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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06 13:12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 영국보다 미국이 위험하다고 경고
 글쓴이 : Shark
조회 : 1,170  


         그린스펀, 영국보다 미국이 위험하다고 경고



                                    英国より国際金融システムが危機


                           2016年6月29日   田中 宇        번  역   오마니나



6월 24일, 영국의 EU 탈퇴라는 투표결과로, 금융시장이 세계적으로 혼란한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주말을 넘어 6월 27, 28일이 되자,주식이나 채권, 외환 등의 금융시장은 그리 심각한 움직임이 되어있지 않다. 그러자 영국 쇼크는 별게 아니다, 주식도 채권도 괜찮다, 일본은행과 유럽 중앙은행이 만반의 태세로 시장을 지켜줄 것이라는, 개인 투자자를 구슬리는, 항상 한쪽으로 치우친 "해설"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섬뜩한 내용의 코멘트를 날린 것이 '앨런 그린스펀'(Alan Greenspan) 전 미국연방 준비은행 의장이다. 그는 영국의 EU탈퇴 투표 후에 미국 CNBC로부터 코멘트를 요구받고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세계경제는)내가 연방은행에 들어간 이래 최악의 상태다.1987년의 블랙 먼데이라는 주식폭락을 연상시킨다" "(미국과 유럽 전체에서) 고용이 증가해도 생산성이 늘지않는 않는다(풀 타임을 해고하고 파트 타임을 늘리는 것만으로 경제성장은 되지 않는다). 세계적으로, 부채의 급증, 빈부격차의 확대, 고령화와 연금 파탄의 증가로, 점점 더 힘들어진다" "미국의 통화 공급이 이상하게 증가하고있다. 결국 디플레이션에서 초인플레이션으로 갑자기 전환한다. 불환지폐의 파탄은 옛날부터 항상 초인플레이션으로,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긍정적인 것을 생각한다면, 금본위제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나도 밝은 면을 말하고 싶지만(없네요) "(Greenspan Warns A Crisis Is Imminent, Urges A Return To The Gold Standard) (Alan Greenspan laments Brexit vote)


그린스펀은 재작년 이래, 이번과 같은 취지의 경고를 여러 번 발하고 있다. 그는 1980년대부터 리먼 위기 전까지 연준의 의장으로, 불환지폐 체제의 궁극이며, 현재 금융의 기둥인 채권 금융시스템을 창설한 주역이다. 그런 그가, 불환지폐 체제가 결국 초인플레이션을 일으켜 파탄해 "금융 전문가들"에게 "원시적"  "야만"으로 비유되는 금본위제로 돌아가는 수 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대단한 권위를 가진 사람인데도, 그가 한 일련의 발언은, 시장에서 완전히 무시되고있다.


▼ 초완화책을 그만두라고 말하기 시작한 BIS


그린스펀에 못지않은 권위를 가진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BIS(국제 결제 은행)도, 6월 26일에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은 유사한 경​​고를 발했다. "QE와 마이너스 금리 등과 같은 통화의 초완화정책에 의해, 금융시장이 괴상한 사태가 되어있다. 너무 지나쳐 실효성이 떨어지고있다. 초완화책은 이제 그만두는 것이 좋다" "초완화책 탓에 기관 투자자들이 고리스크 자산을 사게되어, 시장이 왜곡되고있다" "마이너스 금리에 의해, 은행의 수익성과 소생력, 대출로 경제를 활성화 할 힘이 상실되고 있다 " (Too-Easy Money Is Making It Too Hard to Gauge Markets, BIS Says)


BIS는, 작년의 연례 보고서에서도 "중앙은행의 금융 구제책이 바닥이 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일본은행과 유럽 중앙은행 등과 같은 현장의 선수는 아직 용맹스럽게 싸우고 있지만, 감독 역인 BIS는 링 위로 수건을 던지고, 더 이상 싸우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전 세계 챔피언인 그린스펀도 반복해서 경고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모든 발언은 무시되고 있다. 언론은 "영국 쇼크를 완화하기 위해, 유럽 중앙은행과 일본은행이 초완화책을 추가할 것"이라고, 아무런 위험도 없는 것처럼 태연하게 기사를 쓰고있다. ( "Of What Use Is A Gun With No Bullets?"BIS Says) (What does Brexit mean for the ECB?)


BIS에서는, 각 국의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자주 열린다. 영국의투표가 있을 때도, 일본은행의 구로다 총재 등이 스위스 BIS 본부에 모여, 영국 쇼크를 어떻게 완화 할 것인가가 논의되었다. BIS는, 보고서를 발표하기 전에, 구로다와​​ 드라기에게 직접 경고한 것이지만, 미국으로부터의 강력한 요청을 받아 초완화책을 수행하고 있는 그들은, 그 경고를 완전히 무시한 것이다. (The World 's Central Bankers Are Gathering At The BIS 'Basel Tower Ahead Of The Brexit Result)


국민투표가 EU 탈퇴를 결정한 후, 영국은 EU에서 배제되어 경제력을 잃을 것이라는 예측이 무성해지고, 3대 신용평가 기관들이 잇따라 영국국채를 격하했다.
 
신용등급의 격하는 채권 시세를 끌어내리는 것인데, 시장에서는 반대로 영국 국채 가격이 상승했다. 이것은 BIS가 지적한 "초완화책에 의한 괴상한 사태"의 하나인데, 실상은 아마도 배후에서 유럽 중앙은행과 영국 중앙은행, 일본은행이 영국 국채를 매입해 지원하고 있다. 초완화의 목적은, 미국 국채를 정점으로 하는 선진국(미국 동맹국들)의 국채하락(금리상승)의 방지다. (S & P slams Brexit, drops UK bond rating two notches)


중앙은행 들이 초완화책을 한 결과, 미국 독일 일본 등의 국채는 사상 최고치의 수준이지만, 유로권 내에서도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등과 같은 남유럽 국가의 국채는, 영국쇼크에 의해 하락(금리 상승)하고있다. 미국, 유럽, 일본 중앙은행 들의 초완화 조치는 원래, 매입 지원과 단기금리의 금리 인하에 따라, 국채뿐만 아니라 정크 본드까지 광범위하게 가치를 끌어올려(금리 인하), 국채와 정크 본드의 수익률 차이를 압축해 버블 붕괴를 막는 방책이었다. (Downside risks to Japan 's economic outlook increase following Brexit; BoJ likely to expand QE)


그러나, 금리가 한껏 마이너스가 되고, 매입 지원도 발행량의 한계에 이르고, 초완화책이 극한에 도달한 지금(BIS적으로 말하면 "총알이 떨어진 상태"), 중앙은행 들은 높은 등급의 국채만 매입지원할 수없게 되어, 정크채권과 저등급 국채의 금리상승이 방치되어,버블 붕괴로 이어지는 금리차(리스크 프리미엄)의 확대가 자극받고 있다. 이번에는 어떻게든 넘기더라도, 다음의 충격이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이 반복되면, 중앙은행 들은 점차 초완화책의 효과를 발휘할 수 없게되어, 아베총리가 G7에서 예언한 "리먼위기의 재래" 는 현실이 된다. 이탈리아 은행권이 파탄에 허덕이고 있다. 도이치 은행도 경영난이다. 이미 "다음 번 쇼크"의 싹들이  곳곳에서 보이고있다.


그린스펀은 2010년 경, 10년짜리 미국국채의 수익률을 "탄광의 카나리아"라고 불렀었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3%를 초과해 급상승하면 위험하다고 했다. 그러나 그 후, 장기 미 국채의 수익률이 하락하는 한편으로, 이제 사상 최저인 1.4% 수준이다. 그야말로 안전하지 않느냐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은 QE와 마이너스 금리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갱도에 치명적인 가스가 가득차고 있는데 카나리아는 건강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카나리아만이 특별히 산소를 주입받았다는 느낌이 든다.


▼ 초완화책를 종료하면 위기재발, 계속해도 은행이 무너져 위기재발


언론과 투자자는, 일본, 유럽의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더욱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BIS도 지적했듯이, 마이너스 금리는 금융기관을 경영난에 빠뜨려, 금융기능을 자멸시켜 경제를 파괴한다. 지금 이상의 마이너스 금리는 폐해 가 더 크다. 영국 쇼크로, 영국과 유럽의 은행주가 폭락했다. 현재 상황의 마이너스 금리조차, 이대로 계속하면 유럽의 은행들이 연쇄파산해, 리먼 위기의 재래를 초래할 수있다. 은행을 구하기 위해 마이너스 금리를 중단하면, 연동해서 정크본드 금리가 급등하면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급속히 확대되고, 이쪽도 리먼 위기의 재래가 된다. 중앙은행 들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궁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외통수에 걸린 상태"에 있다. (Brexit may force ECB into more policy easing : analysts)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이 무리해서 초완화책을 진행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미 연준은 초 완화책을 그만두고 금리를 인상해 왔다. 미국 일본 유럽의 중앙은행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달러의 안정이므로, 달러 안정을 위해 미국 만 금리를 인상하고, 일본과 유럽이 초완화책을 대신 떠맡아왔다. 이 사태에 대해 독일에서는 달러를 구하기 위해 유로(유럽 중앙은행)가 희생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하는 논의가 강해져, 학자들과 시민단체가 유럽 중앙은행의 초완화를 불법행위라며 고소했다. 영국 쇼크 직전인 6월 21일, 독일의 헌법재판소가 이 소송을 기각해 시민 측은 패소했다. (German Court Rejects Legal Challenge to ECB 's Bond-Buying Program)


재판에 지긴 했지만, 독일에서는 유럽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금리와 QE에 대한 반대론이 소용돌이치고있다. 재작년, 독일정부는, 초완화책에 계속 반대했지만, 유럽 중앙은행의 드라기 총재가 마음대로 미 연준과 이야기를 진행시켜 버렸다. 미국의 가장 강력한 대변자였던 영국이 이번 투표를 계기로 EU의 핵심부에서 빠져, 유럽 중앙은행에 대한 독일의 영향력이 앞으로 거세지면, 유럽 중앙은행이 초완화를 중단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이미 유럽(또는 일본)은, 심각한 완화 중독증 환자다. 신중하지 않으면, 이것 또한 리먼위기의 재래가 된다.


이번 영국 쇼크로 잃어버린 것은 아직 있다. 그것은 "미국의 금리인상"이다. 영국 투표 전에, 이미 미 연준은 6월 의 금리 인상을 미루고, 한다고 하면 9월이라는 상황이었지만, 영국 투표 후에는, 12월도 무리할 것이라는 상태로 후퇴했다. 일본과 유럽의 초완화 싸움은, 이미 BIS가 수건을 던졌으며, 초완화책의 효과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이 확실하다. 중국은, 공식 정책으로서 버블 부수기를 계속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제가 회복하지 않는다. 세계 경제는 악화하는 추세다. 미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계속 낮아지고, 일본과 유럽의 희생을 바탕으로 달러가 소생하는​​ 길은 멀리있다.


결국 리먼 위기가 재래해, 금리상승이 정크 본드에서 미국 국채까지 파급되면, 그린스펀이 예언한 "디플레이션 (마이너스 금리)에서 초인플레이션(금리 상승)으로 급격한 전환"이 현실이 된다. 그것이 언제 일어날 것인가 지만, 사람들이 "그런 일은 일어날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높은 등급 국채에 대한 신용이 유지되고 금리가 오르기 어렵고,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그린스펀과 BIS, 아베 신조 등에 의한 금융위기에 대한 경고를, 언론과 금융계는 완고하게 무시한다. 그러나, 영국 쇼크나 대형은행의 도산 등이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신용이 크게 실추해, 각국 당국이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금융위기가 된다. (In a world of potential Lehman moments, Japan just climbed to the top spot)


금융당국은 일단, 시스템의 연명을 위한 분식(날조)과, 소생을 위한 장치 만들기를 민간 금융계가 하도록 해, 자신은 손을 더럽히지(신용을 떨어뜨리지)않도록 했다. 그 사태는 리먼 후에 바뀌어, 미 재무부가 공금으로 AIG 등을 구제하거나, 중앙은행 들이 QE와 마이너스 금리를 손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방책은 금융을 소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연명시키는 것뿐으로, 지금은 연명책도 바닥이 나, 중앙은행 들은 자신들의 초완화책이 불건전하다는 사실조차 숨길 수 없게 되고있다. 곳곳에서 경고를 무시하고 연명책을 계속하지 않으면 금융 파탄을 일으키는 사태가 되어, 중앙 은행들은 체면따위는 상관없는 상태가 되었다. 연명책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The $ 100 Trillion Bond Market 's Got Bigger Concerns Than Brexit)


▼ 잔류파가 우세라고 금융계가 거짓말?


금융계는 자신들의 파멸을 원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 중에는 선물 매도를 걸어놓고 금융권을 파멸시켜 대박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리먼 파산시, 리만 CDS(파산 보험)를 공매도해 이익을 취하면서 파산으로 몰아넣은 것은, 다른 투자 은행과 헤지 펀드였다. 영국의 국민 투표에서도, 유사한 파괴 공작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투자 은행 등의 금융기관은, 공개된 여론 조사보다 고액의 돈을 들여, 공개된 것보다 정확한 조사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금융계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선거일 며칠 전부터, 공개된 조사에서는 이탈파 우세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외환 시장에서는 잔류파의 승리를 예측하는 것처럼 파운드가 달러 등에 대해 상승했다. 많은 사람들이 "금융기관의 조사에서는 잔류파가 우세한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Brexit and markets : the big questions this week)


투표일이 되자, 유 가브의 여론 조사가, 그때까지의 이탈 우세에서, 일전해 잔류 우세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가 끝난 직후, 이탈파인 독립당의 화라지 당수도 "잔류가 우세한 것 같다"고 패배를 선언하는 듯한 발언을 발표했다. 환율은 파운드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었다. 예리한 금융 분석으로 알려진 미국의 블로그 "제로 헷지"도, 시장에서 판단해 잔류가 100% 승산이라고 썼다. 투표 종료 후, 카메론 총리는 잔류파의 승리를 확신하는 것처럼, 가족끼리 느긋한 저녁식사를 가졌다. 하지만 이후 개표가 진행되자, 끝까지 이탈파가 우세인 채로 끝나 버렸다. 이탈 우세가 견고한 상황을 보고, 도중부터 영국 환율과 주식이 폭락해, 금융 시장은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되어, 엔고가 급등하기도 했다. (David Cameron thought victory was his at 10pm on Brexit eve) (When Brexit Has Come And Gone, The Real Problems Will Remain)


가장 정확할 금융계의 비공개 사전조사는, 잘못된 결과를 낸 것일까. 아니 오히려, 비공개 조사 결과는, 근소하게 이탈파가 승리하는 것을 예측하면서, 조사를 실시한 금융 라인은, 시장의 다른 세력과 총리 관저, 영국 정치권 등의 관련 엘리트 라인에게 조사 결과와 정반대인 "잔류파가 근소한 차이로 승리"라는 잘못된 예측을 흘려, 카메론도 화라지도 유가부도 개인 투자자도 그것을 퍼뜨린 결과, 잔류가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이탈이 이겨, 시장이 폭락하고, 미리 폭락 방향으로 베팅했던 금융 라인이 대박을 친 것이 아닐까.


금융권 중에서도 조지 소로스는 큰 손해봤다고 지적되고 있다(이것도 거짓말 수도 있지만). 투기라인 전원이 대박을 친 것은 아니다. 이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폭락과 파탄을 심하게 해서 이익을 취하려 하는 놈들이 금융계 있을 가능성이 높다. 리먼 파산은, 미국의 금융 패권을 파괴했다. 영국의 EU 탈퇴도, 기존의 영미 패권을 깨는 방향이다. 폭락과 파탄을 의도적으로 심하게 만드는 세력은, 자신들의 벌이뿐만 아니라, 패권의 다극화를 획책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Soros Suffers Major Loss On Long Pound Trade Ahead Of Brexit)




                                                     http://tanakanews.com/160629bank.php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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