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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8 14:54
40조 석유 주식 내다판다는 석유대국 노르웨이, ‘석유의 종말’ 내다보나
 글쓴이 : 스크레치
조회 : 4,6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832943







운용자산 1조달러로 세계 최대 규모인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석유, 천연가스 관련 주식을 처분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유가 하락등으로 인한 리스크에 미리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세계 석유시장의 큰 손으로 서유럽


최대 산유국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이같은 행보에 '석유의 미래' 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노르


웨이는 석유와 천연가스를 합해 하루 370만 배럴을 생산하는 나라다. 경제에서 석유, 천연가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0%가 넘는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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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레치 17-11-18 14:54
   
고고싱 17-11-18 17:50
   
북유럽 신화도 끝났군요.
이 사건으로 EU 붕괴 도미노가 시작될 수도 있는 단초로 작용 될 수도 있습니다.
     
레드빈 17-11-19 21:29
   
노르웨이입니다;;;;;
보라돌이 17-11-18 20:02
   
석유의 시대 끝나는 건 부인할수없는 현실이죠. 다만 속도의 문제죠.  석유가 본격적으로 시추되면서 석탄의 시대가 저물었는데 전기자동차가 대중화되면 석유의 시대가 끝날지 아니면 가스의 전성시대를 거치고 끝날지 현재로선 반반입니다.
한약맛초코 17-11-18 23:51
   
보통 석유부국들은 그 돈을 가져다 대체에너지 혹은 자원고갈시 대체하여 먹고 살 수 있는 산업 및 금융에 투자하죠.

특히 노르웨이는 자원생산량에 비해 인구수가 적고 정치청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당장 노르웨이의 인당 소득은 세계 1~2위를 다투고 국영 국부펀드의 규모는 무려 천조원이 넘어요.. 노르웨이의 인당 소득이 무려 10만 달러를 넘는데 단순히 생각해 이걸 반토막내도 5만 달러입니다.

노르웨이는 석유대박 터지기 이전부터 왠만한 서유럽보다 인당 소득이 높은 나라였고 금속, 조선, 제지 산업에서 강세를 보이던 나라였습니다.
지금이야 자원의존도가 높다지만 그 자원으로 번 돈도 무지 많고 투자해놓은 것들도 많아 과거 나우루처럼 자원고갈로 갑자기 무너질 나라는 아니에요
호갱 17-11-19 01:15
   
노르웨이 EU 붕괴같은 개소리를하네
누가보면 노르웨이가 EU가맹국인줄
참고로 북유럽중 하나인 핀란드는 천연자원 없는 나라입니다.
레드빈 17-11-19 21:33
   
석유시대 안끝나요 연료로서의 석유를 낭비하는건 안된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마당에
가서 기사라도 한번 읽어보세요 좀;;;; 그냥 노르웨이국책펀드에서 석유관련회사의 주식을 파는것 뿐입니다
그것도 전부 다국적회사들의 주식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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