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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3-01 18:39
[잡담] 하버드 교수 한국 고대사 연구에 후원하는 애플 ? 삼성 참고해야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1,536  


 하버드대  교수가 쓴 저서 "제국과 정의로운 국가 : 600 년간의 한중 관계


 예일대학교 베이징 센터 강의  중국 역사학 학생들과의 대화   다자 화상 대화 한켠에  ipone 이라고 나옵니다.
 아래영상 2부에  나오며   대수롭지 않는 작은 사안으로 치부할수도 있지만, 
 본인에게는  가볍지 않는 사안으로 다가 옵니다.
  
 기업 이미지  간접 광고 효과 측면을 고려해서  게시해 봅니다.
  한국의 고대사와 관련하여  미국인 학자가 강의 하고, 애플(아이폰)이 후원한다 ?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고마운 학술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회수 651,583회
2020. 11. 24.

2020. 11. 22


  한국 고대사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논문 한편을 소개합니다.

 한국 언어 비교학자의  삼국사기 해석에 있어  반론 있을수 있지만, 설득력 충분합니다.
 인도 고대 타밀어를 기록하기  위하여, 한자, 음운을 빌려왔다고  보는것입니다. 

 그의 논문에 의하면,  삼성 그룹 이재용씨의 경우  경주 이씨로  알려져 있는데.
  신라 건국역사에서  6촌장중 한명으로 인도 타밀인  후손 일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손흥민 선수또한  고대 인도 타밀인의 후손으로 해석 될수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는 하단에 링크해 둡니다. 
요약하면  신라3대  유리왕 으로부터,  6명의 촌장들이 성을 하사 받기 이전, 
이름은   인도 고대 타밀인 에게서 유래했다는 내용입니다. 
 

신라 제3대 유리왕은 서기 32년 육촌을 육부로 개편하고 각 부에 성씨를 하사함으로써 6촌의 각 촌장들은 자동적으로 각 성의 시조가 된다. 소벌도리는 최(崔)씨의, 알평은 경주 이(李)씨의, 구례마는 손(孫)씨의, 지백호는 정(鄭)씨의, 지타는 배(裵)씨의, 호진은 설(薛)씨의 조상이 된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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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좋아 21-03-01 19:18
   
근데, 삼성가는  외모가 이국적으로 생긴듯. (잘 생겼다는 얘기임)
허황옥 이야기가 생각났음.
     
조지아나 21-03-01 19:51
   
별개의 사안 이지만,  개인적으로  최근 관심갖고  보는부분이 있어서 기술합니다.

신라시대  최치원이 쓴 "석리정전" 이라는 책을 보면  가야사에 대하여  기술하였는데,
 흥미로운 점은,  언어 비교학적 관점으로,  등장인물의 한자를  고대타밀어로  대입 해석하면 (거의 동일한 음성학적 발음)  인도 힌두교  시바신의 신화와 일치하며 ,  가야사에  담겨 있다는것입니다.

가야의 건국시조    정견모주는  Shiva 의  아내로서 
첫째가  대가야의 왕이 되고    둘째가  금관가야의 왕  (김수로 왕)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데..       

관련내용은,  상단 링크한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

삼국사기는  김부식이  쓴 책이고,  석리정전은  최치원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  별개의 2인인데 
 공통점은  등장 인물의 경우,  인도 타밀과 친연성을 내포 합니다.
          
여름좋아 21-03-01 21:14
   
가야 라는 국명도 인도의 부다가야라는 도시와 어떤관계가 있을지..
우리나라에  인도문화도 영향을 준것 같습니다..
               
조지아나 21-03-01 21:19
   
저도 그 지명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 우연인가? 생각 가지게 되더군요.
               
조지아나 21-03-02 00:14
   
그런데,  역사적  친연성 뿐만 아니라, 언어, 음식문화, 전통놀이등을 보면
 한국 고대사와  깊은 관련성  있어 보입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 부터... . 
https://www.youtube.com/channel/UCXmPfyJZ5gwQPr0en2nkCeg


 문제는  언어비교학적 측면의 고대사 해석,  언어,음식,전통놀인 etc  인도 타밀인과  동질성을  나타내는  내용들이  누적되고있는 상황에서도  현재 주류 학계  관련성 부인하는 속내  배경이 의심스럽습니다.  가까운 중국만해도 언어,음식문화, 풍습,전통놀이가 대다수가 다른데..    왜 이런현상이 발생하는냐? 물어보면 답변을 피합니다.

일본 서기에 나오지 않는내용으로, 천왕의 정체성 까지 흔드는 내용이기 때문일까요?
 역사는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후손에게  전해줘야  합니다. 

  일본의  실증주의 역사관을 추종은 좋은데,      일본정부가  일제시대  한국에서 강탈해간  한국 역사서가  알려진것만 해도    대략  2960권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인 열람가능 여부 알수없지만,  일본정부가  보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증주의 역사관을 이야기 합니다. ?   

그들이 말하는 실증주의 역사관  주장이 설득력 가지려면,  일본정부가 보관한 역사책 반환운동 부터해야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입 싸다물고 있지요

 
 일본정부는  한,일관계의 미래 지향적 의미에서  진정성을 담보하고자 한다면, 
과거  식민지 시대  강탈해간  한국 고문서를 돌려 주는것이 선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찍수니 21-03-02 01:18
   
이런곳에 지원 좀 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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