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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5 17:05
[잡담] 조작의 이면에는 우리나라의 그릇된 의식이 있습니다.
 글쓴이 : 강바다
조회 : 1,285  

군대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들키지만 않으면,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 그리고 이 저급한 의식은 인터넷상의 불법행위, 무단횡단과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침을 뱉거나, 운전시 신호를 어긴다거나 하는 형태로 드러납니다. 옛 연예인들을 보면 가치를 높이기 위해 거짓으로 유학을 다녀오거나 명문대 출신이라고 속이는 일도 비일비재 했습니다.

조작 또한 이렇게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진행했을겁니다. 제작진은 뒤를 봐주고 소속사는 그 뒤에서 이득을 보면 걸리지 않을 것이다. 라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아이들을 희생시킨겁니다. 그렇게 우리나라는 조작과 비리의 왕국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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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0점이라도 음악방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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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키지 않는다면 이익을 보고 들킨다면 얼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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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위 논란과 팬들의 아우성
전문가 점수는 조작의 커트라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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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조작의 현실







검찰, '멜론' 저작권료 지급 조작한 로엔엔터테인먼트 전 임원진 기소
검찰이 로엔엔터테인먼트 전직 임원진들을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음악 플랫폼 ‘멜론’이 저작권자에게 줘야 할 저작권료 등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저작권료도 조작







 "'사재기' OUT!"…음악산업계, 건전 유통질서 위해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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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아웃을 외치지만 변하지 않는 현실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프로듀스 1~4, 아이돌학교 투표자료 입수, 경찰수사중

타 방송사 또한 명백히 조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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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가 프로모션 차원에서 구매했다며 얼버무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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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논란과 영수증 조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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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음반점수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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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사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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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사는 유튜브 프로모션 조회수. 일부 차트에서는 유튜브 조회수가 반영되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조작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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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도 조작






JTBC 슈가맨2, 멜로망스 10억 수익 음원 편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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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의 저작권료 편취







가수 희생에만 의존하는 음악프로그램 관행, 시청률 핑계 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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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준비하는 음악 순위 프로... 출연료는 쥐꼬리 수준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케이블 채널 한 곳에서는 5만 원, 지상파 방송국 한 곳에서는 11만 원"을 지급하는 수준이다(2019년 9월 23일 <한국일보> 출연료 고작 5만원, 음원 수익은 쥐꼬리... 음악방송이 강요하는 열정페이). 이는 10여 년 전 신인 가수들이 받았던 금액과 별반 다르지 않다(2008년 4월 14일 <동아일보> 출연료 10만원에 준비는 100만원 "헉!"). 해당 기사에서 음반 기획사 관계자는 1998년에 IMF로 삭감된 이후 오르지 않다고 있다고 말한다. 사실상 20여 년 동안 출연료가 고정돼 있는 셈이다. 그 사이 물가상승률조차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반면 가수 측이 준비하는 비용은 한 회 수백만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매니저, 의상 코디네이터 등 필수 인력 유지를 위한 인건비를 비롯해 무대 의상, 헤어 및 메이크업 비용, 식대, 주유비 등 각종 경비 투입이 만만치 않다고 말한다.

음악 프로그램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가수들은 이른 새벽에 출근해 리허설을 준비하고, 저녁 생방송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루 16시간 이상 할애해야 하는 꽤 부담스러운 스케줄인 셈이다. 이를 고려하면 비현실적인 출연료이지만, 개선 논의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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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음악 예능도 사정은 비슷

그나마 이들 프로그램은 사정이 나은 편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net <프로듀스101>는 연습생들에게 출연료를 전혀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Mnet 측은 "(회당 출연료는 없지만) '나야 나' 음원 수입을 1/101로 101명 모두와 나눌 예정이며 콘서트를 개최하면 (30여 명 출연자에 한해) 회차별로 출연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결국 2018년 방송된 <프로듀스48>부터 연습생은 회당 10만 원의 출연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일각에서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인데, 결과적으로는 이득이 아니냐"며 저액의 출연료를 옹호하기도 한다. 그러나 각종 음악 프로그램은 엄연한 방송사의 콘텐츠고 방송국은 이를 통해 광고 수익 등을 얻는다. 제대로 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착취와 다를 바 없다. 방송사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것이라는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방송사의 갑질







빌보드 순위 조작






조작의 왕국이 된 케이팝의 세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부디 깨끗하고 공정한 분야가 되길 바랍니다.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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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공격적인 댓글이나 욕설, 인종차별적인 글, 무분별한 특정국가 비난글등 절대 삼가 바랍니다.
왜안돼 19-11-05 17:26
   
뭘 또 우리나라 의식탓을 하나요

미국,유럽가면 침뱃고 쓰레기 버리고 무단횡단 더 심하게 합니다

그냥 피디개인과 cj조직의 비리니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하면 됩니다
     
강바다 19-11-05 17:46
   
다른 나라를 들먹여도 잘못 된 의식을 고쳐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강바다 19-11-05 17:50
   
공정과 신뢰로 쌓은 탑은 견고하지만 부정과 조작으로 쌓은 탑은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슈퍼엠의 저런 행위가 방탄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듯 조작과 부정은 언제든 케이팝을 갉아먹을 수 있는 병마입니다.
nigma 19-11-05 17:52
   
별...
오늘도 가생이 법칙의 옳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완벽히 깨끗하고 선하고 옳진 않습니다만 무슨 이런 침소봉대에다 견강부회 같은 글을 쓰시고 마지막엔 왜 엉뚱한 글을 쓰시오?

그리고 이런 비판을 가장한 폄훼 글은 운영진 삭제글이 될 듯...
     
강바다 19-11-05 17:55
   
그릇된 의식이 낳은 케이팝의 현실을 보라는 의미입니다. 케이팝은 단적인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박반장 19-11-05 17:55
   
뭔 음반 시장 문제를 끌어와 국가 전체 의식수준을 비판하고 있네.
     
강바다 19-11-05 17:57
   
윗 댓글에 작성했듯이 케이팝은 단적인 예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아성찰을 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덕후니 19-11-05 18:13
   
들키지 않으면 어쩌다는 살아생전 처음 들어보는데.ㅋㅋㅋㅋ

들키지만 않으면 뭐든 하는 쪽발이들 사고방식을 우리나라 사고방식 어쩌구 폄하하지맙시다.
ITZY 19-11-05 18:15
   
게재글의 문제제기들은 부분적으로는 공감이 가능한 내용들`` 그런데``

우연인지 프듀 수사 관련 정황과 진행 기사글이 게재 될때 마다

비슷한 내용의 파생글을 올려서 프듀에 집중되지 않게 물타는 듯한 루틴``

정치권에서 많이 볼수 있는 그림이죠` 썩은 나무를 가리고 숲을 보게 하는 패턴`
갸라미 19-11-05 18:15
   
에휴
크림순대 19-11-05 18:43
   
비판을 하실때 비판하시려는 부분만 한정해서 비판을 하셔야지 일반화 하고 다른 부분도 까내리는 순간 그 비판은 비난이 되고 설득력이 상당히 없어집니다.

그리고 해당 불법은 기업이 저지른 일인데 이걸 소비자인 국민도 하나로 묶어 의식이 문제네 하는건 더욱 무논리죠.

결국 여기까지 온것도 소비자의 의혹제기 덕분인데 그 소비자도 하나로 묶어버리면 어찌하나요.
소비자가 투표 조작하라고 했음?
안걸리면 그만이라는 의식이 깔린 사회라는데 왜 잡혀간거죠?
대통령 탄핵시키면 대통령 탄핵시킨 국민도 대통령 수준이 되는거?

결국 님도 모순 투성이에 어떤 선민의식과 나 외엔 전부 나보다 못함 같은 저 기업들의 부정이 시작된 의식과 비슷하게 님 의식도 쓰레기란거 ㅋ

그리고 어떤 정신론을 비판하지 마시고 시스템을 비판하시는게 더 합리적임.
자본주의를 비판한다거나 대기업 경제구조를 비판한다거나.
뭔 개풀 뜯어먹는 의식 수준이라니ㅋㅋ
국뽕대일뽕 19-11-05 18:54
   
프로모션 저게 왜 조작이냐.. 구글에서 돈 받고 광고 해주는건데..
저걸 한국에서만 했다면 문제지만.. 전세계 회사가 합법적 범위내에서 한건데.
     
싄난다요 19-11-05 19:03
   
그러게요... 프로모션은 비판의 대상이랑 거리가 먼대....거기다가 프로모션은 조회수에
반영 안된다고 알고 있는대 제가 잘못알고 있던건가....?
          
크림순대 19-11-05 19:18
   
그동안 허용된거고 이제부터 반영 안된다고 함.
드뎌가입 19-11-05 20:39
   
우리나라 어쩌고 제목에 들어가는 순간
글쓴이는 정치인 지망생 또는 선동꾼이다라고 내세우는 꼴
코리아ㅎ 19-11-06 00:59
   
오버하기는...
완벽한 제품도 티는 있는 법...이런 아픔을 겪으면서 발전하는거지~
ㅣ고구려ㅣ 19-11-06 02:46
   
"군대에서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들키지만 않으면, 걸리지만 않으면 된다." 라고 했는데 몬 헛소리를 하고 있냐? 우리나라 군대 비하 하냐? 일부가 그럴수도 있지만 마치 우리나라 군대 전체가 문제라고 말하는데 잘못한 사람만 처벌하고 비판해야지 전체가 똑같은 범죄자 취급하는 논리는 한심하네. 그리고 "무단횡단하는 우리나라의 저급한 의식" 이라고 햇는데 전세계에 무단횡단 안하는 나라 없겟지. 일부가 그런걸 마치 우리나라 전체국민이 문제라는듯 일반화 시켰네. 범죄는 어느 나라나 있는데 마치 대한민국 전체가 나쁘다는 사악한 논리로 대한민국 까는 글인데 어이없네. 글쓴이의 논리가 일본 극우 혐한 세력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한국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한국 전체를 일반화 시켜버리는 사악한 논리 그대로 따라하네. 그냥 조작한 범죄자들만 욕해라. 글쓴이 자신만 선하고 정의롭다는 생각이 넘쳐서 오히려 국민 모두들 범죄자 취급하네. 한심한 인간.
장발소녀 19-11-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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