미국의 금리 동결 반응들을 보고있는데 (7) 부두 03-22 1775
5093 [기타경제] '세계 1위' 한국 라면시장 빨간불…저출생이 불러… (7) 스쿨즈건0 03-22 3697
5092 [기타경제] 중국, 포스코 스테인리스강에 덤핑 잠정판정. (13) 스쿨즈건0 03-22 3171
 <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