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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30 15:15
중국의 도전2편
 글쓴이 : 밥무그라
조회 : 3,315  

중국부채.png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당시  부동산 과 금융상품을 조합한 파생상품은  변동폭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을 막고자 고의적으로 상품 설계자들도 모를만큼  복잡하게 만든다음 팔아버립니다

은행들은 부실되는 부동산을 대비해 은행에다 돈을 쌓아놓고 문제 터지면 막습니다 

부동산 부실해지자 예측치를 크게 빗나갔고 쌓아놓은 돈으로 막을려고 역부족이었고

그래서 리먼 브라더스는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팔아버리고 먹튀합니다   먹튀 상품을 받은

골드만 삭스나 메릴린치는 연쇄 도미노 효과로 인해 이게 부동산 버블이 터지는

모기지 사태가 터진것입니다    


그러나 그날 우연히 터진게 아닙니다 그만큼 미국경제 경고는 누적되다 위험이 커지자 리먼이 건드린것입니

다   그러나 미국의 경제 겨우 5% 수준의 건설업 그리고  부동산 부실채권 규모가 8~10% 수준인데

이정도입니다   일본이 30년동안 부동산 하락하다 겨우 멈춘걸 보면서도 알수 있습니다





 부동산 버블            중국 gdp 부채의 40%가  부동산 관련 부채


중국의 부동산 상승을 이끌었던건 부동산 기업뿐만 아니라 중국화교들이었습니다 덕분에   어떤곳은 2년만

만에 주택가격이 2배가 뛰기도 하고 급성장 10년동안 몇배씩 뛰었습니다

중국의 선진 도시인 상하이 20년 베이징 30년   선전30년등 집한채를 구매할려면  최소 20~50년 기간이

걸립니다 이는 평범한 서민이라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화려한 성적은 서민들에게 부동산 신화를 만들었고 이는 큰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부동산 살려면 대출을 받고 가격이 오르니 무리하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덕분에 평소 쓸수 있는

돈이 줄어든다는것입니다




가처분 소득  부채  108%    2020년 120% 증가 예정        gdp대비 가계부채 44%(1년만에 10% 상승)


즉 세금제한 돈을 가처분소득이라합니다   그런데 버는것보다 돈갚는데 돈이 더든 다는거죠

이는 부동산에 몰빵하고 있는 서민들이      지금 수준이 위험수준인데 상승폭으로

매우 위험한 수준으로 올라갈것입니다


서민들의 부실채권또한 문제입니다 여러가지로 조금만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면

연쇄적으로 터질 가능성이 큽니다



작년 중국정부는 1%부채를 줄였다고 자랑했지만 오히려 가계부채는 폭발해버렸습니다

공산당이라 적접적인 개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gdp 대비 근로소득 비중 18%



주식과 부동산의 평가금액의 상승은 중국 불로소득 80%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는 중국경제가 이러한

고성장을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경기침체가 온다거나 주식 폭락시  서민들의 소비력이 크게 하락할것입니다

실제 2015년부터 시작된 주식폭락 당시 경제 성장률이 꺽였었지요


미국의 소비대국인이유는 근로소득 비중이 80%이며 일본이 내수시장이 침체해도 버티는 이유는 60%

수준입니다     


이는 서민들이 돈줄이 매우 취약하다는것입니다  중국의 고성장의 건전성이 큰 취약점입니다 






양극화


실제 얼마전 인터넷 소비 계층조사에서 중상위 계층 비중이 70%가 넘었습니다 이는 양극화의 단면입니다

부동산과 주식 폭등은 양극화를 낳았고  15억넘게 인구가 있고 50개 민족으로 이루어진 중국은  

두고 두고 발목을 잡을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은 신흥국입니다 꾸준히 몇십년동안 성장해야 하는데  이런 지나치리만큼 양극화는

위험 요소가 될것입니다 





내수시장



중국 경제의 성장은 부동산 버블과 내수 건전성의 취약성의 큰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지않고 오래걸린다는것입니다  지금이야 경제 성장률이 버텨주니  티가 안나는거죠

2020년이후부터는 중국의 위험수준이  매우 위험한 수준으로 진입할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미국의  frb의장으로  내년 취임하게될 파월은 여러번 중국 부채의 경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중국이 쓸수 있는 카드는 많습니다  직접개입 금리인하등등 하지만 이러한 개입이 공산당의 부패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과연 진정한 건전성 개혁이 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즉 임시 방편으로써 덤빌것이지요 실제 2008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릴떄  중국은 가정 적극적으로

부채로 해결했으니까요







다음은 한국의 경제 1편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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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 17-11-30 15:48
   
중국이나 우리 다 민간부채가 높아서 문제입니다 국가부채는 그래도 괜찮은데 민간부채가 위험하죠.
     
밥무그라 17-11-30 18:31
   
중국은 발표치보다 훨씬 높을것같습니다 중국의 어떤 경제학자들은 60%라고 주장하죠 중국은 신흥국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이속도대로라면 2020년쯤은 gdp 대비 가계부채가 100%가 가까이 되니까요    그래서 중국이 억제하고있는데 늦은감이 있습니다                                한국은 가계부채가 항상 지적됩니다 그러나 리스크 관리는 상당히 잘합니다  부실날걸 대비해 돈도 많이 쌓아놓고 있고 신용관리도 잘하고여 관리 수준으로 꾸준히 관리해야하는데 문제는...부동산 투기세력입니다
불만폭주 17-11-30 17:57
   
잼있게 잘 봤습니다.
중국은 정말 미스테리하게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토지가 국가소유인데, 부동산 버블이 발생하면 정부와 국민 양쪽에 어떤 결과가 나올까 내심 궁금...
     
밥무그라 17-11-30 18:39
   
예전만큼 공산당이 시장 지배력이 쎄지는 않습니다  실제 외국자본 완화하는등 시장에 맡기는 추세인데  쓸 카드는많아서 설령 터진다면 막을수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그다음입니다  미국처럼
최소 몇년 침체하면서 저성장 하면서 개혁 하느냐 성장과 동시에 개혁하느냐 차이 입니다


그러나 공산당은 성장과 개혁을 동시에 가져갈것입니다  이는 임시방편으로 막는다는거고 이게
일본이 1차위기후 임시방편막고 정확히 10년후에 버블 폭탄맞고 나가리 되었습니다

공산당 자기 비리 걸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일단 임시방편으로 막고 고할것입니다
그러면 또 몇년후에 또터질것입니다
사람이라우 17-11-30 18:29
   
잘봤습니다 한국편도 기대 할께요
     
밥무그라 17-11-30 18:39
   
네감사합니다 ㅋ
전쟁망치 17-11-30 19:44
   
재미 있네요.
참 인구의 과반수 농민공들은 하루 1만원도 벌기 어려운데.
주요 대도시의 물가는 왠만한 한국 대도시 보다 비싸고 과연 집을 살 수 있는 인민은 몇이나 될지 궁금하군요.
중국은 인민들의 소비력을 증대 시키려면 결국은 엄청나게 쥐꼬리 만큼 주는 월급을 인상 해야 되는데
결국 월급인상이 되면 지금 까지 중국 경제의 견인차 역할의 핵심인 가격 경쟁력이 줄어 들거고.
세계에서 엄청난 자원과 식량을 소비하고 수입해야 되는 중국 입장에서 달러를 벌어들이는 경제가 낮아 지면
악순환일텐데.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 하네요
     
젤나가나가 17-11-30 20:17
   
궁금해서 그런데... 인구가 너무많은 것도 문제가 있다라고 말씀 하시는 거죠?
          
밥무그라 17-11-30 21:52
   
독일이 통일되자 경제가 침체합니다 그렇게 골골거리다 서독 동독간의 거리가 좁혀지고
서민들이 돈을 많이 벌기시작하고 eu만들어지면서 초강대국이 된것입니다

중국도 양극화 해결할려면  돈을 시골에다  투자해야하고      경제 성장률 감수를 감안해야하는데 공산당이 총맞지않는이상 자기 권력을 포기하면서까지  할리가없습니다
 
그리고 어설프게 개혁했다가 경제 성장률 떨어지면 주식 부동산등 문제들 위험 수준이 크게 오릅니다

즉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경제 성장률때문에  가려진거지요



이런걸 성장하다 무너지는걸 중진국의 함정이라합니다 (중국은 중진국이라고하기에 부족한)

한국도 이러한 고통을 겪고 경제부문은 선진국으로 성장한거고 필리핀등 남미등등 전부다

부패에 양극화에 나가리 된거지요
그렇다고 민주사회도 아니니 개인인권이나 노동권은 최악입니다
               
밥무그라 17-11-30 21:58
   
쉽게 이야기해서 중국은 신흥국이라 빈부 격차가 크지않아야 정상이고 서민들이 근로로 버는 돈이 많아야 성장하는데 방해요소가 없다는것입니다  즉 중국의 인구는 양날의 검이지요  일본이 엄청난 돈을 시장에 푸는데 서민들이 돈이 없어서 소비가 살아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저번 에 글쓴것처럼 중간에 해처먹는좀비기업 기득권이 많다는거고                  독일은  그렇게 

동서독이 고통분담하면서 서민 소득수준이 올라가서 그게 큰 밑거름이 된것입니다
     
밥무그라 17-11-30 21:39
   
베이징 근로자가 중국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데 평균 100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주택가격은 한국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중국 임금이 올라가자 인도와 멕시코가 대체하기 시작했지요
해외여행도 빚내서 여행합니다 자동차는 베이징근로자 대비 연봉의 3배입니다
어떻게든 산업구조를 바꿀려고 노력중인데...그게 도시간 격차가 너무 큽니다

부동산 비중이 큰데다가 불로소득으로 꾸준히 성장한 나라는 없습니다
독재를 위해서도 경제성장률을 올려야하지요

공산당이 그래서 짜낸게 내수시장 키우기인데.....    위에쓴대로입니다
까를 17-12-01 15:35
   
결국은 중국도 소비부진에 발목 잡히네요....인구는 13억이지만 소비를 할 수있는 인간은 턱없이 부족한 나라...
그러니 수출에 그렇게 목메죠... 상상초월의 빈부격차도 소비부진을 한몫하고, 어처구니없는 근로소득 비중역시 소비부진에 엄청난 한몫을 하네요...
거품만 잔뜩 끼어놓고, 수치가지고 장난하니 정작 중요한 내실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
전에도 썼지만, 중국공산주의체제가 한국, 일본이 겪었던 심각한 경제불황을 맞으면 과연 어찌될지 심히 궁금하군요.... 한국,일본은 민주주의사회이니 저런 충격을 흡수할 수있었는데, 중국의 정치체제가 저런걸 버틸수 있을런지???
중국도 덩치만 클뿐 그냥 만달러부근에서 고꾸라진 여러 나라들과 다른게 없는 나라가 될것 같군요...아니 오히려 정치체제도 무너지면서 아예 나라도 망하게 될려나??? 현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동남아, 남미수준정도만 유지해도 중국으로서는 대성공이네요....
rozenia 17-12-01 19:03
   
개인적으로 중국의 내부적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한편으로 일본이나 중국의 경제문제가 터질경우 반드시 우리나라에도 막대한 영향이 있을것이기에 대책이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드네요. 물론 우리문제도 대비가 안된는게 뾰족한 대책이 있을까 싶긴합니다.

그리고 중국이 독재체제라 만약 제대로 개혁하기만 한다면 오히려 급격히 성장할 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생각자체는 부정적이지만 그럼에도 개혁을 성공한다면요.

우리가 개혁한다고 부패뽑는다고 부동산 가라앉힌다고 이것저것 하려면 하고싶어도 강남아지매들이 목매고 반대하고 배부른 국회의원들이 반대하고 시행해도 하루종일 비판하고 당장성과 안나면 부정하고 관공서 기관은 둘째라도 민간에 국가 개혁이니 경제정책을 떠들어도 완전하게 시행하며 따라주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실수가 있더라도 제대로 된 발상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라는 거죠.

반대로 중국의 독재체제는 말그대로 시끄럽고 까라면 까 안까면 디진다식으로 밀어붙이는게 가능하죠. 시진핑이 아 진짜 이거 해야되겠어 하면서 감독관 곳곳에 파견해서 시행한다고 하면 가능도 할것 같네요. 효과는 둘째치고 제대로 시행할 여건은 되보여서요.

그건 참 부럽네요.

아 누가 또 중국빤다고 머라할라나 ;;;
     
굿잡스 17-12-02 17:28
   
반대로 중국의 독재체제는 말그대로 시끄럽고 까라면 까 안까면 디진다식으로 밀어붙이는게 가능하죠. 시진핑이 아 진짜 이거 해야되겠어 하면서 감독관 곳곳에 파견해서 시행한다고 하면 가능도 할것 같네요. 효과는 둘째치고 제대로 시행할 여건은 되보여서요. >

제대로 시행할 여건이라?? 글쎄요.ㅋ


독재 공산당 짱국도 지금 시찐따 독주 체재 어쩌고 쳐하지만

내부적으로 우리도 익히 아는 공청단, 태자당, 상하이파로 불리는 대표적

삼각 권력 구도를 가지고 있고 2008년 미국발 금융 위기 이전에는

그나마 짱국의 국가 부채 수준이고 어느 정도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마침 시찐따가 주석에 오르면서 오늘날 짱국의 중증 내상인 가파른 국가 부채부터

그림자 금융에 의지한 지방의 막대한 토목 부채 그리고 천문학적 부동산 버블외에도

세계 최고의 기업 부채까지 가파르게 상승한 시기군요.

이게 뭘 말할까요?

결국 시찐따 역시도 자신의 집권 체재하에서 내부의

정치적 빌미를 줄 수 있는 견제를 피하고 자신의 정치적 권력 입지를 곤고히 하는 동시에

허접한 공산당 체재의 우수성??를 선전하기 위한 과도한 경제 성장률에 집착하다 보니

갈수록 심각해지는

짱개의 중증 내상을 거듭 세계 금융 기관들이 경고음을 내고 있는 게 오늘날 현실.


그럼 당장 이런 자신의 위신과 독주 지배 체재의 명분에 타격을 줄 수 있는  강력한

경제 개혁 즉 내부 부채를 정리하려면 제2의 실크로드 어쩌고 쳐하는등 토목질이나

부동산 버블 등을 제대로 단속할 수 있을까?? 아니 할 의지가 있는지

과거와 여전한 지금의 짱국 상황을 보면 심히 의문이군요.(그기에 독재 공산당이

짱국 경제에 전방위로 뿌리내리고 자리하고 있는 방만하고 부실한 공산당 국영 기업들 하며.

이건 뭔 그냥 짱국 빈민 농민공등이고 15억 국민을

노예로 고혈 쳐짜내서 이들 복지등으로 돌려 주는게 아니라

제대로된 견제없는 정경 유착 수준을 넘어 이미 일체의 부패한 공산당 당원들이 지들끼리

국영기업을 통해 해마다 막대한 부실을 내면서 돈을 쳐빨아 먹어도 국민 세금으로 당연한듯

매년 천문학적 금액을 메우는 게 당연시 된지 오래이다 보니

이미 합법적으로 국민들 고혈 쳐빨아먹기 위해 사회 시스템으로 정착.

마지막 정복 왕조인 이민족 청나라 만주족들이 정복자로써

그들은 일하지 않고 서토인들을 감시하면서 세금을 날로 빨아먹으면서 권력의 정점에

서 서토인들을 노예처럼 굴리듯 전근대 왕조시대랑 전혀 달라진게 없는 후진적 사회가

현 공산당 짱국의 대동소이한 실상)


그나마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부패는 인간 세상에서 없어지지 않는 고질병 중 하나지만

계속해서 언론에서 매질을 하고 투명성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목소리를 높여 나가면서

다양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양당 이상으로 짱국 공산당 안에서 지들끼리 돌려 쳐먹는게

아니라 정권 자체가 바뀌면서 적폐를 청산하려는 시도와 문제를 새로운 접근하에 방법론을

달리 하는 등의 추진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짱개 공산당 특히 시진핑을

보면 결국 개혁이라는게 자신들의 정적을 제거하고 권력 기반을 저기 적성 불량 진짜

왕조급의 1인 독주 체재의 북칸 김씨 국가가 엄청 부러운지

시찐따는 낯부끄럽지도 않은지 자신의 사진을 여기 저기 걸어 두게 하면서

코메디같은 막짱급으로 나가고 있는 짱국 공산당이

과연 뭔 제대로된 개혁을 할 여건과 의지가 되는지 심히 되묻고 싶군요.
슬램덩크 17-12-01 22:21
   
중국이 개혁에 성공한다고? 지가가는 개가 웃겠네... 로또보다 낮은 확율...류샤오보는 누군지 아시는가? 쯧쯧
진실게임 17-12-03 20:52
   
개혁을 하려면 노무현이나 고르바초프처럼 자기 권력을 내려놔야죠.

그러면 노무현과 고르바초프처럼 무력하게 물어뜯기고 내쫓기거나 죽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집니다.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내려 놓아도 사회가 그 압력을 이기고 사단이 나지 않을 정치적 수준이 되어야...

그게 안되면 박정희처럼 죽을 때까지 권력을 놓을 수 없죠.

중국은 지금까지 집단지배체제로 그래도 안정적인 후계 연결이 가능했는데, 시진핑은 그 시스템을 위협하고 있다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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