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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6 00:53
[잡담] 오늘 피디수첩 오디션별 분량 요약
 글쓴이 : 뽀로록
조회 : 1,534  

프듀101 시즌 1 : mbk 대표가 '데뷔조 2명 넣어주기로 했는데 1명 넣어줫다' 라며 화냄
프듀101 시즌 2 : 워너원의 수입 분배 상황등 화면에 비춰줌
프듀48 : 프듀x 투표 집계하는 pd(조작 작업 하는..)는 전 시즌 프듀48도 담당했다
프듀x : '지마' 센터 변경건, 팀미션 사전에 알려주는 소속사가 있었다(스타쉽), 
우리 소속사에서 난 안될거야(울림), 로또9번 연속 맞을 확률의 파이널 득표현황,
진상위 회원들 나와서 인터뷰, 국감 등판 등등

소년24 : 소속사(cj계열)의 갑질 소개
아이돌학교 : 이해인 본인 등판, 아이돌학교 촬영시 열악한 환경및 오디션 내용 ,생방 득표수 조작의혹 공개


관련 내용들을 해당 메인 pd들 및 엠넷에게 문의해도 모르쇠 일관..

생각보다 엠넷 전체 오디션 프로그램의 전수 조사가 필요해 보이지만
그걸 다 확인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드는 순간이더군요..

갠적으루
오디션에 참가하는 중소 기획사 관계자들 인터뷰 내용 중
"어짜피 5~6자리는 내정이라는 거 다 안다
우리는 나머지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고 생각한다"
이 문장이 가장 공감가더라구요..
씁슬...

출처 : 해외 네티즌 반응 - 가생이닷컴https://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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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mm 19-10-16 01:06
   
깃털들에 혹하지 말고,,  아이돌학교, 프듀48, X 조작의  진범은 CJ.  CJ에  책임을 지워야지.

심지어 PD가 혼자했다고  개쇼를 하는  CJ의 꼬리자르기 뻔뻔함을 욕해야지
     
한수호 19-10-16 01:12
   
그 부분에서 방송에 두 흐름이 있는데.

초반부에는 방송 조작에 관한 결정을 피디 혼자 감당하는게 아니라고 하더니.
후반부에는 투표 조작과 관련해서 안준영의 힘이 아주 절대적이었다고 하는 증언들이 나오죠.

두가지 이야기를 제가 섞어보면. 
표면에 드러나지 않는 결정권자들도 있었는데.
표면에 드러나는 안준영의 갑질도 어마어마해서 "절대적" 으로 보일 정도였다.
          
fymm 19-10-16 01:15
   
글쓴분을 반대하는게 아니고,,, 여기 게시글들이 지엽적인 얘기가 많길래,,

핵심을 봐야한다는 취지로 쓴거에요. 

님 말처럼  이 조작사태의 핵심책임은 1. CJ,  2. 안준영이죠~
               
한수호 19-10-16 01:16
   
저도 님 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봤습니다.
                    
fymm 19-10-16 01:22
   
저도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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