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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8 11:51
[잡담] 연예인 가지고 정의 어쩌고 부르짖는 사람들 심리
 글쓴이 : 이름귀찮아
조회 : 1,659  

본인의 정의감은 세우고 싶은데


대한민국 진짜 권력자들에게는 대들 생각은 무서워서 못하고


하물며 본인 일상 생활 부조리에도 저항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만만한 연예인 비리 나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대한민국의 정의를 세운다 어쩐다 애휴~~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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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19-12-08 12:04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정의는 개뿔,  저급하고 비열한 인성 종자들이죠.
     
기가듀스 19-12-08 15:57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긴 개뿔.

정치,사화,사건사고 뉴스보면 욕이 드글드글한데
그쪽 게시판 한번도 안들어가봤나보네.
광장에 사람들이 왜 나오는지 모르나보네.

잘못하면 욕먹고 처벌받는다. 그게 정의 아닌가?
덕질하는 연예인만 죄가 없는데 욕 먹는걸로 보이나?

한 개인의 불행을 희화화 하는게 문제지 잘못한걸 욕하는건 문제가 아니죠.
비키 19-12-08 12:10
   
프로듀스 사건도 주범은 제작진인데 애들만 욕 듣고 있죠. 욕 하는 수준도 성희롱, 욕설, 인격모독 가리지 않고요. 애들도 피해자니까 무분별한 추측이나 공격을 그만 둬 달라고 엠넷에서 공식 입장도 냈지만 애들만 표적이죠. 욕 하는 근거는 가담 했을 거라는 추측 뿐이죠. 가담 했다면 참고인으로 조사받았을텐데 왜 조용할까요. 그리고 갑을관계와 회사의 사익으로 벌어진 일을 혈연관계와 직접적 수익 관계인 최순실과 정유라에 비교하는 것도 답 없고요.
     
이름귀찮아 19-12-08 12:13
   
일부 페미 애들 헛소리 하는거 지겨운데
만만한 어린 여자애들에게 저러는거 보면 일부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이리저리 19-12-08 12:18
   
응?? 무슨 발단글 때문에 이런 글이 나온거죠?

연예인이 어떤 비리를 저질렀으면 그 자체로도
명백한 잘못인게 분명한데, 권력을 가진 더 힘
있는 자한테는 아무 말 못하고 연예인들한테만
만만하니 비판한다고 볼 꺼리가 아닌데요..

잘못을 저지른 이가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 비판
받을만 한거지, 다른 이들이 처벌이나 비판받지
않는다고 누군가의 잘못을 덮을 수는 없는 일임.
진짜 권력자란 사람들이 잘못한 일이 밝혀지면
그건 그거대로 따로 비판받을 일인거고.

이건 형평성을 따질 일이 아닌데.
     
이리저리 19-12-08 12:23
   
다른분들 댓글 보니 이번 경연프로 비리 관련글인가보군요.

물론 저 또한 합격된 아이돌 멤버들도 또 다른 피해자일 수
있을테니 보다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보긴 한데,
가장 큰 피해자는 탈락 지망생들과 친인, 또 해당 팬들이죠.
이들에게 최우선적 포커싱을 하여 사태를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이번 사건은 무슨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볼 게 아니라,
사회에 팽배해진 경연 과정의 공정성과 기회평등의 원칙이
깨진 비리로 보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죠.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일벌백계가 필요하다고 봐요.
해당 소속사건, 연루된 스태프와 확실히 밝혀지면 멤버들도
마찬가지로 확실한 징치가 있어야죠. 무작정 감쌀 꺼린 아님.
     
이름귀찮아 19-12-08 12:25
   
님말씀은 맞조 적당히 하면요
헌데 연예인 관련 사건만 제대로 해결하면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선다 어쩐다 주장하면
웃긴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진짜로 정의가 필요할때
본인이 위험에 처해질수 있을때 그런주장 할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만만하니 상대가지고 본인 정의감 세우는거조
과거 군사독재 시절 어느 작가가 썻던 글귀가 생각나네요
"나는 왜 사소한것에 분노하는가"
          
이리저리 19-12-08 12:29
   
연예인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이런 일이 기업에서 일어났으면 고용비리고,
교육 현장에서 일어나면 입시비리인 겁니다.
정치판에서 터지면? 대기업에서 터진다면요?

절대 사소한 것으로 치부할 꺼리가 아닙니다.

이번 사태도 진짜 정의를 보여야 할 중차대한
일대 사건입니다.

이런 걸 사소한 걸로 넘어가다 보니 사소하게
저지르게 된거겠죠.
               
비키 19-12-08 12:33
   
이건 제 3자가 수수료를 목적으로 연습생을 이용한 사건으로 외적인 부분은 닮아 보이지만 내면은 입시비리와 다르죠. 본인이 원하고 가담 했다면 공범이 맞지만 아니라면 표적이 되는 것이 잘못이겠죠.
                    
이리저리 19-12-08 12:36
   
지금껏 나온 정황들로 보자면 공범 가능성도 열어둬야죠.
물론 앞서 말씀드렸듯 신중히, 확실히 밝혀진 후 적법한
절차를 밟어야 하겠습니다만... 저도 아니었으면 좋겠음.
                         
비키 19-12-08 12:37
   
이미 공소장은 나왔고 애들도 피해자로 보고 공식 입장도 그렇게 나왔죠. 애들이 가담했다면 소속사 조사 과정에서 조사 했을거고 짚이는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의 행보가 밝혀줄거라 보이네요. 리스크가 있다면 특정 활동을 한다거나 하지 않겠죠.
                         
이리저리 19-12-08 12:38
   
그 공식 입장이 비리수사나 재판 결과는 아닙니다.
두고봐야죠.
               
이름귀찮아 19-12-08 12:34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헌데 대한민국에 팔다리 짤린 사건이 넘쳐나는데
크게봐도 이번건은 손가락 잘린 사건 이라고 보는데
이건을 제대로 해결해야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선다?

일정부분 지적하는거 당연한거지만 무슨 독립운동하듯이 말하는 사람들이
웃겨서 써본글입니다
                    
이리저리 19-12-08 12:37
   
물론 독립운동에 비견될 꺼린 아닙니다만,
충분히 중요한 사건이고, 이걸 제대로 해결하면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서는 일이기도 한 겁니다.
당연히 말이죠.
                         
이름귀찮아 19-12-08 12:41
   
이런 사안으로 대한민국 정의가 바로 설수 있었다면

진작에 정의가 바로 섰겠조
                         
이리저리 19-12-08 12:43
   
명확히 밝혀지고 관련자들이 적법한 징치를 받는
그 상황 자체가 정의가 바로 서는 하나의 사례가
되는겁니다.
                         
이름귀찮아 19-12-08 12:50
   
세상의 모든 사건이 다 그렇조

이번건만 특별 취급할것도 유난떨것도 없조
                         
이리저리 19-12-08 12:54
   
특별 취급, 유난 떨자는게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직시하잔거지.
세상 다른 모든 사건들처럼 말이죠.
               
환승역 19-12-08 12:49
   
흔히 고용 비리, 입시 비리를 예로 드는데 일견 비슷해보일 수 있으나 실상은 다른 상황이죠. 부정 청탁은 혈연 관계인 자녀에게 이득을 주는게 주목적이고, 프듀 사태는 계약으로 묶여있는 갑을 관계이며 관계자들의 수익이 주목적이지 연습생들의 수익이 목적인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 검찰 모두 연습생들을 피해자로 보는거죠.

이번 사태는 부정 청탁보다는 인력 업체 선정 비리와 유사합니다. 인력업체와 원청업체가 담합하여 이중장부로 차익을 남겨 나눠먹었다고 해서 파견나간 직원이 죄가 있는건 아니죠.
                    
이리저리 19-12-08 12:52
   
그 파견나간 직원이 사전에 정황을 부분적으로나마
알고 있었거나 적극 동조했다면 말은 달라지는거죠.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모두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환승역 19-12-08 12:42
   
확실히 척결해야할 사안이나 일부에서는 정의구현을 그렇게 외치면서 정작 주범들은 쏙 빼고 약자인 멤버들만 조리돌림하고 있죠. 정당한 비판이 아닌 비난을 위한 비난만 쏟아내고 있는 듯.
강바다 19-12-08 12:48
   
대한민국의 현실을 단 한 컷으로 보여 주는 만평입니다. 사람은 강아지를 걷어 차지 호랑이를 걷어 차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19-12-08 12:50
   
이 한장의 만평이 시사하는 것도 눈여겨 봐야겠지만,
약자라고 항상 선자가 아니란 사실도 우리들 스스로
항상 유념하고, 직시해야 할 현실입니다.
          
오디네스 19-12-08 12:56
   
구체적인 케이스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죽도밥도 아닌 양비론은 뭔가요
여기서 이야기하는사람들이 초딩 얼라도 아닌데 그런걸 모를까요
일반론은 일반적인 일에 말하면 모를까 구체적인 사안에 양비론은 물흐리는걸로밖에 안받아 들여질겁니다
흡사 클릭수 유도하는 찌라시언론의 기사처럼요
               
이리저리 19-12-08 13:13
   
아직 수사중이라 완벽하거 다 밝혀진 것은 없으니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 한다는 논지이지, 무슨
양비론을 말하고자 한건 아닙니다. 이면도 보자는
말이었죠.

이걸 양비론으로 본다면.. 깝깝한데요?

그리고 양비론 얘기가 나왔으니 잠깐 삼천포로
빠져 보면, 양비론이 모든 상황에서 틀린 것은
아닙니다. 특히 정계를 비롯해서.. 의결 과정과
추진의 효율. 그리고 의사 결정에 혼선을 줄 수
있기에 저어되는거지, 사안에 따라선 당위성을
가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리저리 19-12-08 13:06
   
전 이런 글은 이 시국에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고 봐서
다른 분들의 고견에 일일히 반박을 달긴 했습니다만..
사실 환승역님의 댓글 내용이 상당히 와 닫긴 합니다.
틀린 말 하나 없으시죠. 되려 합당치 않은 비판과 단순
비난을 위한 조롱이야말로 문제해결에 가장 방해되는
요소라 봅니다. 또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거나
수사의 방향성을 흐릴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제가 반박을 한건, 이 케이스와 상황은 완전
다르지만, 다른 연예인들의 다른 사건마저 몸통글의
논지와 같은 방법으로 옹호될 수 있다는 염려 때문에
조금 불편하게 보였던 것 같네요.

연예인은 권력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없다.
비난에 대응하기 쉽지 않은 공인과 같은 포지션이라
약자에 가깝다. 등등..

일견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약자가 다 선자가 아니고, 충분히 비판이 필요한 다른
사건도 연예계에서 수시로 터지는 만큼, 이런 약자의
프레임으로 연예인을 변호하는 논리는 솔직히 상당히
거슬리네요.

암튼, 더 이상의 피해자 없이 최대한 많은 이가 만족할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멤버들 본인과 가족분들,
그리고 응원하는 팬분들도 맘 다잡고 힘내시길.
     
이름귀찮아 19-12-08 13:10
   
공인은 고위공직자나 정치인입니다
그들을 공인이라 부르면서 일반 대중보다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건

그들에게 사회적으로 중요한 정책결정을 맡기기 때문이조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 유명인입니다

대중에게 자신의 끼를 돈주고 파는 직업인입니다 공인이 아니에요
          
이리저리 19-12-08 13:14
   
연예인을 공인이라 안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공인의 포지션을 가질 정도의 요소가
있다는 언급을 했을 뿐이죠. 다시 읽어보시길.
               
이름귀찮아 19-12-08 13:24
   
공인의 포지션이라는건 한국사회 일부에서

공인 취급을 하고 있다는거조

연예인이라는 직업군에 공인이라는 단어가 붙을 요소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리저리 19-12-08 13:30
   
에휴.. 제가 공인의 포지션이라 표현한 이유는..

대중에 노출되어 있고, 악플과 비난에 일일이
반응하다 역효과로 되돌아오는 사례들을 겪는
이러한 공인들의 고충을 연예인들도 유사하게
겪고 있다는 의미로 쓴 것이지, 연예인도 공인
이라고 하지는 않았단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한 말도 아니예요. 옹호했던 다른
사람들이 저런 말을 하더라는 거죠. ㅡㅡ;;;;
따옴표를 안 넣어서 헷갈리셨을 수 있겠군요.
이건 제가 실수했습니다.
                         
이름귀찮아 19-12-08 13:46
   
그런 의미로 사용하셨다면 제가 오해한거조

근데 한국에서 유명인과 공인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번 사건처럼 유난떠는 사람들이 있어서 제가 이 게시글을 쓴거조
                         
이리저리 19-12-08 13:55
   
네. 저도 알고 있고, 이해했어요.
말씀하신 부분을 왜 모르겠습니까.
아무튼, 일시적 봉합이 아닌 충분한
해결 방안이 나왔으면 할 따름입니다.
사람이라우 19-12-08 13:25
   
찐따죠 ㅋ
갸라미 19-12-08 15:09
   
우리나라 사람들이 권력자 욕 안하는줄. 박근혜때 촛불시위는 조상님이 켜준건가. 일상생활 부조리도 본인이 저항안하는걸 일반화 하지맙시다.
     
축구중계짱 19-12-16 18:34
   
본인이 인터넷에서 살인마 지껄이 한다고, 다른사람들도 그런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 님과같은 시궁창과 같다고 생각하는건 큰 오산입니다.
레드빈 19-12-08 18:51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 그냥 셀럽일뿐이라는 사실을 잊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공인은 세금을 잡아먹는 사람들입니다 그사람들에겐 도덕성과 능력을 요구해야하는게 맞죠 유명인들은 그들을 소비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럼 서서히 사라지겠죠 왜 그들에게 정치인이나 공무원보다 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리저리 19-12-08 20:58
   
대중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이고 사전적 의미의 공인이란 범주에
그대로 넣고 볼 수야 당연히 없겠습니다만,
각 분야의 셀럽과 연예인들은 충분히 일반적
사람들과는 조금 더 엄격한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밀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 일부 판례에서도 사전적 의미와는 조금
다르지만 대중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인물인
것을 고려하여 법적 개념으로써의 공인 으로
판단한 사례가 있습니다.

대중에게 사랑받는 만큼 더 조심하기도 하는
불문율이 있을 수 있죠. 물론 '상황에 따라서'
라는 단서가 붙겠지만 말입니다.
우디 19-12-09 06:4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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