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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1 12:26
러시아, 달러 통화시스템에서 빠지기로 하다!?
 글쓴이 : Shark
조회 : 1,923  

ロシアがドル建て通貨システムから
抜けることにしました!?
 2016年08月19日 日本や世界や宇宙の動向




              러시아, 달러 통화시스템에서 빠지기로 하다!?



                                2016年08月19日 日本や世界や宇宙の動向         번역   오마니나



다음 기사만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 분명히 푸틴은 달러 금융 시스템에서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언제인 지는 모르겠지만. . . 이것이 실현되면, 세계통화인 달러의 지위가 더욱 내려앉아, 달러 붕괴가 될 것인가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푸틴의 정책은 잘 모릅니다만, 미국의 전문가들도 올해 안에 달러는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 . 여러가지 움직임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10월에 미국에서 계엄령이 내려질 것이라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만, 현재의 주가동향도 주시할 필요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엔고도 진행되고 있기때문에. . . 일본경제에 영향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입품은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만.


8월 15일의 닛케이 기사는, "상장기업의 2016년 4~6월기는, 엔고때문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제조업의 경상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나 줄었다. 실적 악화는 소매 등 내수계 기업에도 미쳐, 비 제조업도 11%의 이익이 감소되었다."고 보도했기 때문에. . . 일본경제도 침체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기가 좋을 리가 없습니다. 헬로우 워크의 구인란을 봐도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집하고있는 것은, 노인돌보미, 보육사, 간호사가 너무도 많고, 그 외에는 블랙 계열이 많습니다. 이래서는 일본의서민의 노동환경이 개선될 리가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임금이 점점 싸지고 있다고합니다. 모집하고있는 것은 비정규직이 대부분이라고 하기 때문에 일본과 비슷합니다.


일본에서는 한쪽으로 치우친 경제성장 등은 있을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달러 붕괴가 일어나면 일본은 어떻게 될 것인지.......


http://beforeitsnews.com/banksters/2016/08/breaking-___________________________-this-is-h-u-g-e-2436112.html


(概要)
[8月18日일 자 뉴스개요]



        

                러시아는 달러 금융시스템에서 빠져 소프린 통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1990년 당시, 미국 정부와 IMF의 최우선 과제는, 옐친과 러시아 의회에 압력을 가해, 러시아 국영은행을 민영화해, FRB와 유럽 중앙은행처럼 러시아 중앙은행을 만들도록 러시아 헌법을 수정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통화주의자들의 목적은 러시아의 인플레이션을 콘트롤해 루블을 안정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목적대로, 러시아 정부에 의한 화폐창출이 배제되어, 루블은 달러의 고정 환율제로 이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가 되어, 러시아의 Stolypin 클럽은, 러시아 정부에 대해 투자를 늘려 정부 예산과 러시아(국영?)은행을 발령하는?것에 의해 러시아 경제를 신장시키도록 조언했습니다다.


그 결과, 푸틴은 Stolypin 클럽의 조언에 따라 새로운 금융정책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러시아는 FRB라는 감옥에서 도망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상세 정보 :

You are now leaving Before It's News. We aren't responsible for any content or security on this site you are about to visit, please visit carefully.

Click http://russia-insider.com/en/politics/putin-nyet-neo-liberals-da-national-development/ri16051 to continue!



1990년 이후, 루블 통화 시스템은 다음과 같이 작동했습니다.


IMF 회원국은, 국가의 통화를 모두 즉각 달러와 파운드로 교환해 준비금으로 삼아야 합니다. 회원국이 반드시 이 규칙에 따르도록 항상 감시되고 있습니다. 이를 따르지 않으면, 그 나라는 IMF에 인정받지못해, 문명국가의 일원으로 참여할 수 없습니다.


즉,


• 러시아는 세계시장에서 상품을 판매합니다.
• 100 달러가 러시아로 흘러들어 갑니다.
• 중앙은행은 환율로 100 달러를 구입합니다.
• 그리고 100 달러가 중앙은행의 준비금입니다.
• 3000루블이 러시아 경제에 흐릅니다.





                                                         http://blog.livedoor.jp/wisdomkeeper/




Russia Leaves the Dollar Based Monetary System — This Is Huge

Thursday, August 18, 2016 7:15

(Before It's News)


Russia leaves the Dollar based monetary system and adopts a system of Sovereign Currency.


 The implications are phenomenal!!!


“In 1990 the first priority of Washington and the IMF was to pressure Yeltsin and the Duma to “privatize” the State Bank of Russia, under a Constitutional amendment that mandated the new Central Bank of Russia, like the Federal Reserve or European Central Bank, be a purely monetarist entity whose only mandate is to control inflation and stabilize the Ruble. In effect, money creation in Russia was removed from state sovereignty and tied to the US dollar.”


2016: “The Stolypin club report advises to increase the investment, pumping up the economy with money from the state budget and by the issue of the Bank of Russia”. Putin decided to follow the Stolypin club advice as the new monetary policy of the country.


Russia escapes the Federal Reserve prison! Bravo Russia!


http://russia-insider.com/en/politics/putin-nyet-neo-liberals-da-national-development/ri16051


Explanation:


From 1991 the ruble system worked as follows:


“Any IMF member-country must ensure an instant exchange of all the national currency for the dollars and pounds from its reserves. This rule must be observed at any time. Otherwise, you will not be admitted into the IMF. You will not be counted among the ‘civilized’ nations. It is important to remember that.

This is how the system works:


• Russia sells some commodity on the global market;
• $100 enters the country;
• The central bank buys these dollars at the currency exchange;
• These dollars enter the central bank’s reserves;
• RUB 3,000 enters the Russian economy.”


( Source:  http://borisanisimov.blogspot.nl/2010/10/nationalization-of-ruble.html )


… thus the ruble was owned by the Federal Reserve.


From 2016 on: the ruble will be owned by the Russians.

Note: the ECB is just what the Russian Central Bank was till 2016…







         달러붕괴에 대비하고 있는 러중의 새로운 금융체계

 

 

                                  <QEの限界で再出するドル崩壊予測 >
 

                                2015年3月11日   田中 宇             번   역   오마니나



2006-08년에 일어난 미국중심의 국제채권금융 시스템의 버블붕괴(리먼위기)이후, 세계 금융시스템은 오랜동안 계속 연명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당초, 버블을 만들기 쉬운 금융시스템의 개혁(투명도 향상)을 내세워, 미 의회는 도트 프랭크 법안을 2010년에 입법했지만, 동 법은 운영의 세부사안을 결정할 때, 금융계에 의해 핵심이 되는 사항들이 모두 제거되었다. 정부 당국으로부터의 자금 주입(QE)으로 어떻게든 연명하고 있는 상태에서, 금융시스템을 진심으로 개혁하면 버블 재붕괴와 세계 경제의 새로운 악화를 초래한다. 한마디로 개혁할 수있는 상황이 아니다. (Global Bankers 'Coup : Bail-In and the Shadowy Financial Stability Board) (Republican assault on Dodd-Frank act intensifies)

 

채권을 중심으로 한 국제금융 시스템은, 개혁은 커녕, 연명책을 유지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있다. 연명책의 주체는 QE(양적 완화)로, 중앙은행이 통화를 증쇄해 채권을 매입 지원, 채권수요의 감퇴를 외면적으로만 막아서 금리상승을 멈추게 하는 방책이다. 구매자가 없는 채권을 중앙은행이 화폐를 발행해 구입하는 QE는 시장원리에서 볼 때 불건전하다. 단기간이라면 "중앙은행이 사서 지탱하므로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를 끌어들여 채권을 구입하게 만들겠지만, 중앙은행이 QE를 그만두면 채권의 폭락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점차 채권을 사지 않게 되어, QE의 효과가 떨어지고, 수요가 없는 채권을 떠안고 있는 중앙은행에 대한 신용도 떨어진다. 따라서, QE는 오랫동안 계속할 수는 없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미 연방준비위원회(FRB)는 2008년부터 QE를 간헐적으로 실시했지만, 부실채권을 더 이상 안고 있을 수 없게되어, 작년 10월에 일단 종료했다. 같은 시기에 미국에게 압박을 받아 QE를 급격히 확대한 것이 일본은행으로, 일본은행의 QE는, 일본의 주식이나 채권을 높일뿐만 아니라, 외환시장을 통해 달러로 전환된 자금이 미국채권이나 주식시세를 끌어 올렸다. 그러나 올해 1월 말부터 일본은행이 QE를 해도 미일의 채권(국채)가격이 내려가는(금리가 상승)현상이 나타나, 일본은행의 QE는 이제 효과가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지난해 부터, 이미 나는 일본은행의 QE는 미 연준의 QE보다 효과가 적다고 지적한 바 있다.

 

모든 채권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10년짜리 미국 국채의 금리가 3%를 웃도는 상태가 계속되면 위험하다고 여겨진다. 국채금리의 상승이 계속되면 정부는 재정파탄하기 때문이다. 회사채의 금리인상은, 발행기업의 신용상실을 나타낸다. 10년 넘게 미국채의 금리는 지난해 초 3% 이상까지 올랐지만, 그 후 미 일에 의한 QE의 계속으로 1.6%대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2월부터 반등해 2.2%대까지 올라가 있다. 언론은 미국채의 금리상승을, 미국의 경기회복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설"하고 있지만, 경기가 미국보다 나쁜 일본이나 영국에서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국채금리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금리상승의 원인은 경기보다는 QE의 효력 저하가 초래한 것이다.

 

원래 미국의 경기회복은 분식(조작)이다. 실업률이 6%대에서 5.5%로 내린 것을 경기회복의 근거라고 제시하고 있지만, 실업률의 하락은 통계상 "실업자"라는 틀에서 벗어난 장기실업자가 늘어난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미국의 고용시장은 원유하락으로 채굴을 종료하는 석유와 가스전이 늘어나 에너지 업계에서 대량 해고가 진행되어, 소매점의 폐점도 잇따라, 오히려 고용감소의  추세에 있다. 미국에서 주 30시간 이상 일할 수 있는 일을 가진 것은 전체 성인의  44%밖에 되지 않는다. (Hallelujah! - Unemployment Plunges Due to 354,000 Americans Leaving the Workforce) (Only 44 % Of US Adults Are Employed For 30-Or-More Hours Per Week)

 

미국에서는 납세기업의 수자가 매년 6만개 씩 줄어, 40년 만에 가장 적은 수자인160만 개사가 되었다. 기업의 총수는 1986년부터 100만 개사가 줄었다. 매년 늘어나는 기업의 감소(적자전환 · 폐업)수는, 리먼 위기를 기점으로, 4만 개에서 6만 개로 가속화 되었다. 미국 경제는 회복하지 않고, 장기적인 조락 경향에 있다. 리먼위기 이전에는 금융계의 돈벌이가 다른 경제 분야로 파급되었지만, 위기 이후에는 그마저도 없어졌다. 금융계조차 리텔(서민 지원)를 축소하고 QE에 의존하는 추세이므로 감원을 계속하고 있다. (Number of Corporations in US Hit Lowest Level Seen in 40 Years) (Is Washington Fabricating the Economic Data?) (Whatever Became of Economists (and the American Economy)?) (Gallup CEO Says He Might "Suddenly Disappear"After Calling Unemployment Stats A Lie)

 

금융계는 미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을 3%로 예측해 왔지만, 최근 미국 연준 내에서 현재의 성장률은 연평균 1.2%밖에 안된다는 분석이 발표되었다. (GDP Shocker : Atlanta Fed Calculates Q1 Growth Of Only 1.2 %)

 

2월부터 금리상승을 위험한 징후로 파악해, 금융위기의 재연과 달러의 기축성 상실, 미국패권의 붕괴, 중국의 대두(위안화 국제화)등 다극화를 예측하는 지적이 최근 증가했다. 예측은, 유명한 권위지일 수록 시사적인 애매한 말투로, 재야에 있는 또는 무명인사만큼 과격하고 노골적인 표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명한 영국의 투자자인 로스 차일드 경도, 통화의 불안정, 세계적인 저성장에 더해 지정학적 위험(미국과 러시아 관계 등)이 제 2차 대전 이후의 높이가 되어 있으며, QE로 주가가 천장에 달해 자산가치의 유지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Geopolitics most dangerous since WWII, Lord Rothschild warns investors) (Lord Rothschild Warns Investors : "Geopolitical Situation Most Dangerous Since WWII") (As Long As This Debt Based Fiat Currency System Continues With QE, Etc Interest Rates Will NEVER Rise Again Until Everything Blows Up And Collapses)

 

달러의 발행자인 미 연준은,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을 끌어들여 QE를 계속해, 달러와 미국국채의 가치를 유지하려고 하고있다. "달러강세는 미국경제의 힘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와 미국경제가 붕괴할 리가 없다"라는, 보편적인 견해는, 달러강세가 QE라는 지속곤란한 정책에 의해 불건전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잊고 있다. QE를 하지 않으면 이미 달러와 미국 국채는 세계경제를 끌어들여 붕괴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QE는, 길어도 몇 년 정도의 연명책이 될 수 밖에는 없어, QE가 듣지않게 된 후의 금융붕괴는 QE를 하기 전보다 끔찍하게 된다. 리먼위기 직후의 첫 G20정상회의에서 언급된 "브레튼우즈 체제의 종말"이, 다시 의제가 될 것이다. (The Threat To The dollar As The World 's Primary Reserve Currency) ( "Monetary System, World Order We 've Had Since 1940s Is Collapsing"Warns Richard Maybury) (Markets Are Now Beyond The Control Of The Fed) ( "브레튼 우즈 2" 새로운 세계 질서)

 

세계적인 권위가 있음에도, 과격하고 노골적인 말투를 최근 반복하고 있는 것은, 미국의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이다. 그는 지난해 말, 달러를 "유령화폐"라며 QE를 비판하고 금시세의 상승을 예측했다. 최근에서는, 미국의 경기가 분식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주가는 분명히 지나치게 높다"며,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버블붕괴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해, 채권 금융버블의 대붕괴와 초인플레이션이 가깝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미국, 영국, 일본의 국채금리는 1개월 전부터 상승추세에 있다. 그린스펀의 말대로라면 언제 버블붕괴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Alan Greenspan Warns of Explosive Inflation : "Tinderbox Looking For a Spark") (Greenspan 's Insulting Admission Of Fed Culpability)

 

이번 주부터 EU의 중앙은행(ECB)이 QE를 시작(확대)했다. 하자마자 달러와 미국과 유럽의 주가가 높아져, 금값이 급락하는, QE의 전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일본은행의 QE효과가 내려감에 따라 ECB가 QE에 참전함으로써 QE는 전체적으로 다시 효과가 있는 정책으로 소생한 느낌이다. QE가 효과를 내고 있는 이상, 달러와 채권 시스템의 붕괴는 지연된다. 그린스펀과 로스차일드 경(양자는 옛날부터 친하다)의 예측은 "틀렸다" 고도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본은행의 QE효과가 떨어지고 1월 말 이후, 국채금리가 상승해서 위기감이 강해지고, 그 후 EU가 QE를 시작했더니, 시장의 위기감이 저하된다는 움직임은, 금융 시스템의 안정을 QE에 의존하고 있으며, QE가 없으면 버블붕괴가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의 압력을 받아 내키지 않지만 시작한 EU의 QE는, 일본은행의 QE보다 효과가 적을 것이므로, 올해 안에 다시 금융시스템이 불안정해 질 것같다. 미국,일본,유럽이라는 세계 3대 경제권 모두가 QE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의 새로운 QE의 확산은 없다. 따라서, 다음에 올 시스템 불안정은 저번보다 큰 것이 된다. 버블붕괴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그린스펀의 견해는 맞다.

 

달러와 미국국채를 정점으로 하는 기존의 국제금융시스템이 붕괴된 경우, 그 후에도 기능할 수있는 국제 결제시스템 중의 하나는 "금괴" "금본위제"이다. 달러에서 금으로 바뀔 전환을 기대했는지, 유럽과 BRICS(중,러,인,브,남아공)국가의 중앙은행은 최근 다시 금괴를 사모았다. 달러 기축제가 붕괴된 후에도 기능할 수있는, 또 하나의 통화시스템은 중국과 러시아가 확충하고 있는, 달러에 의존하지 않고 상호통화를 사용하는 BRICS의 새로운 결제시스템이다. BRICS는, IMF와 세계 은행이라는 달러기축제(브레튼 우즈 체제)를 위한 국제기관을 대신할 수 있는 라이벌 조직으로 BRICS개발 은행 등을 이미 설립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미국이 중국과 러시아를 적대시하는 만큼, 중국과 러시아는 BRICS을 이끌어 달러 의존도를 감소시키고, 달러가 붕괴하더라도 계속될 수있는 국제결제기구를 구축해 왔다. 종래의 은행 간 자금결제에 필수적인 세계적인 시스템으로서, 유럽에 본부가 있는 SWIFT(어떤 계좌에 얼마를 송금하거나, 은행 간에서 정보를 송수신하는 시스템)가 있는데, 미국은 SWIFT를 러시아에게 사용할 수 없게하는 제재를 가하려고 하고있다. 이에 맞서, 러시아는 중국으로 접근해, 중국과 러시아의 국내은행 간 결제 시스템을 연결하여 국제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위안화의 국제화 정책과 연동해, 이르면 올해 9월부터, 은행간 결제 시스템의 국제화를 실시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과 러시아와 BRICS가 달러 결제 및 SWIFT에 의존하는 정도를 줄여서, 곧 다가올 달러의 붕괴에 대한 대책이 되고 있다. (The De- dollarization Axis : China Completes SWIFT Alternative, May Launch As Soon As September)

 

기존의 달러기축제를 지키는 조직인 IMF와 세계은행에게, 중국과 러시아 등 BRICS가 독자적인 체제를 만들어 달러에서의 이탈을 획책하는 것은 적대시해야 할  위협이다. 그러나 사실, IMF는 오히려 BRICS의 달러 이탈을 "좋은 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미국 CNBC의 보도에 따르면 IMF의 시노하라 부총재(일본 재무성 출신)은 "달러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세계 경제시스템이 불안정해지기 때문에, 아시아의 신흥국가들이 달러이외 의 화폐에 따른 결제를 늘리는 것은 오히려 장려해야한다"며 중국과 BRICS의 달러이탈을 환영하고 있다. (Is the dollar losing its clout among EMs?) (Currency Wars Continue As IMF Concedes End To dollar Hegemony)

 

IMF는, 달러붕괴가 얼핏 보였던 리만위기 이후, 달러를 대신해 IMF의 자금 결제단위인 SDR(중요통화를 가중평균한 값의 단위)을 사용하거나, 기축통화 체제의 다극화 등, 국제결제의 비달러화를 모색하고 있었다. 미 연준이 QE를 통해 달러의 연명을 모색했던 최근 몇 년 동안,  IMF는 SDR 및 통화 다극화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게 되고 있지만, 향후 QE의 한계가 드러나는 만큼, 재차 SDR 및 통화의 다극화, 금본위제 부활 등의 발언을 통해, 달러붕괴 이후의 세계 체제에 대한 모색을 재개할 것 같다.

 

 

 

 

                                                  https://tanakanews.com/150311dollar.htm
 


 

중국은, IMF 세계 은행과 브레톤우즈 체제(달러 패권)를 대체하는 BRICS 개발 은행의 창설을 진행시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은행의 아시아판이라고도 해야 할 아시아 개발은행(ADB)을 대체할 수 있는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 (AIIB)을 설립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자금량은 ADB의 1650억 달러에 대해, AIIB가 1000억 달러가 된다. 


ADB는 역대 일본인이 총재인 것과 일본의 대미 종속의 면면이, 미국 15・7%, 일본 15・6% 라는 출자 비율(결정권 비율)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중국에는 5・5%의 출자 비율 밖에 주어지지 않아, 이에 불만인 중국이, 자기 부담의 국제 개발은행을 창설했다. 베트남 전쟁이 본격화한 후인 1966년에 일・미 주도로 창설된 ADB는, 그해에 미국 산하의 동남아시아 반공 동맹체로서 창설된 ASEAN과 대등한 기관으로, 원래 반공・반중국적인 색채가 배여있다. AIIB는 일본과 미국에게도 참가를 권하고 있지만, 운영의 방식이나 목적이 치졸하다는 비판이 일・미에서 나오고 있어 일・미의 참가는 미정이다. (China expands plans for World Bank rival


일・미가 주도역을 하므로서 경제면에서 중국 포위망적인 ADB에 대해, AIIB는 그 반대로, 중국이「서역」「실크로드」로, 역사적인 영향권으로 간주하는 중앙 아시아나 서아시아 제국의 인프라 정비에 원조해, 중국의 산하에 들어올 수 있기 위해 창설하는, 중국의 지역 패권 확대를 위한 국제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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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안전보장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푸틴의자신감, 로스차일드의 중앙은행 국유화,청산 .....

 

DJFJDPosted on December 15, 2014 by Anders 

 

 

푸틴의 자신감;푸틴은 로스차일드의 중앙 은행을 국유화하고 서방의 협력자를 숙청할것이다.전쟁은 아직 피할수 없는 붕괴의 한측면이다.

 

발췌;대통령 푸틴은 내,외부로 부터 무거운 압박하에 있다.서방의 제재와 석유 가격의 추락.로스차일드가 지배하는  러시아 중앙 은행의(CBR)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환 보유고가 수백억 사용되었다.-그리하여 올해 달러 대비 루블의 가치가 39%절하 되었다.

 

푸틴은 곧 CBR과 루블을 국유화할 것이고 그의 절친한 친구 예브게니 표도로프에 따르면 군비 계획에 돈을 풀것이다.헌법하에 CBR은 외국 국가에 속해 있다-the City of London-이곳은 런던과 워싱턴으로 부터 명령을 받는다.

 

이 은행은 오직 외화 보유 현금에 상응하여 돈을 인쇄할 수있다.이것은 푸틴의 의도에 충분하지 않다.CBR은 심지어 러시아 석유에 지불된 달러를 가치없는 미국 채권을 매수하고 있다.-이런식으로 달러가 연준으로 돌아가고 있다!

 

더구나 푸틴은 서방의 압력을 받고 있는데 서방은 그가 타도되기를 원하고 서방이 마음에 둔 독재자로 대체되기를 원한다.그래서 모스코바의 미국 대사 태프트는 아주 명백히 말하고 있었다."우리는 푸틴을 집무실에서 바꾸고 정부의 지도자를 우리 사람을 취임시키고(심지어 그사람 이름도 언급했다.)장관을 임명할 것이다."

 

그래서 푸틴은 지금 미국에 러시아가 굴복하는걸 막기위해 강력한 군대가 필요하다.표도로프는 인터뷰에서 말하길;2달전에 러시아 엘리트 사이에 분열이 일어 났는데 엘리트의 중요한 일부가 푸틴편에 서기로 했다.

 

푸틴은 그때 결심을 했다.결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집약하면 1)국가 비상사태 2)우리에게 압력이 지속되면 무력으로 지정학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이것의 의미는 a.미국이 지금 압력을 줄일수 없고 다음으로 b.압력은 기술적으로 국가의 자유를 우리에게 강제하므로 우리는 단지 압력을 즐긴다.수년간 역외 하청기업을 얻지 못했는데 현재의 미국의 압력은 이러한 사업을 수행하게 하고 있다.

 

푸틴은 지금 제5열을 무자비하게 숙청해야 한다.-우리의 중앙은행,재무부, 경제부.무엇보다도 푸틴은 루블을 반대하는 서방의 거대 투기꾼들을 주의한다.계획을 똑바로 집행하기 위해;1.정부의 분열에 2.정부,사업계,언론의 제5열을 같은 무리로 인식하고 3.숙청 4.우크라이나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라

 

왜냐하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동일체이다.-푸틴도 비슷하게 말했는데 이런말로 그의 위치와 러시아의 전략을 정의했다.러시아 중앙은행의 국유화는 첫 신호가 될것이며 로스 차일드의 city of london/대영 제국/영국 황실(은행 폭력배)/이들의 도구인 미국의 최종적인 파열을 의미한다.

 

그들의 관계는 로스차일드/초도르코프스키의 유코스 지분을 푸틴이 몰수한 이래로 긴장되어 있었다.그래서 푸틴은 국유화를 머뭇거린다.그는 강력한 남자로서 그의 계획을 시행할 권한 부여가 지금 필요하다.미국의 침략이 임박한 것으로 보이므로 그는 권한 부여가 대단히 필요하다.

 

브리즈번의 G20 회담을 돌아보면 푸틴은 "미국은 러시아를 정복하기를 원하는데 아무도 하지 못했고 결코 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성명서는 더깊이 실존적인 차원에서 러시아나 세계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이전에 푸틴이 한말을 모스코바 타임스에서 인용한 적이 있다. 푸틴은 내,외부로 부터 엄청난 범위의 압력을 받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러시아를 공격하고 서방과 격리되어 러시아가 생존하기 위해 그는 또다른 스탈린이 되어야 한다.

 

이것은 로스차일드와-그의 도구인 미국의 최종 단계의 균열을 의미한다.-쵸도르프스키의 유코스 지분을 푸틴이 압류하므로 첫 균열이 생긴 이후.

 

CBR은 러시아와 푸틴에 대한 로스차일드의 집게발이다.CBR은 바젤에 있는 중앙 은행의 중앙은행인 로스차일드의 BIS 회원이다. 로스차일드는 그의 연방은행을 통해 CBR을 지배한다.

 

외화 비축을 공급에 상응하여 루블을 더 인쇄할 수 없다는 개인적인 견해이다.러시아는 달러를 위해 기름을 판다.달러를 위해,러시아는 미국 채권을 산다.이런식으로 달러는 미연방 은행으로 돌아간다.이것은 실제 도둑질이다.

 

그래서 미연방 은행은 러시아 경제학과 밀착되어 있다.-군사 쿠데타와 비슷한 사악한 짓이다.2014.10.11.포비스 기사;러시아의 통화 정책은 미연방 은행과 중국의 인민은행이 공동으로 지금까지 결정하고 있었다.

이것은 러시아 중앙은행이 루블이나 통화 정책을 결코 실제로 지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누구나 CBR이 한정된 외화 보유고 한도로 오직 루블을 방어할수 있었다고 알았다.사기업 CBR을 국유화한다는 표도로프의 성명에도 불구하고 푸틴은 러시아에서 로스차일드의 CBR 지배를 간섭하기를 망서린다.

 

CBR의 CEO 엘비라 나비울리나는 49살이고 2007.9월이후 경제개발 무역 장관을 지냈고 2012.5월 푸틴의 보좌관으로 있었다.지금 푸틴은 그녀에게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는데 루블의 하락을 중지시키라 한다.

 

러시아 투데이 2014.12.5;워싱턴과 그들의 동맹은 정권의 정책 변경을 추구하고 있다.해외 정보부 수장(SVR)미카일 프라도프는 미국이 권력으로 부터 푸틴을 축출하기 위한 움직임을 인식하라고 경고했다.

 

 올해에 적어도 루블이 달러 대비 39%하락했다.(비지니스 인사이더 2014.12.2) 푸틴은 서방으로 부터 엄청난 압력을 느끼고 있다.

 

DWN2014.12.6;블라디미르 푸틴은 루블 투기꾼에 대항한 행동을 취하기를 원한다;외부의 적들이 러시아를 굴복시키려 하고 있다.우리는 중앙은행이 투기꾼들이 더이상 이득을 볼수 없도록 할수있는 확실한 수단을 취할수 있는지 물었다.

 

피난셜 타임스는 러시아 대통령이 "우리는 우리 인민이 누구인지 알고있다"고 말하는걸 인용했다.대통령은 서방 전체를 반 러시아 행위로 분류했다."여러 세기동안 이런 방식을 사용했다.

 

"러시아 인사이더 2014.12.5;푸틴;"우리는 늪을 가로질러 친구가 왔다고 생각 했는데 그들은 즐겁게 유고슬라비아를 콩까루낸 시나리오를 러시아가 따르라고 했다.일이 잘될수 없다.러시아를 파괴하기 시작하고 우랄을 넘어 우리를 뒤쪽으로 밀어 넣어려고 했지만 히틀러는 일이 되지 않았다.누구나 그일이 어떻게 끝났는지 기억해야 한다.

 

"누구도 러시아의 군사적인 우세를 달성할 수없다.우리 군대는 현대적 전투에 준비되어 있다.무서운 군대다.우리는 우리의 자유를 보호할 힘,의지,용기를 가지고 있다.어떤 정부의 공격도 러시아 주위에 새로운 철의 장막을 만들것이다.(거대한 체스판)"

 

나의(러시아 인사이더) 의견은 우리가 데뷰 축하 파티를 볼 것이라는 것이다.이것은 고통스럽지만 분명하다.러시아는 미국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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