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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20 16:42
[기타경제] 인도시장에서 한국 식료품이 크게 성장하는 이유
 글쓴이 : 조지아나
조회 : 5,358  


  
한국어와  타밀언어 유사성과 더불어, 풍습,  전통 음식문화와 관계가 깊다고 보여집니다.
고대 드라비다족 타밀인들은  인도 전 지역에 분포 거대한 국가형성했으나, 쿠산왕조의 침입으로 대다수 인도 남부로 이동  현재 타밀라두에 주로 거주 하고 있습니다.   

그당시  일부세력은  인도북부 차마고도를 통해 미얀마  - 중국 운남성 - 중국 쓰찬성 안악현(옛지명 보주)으로  민족 이동한것으로  국내 가야사 연구자들은 추정 하며,   허황옥 일가를 포함하여 말합니다. / 쓰찬성 안악현  신정기에  허황옥 실명이 기록되어 있으며,  허씨 집성촌이 지금도 존재합니다. 허황옥 릉 비문 " 보주 태후 허황옥"
 


set playing point   after 4 minute 
https://www.youtube.com/watch?v=wU7dVAq3n5I

2021. 2. 7


고대사 tv    가야사 포함,  인도와 한국 유사성 관련  5개 컨텐츠중   음식 문화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한국은  북방민족 60%   남방민족 40% 혼혈의 민족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영상 일부   인용합니다.     

참고로,   식자재중  배추는 오래전부터 인도에서   존재 하지  않았기에   배추 김치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대신, 인도에서 재배되는 채소, 과일류를 사용 합니다. 


2021. 1. 12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끄는것은 언어 비교에 있어서. 일부단어의 경우
현대 한국어가 , 현대 타밀어에 비하여   고대 타밀어 원형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ex)  밤, 날, 날씨, 봄, 여름, 가을, 겨울, 구름, 바람, 비, 지붕 etc  음성학적 발음과  뜻이 동일합니다.
  
 영어/ 현대 한국어/ 고대 타밀어/  현대 타밀어 

 관련서적 : 김병모  " 허황옥 루트  인도에서 가야까지" 
고대 타밀어.jpg  


인도 타밀인들은,  한국 고대사 , 가야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흥미로운점은,  한국 청동기 시대를 대표하는  고인돌 문화( 전세계 40%비중)와 동일형태로  인도 전지역에 다수 분포한다는점입니다.  이는 가야사 이전부터  동일문화권을 형성했다는 방증의 하나로 볼수 있습니다.  그숫자또한  한국에 비견됩니다.   오랫동안   국내 주류 사학자라는 칭하는 분들 관심 소홀 배경이  의심스럽습니다.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빛살무뉘 토기 분포와 관련  민족형성 과정에 대한 연구가 소홀한점도  동일한 맥락으로 보여집니다.  유럽 카스피해 부터 시작해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한반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인도 고대사  공동 연구가 심화될수록,  경제적 교류가 더크게 활성화 될것으로 예상하며  
 
기업의 사회 문화 공헌 활동으로,   고대사 연구 후원 고려해 볼만한 사안입니다.  


2021. 2. 18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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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화학 21-02-20 17:53
   
인도남부 타밀나두주에 타밀족이 거주하고있죠
현대차가 96년도에 타밀나두주 첸나이에 공장세워서
진출했어요.한국에서 파견된 직원들을 위해서 식료품점,한식당 생긴걸로압니다. 현대차 덕분에 타밀나두주에서 한국식료품 인기가 생긴걸로 추정됩니다
     
조지아나 21-02-20 18:04
   
그점도  간과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인도  타밀인  전통음식에 주안점을 두고  살펴봤습니다.
음식문화에 대한  유사성은  정서적으로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순기능을 가져 가며,  일시적  소비 트렌드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 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문재인 대통령의 가야사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이 평가하며,  한국 고대사 측면에서 민족 형성과정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  한국인의  역사 입니다. 
  역사는    사실 그대로 기술하여야 합니다. 

이는 기존,  한반도에 국한된  왜곡된 역사관의  패러다임의 전환  계기를 가져오며, 
관련 연구성과는  인도와 한국  상호  국가 경제 발전 측면에서도 큰 역활을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인도 인구가  조만간 중국을 뛰어넘는다고 알려져 있지요.
크레모아 21-02-20 23:22
   
오~ 재미있네요.
캡틴홍 21-02-21 11:12
   
허황옥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ㅋ
gorani 21-02-21 14:57
   
인도애들이 우리나라 3분카레 먹고 맛있다고 한 영상이 생각남... ㅋㅋㅋ
조지아나 21-02-21 17:30
   
개인적으로,  인도에  김치공장을 세우면 어떨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농림부 협조를 받아서 인도에서  배추를 재배해서,  한국으로 수입하면 됩니다.    국내 사용되는  중국산 김치 비중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 옵니다.  중국에서 대중적 음식이 아니기에    김치가  중국의 전통 음식 주장을  희석 시킬수 있습니다.  .
문제는  국내수입의 경우는  지리적으로 거리가  다소 멀다는 점이며,  인도 토양도  살펴봐야 합니다.
유럽이나  중동 수출의 경우는  경쟁력 있다고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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