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스포츠
토론장


HOME > 커뮤니티 > 경제 게시판
 
작성일 : 18-05-08 01:41
[부동산] 한반도 평화통일이 되면 일어날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
 글쓴이 : 프리홈
조회 : 4,574  

통일로 인한 잠시 혼란기가 정리되는 몇년후에 건설업, 유통물류업, 통신업, 식품업 등이 유망할 것이라는 다른 기사도 있으나 개인에게 특별히 영향을 줄 건 아닌 것 같아서요.

초기 통일혼란기엔 환율, 주가가 떨어진다 하죠....해서 달라를 보유하라구요.
2 ~ 4 년전에 오늘을 예측하고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9cdgVk3C62s (美 랜드연구소 브루스 버넷의 ‘한반도 통일 전략’ ) 
https://www.youtube.com/watch?v=IOlsvpOjG6M (미래의 판 - 부자학 1교시, 통일 시대를 대비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vVkPKLUvRlg (월가 투자가 짐 로저스가 본 한반도 통일)

만약에 우리가 북한 땅을 살수만 있다면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되는 셈이네요.

---------------------------------------------------
영국의 한 잡지사가 "한국이 통일이 되면 일어날 여러가지 일들" 에 관한 흥미로운 국제기사를 실었다는데요.

개인들에게 참조가 될 사항도 있는 것 같아서 끌어왔네요....흥미로 봐 주시면 될 것 같읍니다.

(남북한이 평화통일되면 서울 집값이 x 배 오르는 이유)

(2018년 부동산 예언! 아파트 가격, 시간 지나면 OO한다?)

내가 지금 강남에 살지않거나 살 여유가 없거나 살 계획이 없더라도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가격추이를 알려면 
부동산의 기준인 강남아파트 가격의 추이를 아는 것이 좋다하네요.

(2018 강남 부동산, 거품 아닌 이유는 바로 이것! l)
(같은 서울인데 왜 우리 아파트값만 안 오를까? 집값 오를 지역 궁금하다면, 이것만 체크하라! l) 


그러면 서울에서 어디에 내집마련을 해야 할 것인가요?

(서울 집값은 무조건 오른다? 오르는 아파트의 5가지 비밀) 


서울이외에 경기도와 인천도 함 살펴볼까요?

(수도권 미분양, 부동산 폭락 위기? 집값 오르는 신도시 불변의 법칙! l)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가생이닷컴 운영원칙
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다크사이드 18-05-08 03:41
   
현정부의 멍청한 건설업 죽이기가 남북관계 개선으로 완화되면 경기가 좀 더 상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수경기-일자리 운운하는 정부가 반대방향의 부동산-건설업 죽이기나 하고 앉았으니.....
수출로 커버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구요.

일자리 늘린답시고, 말도 안되는 공무원 늘리기로 인해, 공무원 시스템은 이미 전산화가 진행되어 오히려 일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결국 혈세로 늘어난 공무원들이 일이 없어서 업무시간에 게임이나 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음.
     
영ㄱㄴㄷ 18-05-08 05:58
   
황당한 말이네요ㅋ 건설경기를 죽였다고요?ㅋ 아니뭐 좋습니다 죽였다 칩시다 그러나 그 건설경제로 경제가 지탱이 된다고 봅니까? 지난 503번 정권이 경기부양을 위해 건설경기 부동산에 집중했죠 결과는 최악의 빚더미에 미분양 속출 아닙니까? 덕분에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부동산 거품 얘기도 나왔었죠ㅋ 건설 부동산은 지난 기간 무지막지하게 상승했습니다 다른 부분은 전부 침체될동안요 설사 지금 좀 떨어졌다 치더라고 이미 피크를 찍고 떨어졌다보는게 맞고 부동산 안정을 위해 억제하는게 지극히 정상입니다 내수는 소비로 키워야지 쓸데없이 대출해서 집사서 돈 돌리는건 무식한 짓거리입니다
그리고 공무원이요?ㅋㅋㅋ 주변에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있으면 물어보세요ㅋ 전년에 비해 얼마나 많이 뽑는지요ㅋ 대표적인 행적직만 보더라고 국가직 부분에서 작년에 비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말하고 있는 안전분야 관련직은 늘어난거지 흔히 국민들이 생각하는 동사무소 공무원들 모집은 변한게 별로없습니다 또한 공무원들이 업무시간에 게임한다고요?ㅋ 일단 컴퓨터로 하는 게임은 인터넷을 차단 시켜서 되지도 않고 사무실에 와이파이가 뻥뻥 터져서 게임을 할수있게 노트북 쓰라고 되지도 않습니다ㅋ 현장을 전혀 모르면서 상상만으로 글 쓰지마세요ㅋ 망상은 집에서 혼자하시고 혼자 즐기기바랍니다
          
다크사이드 18-05-08 10:38
   
담당창구에서 직접 겪은 일인데요.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있다가, 너무 집중하고 있어서 한동안 지켜봤음..... 게임 한판 끝나고 비로소 민원처리 해 주던데요?

물론 그게 일부일 수도 있고, 신입 공무원이라서 개념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런 걸 제지도 안하고 내버려두는 공무원 조직의 복지부동도 큰 문제입니다.

공무원 평균 연봉이 9000만원에 육박하고 (거의 연봉 상위 7%), 복지후생비, 연금, 보험료 등을 다 합하면 공무원 1인당 평균 유지비는 무려 11000만원입니다.

93%의 가난한 국민들이 공무원을 혈세로 모시고 있는데, 또 수십만명의 상전을 다시 뽑는다니, 이 정권은 가렴주구라도 할 요량인지 모르겠군요.
               
영ㄱㄴㄷ 18-05-08 11:54
   
ㅋㅋㅋ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들이 공무원은 아닙니다ㅋ 모르겠네요 어떤 상황의 어떤 부분을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분을 보고 전체가 그럴거라 보는 오류를 범하는 거보면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거보군요ㅋ 마치 전체가 그런거같은 말을 하다니요 그리고 위에서 공무원 인력을 늘려서 그 인원이 게임을 하면서 보낸다고 하는데 아직 추경으로 뽑은 공무원들은 아직 부서 배치도 못받았거나 임용대기중입니다 또는 현재 일배우느라 선배들한테 붙어있기 바쁜데 무슨ㅋㅋㅋ 그리고 공무원처럼 보이는 행정보조 일력들도 기관내에 수두룩하고 그중에는 대학생 알바도 존재하면서 간단한 보조 시키는 경우도 상당합니다ㅋ 실제 현장은 모르면서 너무 본인이 격은게 맞다는 뉘앙스가 옳은건가요?ㅋ
          
kira2881 18-05-08 17:34
   
부동산 왜 그리 무지막지하게 상승했나 한번 보세요. 원인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부동산은 진보정권때 가장많이 상승했습니다. 오히려 보수정권때 안정된 모습을 보여요.

노무현정권 : 정책 실패로 무지막지한 상승
이명박정권 : 공급확대로 안정세, 2008년 리먼사태 이후 계속 하락
박근혜정권 : 계속 하락하다가 부동산 경기 부양책으로 규제 완화, 2015년부터 상승
문재인정권 : 정책 실패로 노무현 시즌2

특히 이번정권에서는 2017년 4월에 16억했던 래대펠이 2018년 4월엔 26억으로 1년만에 10억이 상승하는 엽기적인 상승세를 보여줍니다.

참고로 이번 정권의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인 김상곤 부총리는 올해 3월에 래대펠을 23억 7천만원에 매각합니다. 시세차익이 어마어마했죠? 이런거 이번정권에선 적폐라 하지 않나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31/0200000000AKR20180331033000004.HTML?input=1195m

503정권 옹호할 생각 없습니다. 잘못을 했으니 503으로 간거죠.

다만 현 정권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분명 부동산 정책은 실패한게 맞아요.

처음부터 실패할수밖에 없었죠. 노무현 정권 당시 실패한 정책을 수립한 김수현을 데려다 똑같은 정책을 내놓았고,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김현미 데려다 정점을 찍었죠. 공급 문제 없다 했다가 또 공급을 늘린다고 하고. 말을 하도 자주 바꿔서 저도 이제 부동산 정책이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강남집값 잡는거 아주 간단합니다. 명박이처럼 하면 되요.

내곡, 세곡지구를 포함해서 공급으로 조져버리니까 강남집값 바로 잡히는거 보셨죠?
강남을 잡으면 서울 다른 지역도 알아서 잡힙니다. 원래 서울 집값은 강남에서 출발해서 마용성을 거쳐 확산되다가 마지막은 노도강에서 끝납니다.
               
환타쥬스 18-05-08 18:21
   
제가 딴지거는것 같아 그냥 지나가려다가 글 적어봅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정말 간단히 적습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부동산 잡으려한 정책이었고
이명박 정부때는 부동산 띄우려한 정책이었습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apps/news?popup=0&nid=01&c1=1004&nkey=2012091900877000051&mode=sub_view

여기 보시면 주요정책 비교한 차트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부때 부동산 정책은 실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2000년~2006년 동안 OECD G20 국가 중 한국은 일본, 독일,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부동산 가격이 가장 오르지 않은 나라였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은 전 세계적으로 주택가격이 폭등한 시기였기때문에
집값이 오른것이지 그나마 정책적으로 억눌러 상당한 상승 억지력을 보였습니다.

http://m.pressian.com/news/article.html?no=165395

여기 보시면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과 함께
g20국가 평균 부동산 상승률과 한국 부동산 상승률 비교하는 차트 있습니다.

그때당시 한국은 g20국가 평균보다 낮은 부동산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수고하세요
                    
kira2881 18-05-08 19:06
   
노무현 정권이 부동산 잡는 정책이고, 이명박 정권이 부동산 띄우려한 정책인건 맞습니다. 다만 의도와는 다르게 잡는 정책은 부동산의 폭등을 가져왔고, 띄우려한 정책은 2008년 리먼사태와 맞물리면서 하락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동의하는데요.

노무현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한게 아니라는건 동의 못합니다. 그 당시 한국의 부동산이 왜 상승했는지 인과를 따져보면 왜 정책이 실패한건지 원인이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여기에 나열하지도 못하는 수준입니다.

링크해주신 기사를 보니 프레시안이군요.

저도 같은 프레시안 기사 링크합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2&aid=0001985508&sid1=001

그리고 이런 건전한 토론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딴지라고 생각 안하니 앞으로도 그냥 지나가지마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리홈 18-05-14 21:49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20180513164853435
("집값 잡겠다" 정부 말에 전세 택한 그들 "땅 치고 후회")

결론은 확실합니다......
정부를 믿다간 중산층은 멀어져 가고 우울증만 늘어나지요,
시장을 믿고 따라가면 부유층은 못되도 중산층 진입은 가능합니다.

문재인정부 다음 정부에서 평화통일이 되리라 예측해 봅니다.
해서 문정부 기간내 내집마련의 기회를 잡아야 할 겁니다.

위 기사에서 정부정책을 믿고" 내집마련의 꿈이 정말 꿈이 됐다" 고 하는 사람도
미안하지만 본인합리화의 성격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읍니다.

내집마련의 과정이 힘들고 고통이 따르겠지만 이를 이겨내야 하지요.

하물며 영국 잡지사의 예측대로 통일후 서울 아파트가격이 10 배로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통일이 무르익기 전에 서둘러야 합니다.....서울만이 아닌 경기, 인천도 해당되리라 봅니다만.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무주택자인 경우 내집마련에 성공하시기 바라며, 만일 어려운 사정에 처한 유주택자인 경우에도
집은 반드시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영ㄱㄴㄷ 18-05-08 20:55
   
저기 저글을 요지는 부동산과 건설 경기로 내수키우는게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정책의 성패를 말하는게 아니라 503번때 하던 방법의 경기부양책을 고집하려는 사람에게 말하는것이죠 실제 503번시절 부동산 부양책으로 돈이 돌았던건 사실이죠 사실상 4년간 경제정책이라고는 그것 뿐이었으니까요 그러나 실상은 최악이었다는 말입니다 부동산과 건설경기를 위해 빚을 내서 경기를 부양 시켰기때문에 빚을 진 부분을 빼면 성장률은 거의 1프로에 머문다는 거죠 내수는 빚으로 하려고 하면 안된다는 말을 잘못 이해하신거 같네요
그리고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아직 성패를 논하긴 이른거 같네요 이제 며칠뒤 1년이 되는 정부인데 벌써 부동산의 성패를 놓고 말하긴 쉽지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고 이건 또한 대통령 임기를 늘여서 정책의 연속성을 가해야한다는 쪽의 말이기도 합니다
     
곰시기 18-05-08 10:18
   
일본에서 과거 부동산 몰빵했다가 무슨 짓거리가 벌어졌는지 까먹은거 아니시죠??
말도 안되는 공무원 늘리기라..........
그럼 불나면 님집은 알아서 화재 진압하세요`~
소방 공무원 필요없으시죠??
          
다크사이드 18-05-08 10:42
   
누가 들으면 소방직만 뽑는줄 알겠소이다. 설마 17만명의 소방직이 필요한 건 아닐테고~~
          
다크사이드 18-05-08 10:59
   
우리나라가 부동산 몰빵할 정도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제규모를 가진 국가들과 비교해도 집값은 낮은 수준이고.......
               
환타쥬스 18-05-08 11:54
   
설명없이 기사로 대체하겠습니다

가계와 비영리단체 순자산에서 토지, 건물, 지식재산생산물 등 비금융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75.8%, 순금융자산은 24.2%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가계의 비금융자산 비중은 주요 선진국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비금융자산 비중이 34.9%이며, 일본(43.7%), 영국(55.3%),
캐나다(56.7%), 독일(67.9%), 프랑스(68.8%), 이탈리아(69.3%) 등과
비해서도 높은 수준이다.

비금융자산 가운데 부동산 자산만 따로 떼 놓고 보면
5547조원으로 73.6%(토목 제외)를 차지했다.

비금융자산 가운데 부동산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셈이다.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614_0000012657



정 의장실이 NICE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가계부채 1천439조 중 65%가량인 938조원이 주택담보대출이었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0/21/0200000000AKR20171021022800002.HTML
          
kira2881 18-05-08 17:45
   
뭘 모르시네요. 일본은 과거에 부동산에 몰빵한게 아니라 오히려 부동산 규제를 하다가 버블이 터진겁니다. 정책의 부작용(역효과)였어요. 대출총량규제를 실시하면서 골로간겁니다.

1985년 플라자합의 이후, 엔고로 인한 경기 둔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저금리 정책이 시행되고 공급된 과잉유동성으로 일본의 부동산시장은 과열되었습니다. 일본정부는 과열된 부동산시장과 급증하는 부동산대출을 관리하고자 다양한 규제와 조치를 취했죠. 구체적으로 보면, 일본정부는 1985년 7~8월 부동산대출을 자제하도록 금융기관에 통지하였으며 대상기관은 시중은행, 지방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회사 외에도 신탁, 신용금고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대장성 은행국장 통달, 금융기관 대상 심리(hearing), 금융기관 주도의 자율규제, 일본은행의 창구지도(window guidance) 등 다양한 질적규제가 실시되었죠.

그러나 금융기관의 투기적 토지거래를 억제하기 위한 정부 관리에도 불구하고 높은 토지거래 수요로 부동산가격은 더욱 상승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여기까진 뭔가 비슷하죠?ㅎㅎㅎ

부동산대출이 계속 증가하자 1990년 3월 27일 대장성(현 재무성)은 부동산대출 억제를 목표로 한 총량규제를 발표하였습니다. 당시 대장성은 금융기관의 부동산대출에 대한 양적규제 도입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급격한 부동산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총량규제를 도입하였음을 시사하였죠. 규제의 주요 내용은 공공택지개발기관 등에 대한 대출을 제외한 부동산대출은 총대출증가율 이하로 억제하는 총량규제와 부동산, 건설업, 제2금융권(nonbank) 3업종의 대출 현황을 보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총량규제가 도입된 배경으로는 부동산가격 상승 추세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의 대도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파급되었다는 것과 정부의 지속적인 대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대출이 증가하였기 때문에 기존 정책보다 강화된 조치가 요구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공시지가 변동률 추이를 보면, 1986~1988년까지 급격히 상승한 도쿄권의 부동산가격은 1989년 안정세를 보였으나 1990년 다시 상승 조짐을 보였습니다. 상업지의 경우 1989년 3.0%에서 1991년 4.8%로 1.8%포인트 상승에 머물렀으나 주택지는 0.4%에서 6.6%로 6.2%포인트가 상승하였고, 오사카권이나 나고야권에서는 1987년 이후부터 상승률이 급격하게 높아졌습니다. 공시지가의 상승세가 상업지에서 주택지로, 그리고 도쿄권에서 오사카권, 나고야권으로 전이되어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마이크로 18-05-09 09:45
   
현정부의 멍청한 건설업죽이기가 뭔지 근거 제시 부탁합니다.
제가 건축 자재무역업을 하는 사람인데요 전혀 타격없습니다. 작년부터 내후년까지 우리나라 역대 최대 아파트 물량 쏟아집니다. 2020년까지는 최대치 수준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개소리는 그만 하시구요.

당신의 거짓말을 하나 하나 논박해드리죠..

1) 그리구요 용어선택 똑바로 하세요. 부동산을 죽이는게 아니구요 정상화시키는겁니다.  아파트 평당 들어가는 건설비용(이윤포함 모든비용)이 300~400만원입니다. 대치동 땅값 평당 5000만원짜리에  25층짜리 지어봐야 기계적으로 봐도 평당 500~600이고 사용면적 30% 추가시켜도 650~780만원이면 공급가능하구요. 정부 개발이익금, 지자체 개발 이익금, 건설사 잉여이익금을 50%로 뻥튀겨도 총 평당 1550~1950만원입니다. 근데 대치동 신규분양이 얼마죠? 부동산 정상화 시급합니다.

2) 그리고 누가 수출로 커버친다는둥 헛소리 합니까? 우리나라 GDP 총액 중 내수시장이 48%입니다. 수출이 52%구요. 결코 건설로 수출로 커버친다는둥 거짓말하지 마세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가 가질수있는정도의 내수시장을 가진겁니다. 억지로 키워지는게 아닙니다.  부동산으로 내수키우다 소비가 안돌아서 이모양 이꼬라지 난건데 당신집이 20억이면 뭐해. 돈안돌아서 집 안팔리고 쌀 없으면 굶어 죽는거지.

3) 공무원?????  우리나라 공무원비율이 OECD최하위이고. 노르웨이가 29% 미국이 15%  우리나라가 5.6% 입니다. 게임한판할동안 사람안불렀다고 느리다는듯이 말하는데 진짜 공무원 우리보다 5배비율로 높은 나라가서 민원처리 한번 받아봤어요? 증명서 하나떼는데 반나절입니다.

4) 공무원 연봉 -현재 평균연봉 세전 6000만원입니다. 당신이 말한 9000만원 상위7%로 는 일반근로자로가면 상위10%가 9586만원입니다.  오히려 상위10%는 낮은 상황인데요??

5) 공무원이 늘어?  다른 나라는 사립학교 교사 택시 버스운전사 까지 공무원 신분인데??? 그나라들이 우리보다 넘사벽이고 잘사나? 그것도 아님. 심지어 망했다던 그리스는 의사도 공무원이었음 그래도 복지비율이 20%정도였고 우리나라가 10%임.  OECD평균이 24%

이런 잡지식 넘치는 사이트에서 개구라 좀 치지마세요. 여기있는 사람들이 바봅니까? 자료는 널렸는데 어디서 장인이 정보알려주는 노하우시대도 아니고 노웨어(KNOW WHERE) 시대에 핑프처럼 누가 찾아주는 떡밥만 쳐먹고 생각없이 나불거리지말고 자료 찾아서 보고 현실직시하세요.
다크사이드 18-05-08 10:50
   
공무원 17만명 * 11000만원(연간 유지비) + 장비, 사무실비용 = 년간 20조원씩 지출해야 합니다.
사대강 5년동안 총공사비 20조원은 장난 수준이죠....

게다가 공무원 유지비 년간 20조는 영원히 후세들이 부담해야 합니다.
     
영ㄱㄴㄷ 18-05-08 12:06
   
이건 뭔 웃기는 소리?ㅋㅋㅋㅋㅋㅋㅋ 공무원들은 불로장생이랍니까?ㅋ 퇴직자는 없이 쌓이나보죠?ㅋ 이미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시기로 인해 공무원 충원이 늘어난다는 말은 5년전부터 있던 말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연간 1억이 넘는다고요?ㅋ 1인당?ㅋ 어디서 그런걸 들었습니까?ㅋ 연봉만 거의 수천을 줘야 떨어지는 액수인데 말이 됩니까?ㅋ 9급이 월 2백도 간신이 버는 경우가 허다한데 말장난합니까?ㅋ 그리고 장비 사무실이요?ㅋ 한가지 말할게 있는데 쥐새끼시절 작은 정부 만든다고 공무원수 확 줄인적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시절 역시 확 줄였죠 그결과 제가 일했던 수도사업소 경우 빈자리가 삼당했습니다 이전에 3명이서 하던걸 보조인력 충원해서 팀장포함 공무원 2명이 일합니다 3명에 팀장은 넣은것도 아닙니다ㅋ 장비 사무실 걱정?ㅋㅋ 증거있는 말입니까?ㅋ 그리고 더 정확히 경제학에서는 저 부분을 투자라고 표현하지 님처럼 버리는 부분처럼 보지 않습니다ㅋ 증거도 없이 함부로 수치들이밀지 마세요ㅋ
     
영ㄱㄴㄷ 18-05-08 12:23
   
님 웃기는게ㅋㅋ 17만명 유지가 20조면 우리나라 공무원 대충잡아 100만이라는데ㅋ 그럼 우리가 1년 예산이 400조인데 그중에 25프로 가까이를 공무원에 쓴다고요?ㅋ 100조를 공무원한테 쓴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예산에서 복지지출만 거의 반이고 국방이 40조에 soc나 지방교부금 교육비 이런걸 300조로 처리 중입니까?ㅋㅋㅋ 님 말이 맞네요ㅋ 우리나라 곧 망하겠네요ㅋㅋㅋㅋ
          
다크사이드 18-05-12 09:17
   
각종수당, 복지후생비, 연금지원비 제외한 순순 인건비만 1년 35조 이상입니다. 연금 적자 보전액 3조고요..... 아마 공무원유지비로만 60조 일 듯.....
호갱 18-05-08 13:47
   
ㅈ베충 한마리가 왜 정신병자인지 잘 증명을 해주네요.

자료는 일베사이트에서 찾지말고 본인이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다크사이드 18-05-12 09:21
   
문베충 한마리가 이상한 프레임을 뒤집어쒸우네요. ㅎ~
aromi81 18-05-08 21:29
   
모든 게 베충이 말대로라고 백만번 양보해서 생각하더라도

사람에게 들어가는 돈과 강바닥 파헤치는 돈을 동일선상에서 생각하냐 ㅉㅉㅉ
다크사이드 18-05-12 09:06
   
문슬람들의 지적장애수준 헛소리는 무시하고, 모든 자료는 한국납세자연맹 사이트에 있으니깐 참조바랍니다.
다크사이드 18-05-12 09:20
   
그리고 우리나라 공무원수가 100만명인데, 국제기준에선 국가지원 50%가 되면 공공부분으로 간주됩니다.
실제 한국의 공공부분은 국제기준으론 200만명이되서, OECD기준으로도 많으 것으로 간주되지만, 문정부은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죠... 덕분에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급감하고 있어서, 장기적으로 국가효율성 저하를 막을 수 없을 겁니다.
멀리뛰기 21-01-02 14:00
   
[부동산] 한반도 평화통일이 되면 일어날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 감사^^
멀리뛰기 21-01-08 14:10
   
[부동산] 한반도 평화통일이 되면 일어날 여러가지 흥미로운 일들 멋진글~
 
 
Total 12,50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 경제게시판 분리 운영 가생이 01-01 66458
3854 [기타경제] 美·中 무역전쟁에 중국 IT 직격탄 (3) 귀요미지훈 10-25 2114
3853 [기타경제] [1인당 GDP 3만불 - 인구 5천만 이상] 전세계 7개국 현황 (4) 스크레치 10-25 4908
3852 [잡담] 저의 생각대로 슬슬 미국의 금융위기가 오기 시작하네요 (9) 부두 10-25 3059
3851 [자동차] [단독] 현대모비스, 벤츠와 대규모 부품 공급 계약 눈앞..… (6) 설설설설설 10-25 2218
3850 [기타경제] "韓 진화 vs 中 퇴보", 고부가 LNG선 시장 (12) 스크레치 10-24 4351
3849 [기타경제] [뉴스] 아래 중국 부실시공 LNG선 관련 후속기사 (5) 하나둘넷 10-24 3347
3848 [기타경제] "中 전기차 배터리 과잉투자…2~3년내 업체 90% 망한다" (24) 스크레치 10-24 3849
3847 [기타경제] 중국 LNG선 수준미달 (9) 귀요미지훈 10-24 3858
3846 [기타경제] 압도적 기술력 앞세운 대우조선···LNG선 비중 사상 첫 50… (10) 스크레치 10-24 2654
3845 [기타경제] 美 "남아도는 가스, 수출하겠다"…러시아에 에너지 패권 … (16) 스크레치 10-24 3040
3844 [자동차] 전기차, GM이 시작했지만 현대차가 추월…1회 충전에 400… (13) 스크레치 10-23 3155
3843 [잡담] 인니, KF-X 분담금 안 내고..한국에 "수송기 사라" 요구 (9) 4457205 10-23 2203
3842 [기타경제] 아시아 TOP5 기업 브랜드가치 순위 (인터브랜드) (8) 스크레치 10-23 2960
3841 [기타경제] 수출에 애먹고 있는 베트남 기업들 (20) 귀요미지훈 10-23 4620
3840 [전기/전자] 디스플레이도 초격차"…중국발 OLED특수에 신바람난 삼성… (7) 진구와삼숙 10-23 3129
3839 [기타경제] 베트남의 1인당 GDP (6) 귀요미지훈 10-23 2699
3838 [기타경제] 세계 TOP 30 부자나라 순위 (2018년) (8) 스크레치 10-22 5807
3837 [기타경제] 1~9월 화장품 수출 46억 달러 (10) 귀요미지훈 10-22 3052
3836 [기타경제] "LNG선 '절대강자' 한국 잡자"…中日 손잡다 (37) 스크레치 10-22 5218
3835 [기타경제] 중국 경제 현황 (16) 귀요미지훈 10-22 6111
3834 [기타경제] 역대 선진국 1만불/2만불/3만불 돌파시점 (IMF) (2) 스크레치 10-21 2309
3833 [잡담] [단독]LG유플,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화웨이로 5G망 … (14) 4457205 10-21 2609
3832 [전기/전자] 삼성전자 서버 D램도 '초격차'..세계 4위 난야는 … (11) 스크레치 10-21 4365
3831 [기타경제] 아세안, 日 제치고 우리나라 농축산물 최대 수출국 부상 (12) 귀요미지훈 10-21 3584
3830 [잡담] 일본은 5조 달러에서 계속 정체될려나요? (16) 월하정인 10-20 4127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