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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8 17:14
[잡담] 귀요미의 쉬운경제 (25) - 미국 물가가 오를거라던데 달러 그만 풀까?
 글쓴이 : 귀요미지훈
조회 : 1,663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의 정책은 세계경제는 물론 우리 경제에도 매우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미국의 경제정책들 중에서도 세계경제의 돈인 ‘달러의 양’을 변화시키는 미국의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이 

특히 그러합니다.



요즘같이 미국에서 달러가 흘러넘치다 못해 세계 곳곳으로 흘러들어가는 양적완화 시기에 

백신의 등장과 이로 인해 최근 미국경제에 대한 장미빛 기대가 한창이고 

더 나아가 미국내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우려까지 나오면서, 

반대로 미국 외 국가들은 과연 언제 미국이 정책을 바꿔 달러를 다시 주워 담기 시작하여 

팬데믹으로 실신상태에 빠진 세계경제를 KO상태로 내몰지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2008년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이 막대한 달러를 뿌리는 양적완화를 시행했고, 

이후 경기가 회복되면서 양적완화 축소를 통해 달러의 양을 줄이기 시작하자 세계 여러 나라들, 

특히 브라질, 인도, 터키, 인도네시아, 남아공, 러시아, 칠레, 아르헨티나 (이상 Fragile7) 등 

신흥국과 개도국은 자산(주식, 채권)시장 가격폭락, 화폐가치 폭락, 환율급등 등 

경제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으며 그 결과 아직까지 그 충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나라들이

여럿 있다는 점에서 시시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미국이 달러를 거둬 들이기 시작하면 신흥국과 개도국은 물론 미국 증시폭락 등 미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나라의 경제도 적든 크든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풀린,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 들어가 있던 달러가 재정과 경제가 건실한 

우리나라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상당히 들어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IMF에서는 일찌감치 지난 해 6월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세계경제 전반에 있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심각한 괴리와 금융불균형, 즉 팬데믹 이후 생겨난 심각한 버블상황을 

경고한 바 있다는 점도 미국의 정책변화에 더욱 주목해야 할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혹시 IMF 금융안정보고서의 자세한 분석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조지아 투표 결과.PNG


어제 조지아 상원위원 결선 투표 결과 민주당이 공화당을 꺾고 2표 모두를 가져가면서 

상원에서 민주 : 공화 = 50 : 50이 되었습니다.

캐스팅보드를 부통령이 쥐고 있으니 결국 민주당이 행정부(백악관),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하게 된 셈입니다.



민주당 바이든 행정부가 천명한 경제정책 중 큰 줄기는 ‘대규모 부양책’과 ‘증세’입니다.

재정정책을 통해 시중에 돈을 많이 풀겠다는 얘기와 한편으론 트럼프 때 내렸던 법인세 등을 

다시 복구시키겠다는 얘길 하고 있습니다.



한편 통화정책은 어떨것인가?

연방준비제도(연준)는 12월 회의에서 ‘2023년까지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다’고 얘길 했습니다.

연준의 정책목표는 ‘고용안정(완전고용)’과 ‘물가안정(2%)’입니다.

(참고로 우리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상 ‘물가와 금융안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최근에 
미국처럼 ‘고용안정’을 넣어야 한다, 아니다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여튼 연준의 입장은 당분간 금리를 현재처럼 제로금리 수준으로 유지하고 채권(국채, 민간채권)을 

계속 매입해 시중에 막대한 돈을 계속 풀어서 올해 5% 정도의 실업율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팬데믹 이전인 작년 2월 반세기만에 최저 실업율인 3.5%를 달성했었기 

때문에 5% 실업율에 만족하진 않을 듯 싶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재정정책이나 연준의 통화정책이나 한 마디로 요약하면

‘막대한 달러를 계속 풀겠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각에서 나오는 걱정이 바로 ‘인플레(물가상승)’입니다. 당연한 반응이겠죠.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의문이 생깁니다.

‘고용안정(완전고용)’ 외에 연준의 또 다른 목표가 ‘물가안정(2%)’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행정부의 재정지출과 연준의 제로금리 등으로 인해 막대한 돈이 계속 풀려 

향후 물가가 2%를 넘어가면 물가안정을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고 

시중으로부터의 국채나 민간채권 매입을 축소하거나 중지해 

시중 달러의 양을 축소시킬 것인가입니다.



이게 왜 궁금하냐?

지금 미국이 하고 있는 것처럼 제로금리를 베이스로 연준이 국채는 물론 평소엔 매입하지 않던 

민간채권까지 매입해가며 시중에 돈을 풀고, 행정부도 막대한 재정지출을 하는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 시중에 돈을 푸는 것이 다들 아시는 것처럼 ‘양적완화’입니다. 

그런데 바로 위에 언급한 것처럼 연준이 양적완화를 축소(테이퍼링)할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면, 

이는 미국경제의 회복으로 인식되면서 세계 각국에 투자되어 있던 달러가 빠져나가 

미국으로 복귀하면서 각국의 자본시장(주식, 채권) 가격 폭락, 통화가치 폭락, 환율급등 등 

세계경제가 발작(테이퍼 텐트럼)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는 특히 신흥국과 개도국 경제에 엄청난 피해를 주게 되며 경제가 튼튼한 우리나라도 예외없이 

크던 작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럼, 요점은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1. 미국 물가상승률이 언제쯤 2%에 도달할 것인가?

2. 미국 물가상승률이 2%를 넘어서게 되면 과연 진짜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인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미국 물가상승률이 언제쯤 2%에 도달할 것인가?


우선 미국의 물가를 논하려면, 물가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경우에도 여러 물가지수가 있듯, 미국도 여러 물가지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물가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소비자물가지수에서 

식량과 에너지를 제외하고 산출한 ‘근원물가지수(Core CPI)’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있습니다만, 미국 정책당국, 특히 연준에서는 

이보다는 소비자의 실제 지출을 통해 파악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Headline PCE Price Index)’와 

이 PCE지수에서 계절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Core PCE Price Index)’를 

정책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용어가 기니 전자를 ‘PCE’, 후자를 ‘근원PCE’라고 부르겠습니다.



연준에서는 이 두 물가지수를 모두 참고하여 금리조정을 하는데 통상 근원PCE를 그 기준으로 

기준금리를 조정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연준의 정책목표 중 ‘물가2%’에서 말하는 물가가 바로 

이 근원PCE가 되겠습니다.



그럼 최근 근원PCE의 수준은 어떨까요?

<미 연준 발표 근원PCE>
Core PCE.PNG


< 미 경제통계국 발표 근원PCE>
Core PCE - BEA.PNG



최근 근원PCE는 1.4~1.5% 정도에서 머물고 있어 연준의 물가목표 2%와는 어느정도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양적완화에 더해 바이든 행정부의 대규모 재정지출 계획과 

연준의 기준금리 유지 천명으로 인해 현재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2분기 봄에 2%를 넘을 것이며 

올해 안에 최종적으로 2.5%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측을 많이들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 시점의 물가수치와 전문가들의 예상만 가지고 어떻게 미래 물가를 예측하겠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존재하는 것이 바로 ‘기대인플레이션율’이라는 것입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은 말 그대로 경제주체들이 예상하는 미래의 인플레이션율을 말합니다. 

이걸 어떻게 측정하느냐?

기대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BEI(Breakeven Inflation Rate)라는 것이 있습니다.

BEI =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 – 10년물 미국 물가연동 국채(TIPS) 금리



일반적인 국채(채권)는 물가가 오르든 내리든 표면이자율대로 이자를 지급합니다. 

그런데 물가연동 국채(채권)는 말 그대로 물가에 ‘연동’되어 물가가 올라 실질금리가 떨어지는 경우

투자자의 손해를 보전해주기 위해 물가인상율만큼 액면금액을 늘려 이자를 지급합니다. 
(물가하락시엔 반대)

예)
물가가 2% → 4%로 2%포인트 상승하는 경우,

일반 국채 이자 = 액면금액 x 표면이자율

물가연동 국채 이자 = (액면금액 + 액면금액 x 2%) x 표면이자율



따라서 인플레가 예상되면, 즉 향후 물가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될 경우엔 

물가연동 국채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어 가격이 상승하면서, 물가연동 국채의 금리는 하락하게 되고 

BEI는 상승하게 됩니다.

즉, 향후 물가가 얼마나 오를 것이냐는 시장의 예측이 이 BEI에 녹아 있는 것입니다.



<미 연준 발표 10년물 BEI>
BEI.PNG



지난 해 3월 중순 저점 이후 계속 상승해 1월8일 (미국시간 1월 7일) 현재 BEI는 2.09%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예측하는 물가상승률은 이미 2%를 넘어선 상태인 것입니다.



자, 그럼 전문가들 예상도 그렇고 기대인플레이션(BEI)을 봐도 그렇고 

몇 달 안가 조만간 미국 물가가 2%를 넘어서게 된다면 연준은 바로 기준금리를 올릴 것인가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2. 미국 물가상승률이 2%를 넘어서게 되면 과연 진짜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인가?


연준의장 제롬파월은 고용이 안정될 때까지 금리를 현 수준(제로금리)으로 유지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물가가 목표치(2%)를 초과하더라도 고용이 안정될 때까지, 즉 실업율이 충분히 낮아질 때까지는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는 말이죠. 이 말인 즉슨 ‘물가안정’과 ‘고용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 중에 

고용안정에 더 무게를 두겠다는 말이 됩니다.



여기에 더해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세계적인 ‘디스플레이션’현상입니다.

물가가 오르는 건 ‘인플레이션’, 내리는 건 ‘디플레이션’인데 디스플레이션은 뭔가?

디스플레이션은 해마다 물가상승율이 둔화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물가가 오르긴 오르는데 미세하게 오르던가 아니면 물가상승율이 현재 수준으로 정체되는 현상입니다. 

일시적으로 물가가 폭등하던 일이 빈번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 이런 디스플레이션 현상이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2019년 우리나라에서 일시적으로 물가가 하락했던 현상도 이런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준의장이 물가안정보다 고용안정에 무게를 더 두는 이유들 중에는 이 ‘디스플레이션’ 현상도 

한 몫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고용안정(실업율 개선)되지 않으면 소득과 소비가 살아나지 않아 

물가가 쉽게 오르지 않을 것이며 거기에 더해 물가상승율이 정체되는 디스플레이션까지 

세계적인 추세이기에 물가 그거 그렇게 쉽게 오르지 않을거다라는 것입니다.



자, 연준의장 아자씨 말과 최근 세계적인 디스플레이션 추세는 그렇다치고,

의심이 많은 우리는 좀 더 실증적으로 보기 위해 현재처럼 세계경제가 최악이었다가 회복했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물가와 기준금리는 과연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 BEI & 기준금리>
BEI-기준금리.PNG

<근원PCE & 기준금리>
Core PCE - FFR.PNG


위 두 개의 그래프를 보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와 그 결과로 막대하게 풀린 달러로 인해 

기대인플레이션(BEI)은 물론 근원PCE도 2%를 여러차례 초과했으나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은채 그대로 유지했으며 금융위기 약 8년 후인 2016년이 되어서야 

기준금리를 인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연준의장 제롬파월의 '2023년까지 기준금리 인상은 없다'라는 말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입니다. 

금융위기 후 약 8년 가까이 금리를 유지했다는 점, 현재 팬데믹이 2008년 금융위기보다 

미국경제에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는 점, 백신 효능에 대한 불확실성, 

접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점,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 등을 고려했을 때 

2023년은 최소기간이며 2023년 이후에도 상당기간 현재의 제로금리와 양적완화가 계속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주의 - 내일 일도 모르는 판에, 제 사견이니 걍 심심풀이로 봐주세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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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말벌11 21-01-08 17:5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2021년이 바이든 정권초기라서 코로나19이전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상당히 상응하면서도
각 종 지표를 추격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이든 정권이 공약한 양적완화는 확실히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코로나19가 정리되는 내년초부터는
지나친 달러지수 약화를 우려로 소극적인 긴축을 시작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한국의 종부세 같은 세금인상이 대표적일 듯..........
그래서 2022년까지는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해외국가 경제 요인으로 정부의 지지율에 영향이 없는 방향에서 소극적으로 정책방향을 조정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중국 경제에 대한 제재이겠네요.
중국 경제가 잘나간다면 향후 10년안에 GDP에서 미국을 넘어설 것이라는 의견에 현실화 되는 추세라면
중국의 외환보유고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런 외부적인 요인들이 많은 것이 세상이라........예측이 빗나가기도 하지요.
귀요미지훈/님의 글에 공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귀요미지훈 21-01-08 18:56
   
우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바이든이 '대규모 부양책'과 함께 이와는 반대로 트럼프가 낮춰놓은 법인세를 원상복구 시키는 등의 '증세'를 천명했으니 땡말벌님 말씀대로 어느 시점에선 재정정책 측면에서 긴축의 시그널이 나오지 않을까 저도 공감합니다.

중국 외환보유고에 대한 타격을 말씀하셨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부분에선 사실 두 가지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째는 미국 행정부의 재정정책보다 연준의 통화정책이 세계의 달러를 더 크고 광범위하게 움직이게 만드는데 과연 내부경제가 수습(실업율, 물가)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연준이 바이든의 뜻대로 움직여줄것이냐라는 것이고,

둘째는 중국과 투자협정을 체결한 EU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 것인가입니다. 최근 몇 년간 EU는 중국 바라기의 스탠스를 취해 왔고, EU를 사실상 이끄는 독일은 이미 중국에 한쪽 발을 깊숙히 담그고 있는지라, 미중무역분쟁으로 중국이 타격을 입었을 때 독일경제의 가장 큰 축인 자동차산업이 중국시장에서 큰 타격을 받고 2019년 GDP성장률 폭락을 경험한 사례를 보더라도, 투자협정까지 체결해 중국에서 원기옥을 먹으려는 EU의 대중국 투자 움직임이 큰 변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감되고 참고할 만한 좋은 의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달리다가 21-01-08 19:25
   
잘 봤습니다.^^
     
귀요미지훈 21-01-08 19:35
   
감사합니다 ^^
할게없음 21-01-08 23:32
   
항상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귀요미지훈 21-01-09 10:47
   
댓글 항상 감사합니다
스쿨즈건0 21-01-09 00:47
   
오늘도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귀요미지훈 21-01-09 10:48
   
감사합니다^^
존버 21-01-09 01:42
   
성의글이네 잘보았습니다.
     
귀요미지훈 21-01-09 10:48
   
감사합니다^^
carlitos36 21-01-11 10:44
   
좋은글 감사합니다
     
귀요미지훈 21-01-11 14:02
   
댓글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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