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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3 19:59
[기타] 현재 활동 하는 그룹들 모두가 깨끗할까요?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1,210  

부당한 음악방송 1위로 이미지 마케팅을 하고 다른 그룹들의 꿈을 망가뜨리는 현 케이팝의 세계는 잘못 된 것입니다. 

저는 시상식 또한 마찬가지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인상 부터 최고상 까지 잘못 된 점이 있다면 원래 가수들에게 돌려 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반드시 모든 잘못을 캐서 벌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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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제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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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조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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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에버글로우 조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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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0점이라도 음악방송 1위

듣지 않는 음악이 1위를 할 수 있다면 음악 방송의 본질을 상실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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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지 않는다면 이익을 보고 들킨다면 얼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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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위 논란과 팬들의 아우성
전문가 점수는 조작의 커트라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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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조작의 현실











검찰, '멜론' 저작권료 지급 조작한 로엔엔터테인먼트 전 임원진 기소
검찰이 로엔엔터테인먼트 전직 임원진들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음악 플랫폼 ‘멜론’이 저작권자에게 줘야 할 저작권료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저작권료도 조작












 "'사재기' OUT!"…음악산업계, 건전 유통질서 위해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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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아웃을 외치지만 변하지 않는 현실











슈퍼스타K 조작혐의
쇼미더머니 조작혐의
프로듀스 1 조작혐의
프로듀스 2 조작혐의
프로듀스 3 조작혐의
프로듀스 4 조작혐의
아이돌학교 조작혐의

투표자료 입수, 경찰수사중


타 방송사 또한 무수한 오디션을 진행했기 때문에 명백히 조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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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가 프로모션 차원에서 구매했다며 얼버무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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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논란과 영수증 조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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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음반점수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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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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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사는 유튜브 프로모션 조회수. 일부 차트에서는 유튜브 조회수가 반영되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조작행위입니다.
참고로 당시에는 기록에 프로모션이 반영 됐습니다.












JTBC 슈가맨2, 멜로망스 10억 수익 음원 편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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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의 저작권료 편취












가수 희생에만 의존하는 음악프로그램 관행, 시청률 핑계 댈 수 있나


새벽부터 준비하는 음악 순위 프로... 출연료는 쥐꼬리 수준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케이블 채널 한 곳에서는 5만 원, 지상파 방송국 한 곳에서는 11만 원"을 지급하는 수준이다(2019년 9월 23일 <한국일보> 출연료 고작 5만원, 음원 수익은 쥐꼬리... 음악방송이 강요하는 열정페이). 이는 10여 년 전 신인 가수들이 받았던 금액과 별반 다르지 않다(2008년 4월 14일 <동아일보> 출연료 10만원에 준비는 100만원 "헉!"). 해당 기사에서 음반 기획사 관계자는 1998년에 IMF로 삭감된 이후 오르지 않다고 있다고 말한다. 사실상 20여 년 동안 출연료가 고정돼 있는 셈이다. 그 사이 물가상승률조차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반면 가수 측이 준비하는 비용은 한 회 수백만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매니저, 의상 코디네이터 등 필수 인력 유지를 위한 인건비를 비롯해 무대 의상, 헤어 및 메이크업 비용, 식대, 주유비 등 각종 경비 투입이 만만치 않다고 말한다.

음악 프로그램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가수들은 이른 새벽에 출근해 리허설을 준비하고, 저녁 생방송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루 16시간 이상 할애해야 하는 꽤 부담스러운 스케줄인 셈이다. 이를 고려하면 비현실적인 출연료이지만, 개선 논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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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음악 예능도 사정은 비슷

그나마 이들 프로그램은 사정이 나은 편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net <프로듀스101>는 연습생들에게 출연료를 전혀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Mnet 측은 "(회당 출연료는 없지만) '나야 나' 음원 수입을 1/101로 101명 모두와 나눌 예정이며 콘서트를 개최하면 (30여 명 출연자에 한해) 회차별로 출연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2018년 방송된 <프로듀스48>부터 연습생은 회당 10만 원의 출연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일각에서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인데, 결과적으로는 이득이 아니냐"며 저액의 출연료를 옹호하기도 한다. 그러나 각종 음악 프로그램은 엄연한 방송사의 콘텐츠고 방송국은 이를 통해 광고 수익 등을 얻는다. 제대로 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착취와 다를 바 없다. 방송사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방송사의 갑질








빌보드 순위 조작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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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ting 19-11-13 20:04
   
그조작질한 소속사나 관련자들을 조져야지 님은 왜 이용당한 애들이 주 목적이신건지..
장발소녀 19-11-13 20:05
   
우물에서 숭늉찾기네
타호마a 19-11-13 20:14
   
전형적인 .. 개 .. x .. 키네요 ,,, 활동중인 모든 그룹을 ... 싸잡아서 모욕하네 .. ㅋㅋㅋㅋ

남은 욕하면서 나는 당당하다 인가 .. 편집증인가 ..?  피해의식인건지 .. 쯔쯔쯔 ..
     
강바다 19-11-13 20:22
   
모든 그룹이 깨끗하지 않다는 것은 백퍼센트가 아님을 의미하는 바 입니다.
강바다 19-11-13 20:25
   
현재에 이르러 친일파를 벌하기 힘든 이유는 그 때 문제점을 해결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방관을 하고 계실 것입니까? 우리 모두 방통위와 언론에 이를 알리고 피해 받은 팬덤을 통해 항의를 진행 해야 합니다.
강바다 19-11-13 20:26
   
음악방송 조작과 가요계의 해악을 단순 권고로 끝낸다는 것은 재발생이 곧 필연 이라는 의미 입니다.
오솔길 19-11-13 20:30
   
한국인이라면서 한국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비판하고 있네요.

흠.

개인의 범죄를 우리라는 단어로 일반화 하는 이유도 모르겠고요.
     
강바다 19-11-13 21:18
   
잘못됨을 비판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개인 또한 우리의 일부입니다.
          
오솔길 19-11-13 21:32
   
헐, 개인 또한 우리의 일부라고요?

그런 식이면 우리는 지구의 일부이므로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이 범죄와 연관되어 있겠네요.

논리를 이렇게 진행시키면 대화가 불가능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이만!
               
강바다 19-11-13 21:37
   
우리를 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올바른 길을 위해 힘써야 함을 의미합니다.
개인이 모여 단체가 되는 것 입니다. 세계의 평화 또한 이런 비판의식에서 시작 되는 것입니다.
                    
구달이 19-11-13 23:45
   
드래곤볼에서.....프리저 말투 따라하는거임?
영원히같이 19-11-14 06:08
   
너무 부정적이시네
환승역 19-11-14 09:36
   
전형적인 물타기 논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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