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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8 00:29
22개 주요 선진국 (2005~2015년) 1인당 GDP 변화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6,921  

<22개 주요 선진국>


노르웨이, 미국, 스위스, 호주, 덴마크, 스웨덴, 아일랜드, 네덜란드, 영국, 캐나다

대한민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핀란드, 벨기에, 뉴질랜드,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미국 (2005년 3만 9335달러 -> 2015년 5만 5904달러)


대한민국 (2005년 1만 4151달러 -> 2015년 2만 7513달러)


일본 (2005년 3만 6596달러 -> 2015년 3만 2481달러)


이탈리아 (2005년 2만 9014달러 -> 2015년 2만 9847달러)


스페인 (2005년 2만 5320달러 -> 2015년 2만 6327달러)


그리스 (2005년 1만 8722달러 -> 2015년 1만 7657달러)


포르투갈 (2005년 1만 5982달러 -> 2015년 1만 8984달러)


노르웨이 (2005년 5만 4600달러 -> 2015년 7만 6266달러)


스위스 (2005년 4만 9300달러 -> 2015년 8만 2178달러)


호주 (2005년 3만 682달러 -> 2015년 5만 1642달러)


덴마크 (2005년 4만 4808달러 -> 2015년 5만 1424달러)


스웨덴 (2005년 3만 8493달러 -> 2015년 4만 8966달러)


아일랜드 (2005년 4만 5675달러 -> 2015년 4만 8940달러)


네덜란드 (2005년 3만 7326달러 -> 2015년 4만 4333달러)


영국 (2005년 3만 5548달러 -> 2015년 4만 4118달러)


캐나다 (2005년 3만 6600달러 -> 2015년 4만 3935달러)


독일 (2005년 3만 3390달러 -> 2015년 4만 1267달러)


프랑스 (2005년 3만 2911달러 -> 2015년 3만 7728달러)


오스트리아 (2005년 3만 6244달러 -> 2015년 4만 3547달러)


핀란드 (2005년 3만 5666달러 -> 2015년 4만 2159달러)


벨기에 (2005년 3만 3866달러 -> 2015년 4만 456달러)


뉴질랜드 (2005년 2만 3846달러 -> 2015년 3만 696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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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커리 16-06-18 00:32
   
이탈리아 일본은 아무리 늦어도 10년안에는 따라잡을꺼같군요..
미국이 원화절상 압박한 상태라서 더 빨리 잡을수도 있고요..
     
호밀빵 16-06-19 07:09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한국 GDP 2만 8천하다가 지금 2만5천입니다.
일본 GDP 3만 2천하다가 지금 3만4천이죠.

이렇게 바뀐 이유를 안다면 따라잡기 어렵다는걸 눈치 챌겁니다.
일본은 3만 2천 정도가 엔저 바닥이죠.
아베노믹스 망해서 다시 엔고로 들어가 3만4천으로 오른겁니다.
쭉쭉 오르겠죠. 아마 3만6천, 3만8천까지 오를겁니다.
엔화는 준기축통화니까요.

그에반해 한국은 대기업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 원화를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더더욱...
          
남궁동자 16-06-19 13:38
   
그렇게 쭉쭉 오를 일본 GDP면 왜 30년 전하고 별반 다를게 없나요? 다른 나라들은 전부 몇배씩 증가했는데 일본만 30년째 제자리걸음...
               
호밀빵 16-06-19 22:09
   
일본은 제자리걸음 박스권이 맞습니다.
최저 3만2천 - 최대 4만을 왔다갔다 하겠죠.

문제는 한국이 그 박스권에 못들어 간다는겁니다.
이미 2% 대 경제성장이고, 저출산, 고령화를 막을 수 없죠.
그렇다고 한국의 기술력 전반이 일본하고 동급이냐?
같은 가격으로 수출경쟁력이 있느냐?
일본처럼 준 기축통화인가?
기초과학이 더 좋은가?
내수가 더 좋은가?
관광이 더 좋은가?

답이 뻔히 나오잖아요.

한국의 경제성장은 몇년안에 1% 대로 떨어질것이고, 10년쯤 후에는 제로성장에 도달할 겁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걸 막을수가 없어요.
일본 1.4명 출산율 27% 고령화.
한국 1.2명 출산율 13% 고령화.
우리는 27% 고령화에 도달 할 때 까지 더욱더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그걸 참지 못하고 벌써 2만5천 달러로 뒷걸음질 쳤죠.

오죽하면 제주도랑 평택에서 중국 투자를 받겠습니까.
홍콩, 대만처럼 부동산으로 GDP 를 올리고 싶은거죠.
경제 종속화는 거의 막장에 도달하면 나오는 방법인데도 하는겁니다.
                    
애국보수ㅉ 16-06-19 22:33
   
지금이라도 당장 중국의 노동력과 자본력 일본의 기술력과 이제는 가격경쟁력에 대비해서 우리나라만이 만들고 최고가될수있는 분야산업에 집중하고 개발해야된다고보네요 이전부터 그랫어야 했는데 이전 명박근혜 시절때랑 참여정부 시절때의 강세엿던 우리나라 산업들이 사라지거나 그대로인게 다더라구요 참 암담하네요
                    
서울뺀질이 16-06-20 00:52
   
님이야기  듣고 잇으면  박통 시절에  경부 고속도로  건설한다고  하니까  대한민국 경제학과  교수들이 죄다  반대만  하던 상황이  생각 나네요.  님 논리대로 보면  일인당 국민소득  150 달러에서  2015년 USD 27,195면 장족의 발전을 한 겁니다.  비관적으로 보면 한 없이  비관적으로 보여서  도저히 희망이 없어 보이죠. 

님 논리 대로면 1997년 IMF 구제 금융 신청 후에  나라가 쫄딱 망해서 지금은 한  만불 전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중진국 함정에서  벗어 나지 못했어야 햇어여.

자료출처 IMF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GDP_(nominal)_per_capita#cite_note-4
                         
Banff 16-06-20 02:16
   
경제는 linear로 성장하는게 아니어서 70년대 GDP와 비교하는 것은 의미없어요. 언제 3만, 4만불을 달성할지 아는 것은 경제성장 S자커브에서 지금 위치가 성장구간인가 수렴구간인가, 향후 forecast는 어떤가가 중요.
                         
서울뺀질이 16-06-23 00:26
   
70년대 GDP와 비교 하는게 의미가 없다니요?  님은  부모도 없이 하늘에서 걍 뚝 떨어져서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고  외치고 혼자서  자랏나요?  그때 경제 성장 못햇으면 지금 필리핀 수준되어서  인터넷도 제대로 못하고 툭하면 끊기고 할텐데요. 

만약 님이  수천개 중의 섬에서 태어났엇으면 (한국으로 치면 전남에 퍼져 잇는 수천개의 섬)  님은지금  이런 댓글도 못 달아요. 

성장구간인지  수렴 구간인지 님은 알고 잇나요?  그거 지나 봐야 아는 거에요.  주식쟁이들 이야기 하고  하나도 안 틀리네. 

지금 그럼  한국 경제는 무슨 구간인가요?  그렇게 잘 알면  답변해 보세요. 주요 변수나
index가  상반되게 나와서  해석이 불가능한가요?

FOMC 의장인 Janet Yellen 도  모르는 세계 경제상황을 님이 알리는 만무한데  질문 하는 내가 더 한심해 보이네.
                    
kira2881 16-06-20 18:40
   
한국 경제가 소득에 비해 좀 일찍 조로화가 된건 일부 맞지만, 그렇게 비관적이지만도 않은데요.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크면서 성장율이 높은 국가는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소위 선진국이라 부르는 영국 프랑스 일본 등도 실질 경제 성장율이 보통 1%를 밑돌아요. 일본같은 경우엔 여기에 디플레이션이 1%를 밑돌기 때문에, 20년째 경제가 재자리걸음인 겁니다.

선진국중에선 2~3% 성장만해도 상당히 높은편에 속합니다. 한국이 이제껏 워낙 고속성장을 해서 2~3%대 성장이 낮아보이는것이지, 한국과 비슷한 규모의 GDP를 가진 국가중에서도 한국의 성장율은 단연 톱클래스 입니다.

그리고 2016년 예상 1인당 GDP는 25,990달러, 대략 26,000달러쯤 되는데 이건 한국이 뒷걸음질 친게 아니에요. IMF가 예상한 2016년 원/달러 평균환율이 1,220원입니다. 너무 높게 잡았다는 평가가 많아요. 실제 2016년 달러환산 1인당 GDP는 IMF예상치보다 높게 나올거라는것이 중론입니다. 반면에 2015년은 평균 환율이 1,131원이기 때문에 27,300불이 나온것이구요. 다 환율 놀음이라는겁니다. 한국은 예전보다 느려지긴 했어도 분명 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6년 예상 GDP가 감소한건 한국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달러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대부분의 국가가 "달러환산" GDP가 감소했어요. 오히려 한국은 감소폭이 적은편에 속합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몇년안에 성장율이 1%대로 떨어질것이고, 10년쯤 후에는 제로성장에 도달할거라는건 신빙성이 없어 보입니다.

한국은 성장율이 제로~1%를 밑도는 여느 선진국처럼 제로~마이너스 금리 상태도 아니고, 양적완화는 더더욱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고속성장하던 예전보다 느려지긴 했어도, 한국은 지금도 확실히 성장중입니다.

PS) 출산율에 대한부분은 적극 동감합니다. 출산율이 바닥이니...
                    
한산대첩 16-07-04 10:17
   
한국에 비해 일본을 장미빛으로 말하는 사람은 첨 보네요ㅋ
          
Misue 16-06-20 13:44
   
따라잡기 어려운건 아니죠. 원화를 계속 내리려고 하니까 미국이 태클거는거죠.  ㅋㅋ
NextHuman 16-06-18 00:39
   
일본의 상태가?
     
스크레치 16-06-18 00:42
   
환율영향, 오래된 경제정체 등등 여러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인거 같습니다.

10년전에는 미국과도 별 차이가 없었네요
     
kira2881 16-06-19 09:15
   
장기 디플레로 인해 근 20년동안 성장이 정체였습니다. 게다가 아베노믹스 시행 초기엔 양적완화로 엔화가치가 내려가면서 약 8천억달러의 달러환산 GDP가 증발했었구요. 5조달러가 넘었던 GDP가 순식간에 4조달러대로 진입했었죠.

이러다가 유가하락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가 늘면서 엔화는 달러화와 함께 가치가 동반상승 하다가, 이번 영국의 브렉시트로 인해 엔화에 대한 투자가 가속화 되어 현재는 엔고 상태입니다.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본은 세계 GDP 3위의 경제대국인데다가, 대외채권액이 지네들 GDP와 맞먹을 정도라 안전자산으로 평가되고 있죠. (이부분에서 보면 짱깨는 아직 멀었죠)

엔고의 영향으로 양적완화로 엔저를 노렸던 아베노믹스는 완전 X망테크를 탑니다.

아마 1달러 = 100엔까지는 오를거에요. 반면에 원화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 평가절하될수밖에 없습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자국 통화가치를 내리는게 수출에 유리하기도 하고, 우리에겐 북한이라는 윗동네 정신나간 또라이 집단덕에 항상 코리아디스카운트를 갖고 있거든요. 이래 저래 북한은 참 도움안되는 애들입니다.
          
마이크로 16-06-20 15:02
   
누가 원화가치는 내리게 해주나요? 나라에서 개입하는거 못하게 미국에서 보고서까지 만들어서 압박하는데요.. 미국 정부가 보는 한국의 적정 환율은 950~1050입니다.
               
kira2881 16-06-20 18:21
   
예전에 90년대~2000년대 초반 원/달러 환율 800원할때도 원화 저평가되었다고 했던게 미국입니다. 대미 무역 흑자국을 상대로한 미국의 환율 압박은 하루이틀있었던게 아니에요.
정닭밝 16-06-18 04:18
   
미국은 진짜 괴물이네요 인구가 몇억인데 ㄷㄷ
     
아구양 16-06-18 08:53
   
3억2천만명이요.
     
asdfnw2 16-06-19 05:45
   
오히려 인구가 많아서 자본의 집중화로 더 성장할수잇는거같아보이네요 유럽이 침체하면서 유럽국가들의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가는거죠
     
올바름 16-06-20 17:05
   
기축통화국이라 가능한 현상입니다. 기축통화 아녔으면 망해도 몇번 망했을겁니다. 돈을 찍어내면서 나라 경제를 유지하는데 이게 또 결과적으로 세계 경제를 떠받치는 효과가 있어서 잘못된 것임에도 어쩔수 없이 미국을 응원해야 하는 상황.. 여튼 세계 경제는 단지 미국의 신용 하나로 버티고 있는셈. 과거에 금이 하던 역할을 허상인 신용이 대신하고 있네요.
     
올바름 16-06-21 18:01
   
첨언하자면 미국이 돈을 찍어내면 부는 미국이 가져가고 부담은 전 세계가 집니다. 이게바로 기축통화의 위력이죠. 중국이 가장 탐내는 미국의 지위.. 미국이 합리적이고 스마트하게 정책을 세우고 기업을 운영해서 잘사는게 아니라는 말씀. 물론 미국이 스마트하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스마트 하지만 잘사는 진정한 이유는 그게 아니라 No1. 기축통화국이기 때문이죠. 근데 그래도 미국을 욕하긴 뭐한게 미국은 그나마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무책임하게 돈을 찍어내지는 않습니다. 아니 양심이 있어서라기보다 돈을 계속 찍어내면 전세계가 공멸할 거란걸 알기에 조절하는 걸지도 모르죠. 나쁜 미국이지만 분별없는 다른 어떤 나라가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듯
에투 16-06-18 15:41
   
역시 미국이군요. 스위스는 놀랍네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무와바람 16-06-18 16:02
   
일본의 마이너스 성장? 만 눈에 확 들어오네요 ^^
애국보수ㅉ 16-06-19 15:29
   
일본이  발전하는게 아니라 환율상의 문제라니깐  참 말귀 못알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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