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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25 03:24
[브렉시트]이 결과로 인해서 최대의 수혜자는 누구일까요?
 글쓴이 : 아날로그
조회 : 2,906  

궁금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뭔가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로 인해....이득을 보는 사람이나 단체가 누구인지 추적해 보면 답이 나왔었는데...

이번엔 모르겠네요......

어느 나라나...어느 단체가 최대의 수혜를 입을까요?...

의도된건지...의도한게 빗나가서 뒤통수 맞은건지.....

아니면...뒤통수 맞는거 까지 계산에 들어있는건지..........

오늘 잠 못 잘거 같습니다.   끙~~~~ 

좋아하는 트와이스 동영상이나 질리게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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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nw2 16-06-25 04:41
   
최대수혜자는 국가가아닌 다수의 저소득층 소외받는 국민 등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극우 야당이 되겟네요
     
구름위하늘 16-06-26 07:53
   
영국의 EU탈퇴로 영국의 저소득층이 수혜를 받는다는 의미이겠죠?

혹시 왜 그런지 설명이 가능한가요? 저는 경제 쪽은 잘 몰라서요.
영국 쪽의 찬성투표자가 영국본토의 잘 사는 지역에 몰려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터라...
요플레옹 16-06-25 13:07
   
다수의 저소득층 소외받는 국민의 문제가 이유가 원인일까요..이유에서 탈퇴한다고 저문제들이 없어질지는 두고 보면 알겠죠  이민자 줄어든다고 저들이 삶이 나아질지 어떻지는
아토나온 16-06-25 19:04
   
영국의 저소득층이 수혜자가 될지는 미지수죠...  그들이 투표로 만든 결과긴 하지만 EU탈퇴= 이민자 감소 복지증대는 아니라서... 오히려 금융서비스업 중심인 영국 입장에서는 파운드화 폭락=경기불황=복지감소 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커보이는데요?
아토나온 16-06-25 19:18
   
이번 블렉시트에 대해 수혜자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영국과 미국은 함께 세계 글로벌화를 주도 혹은 강요해 오던 나라였죠...
관세장벽을 낮추고 금융시장을 개방시켜서 금융 서비스업으로 부를 쌓아왔습니다.

금융 서비스업 특성상 부가 편중될수밖에 없는 구조기 때문에... 그쪽 방면으로 꿀을 빨수 없었던 저소득층 저교육층이 이번 사태에 동조하면서 EU에서 탈퇴결정을 내린거죠... 하지만 탈퇴했다고 해서 갑자기 제조업 일자리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이민자들이 축소 된다고 인금구조가 개선될리도 없으니

오히려 파운드화 폭락으로 금융 서비스업이 축소 된다면 경기는 불황으로 가면서 일자리 감소 세수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사태가 악화 될수 있다 생각합니다.

다른 EU선진국들이 동조해서 같이 탈퇴한다면 모르지만 꿀빨던 독일은 절대 탈퇴 안할것이고...
스웨덴이나 다른 여타 국가들도 영국의 상황을 보면서 천천히 진행 될겁니다.

다른 국가들이 동조하지 않으면 중국진출등의 탈퇴 효과로 엄청난 이득을 보지 못하면 영국은 망트리 탈 가능성 높아 보이고...
만약 동조해서 (요건 이번 미국대선 보면 대충 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다른 국가들이 탈퇴하고 EU해체 수순이 된다면  글로벌화가 정지 되면서 보호무역이 다시 득세하겠고 그건 또 그거대로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연결 될 가능성 있다 생각되네요...
아토나온 16-06-25 19:27
   
결국 2차 대전 이전의 고립주의로 돌아가는 결정이고 이 결정으로 자국내 이민자들의 일자리가 저소득층에게 돌아가길 희망하면서 탈퇴 결정을 내렸지만 이민자들의 3D일자리가 영국내 저소득층에게 얼마나 큰 메리트가 있을까요....

이제 복지나 이민 문제를 독자적으로 결정할수는 있겠지만 그 결정으로 인종차별이나 관세무역이 득세하면
결과적으로 전세계에 똥폭탄을 돌린것이고 이 똥폭탄이 터져서 똥바다되면 누가 영국을 곱게 봐줄까요?

이번 결정이 영국의 저소득층에게도 이익이 되려면 복지정책의증대, 인금구조개선, 제조업확대 등의 일들이 함께 처리되야 하는데 파운드화 폭락속에 이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날로그 16-06-25 22:00
   
다..이해는 못했는데....어느 정도는 의문점이 풀렸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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